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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실전 투자강의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ostolany, André, 1906-1999 최병연, 역
서명 / 저자사항
실전 투자강의 /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 ; 최병연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미래의창,   2023  
형태사항
263 p. ; 22 cm
총서사항
코스톨라니 투자총서 ;3
원표제
Kostolanys Börsenseminar : für Kapitalanleger und Spekulanten
ISBN
9791192519425 9791192519432 (세트)
일반주기
22주년 특별 기념판  
부록: 코스톨라니 테스트_나의 투자유형은?, 코스톨라니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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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322 2023z21 등록번호 111884392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3-12-05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74년 10월, 독일 뮌헨에서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첫 번째 증권투자 세미나가 열렸다. 참석자는 30명도 채 되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 증권시장은 처참하기 그지없었고 사람들은 증권에 투자하는 것을 ‘바보같은 일’이라고 여겼다. 1929년의 대공황이 다시 일어나는 것이 아니냐는 불길한 소문까지 떠돌았다. 그런 상황에서 코스톨라니는 모두가 예상치 못한 말로 세미나장을 술렁거리게 만들었다. “이제, 서서히 주식을 살 때입니다.”그의 말은 적중했고, 두 달 만에 다우존스지수는 1000포인트까지 치솟았다. 이후 코스톨라니의 세미나는 100회 이상 이어졌고, 매회 참석자 수는 처음의 10배인 300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코스톨라니는 12년에 걸친 증권 세미나를 총망라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 책에서 그는 증권시장을 해부하는 동시에 스스로 터득한 명제와 방법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설명하고자 했다. 간단명료한 질문에 간단명료한 대답을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유익하기 때문이다. ‘유럽의 워런 버핏’이라 불리는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투자 철학과 인생론을 담은 ‘코스톨라니 투자총서’ 제3권《실전 투자강의》를 출간 22주년 특별 양장본으로 만나보자.

“나는 오랜 경험을 통해 투자와 시장에 대한 대답을 찾아냈다.
이제 내게 필요한 것은 그 대답에 대한 질문뿐이다.”

18세부터 증권 투자를 시작해서 70개의 증권시장을 섭렵하며 살아온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100회가 넘는 투자 세미나에서 쏟아졌던 질문에 직접 답하고 있는 책이다. '증권 시장이란 무엇인가'와 같이 원론적인 질문부터 '훌륭한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점은 무엇인가'와 같은 포괄적인 질문, '장기적인 주식 시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이 과매수 상태인지, 과매도 상태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 등과 같이 주식 투자 전략과 관련된 구체적인 질문까지 100개가 넘는 증권 관련 질문에 대한 코스톨라니의 대답이 실려 있다.
이 책을 통해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가 약 70여 년 동안 몇 번 파산까지 해가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질문과 답변이라는 형식으로 배워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책 역시 그 이전의 책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처럼 완성된 요리가 아니라 마음에 드는 요리를 직접 해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것은 코스톨라니가 추천 종목을 물을 때마다 얘기해주었다는 중국 속담과 일맥상통한다.

