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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죽은 날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황세헌
서명 / 저자사항
음악이 죽은 날 = The day the music died / 황세헌 지음
발행사항
고양 :   안나푸르나,   2022  
형태사항
548 p. : 삽화 ; 22 cm
ISBN
9791186559796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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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922 2022z2 등록번호 1118718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때 이태원에서 골목바이닐앤펍이라는 뮤직바를 운영했던 저자는 2010년대 들어 점점 잦아지는 뮤지션들의 부고를 접하곤 그들을 애도하며 그들의 음반을 턴테이블에 올리면서 이 책을 구상했다.

뮤지션 452명. 1938년에 사망한 로버트 존슨부터 2022년 8월에 사망한 올리비아 뉴튼존까지 팝과 록, 포크와 소울, 재즈와 힙합을 망라하고, 한국과 라틴아메리카, 저 멀리 아프리카를 오가며 음악이 죽은 날들을 되뇐다. 뮤지션의 생몰월일과 사인을 얼핏 스친 후 뮤지션의 간략한 삶의 흔적을 지나치며 그들로 인해 행복했던 기억, 그들이 주었던 위안, 안타까운 현실의 한계를 되짚는다.

그렇게 그들을 그리워하고 애도하며 삶을 추스른다. 뮤지션이 죽은 날을 ‘음악이 죽은 날’이라고 했지만, 실제로 그날들은 우리가 그들을 다시 기억하며 우리의 남은 생에 다시 한 번 불을 밝히는 날이기에 반어적인 뜻이며, ‘음악과 우리가 살아 있음을 알려주는 날’이 될 것이다.

세상을 떠난 452명의 뮤지션을 기억한다.
음악과 죽음은 내게 당면한 현실이다.


우리에게는 「Vincent」를 부른 가수로 널리 알려진 돈 매클린은 자신의 대표작 「American Pie」에서 어릴 적 신문 배달을 하다가 버디 홀리와 리치 밸런스, 빅 파퍼의 부고를 읽고 그날을 ‘음악이 죽은 날(The day the music died)이라며 비통해하는 모습을 반복해 부른다. 버디 홀리를 비롯한 당대 로큰롤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으며 자신도 기뻐했고 다른 사람들 또한 행복해했는데, 그(들)의 죽음으로 더는 그럴 수 없다는 아쉬움 내지는 절망감에서 나온 한탄이었다. 그런 점에서 ‘음악이 죽은 날’은 자신을 구성하는, 또는 자신이 속한 한 세계의 붕괴를 뜻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션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네들의 부고를 접할 때마다 때로는 한숨을 내쉬며, 때로는 술 한 잔 기울이며 애도하고 통곡하기 마련. 그러면서 아스라이 그들과 그들의 음악을 다시 머릿속에서 플레이어한다.

이태원 골목바이닐앤펍
한때 이태원에서 골목바이닐앤펍이라는 뮤직바를 운영했던 저자는 2010년대 들어 점점 잦아지는 뮤지션들의 부고를 접하곤 그들을 애도하며 그들의 음반을 턴테이블에 올리면서 이 책을 구상했다.
‘골목바이닐엔앤펍’은 지친 삶을 위로하는 작은 가게였다. 누군가는 어느 날 좋아하는 뮤지션이 세상을 떠나 영원히 이별하면, 그냥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비통에 잠긴 사람들은 자신만의 영웅을 위해 ‘골목바이닐앤펍’에 들려 술 한잔과 함께 추모를 위한 곡을 신청한다. 저자는 그렇게 7년이라는 세월을 보냈다. 술에 취했다고 하더라도 시간은 흐르고, 내일이면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일상으로 돌아간다. 또 아무리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고 연주한다고 해도 생명은 영원할 수 없다. 그렇게 시간 속에서 탄생하고 사라진다. 저자는 음악가의 죽음을 ‘골목’의 방식으로 추모하는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슬픔은 오고, 우리도 또 살아간다
이 책에는 뮤지션 452명. 1938년에 사망한 로버트 존슨부터 2022년 8월에 사망한 올리비아 뉴튼존까지 팝과 록, 포크와 소울, 재즈와 힙합을 망라하고, 한국과 라틴아메리카, 저 멀리 아프리카를 오가며 음악이 죽은 날들을 되뇐다. 뮤지션의 생몰월일과 사인을 얼핏 스친 후 뮤지션의 간략한 삶의 흔적을 지나치며 그들로 인해 행복했던 기억, 그들이 주었던 위안, 안타까운 현실의 한계를 되짚는다. 그렇게 그들을 그리워하고 애도하며 삶을 추스른다. 뮤지션이 죽은 날을 ‘음악이 죽은 날’이라고 했지만, 실제로 그날들은 우리가 그들을 다시 기억하며 우리의 남은 생에 다시 한 번 불을 밝히는 날이기에 반어적인 뜻이며, ‘음악과 우리가 살아 있음을 알려주는 날’이 될 것이다.

