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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문명의 도약 : 고대 유적지에 숨겨진 모순과 진실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유자심
Title Statement
고대문명의 도약 : 고대 유적지에 숨겨진 모순과 진실 / 유자심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인왕,   2022-  
Physical Medium
책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91195666577 (上)
General Note
v.上. 583 p.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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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01 2022 1 Accession No. 11187200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고대문명에 관한 문헌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유적과 유물로 그 시대의 전체적인 모습을 유추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전작 등에서 고대의 유적과 유물이 자연적 삶의 흔적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조성해 놓은 것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책에서 그는 여러 고대 유적지 중에서도 먼저 고분이 의도적으로 조성되었다는 것을 입증하고자 한다. 또한 유적과 유물에 새겨진 사람형상을 분석해, 출토 유물 또한 생활용품이 아닌 의도적으로 조성해 놓은 작품임을 입증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고대의 문명이 원시사회에서 서서히 발전해 온 것이 아니라, 문자, 토기, 도자기, 청동기 등의 전수로 몇 단계에 걸쳐 일시에 발전했음이 입증될 것으로 그는 판단한다.

고분에서 출토된 유물들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유적과 유물 속 사람형상을 통해
고대문명의 이면을 파헤친다!

유적 유물 전문가 유자심이 말하는
고대문명의 모순과 진실


고대문명에 관한 문헌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유적과 유물로 그 시대의 전체적인 모습을 유추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전작 등에서 고대의 유적과 유물이 자연적 삶의 흔적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조성해 놓은 것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책에서 그는 여러 고대 유적지 중에서도 먼저 고분이 의도적으로 조성되었다는 것을 입증하고자 한다. 또한 유적과 유물에 새겨진 사람형상을 분석해, 출토 유물 또한 생활용품이 아닌 의도적으로 조성해 놓은 작품임을 입증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고대의 문명이 원시사회에서 서서히 발전해 온 것이 아니라, 문자, 토기, 도자기, 청동기 등의 전수로 몇 단계에 걸쳐 일시에 발전했음이 입증될 것으로 그는 판단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유자심(지은이)

고인돌, 암각화, 고분 연구가다. 고인돌의 생명 형상을 발견한 후, 출토유물에서도 동일한 형상을 발견하고 연구했다. 이후 고분 유물에서 발견한 사람형상 연구에 매진해 왔다. 이 책에서 논의하는 사실을 반영한 새로운 고대사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서로는 『고인돌과 산의 생명형상』, 『고대초고도 문명의 증거』, 『고인돌과 출토유물의 사람형상』, 『갑골문자의 전수』, 『고대문명의 도약』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머리글
일러두기

1부 설정된 고대문명

1장 경주 고분은 무덤이 아니다
1. 무덤이 아닌 이유
1) 적석목곽분의 모순
2) 가지런한 목걸이의 출토 상태
3) 유물 배치의 의문점
2. 유적, 유물의 사람형상
1) 황남대총, 천마총의 목걸이
2) 황남동 120-2호분 돌무더기의 배치
3. 무덤이 아닌 목곽분
4. 무덤이 아닌 직접적 증거, 경주 쪽샘 44호분 팔찌의 출토 상태
1) 가지런한 목걸이의 출토
2) 돌무더기 배치의 사람형상
3) 무덤이 아닌 직접적 증거, 팔찌의 출토 상태
5. 결언
2장 무덤이 아닌 고분
1. 공주 수촌리 고분
1) 가지런한 구슬의 배치
2) 뼈가 들어 있는 금동신발
3) 유물의 사람형상
2. 익산 입점리고분
1) 무덤이 아닌 이유
2) 유물의 사람형상
3. 주구무덤
4. 함평 신덕 장고분
3장 공주 무령왕릉
1. 숨겨진 고분
2. 무덤으로 볼 수 없는 이유
1) 무덤이 아닌 이유
2) 유물의 증언
3) 유물 배치의 사람형상
3. 묘지석
1) 관례에 어긋난 왕의 지석
2) 바위 표면에 다른 물질을 입힌 증거
4. 석수
5. 유물의 사람형상
6. 회화 인물상
7. 문자를 활용한 형상
8. 삼국시대의 자기
9. 무령왕릉과 왕릉원의 의미
4장 고분과 인골
1. 고분 인골의 의문점
2. 함께 출토되는 다른 뼈의 의미
1) 동물·새·어류의 뼈
2) 순장 유골
3. 유골의 사람형상
1) 치아의 사람형상
2) 두개골의 사람형상
3) 경주 월성의 유골
4. 고분 이전 시대 인골의 사람형상
1) 구석기시대
2) 신석기시대
3) 청동기시대
5. 결언
5장 창원 다호리고분
1. 무덤이 아닌 이유
2. 유물의 사람형상
1) 목관
2) 청동제품
3) 철기
6장 창녕 고분 바위의 인위적 현상
1. 뚜껑돌의 증언
2. 고분에 놓인 바위의 바위구멍
3. 바위의 쐐기홈
4. 착암기의 사용
7장 서울 석촌동고분
1. 잘린 바위의 의미
2. 연접분
3. 유물의 생명형상
8장 기획하에 조성된 조개더미유적
1. 의도적인 조성의 증거
2. 유물의 생명형상
3. 울산 약사동 제방의 조개껍질
9장 산성유적지
1. 함안 성산산성
2. 하남 이성산성
3. 고령 주산성의 목곽고와 산성유적 의미의 확장

2부 기획하에 조성된 고대유적과 유물

10장 고대 석재유물의 사람형상
1. 표면이 입혀진 석재유물
1) 돌검
2) 돌화살촉
3) 돌창
4) 돌도끼
5) 반월형돌칼
6) 가락바퀴
7) 숫돌
8) 기타
9) 흑요석 석기
2.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된 사람형상
1) 돌검
2) 돌화살촉
3) 돌창
4) 돌도끼
5) 반월형돌칼
6) 가락바퀴
7) 숫돌
8) 갈판과 갈돌
9) 발화석
10) 다양한 석기
11장 금동제품의 사람형상
1. 금동관
2. 금동신발
3. 장신구
4. 다양한 유물
5. 청동거울
12장 다양한 유물의 사람형상
1. 유리
2. 곡물
3. 무덤 덮개돌, 막음돌
4. 비석
5. 철기류
13장 동물뼈의 사람형상
1. 구석기시대
2. 신석기시대
3. 철기시대
14장 유적지가 나타내는 형상
1. 고분 유적지
2. 주거지 유적지

참고 박물관 도록 및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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