"친구가 있다면 그에게 생선 한 마리를 줘라. 하지만 그 친구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에게 생선 잡는 법을 가르쳐 줘라."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앙드레 코스톨라니(지은이)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 1906년 헝가리에서 태어났다. 철학과 미술사를 전공했고 피아니스트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18살이던 1920년대 후반 파리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동안 처음으로 증권 투자를 시작하면서 증권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이후 뛰어난 판단력과 확실한 소신으로 유럽 전역에서 활동하면서 투자의 대부가 되었고, 두 세대에 걸쳐 독일 증권시장의 우상으로 군림하였다. 80여 년의 세월 동안 코스톨라니는 순종 투자자라는 자유 직업가로서 투자라는 지적 모험을 즐겼으며, 타고난 예술가적 자질과 유머 감각을 살려 쓴 유쾌하고 재미있는 투자 관련 글들로 칼럼니스트이자 저술가로도 명성을 날렸다. 투자에 관한 그의 주된 충고는 '생각하는 투자자가 되라'는 것. 그가 쓴 투자 관련 책들에는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실전 투자강의』, 『사랑한다면 투자하라』등이 있으며, 이러한 책들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코스톨라니는 자신의 투자 인생을 총정리한 책인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를 마지막으로 남기고 1999년 9월 14일 파리에서 타계했는데, 사후에 출간된 이 책은 출간하자마자 독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최장기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기도 했다.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는 투자의 근본적인 비밀과 기술을 안내하고 투자자들에게 21세기 증권시장의 기회와 위험, 변화와 상승, 하락에 대한 전망을 보여주는 지침서로, 코스톨라니 자신의 인생에서 겪은 수많은 투자 경험들을 특유의 유머와 유려한 필체로 그려내고 있다. 1906년 헝가리에서 출생한 그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투자의 대부였다. 철학과 미술사를 전공했지만, 사실은 피아니스트가 되는 게 꿈이었다. 1920년대 후반 그의 나이 18세에 파리로 유학하여 그곳에서 생애 최초의 증권 투자를 시작한 이래 그 후 유럽 전역에서 활동하였다. 그는 두 세대에 걸쳐 독일 증권시장의 우상으로 군림하였다. 그는 이 책을 포함하여 13권의 책을 저술하였는데, 이 책들은 전 세계적으로 300만 부 이상이 팔렸다. "박학다식한 저술가, 유머 넘치는 칼럼니스트이자 유쾌한 만담가"인 그는 일생을 돈, 투자 그리고 음악에 심취하였다. "인생을 즐기십시오" 이 말은 그가 일생동안 지켰던 잠언이다. 그에게 있어 투자는 "지적인 도전행위"일 뿐이었다. 이 책은 1999년 2월 그의 나이 93세 때부터 쓰기 시작하여 2000년 9월 탈고하였다. 그리고 그는 9월 14일 파리에서 영면하였다. 이 책은 그의 파란만장한 투자인생을 결산하는 최후의 역작이다. 그러나 그는 안타깝게도 이 책의 서문을 쓰지 못하고 떠났다.

최병연(옮긴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교에서 번역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통역사,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일했고 독일계 도서유통회사 베텔스만을 거쳐 현재 출판 기획자,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투자와 삶의 지혜-고트프리트 헬러 4
투자의 요리법을 알려 드립니다-앙드레 코스톨라니 8

