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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고대인의 독서

#3 논어 (論語)
연도미상 중국
공자 (孔子)
≪논어≫의 문장들
배움에만 힘쓰고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도리에 어둡고, 깊이 생각하기만 하고 배움에 힘쓰지 않으면 위태롭다.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참으로 아는 것이다.

자공이 말했다. “남이 내게 해롭게 하는 것도 바라지 않고, 나 또한 남에게 해롭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야, 그것은 네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공자(孔子, 551 B.C.∼ 479 B.C.)
성현으로 추앙받는 고대 중국의 사상가, 교육자. 유가(儒家) 사상과 법가(法家) 사상의 시조. 춘추전국시대에 노(魯)나라 하급 귀족의 아들로 태어나 소싯적에 부모를 여의었다. 허드렛일을 하며 학습에 매진하여 30대에는 노나라에서 가장 박식한 인물이 되었다. 학원을 열어 수많은 제자에게 《시경》(詩經), 《서경》(書經), 《주역》(周易) 등 경전을 가르쳤다. 학문적 이상을 현실 정치에서 실현시키고자 어질고 현명한 군주를 찾아 천하를 주유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고국 노나라로 돌아와 제자 양성과 연구에 여생을 바쳤다.
작품소개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인생과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등에 관해 나눈 이야기를 모은 책. 인간의 도리와 인간이 취하여야 할 모든 행동의 궁극적 지향점이 인(仁)에 있다고 설파한다. 인을 지향하고 예(禮)에 정진하고 실천하는 사람을 군자라 칭하며 그렇지 못한 사람을 소인과 악인이라 칭한다. 군자가 덕(德)을 생각할 때 소인은 이익만을 생각하며, 악인은 타인에게 해를 끼쳐서라도 자신의 이익을 행한다. 군주는 군주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부모는 부모답게, 자식은 자식답게 각자가 본분을 지킴으로써 국가와 가정의 질서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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