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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벽을 바라보는 일 : 최영민 시집

오래도록 벽을 바라보는 일 : 최영민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영민
서명 / 저자사항
오래도록 벽을 바라보는 일 : 최영민 시집 / 최영민
발행사항
대전 :   심지,   2023  
형태사항
111 p. ; 21 cm
총서사항
세종마루시선 ;014
ISBN
978896627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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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최영민 오 등록번호 1118808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여성과 평화 두 렌즈로 세상을 읽고 글을 쓰는 평화활동가 최영민 시인의 첫 시집 『오래도록 벽을 바라보는 일』은 실천하는 삶에서 건져 올린 사유와 성찰의 시선을 담고 있다.

현재 비폭력 갈등전환을 돕는 회복적대화모임 진행자, 그리고 배움과 실천의 공동체 대전평화여성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은 “가장 아픈 곳이 세상의 중심”(「구럼비 바위를 살리는 단식을 하며」)이라고 믿으며 “내 밥그릇 절반의 몫을 나누고 싶은”(「先生」)” 곳곳에 눈길을 건넨다. 때로는 두렵고 외로운 그 길의 내면을 파고드는 서정은 시종 담백하고 간결하면서도 울림이 깊다. 이번 시집은 쉼 없이 삶을 돌아보고 일깨우는 자신과의 독대로 길어 올린, 사랑과 겸손이 미덕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영민(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났다. 충남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대전대에서 잠시 강의했다. 대전에서 <쑥과마늘> 동인으로 활동하며 글을 쓰고 성장했다. 여성과 평화 두 렌즈로 나와 세상을 읽고 글을 쓰는 평화활동가로 살고 있다. 현재 비폭력 갈등전환을 돕는 회복적대화모임 진행자, 배움과 실천의 공동체 대전평화여성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부
이런 것/ 긍정 화법/ 이드Id/ 노숙/ 선인장/ 달에게 말해 주었다/ 철썩/ 그 많던 숫돌은 어디로 갔을까/ 구름의 방향/ 도라산역/ 빗자루/ 뼈아픈 가르침/ 중이염/ 사랑한다/ 先生

제2부
슬픈 자전거/ 경청/ 님의 발견/ 바느질을 하며/ 허물/ 부추/ 마량리 동백섬/ 반가사유상/ 사랑이 무어냐고/ 고란사 은행나무/ 줄자/ 민들레 꽃피는 밤/ Share House/ 노고단에서

제3부
봄/ 노안이 찾아와서/ 노각/ ‘황혼’을 읽는 봄/ 호주머니/ 바람의 야단법석/ 시골 무도회/ 수도꼭지/ 사람의 길/ 어은리 느티나무/ 은유의 세계/ 쑥 캐러 가서/ 좁은 길/ 도보 순례/ 슬쩍슬쩍 웃어주는

제4부
신원사 벚꽃/ 앞에 서면/ 寓話미용실/ 물잔/ 능소화/ 그랬지/ 건조주의보/ 반성/ 고등어구이/ 목욕을 하며/ 방/ 목도리/ 목련/ 혓바늘

제5부
중심을 빗겨간/ 접어둔다는 것/ 집執/ 진짜 기도/ 분갈이/ 무 생각/ 자화상을 위한 습작/ 싫다/ 구럼비 바위를 살리는 단식을 하며/ 십자매 일기/ 보령, 길 위에서/ 연날리기/ 향일암/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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