이것이 증권 시장이다
증권 시장이란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하는가? 25
유가증권이란 무엇인가? 25
동산, 즉 유가증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27
주식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27
증권 시장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28
유가증권의 거래량은 어느 정도 되나? 28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어떤가? 사회주의 국가에도 그런 산업은 있지 않은가? 30
어떻게 이 이론을 증명할 수 있는가? 31
이런 일을 미국에서도 상상할 수 있을까? 32
독일에서는 어떤가? 32
금융기관은 항상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가? 33
언제 금융기관의 정책이 바뀌었나? 34
중기란 어느 정도 시간을 말하는가? 35
장기란 어느 정도 시간을 말하는가? 35
단기적인 시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인가? 36
중기적인 주식 시세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40
장기적인 주식 시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인가? 40
언론 매체가 발전하면 주식 시장도 투명해진다고 할 수 있는가? 42
비논리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증권 시장에서는 논리적일 수 있는 예를 하나 든다면? 44
침체기에는 어떤가? 44
결론은 무엇인가? 45
분위기 말고 주식 시장의 추세에 중요한 것은 또 무엇인가? 46
실제로도 이런 현상을 경험했는가? 47
지금도 같은 생각인가? 48
바보들이란 누구인가 48
그러면 투자자는 다른 이들의 바보스러움 때문에 득을 보는 것인가? 49
그렇다면 아주 지능적인 컴퓨터가 최고의 투자자가 아닐까? 49
유동성은 어떻게 계산하는가? 50
그 밖에 주식 시장의 추세에 영향을 미치는 조건이나 요소가 없는가? 51
장기적으로 보면 좋지 않거나 심지어 위험할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단기적으로는 그 주식을 사야 할까? 51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가? 53
어느 주식 시장에서 가장 큰 이익을 볼 수 있는가? 54
그런 외국의 주식 시장에서는 이익을 볼 수 없는가? 55
주식은 자본을 구하는 기업이 대규모 자금을 얻을 수 있도록 해 준다. 이것이 더 많은 경제적 민주주의로 가는 길일 수 있는가? 56
공급과 수요가 가격을 결정하는 자유시장 경제에서 이 원칙에 따라 기능하는 유일한 시스템이 주식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가? 56
기업의 자본 증가는 주가 상승을 의미하는가? 57
배당금이 많아지면 주가도 올라갈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는가? 57
기명 주식은 무기명 주식보다 비싼가? 57
공매도 투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58
공정함이라는 개념은 명확히 하기 힘들다. 하지만 주식의 가격이 공정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59
고도의 테크닉을 사용하며 항상 이노베이션의 요구를 받는 현대 산업사회는 많은 자본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주식의 잠재력이 폭발적으로 커질 가능성이 있지 않은가? 60
이후 국민 대중이 주식 구매에 열을 올리는 때가 올 것인가? 61
많은 기업이 주식 시장으로 들어와 새로운 주식이 많아지면 주식 시장에 유리한가? 61
주식 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62
그러니까 항상 추세에 반해서 행동하라는 말인가? 68
한 시기의 길이를 어떻게 알아낼 수 있는가? 69
증권 시장 붕괴 후, 새로운 전환점이 올 징후가 보일 때, 많이 떨어지지 않은 주식, 혹은 많이 떨어진 주식, 아니면 완전히 바닥을 친 주식 중에 어떤 주식을 사야 할까? 69
증권 시장의 게임 시스템 전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70
증권 시장에는 낙관주의자가 더 많은가 비관주의자가 더 많은가? 74
증권 시장 참여자의 수는 얼마 정도 되는가? 75
스위스의 무기명 계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76
‘세금 오아시스’란 무엇인가? 78

경제 vs 주가
주식 시장의 분위기를 바꾸는 경제적 이유에는 어떤 것이 있나? 81
이런 움직임이 경제에 좋은 것인가? 82
이 설명에 따르면, 은행과 금융기관은 대중에게 정직하지 않다는 뜻인가? 83
하지만 시세가 떨어져서 대중이 돈을 잃게 되면 경제에 나쁘지 않은가? 84
사회주의 국가에서도 투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기 위해 헝가리를 예로 들었는데, 왜 그런가? 84
하지만 사회주의 국가에는 주식회사가 없지 않은가? 86
불경기 때 주식을 사야 할까? 87
세금이 인상되었는데도 주가가 오를 수 있는가? 87
중앙 은행은 증권 거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88
국제 정책은 증권 거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89
국가 기업 혹은 국영 기업의 민영화는 주식 거래를 활발하게 하는가? 89
이제 국영화된 기업을 다시 민영화시킨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90
일반적인 금리 정책과 주가의 운명은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가? 91
금리와 주가 추세의 관계는 어떠한가? 92
투자자들은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주의 깊게 관찰하는가? 95
석유 시장에 대해 그리고 유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98
한 나라의 번영과 발전에 경제와 금융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 102
왜 경제학자를 그토록 비판하는가? 104
국가의 계획과 절대적인 자유 중 어느 것이 경제를 위해 좋다고 생각하는가? 105
그렇다면 정글 대신 감옥이 낫다는 것인가? 106
그렇다면 경제를 통제해야 한다는 말인가? 106
5천억 달러를 빌려간 채무국이 갑자기 지불 능력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는가? 108
대차대조표, 정상 회담, 복잡한 협정, 채무의 상환 등은 눈가림이란 말인가? 111
크래쉬, 즉 경제 붕괴 혹은 화폐 개혁은 두려워할 만한 것인가? 111
벤처 투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114
정부의 조세 정책은 자본 시장, 즉 증권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115
그렇다면 인플레이션은 주식 시장을 하락하게 하는가? 116
인플레이션을 막는 방법에는 또 어떤 방법이 있는가? 116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대체 무엇인가? 116
금본위 제도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117
금본위 제도는 세계 경제의 이익에 반하는 것인가? 120

