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도쿄 리테일 트렌드 : 공간 속에 숨겨진 10가지 인사이트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희선
서명 / 저자사항
도쿄 리테일 트렌드 : 공간 속에 숨겨진 10가지 인사이트 / 정희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원앤원북스,   2022  
형태사항
279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91170433637
일반주기
시대에 맞춰 변화하는 도쿄의 오프라인 공간 읽기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36148
005 20221207174109
007 ta
008 221207s2022 ulka 000a kor
020 ▼a 9791170433637 ▼g 0332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658.8/700952 ▼2 23
085 ▼a 658.8700952 ▼2 DDCK
090 ▼a 658.8700952 ▼b 2022
100 1 ▼a 정희선
245 1 0 ▼a 도쿄 리테일 트렌드 : ▼b 공간 속에 숨겨진 10가지 인사이트 / ▼d 정희선 지음
260 ▼a 서울 : ▼b 원앤원북스, ▼c 2022
300 ▼a 279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500 ▼a 시대에 맞춰 변화하는 도쿄의 오프라인 공간 읽기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8700952 2022 등록번호 11187237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언젠가부터 ‘오프라인의 위기’라는 말이 자주 들린다. 쇼핑의 주무대가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단지 ‘물건을 사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사태는 가뜩이나 침체 국면으로 접어든 오프라인 유통업계를 더욱더 궁지로 몰아넣고 있다. 비대면 경제가 트렌드라고 해서 오프라인 매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온라인이 줄 수 없는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잘 설계된 공간은 고객을 불러들이고, 고객을 머물게 하고, 고객을 브랜드의 팬으로 만든다. 오프라인 공간을 어떻게 기획하고 구성해야 할까? 소비 및 산업 트렌드 전문가인 저자는 ‘도쿄의 리테일’에서 그 답을 찾는다.

코로나19로 국경을 넘는 것이 힘들어진 지난 3년간 도쿄의 브랜드와 리테일러들이 만든 공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일어났다. 저자는 국내에 널리 알려진 무인양품, 츠타야, 유니클로의 공간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공간을 둘러보며 10가지 메시지를 전한다.

향후 오프라인 매장의 성패 여부는 경험 가치의 기획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쿄의 리테일러들은 더 현명하게 더 창의적으로 공간을 설계하고 소비자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도쿄의 리테일이 어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도쿄에서 찾은 오프라인 공간의 미래
“물건이 아닌 공간과 경험을 팝니다.”


언젠가부터 ‘오프라인의 위기’라는 말이 자주 들린다. 쇼핑의 주무대가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단지 ‘물건을 사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사태는 가뜩이나 침체 국면으로 접어든 오프라인 유통업계를 더욱더 궁지로 몰아넣고 있다. 비대면 경제가 트렌드라고 해서 오프라인 매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온라인이 줄 수 없는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잘 설계된 공간은 고객을 불러들이고, 고객을 머물게 하고, 고객을 브랜드의 팬으로 만든다. 오프라인 공간을 어떻게 기획하고 구성해야 할까? 소비 및 산업 트렌드 전문가인 저자는 ‘도쿄의 리테일’에서 그 답을 찾는다.
코로나19로 국경을 넘는 것이 힘들어진 지난 3년간 도쿄의 브랜드와 리테일러들이 만든 공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일어났다. 저자는 국내에 널리 알려진 무인양품, 츠타야, 유니클로의 공간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공간을 둘러보며 10가지 메시지를 전한다. 향후 오프라인 매장의 성패 여부는 경험 가치의 기획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쿄의 리테일러들은 더 현명하게 더 창의적으로 공간을 설계하고 소비자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도쿄의 리테일이 어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물건을 팔지 않는 백화점,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서점,
역사적 가치가 있는 문화재에 만든 카페,
지역 주민의 고민을 듣는 이동 매장 등
도쿄 리테일이 전하는 10가지 메시지


비즈니스 환경과 소비자가 급변하는 시대, 경험의 가치가 도쿄 리테일 신(scene)을 바꾸고 있다. 판매하는 공간에서 경험하는 공간으로 변화하는 과정 속에 기회는 찾아온다. 이 책은 10가지 테마로 도쿄의 리테일 트렌드를 읽어낸다. 물건을 쌓아놓고 팔던 업태에서 발전한 기술을 알리고 경험할 수 있는 매장을 만든 유니클로, 가격표도 재고도 없는 전시 매장 츄스베이스시부야, 상품을 경험하는 고객의 데이터를 파는 베타, 지역 주민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무인양품 등 온라인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감각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구현한다.

