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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나의 투자) 벤저민 그레이엄 자서전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Graham, Benjamin, 1894-1976 이은주, 역
서명 / 저자사항
(나의 인생, 나의 투자) 벤저민 그레이엄 자서전 / 벤저민 그레이엄 지음 ; 이은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차이정원,   2022  
형태사항
453 p. ; 23 cm
원표제
Benjamin Graham, the memoirs of the dean of Wall Street
ISBN
9791191360523
일반주기
기획: 이지성  
연보 수록  
일반주제명
Capitalists and financiers --United States --Biography Investment analysis Securities --United States
주제명(개인명)
Graham, Benjamin,   1894-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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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092 2022z2 등록번호 11187240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최초의 증권분석가이자 20세기 최고의 투자 사상가. 워런 버핏, 찰리 멍거, 존 템플턴 등 세계적인 투자가의 스승으로 존경받는 ‘벤저민 그레이엄’. 유년기부터 말년까지 그의 인생 이야기가 오롯이 담긴 책이다. 무엇보다 제1차, 제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이라는 경제 대폭락을 겪으면서 어떤 투자 철학을 세웠는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왜 가치투자 개념을 만들었는지, 리스크를 줄이는 투자를 중시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배경을 알 수 있다. 안전을 중시하는 그레이엄의 투자 철학은 불황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지금 주식시장에서 독자들이 자신의 투자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전할 것이다.

“(투자자로서) 나의 85%는 벤저민 그레이엄이다” -워런 버핏

최악의 대공황을 비롯해 수차례 폭락 장세를 견디며
역사상 최고의 투자가로 존경받아온 벤저민 그레이엄
그의 삶과 돈의 철학, 투자 원칙이 담긴 단 한 권의 자서전


최초의 증권분석가이자 20세기 최고의 투자 사상가. 워런 버핏, 찰리 멍거, 존 템플턴 등 세계적인 투자가의 스승으로 존경받는 ‘벤저민 그레이엄’. 그는 ‘좋은 것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이른바 ‘가치투자’ 원칙을 창시하며 20세기 초반 주식시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었다. 기업의 재무분석, 안전마진, 저가 매수 고가 매도 등, 그레이엄의 과학적 투자 전략은 100여 년이 지난 현대 주식시장에서도 진리로 받아들여진다.
《벤저민 그레이엄 자서전》에는 유년기부터 말년까지 그의 인생 이야기가 오롯이 담겼다. 무엇보다 제1차, 제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이라는 경제 대폭락을 겪으면서 어떤 투자 철학을 세웠는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왜 가치투자 개념을 만들었는지, 리스크를 줄이는 투자를 중시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배경을 알 수 있다. 안전을 중시하는 그레이엄의 투자 철학은 불황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지금 주식시장에서 독자들이 자신의 투자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전할 것이다. 단순히 투자 기법이 아닌, 성공한 투자자의 삶과 철학을 통해 불황을 뚫는 해법을 찾는다면 《벤저민 그레이엄의 자서전》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20세기 최고의 투자 사상가
증권분석을 창시한 투자자들의 영원한 스승 이야기

“우리는 그레이엄이 심은 나무 밑에서 휴식을 취한다” -워런 버핏


증권분석의 창시자, 워런 버핏의 스승, 가치투자의 아버지 등 20세기 최고의 투자자 벤저민 그레이엄을 수식하는 문구는 다양하다. 그는 어떤 인물이었길래 증권분석을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할까?
20세기 초반, 대표적인 증권가 월 스트리트는 지금과 달리 체계적인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고 투기와 작전 세력의 활동이 횡행하던 곳이었다. 또한 기업들이 재무 등의 기업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 시절이어서 내부 정보나 유행에 따라 투자가 이뤄졌다. 이렇듯 투자 개념이 정립되지 않았던 때에 벤저민 그레이엄은 주가 흐름보다 기업의 진정한 가치(내재가치)에 주목해서 투자하는 ‘가치투자’ 개념으로 당대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돈을 잘 버는 튼튼한 기업이라면 주가가 낮아도 언젠가 그 내재가치가 주가에 반영된다고 본 그는 이런 기업을 찾아서 주가가 낮을 때 매수하고, 주가가 높을 때 매도하는 방식으로 큰 성공을 이뤘다. 동향 파악에 의존하던 투자를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영역으로 승화한 것이다. 또한 ‘안전마진’ 등의 개념을 만들어 원금을 안전하게 지키면서 리스크를 줄이는 투자법을 제시했다.
그는 이런 깨달음을 자신만 간직하지 않고 대학 강의를 하고 투자자들의 영원한 바이블이 된 책 《증권분석》 《현명한 투자자》를 써서 널리 전했다. 워런 버핏, 찰리 멍거, 존 템플턴, 어빙 칸 등은 벤저민 그레이엄의 사고방식을 이어받은 자신만의 투자법으로 세계적인 투자자가 되었다. 그레이엄이 세운 회사 직원이기도 했던 워런 버핏은 투자자로서 자신의 85%는 그레이엄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벤저민 그레이엄 자서전》은 벤저민 그레이엄이 자신의 인생에 대해 직접 쓴 유일한 책이다. 총 16장으로 이루진 본문에서 그레이엄은 성장기부터 말년까지 자신의 삶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가치투자에 눈을 뜨게 된 계기, 왜 원금의 안전을 확보하는 방식의 투자를 선호하게 되었는지, 그 맥락과 흐름도 살펴볼 수 있다. 무엇보다 예측 불가능한 현대의 투자 시장에서 그의 투자 철학과 자세는 더욱 빛난다. 그레이엄은 말했다. “투자자를 곤경에 빠뜨리는 가장 무서운 적은 자기 자신이다. 이성을 잃고 시장에 휩쓸리기 쉽기 때문이다. 투자할 때는 항상 건전한 사고방식을 유지해야 한다.”