투자자 vs 게임꾼
주주란 누구인가? 123
게임과 투자는 무엇이 다른가? 124
투자자가 지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125
그것이 차이점의 전부인가? 126
게임꾼과 투자자 중 누가 더 성공적이었나? 126
자신은 그렇게 할 수 있나? 127
이론과 원칙이 있는데도 어렵나면 왜 그런가? 127
순응하지 않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28
훌륭한 투자자가 갖춰야 할 점은 무엇인가? 130
투자자는 어떤 직업에 가장 가까울까? 131
어떤 점에서 투자자가 의사라는 직업과 비슷한가? 131
투자에 나쁜 성격이라면 어떤 것일까? 132
주식 투자는 어떤 놀이와 가장 비슷할까? 133
투자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134
‘소신파 투자자’는 누구이고 ‘부화뇌동파 투자자’는 누구인가? 136
‘과매수 시장’의 결과는 무엇인가? 138
‘과매도 시장’의 결과는 무엇인가? 138
시장이 과매수 상태인지, 과매도 상태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 139
하지만 증권 시장에 유리한 사건이 일어나서 대중이 계속 낙관적이면 어떻게 될까? 141
이 분석으로부터 어떤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는가? 142
이것은 일반적인 의견인가? 143
브로커는 이런 분석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144
시장이 ‘과매수’나 ‘과매도’ 되었다는 다른 징후가 또 있는가? 145
그런 경우 투자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46
외국인 투자자가 사면 좋지 않은가? 147
기관 투자가, 대규모 투자 회사, 연금(특히 미국의 연관), 보험회사는 주식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들이 시장을 지배하게 되면서 시장의 지형이 아주 달라지지 않았는가? 이제는 큰손이나, 단기 데이트레이더, 대규모 혹은 소규모의 개인투자자가 시장을 지배하지 않게 된 것 아닌가? 148
신용으로 주식을 사도 될까? 149
신용으로 증권을 샀을 때 좋은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151
그 투자의 결과는 어떠했는가? 153
신용으로 주식을 사지 않았다면 어떻게 했겠는가? 154
하지만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는 증권 시장에서 돈을 벌 수 없지 않은가? 156
주식을 살 때 전술이 더 중요한가? 전략이 더 중요한가? 157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하루 종일이 필요한가? 157
적은 돈으로 큰 이익을 볼 수 있는가? 아니면 첫 백만 달러를 만들기가 가장 어렵다는 얘기가 맞는가? 158
훌륭한 투자자라면 일 년에 얼마를 벌 수 있는가? 158
“떨어진 음식 주워 먹지 말고 크게 벌어라”는 말은 모든 투자자에게 해당하는 말인가? 159
이것은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인가? 160
투자는 중독성이 있는가? 160
“모든 이론은 회색이다.” 이 말이 주식 투자에도 맞는 말인가? 161
모든 것이 어둠에 싸여 있다는 말인가?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가? 162
하지만 많은 은행 직원들은 자신이 무엇인가 안다고 주장한다. 그렇기도 한가? 162
투자자에게는 돈이라는 단 하나의 신만이 있는가? 돈이 투자자의 행동을 결정하는 모든 것인가? 163
투자는 도덕과 합치될 수 있는가? 164
대규모 투자자는 우리에게 위험한 존재인가? 아니면 그들의 위험천만한 거래를 이용해 이득을 보도록 전술을 세워야 할 것인가? 164
증권 투자는 룰렛 게임과 비슷한가? 처음 이익을 보면 이를 모두 다시 투자해야 할까? 165
투자자는 도덕적으로 행동해야 하는가? 165
이미 자리를 잡은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새로운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168
아내나 여자친구의 의견을 들어야 할까? 169
투자자는 이익 혹은 손실이 클 때 팔아야 할까, 작을 때 팔아야 할까? 169
투자자가 자신의 정치적 입장에 영향을 받아도 되는가? 170
투자자는 항상 논리적이고 냉정해야 하는가 아니면 때로는 다른 바보들에게 휩쓸려야 할까? 170
전광판으로 주식 시세를 모두 볼 수 있는 객장에 가야 할까? 171
투자자가 술을 마시고 결정을 내려도 될까? 172
투자자가 미신을 믿어도 될까? 172
새로운 계획을 세웠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173
주식을 샀으면 산 가격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팔아야 하나? 173
어느 시간대에 주식을 사야 할까? 한 주 중 어느 날, 그리고 하루에도 장이 시작되기 전이 좋은가 장 중이 좋은가? 173
잃은 돈을 다시 얻을 수 있는가?] 174
성공적인 투자를 한 후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174
정식으로 학교에 배우지 않고 독학한 사람의 말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175
투자자는 언제 결산을 해야 하는가? 175
어떤 기준에 따라 주식을 선정해야 하는가? 일반적으로 결정이라는 것은 어떻게 내리는가? 176
늙고 경험 많고 지적이고 그러나 완전히 실패한 투자자의 의견은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까? 177
주식을 살 때, 배당금은 어느 정도 고려하는가? 178
바닥에서 사서 최고점에서 팔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180
투자자로서 주식을 선호하는가, 부동산을 선호하는가? 180
투자자는 무엇을 할 줄 알아야 하는가? 183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공부를 하는 것이 유리한가? 185
이 투자자 학위를 따기 위해 투자자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186
자본가는 손익계산서를 정확히 분석하고 거래를 해야 하지 않는가, 그렇지 않으면 실패할 수도 있지 않는가? 187