아이디어가 샘솟는 리테일 공간 45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리테일의 재발견


오프라인 매장은 앞으로도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일 것이다. 하지만 더 이상 물건을 가득 쌓아놓고 ‘물건을 판매’하는 역할만으로는 고객들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오프라인 리테일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역할이 기대된다. 책에서는 변화하고 진화하는 도쿄 리테일의 트렌드뿐만 아니라, 트렌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45곳의 공간을 소개한다. 책의 말미에는 주소도 수록했다. 도쿄의 공간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리테일 매장이 왜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했는지, 공간을 기획하고 설계한 과정을 상상해보고 이유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금의 리테일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리테일러들의 시도 뒤에 숨겨진 소비자들의 행동 및 가치관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면 비록 공간은 사라지더라도 인사이트는 독자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남을 것이다. 책에서 제시한 인사이트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관점으로 새로운 트렌드와 테마를 발견해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희선(지은이)

칼럼니스트, 애널리스트. 소비 및 산업 트렌드를 분석하고 전달하는 일을 합니다. 도쿄에 거주하며 경영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는 미디어의 애널리스트로서 다양한 국가의 산업을 분석합니다. 동시에 동아비즈니스리뷰, 패션포스트, 퍼블리 등 국내 다수의 매체에 칼럼과 기사를 씁니다. 저서로는 『라이프스타일 판매 중』 『사지 않고 삽니다』 『공간, 비즈니스를 바꾸다』가 있습니다. 블로그 blog.naver.com/globalcareer3000 페이스북 www.facebook.com/heesun.jung.965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시작하며

1장 물건이 아닌 체험을 팝니다
나만의 아름다움을 찾는 공간, 시세이도
마치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유니클로
캠핑이 있는 삶을 제안하다, 스노우피크

2장 물건이 아닌 공간을 팝니다
누구나 오프라인 매장을 만들 수 있는 시대
브랜드로 만드는 월간 전시, 츄스베이스시부야
물건을 팔지 않는 백화점을 꿈꾸다, 아스미세
백화점에 방문하는 이유에 집중합니다, 미츠스토어
물건을 팔지 않는 매장은 팔릴 것인가

3장 물건이 아닌 데이터를 팝니다
오프라인에서도 고객을 분석하다
우리 제품은 누가 제일 좋아할까, 베타 유라쿠초
식품을 체험하러 오세요, 베타 시부야
지역 특성에 맞추다, 베타 고시가야 레이크타운
일본판 베타, 츠타야 가전 플러스와 에이즐림 카페

4장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만납니다
의류 브랜드들이 사이니지를 설치하는 이유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접객이 융합하다
거울과 옷걸이로 고객의 행동을 이해하다
‘구입하는 순간’을 포착하다

5장 방문의 이유를 만듭니다
식(食)을 통해 방문을 촉진하다
무인양품, 지역의 인프라가 되다
지역 주민의 고민을 듣는 무인양품의 매장들

6장 사람이 모이는 공간을 만듭니다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T-SITE
지역별 타깃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다
‘식’과 ‘체험’으로 지역 주민을 모으다
책을 파는 곳이 아닌 사람을 모으는 장소로
츠타야의 ‘기획력’으로 사람을 모으다

7장 지역색이 담긴 공간을 만듭니다
식품으로 지역의 색을 담아내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스타벅스
교토의 전통에 녹아들다, 블루보틀

8장 고객과의 접점을 넓힙니다
작아지고 분산되는 오프라인 매장
올 수 없다면 우리가 가자! 이동 매장
철학은 지키되 커피는 널리 알리다

9장 시간을 점유합니다
힐링 경험을 제시하다, 세계 최초 공원 속 블루보틀
공원과 상업 시설이 만나다

10장 시대에 맞춰 변화합니다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매장, 스타벅스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간을 만드는 스타벅스
사회에 공헌하는 무인양품의 소셜 굿 사업

마치며
『도쿄 리테일 트렌드』가 다녀온 곳

관련분야 신착자료

이재람 (2022)
송지현 (2023)
백지연 (2022)
유현정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