경제 대공황의 실패를 딛고 일어선 인생 역정
투자자라면 벤저민 그레이엄처럼


이 책에서 주목할 부분은 그레이엄이 직면했던 결정적인 두 번의 투자 실패 이야기이다. 첫 번째는 제1차 세계대전의 여파로 전반적인 하락 장세가 지속될 때, 그레이엄이 관리하던 대학교 스승의 투자 계좌가 그레이엄의 잘못된 투자로 증거금이 부족해져 동결 처리된 일이다. 그는 이때 자살을 생각할 만큼 괴로웠다고 토로한다. 그럼에도 스승의 신뢰를 지키며 2년간 착실히 불입금을 갚아나갔고, 결국에는 투자에 성공해 그의 재산을 크게 불려주었다.
두 번째 실패는 1929년 경제 대공황의 여파로 인한 것이었다. 증시가 붕괴되자 그레이엄 역시 자신이 운용하던 펀드가 자본금 기준 70%의 누적 손실을 기록하며 최악의 실패를 맛봐야 했다. 끝없는 폭락장의 불확실성과, 수많은 고객들의 재정을 책임지고 있다는 부담감에 방황하면서도 그는 자신의 일을 포기하지 않고 자산 가치 회복을 위해 갖은 애를 썼다. 또한 금융 자문 활동의 일환으로 법정에 전문가 증인으로 나서고, 한편으로는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리한 《증권분석》을 집필하며 활로를 찾아나갔다. 1933년 말 시장이 회복되고 그레이엄의 펀드는 5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고, 1935년에 마침내 이전 손실을 전부 메우면서 반전에 성공했다.
두 번의 쓰라린 실패는 그레이엄이 원금을 안전하게 지키면서 리스크를 줄이는 투자법에 집중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가치투자에 기반을 두고 저평가된 주식을 찾고 헤지 거래 등을 하며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해서 꾸준한 성공을 일궈나갔다.
그가 고백하는 두 번의 실패 이야기는 오늘날의 독자에게 중요한 통찰을 전한다. 무엇보다 2022년 현재,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이 불확실한 주식시장에서 왜 리스크를 줄이는 안전한 투자가 중요한지, 그렇다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투자해야 할지 깊이 성찰하도록 이끈다.

그레이엄은 안전하고 신중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서 수익을 추구했을 뿐만 아니라 가장 정직한 방법으로 수익을 추구했다. 그레이엄은 월가에서 주식거래를 할 때마저 성실성이 돋보이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있을 정도였다. 그래서 주 정부나 연방 정부가 소송 과정에서 필요한 기업 가치 정보라든가 증권거래위원회 같은 규제 기관 설립에 관한 객관적 의견이 듣고 싶을 때 그레이엄을 찾을 정도였다.
-<서평: 사회적 양심을 지닌 자본주의자>에서