정보 vs 판단
비법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189
대규모 유명 기업이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종목을 사야 할까? 190
대규모 기관의 머니 매니저가 행하는 주식 매매 행위를 어느 정도 중요하게 여겨야 할까? 190
전문가의 추천은 장기적으로 어느 정도 중요하게 여겨야 할까? 191
기업 내부자의 추천은 어느 정도 믿어야 할까? 기업 내부자는 그 기업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아닌가? 그렇다면 사기 아닌가? 192
경제 전문가와 경제학자들이 이후의 발전에 대해 하는 말은 얼마나 믿어야 할까? 192
항상 그런가? 193
그렇다면 경제학자들의 예측은 항상 틀린가? 193
비슷한 예를 하나 더 든다면? 194
수집 애호품에 투자를 해서 이득을 본 사람도 많지 않은가? 195
주가 차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과거로부터 미래의 추세를 알 수 있는가? 196
내부자 정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200
매년 하는 사업보고서, 주주 총회, 언론 발표 등이 한 기업의 발전을 가늠하는 정보로 충분한가? 210
대차대조표, 배당금 등에 대해 자세한 사항을 알아야 하는가? 211
1급 전문가들의 주식 분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211
전문가 분석은 내부자 정보의 경우와 비슷하다는 말인가? 214
주가 이익 비율(PER)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214
주식 투자 초보자도 “독자적으로 하라”는 모토에 따라야 하는가? 216
센세이셔널한 투자 가능성이 있다고 예찬하는 틀린 예언자들로부터 어떻게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가? 216
투자자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무엇인가? 217
기업이 어떤 방법으로 증자를 통해 투자자를 속일 수 있는가? 217
언론의 뉴스를 들을 때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218
신문의 주식 시장 기사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218
과거의 사건을 분석하는 것은 중요하고 유용한가? 219

선물·옵션&채권
상품 선물 거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221
달러의 제로 본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227
신용으로 제로 본드를 살 수 있는가? 228
하지만 스위스 프랑의 금리가 낮으니 권할 만하지 않는가? 228
옵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229
긴급 채권을 사도 될까? 234
어떻게 1,000프랑짜리 채권이 35,000프랑이 될 수 있었는가? 235

맺음말
“이제 생각은 여러분의 몫” 236

부록
코스톨라니의 테스트-나의 투자 유형은? 240
코스톨라니 어록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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