인문학을 사랑했던 고학생이
미국 정부에 불황 타개 방안을 제안하기까지


《벤저민 그레이엄 자서전》에서는 투자자로서의 이야기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그의 성장기와 경제학자로서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아홉 살 때 아버지가 사망하면서 가계가 급격하게 기울자 그레이엄은 농장 인부, 전화 업체 설비 사원 등으로 일하며 궁핍한 성장기를 보내야 했다. 물질보다 정신이나 지성에 관심을 둔 그였지만 어릴 때 경험한 궁핍은 돈의 중요성에 눈뜨는 계기가 되었다. 컬럼비아대학교에 재학할 때는 이과생이면서도 다양한 인문학 수업을 들을 만큼 독서와 학문에 열정을 보였다. 이 책에서 인용하는 풍부한 문학 레퍼런스와 라틴어 원문 등에서 그런 면모가 잘 나타난다. 그의 탁월한 인문학적 재능을 알아본 대학에서 그에게 철학과, 영문과 등의 교수직 제의를 하기도 했지만 결국 그가 선택한 길은 투자자의 삶이었다.
투자자로 성공하고 나서는 경제 불황을 타개하기 위한 ‘상품기반준비통화 방안’을 고안해 미국 정부에 제안하는 등 ‘경제학자’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사회연구 뉴스쿨’이라는 교육 기관에서 진행한 포럼에서 빈민 구제책으로 저비용 주택단지 조성, 실직자 대출 서비스 제공 등을 주장하며 사회적으로 진보주의를 지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책의 서평을 쓴 시모어 채트먼(Seymour Chatman)은 이런 그를 ‘사회적 양심을 지닌 자본주의자’로 표현했다.
<15장. 브로드웨이 출정기>에서는 그레이엄 자신이 직접 쓴 희곡을 브로드웨이 극장에 올렸던 경험에 대해 썼는데, 문화를 사랑한 그의 면모를 여실히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에필로그>에서는 자신의 손주들에게 문학과 예술 등의 문화가 주는 정신적 가치를 중시하고 추구하라고 권유한다. 이처럼 단지 투자자로서가 아닌, 가난을 극복하고 문화를 사랑했던 인간 벤저민의 인생이 《벤저민 그레이엄 자서전》에 오롯이 담겨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벤저민 그레이엄(지은이)

워런 버핏, 찰리 멍거, 존 템플턴을 위시한 전설적 투자자들의 스승이자 가치투자의 창시자로 불리는 벤저민 그레이엄. 체계적인 투자 규칙이나 규율이 존재하지 않던 1920~40년대 월 스트리트에서 투자자로 활동하면서 증권분석의 개념을 창안했다. 그가 집필한 대표작 《증권분석》 《현명한 투자자》는 투자자들이 꼭 읽어야 하는 투자서로 손꼽힌다. 그레이엄은 1894년 5월 9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하고 월 스트리트의 투자 회사에서 금융인으로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다. 수차례의 경제 대폭락에도 투자자로 승승장구하지만 두 번의 결정적 위기를 맞기도 했다. 제1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하락장의 여파로 투자에 처음 실패했고, 1929년 대공황의 여파로 자본금에서 70%의 누적 손실을 기록할 만큼 큰 타격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투자의 이유를 끊임없이 캐물으며 공부했고, 이후 손실을 만회하는 데 성공한다. 1949년에는 ‘뉴먼 & 그레이엄 파트너십’을 설립하고 워런 버핏을 증권분석가로 고용하며 인연을 맺었다. 1956년에 운영하던 사업체를 해산하고 일선에서 은퇴했다. UCLA 경영대학원 에서 15년 동안 무보수로 증권분석에 대해 강의했고, 1976년 프랑스 엑상브로방스에서 사망했다. 1988년에 미국 경제인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이은주(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기술적 분석 모르고 절대 주식투자 하지 마라》, 《터틀의 방식》, 《투자의 미래》, 《벤저민 그레이엄 자서전》, 《주식투자하는 법》 등 다수가 있다.

이지성(기획)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자기계발·인문학·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 넘는 책을 출간해 총 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대표작으로 《벤저민 그레이엄의 13가지 부자 수업》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에이트》 《에이트 : 씽크》 《미래의 부》 등이 있다. 주요 저서들은 미국·일본·중국·대만·베트남·인도네시아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유튜브 / 이지성tv 폴레폴레 / cafe.daum.net/wfwijs 페이스북 / fb.com/wfwejisung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벤저민 그레이엄이 말하는 벤저민 그레이엄

1부│책과 함께한 가난의 시절
1장. 뉴욕에서 보낸 어린 시절
2장. 가족의 비극
3장. 책에서 만난 친구들
4장. 어린 발명왕
5장. 직업전선에 뛰어들다
6장. 컬럼비아대학교 시절

2부│월가의 역사를 쓰다
7장. 월가로 가다
8장. 뼈아픈 교훈
9장. 세이볼드 타이어 사건
10장. 홀로서기
11장. 노던 파이프라인과의 격전
12장. 지금 아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13장. 끝없는 폭락장에서
14장. 시장 분석과 가치 평가
15장. 브로드웨이 출정기
16장. 미국 정부에 불황 타개 방안을 제안하다

에필로그
1. 예순셋이 된 벤저민 그레이엄의 자화상
2. 80번째 생일 기념사

서평: 사회적 양심을 지닌 자본주의자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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