음악과 죽음, 그리고 내가 있는 책
나이가 들면 뇌세포가 사라져서 기억력이 전 같지 않으면 음악과 관련한 뉴스를 소개하는 매체나 방송이 부족하기에 이 책을 읽다가 “알리야가 죽었어”라고 중얼거릴지 모른다. 어느 철학가의 말처럼 죽음 반복될 수 없기에 ‘사건이 아니’며, 어느 시인의 말처럼 ‘단련될’ 수 없다. 우리 모두 천천히 자살하는 것이라는 말도 있다. 이 책에 펼쳐진 죽음은 그래서 결국 나 자신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음악과 죽음, 그리고 내가 담긴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황세헌(지은이)

현재 광고 프로덕션에서 근무 서울 이태원에서 뮤직 바 ‘골목바이닐앤펍’을 6년간 운영 광고대행사에서 AE와 PD로 일했고,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 서울 출생.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한국 Korea 028
유달산에 머문 영혼 - 이난영
목숨과 맞바꾼 음악 - 김정호
한 사람을 향한 노래들 - 유재하
여고미담 - 김인순
뭐든지 담아내는 삼태기 - 강병철
유리 천장을 녹여 버린 소녀 - 장덕
캐럴이 되어 버린 유작 - 김현식
부활을 부활시킨 자 - 김재기
여름 안에서 놀았던 추억 - 김성재
내려놓는 법을 배우다 김광석 록 드럼 너머 궁극의 소리 - 김대환
흥겨운 도시 남자 - 김창남
혼성 듀오 시대의 서막 - 한민
떠나간 동생을 기억하는 법 - 김창익
언제나, 플레이 볼 - 달빛요정
울고 싶었던 록의 전설 - 이남이
나비처럼 날아오른 목소리 - 최헌
북 치는 서정시인 - 주찬권
담배를 안 끊는 이유 - 김기웅
노래하는 댄스 머신 - 유채영
가창력이 주는 쾌감 - 박성신
일상이 그립던 시절에 생각난 곡 - 신해철
저스트 블루스! - 채수영
세상 제일 멋진 쌍둥이 - 고정숙
다시 모이지 못한 1985년의 전설 - 조덕환
일상에 깃든 허무와 고독 - 조동진
나그넷길에서 얻은 통찰 - 최희준
봄여름가을, 슬픈 겨울 - 전태관
로큰롤과 트로트 사이 어디쯤 - 함중아
암흑기에 피어난 그루브 - 김명길
고단하고 힘겨운 재즈 외길 - 박성연
화사한 옷을 차려입은 포크 - 나동민
풍류 가락에 실린 반도의 삶 - 심성락
뿔테 안경 너머로 본 현실 - 양병집
스크린 밖에서의 추억 - 방준석

라틴 아메리카 Latin America
/ 아프리카 Africa 066

기타는 총, 노래는 총알 - 빅토르 하라
모자를 쓴 거리의 시인 - 카르톨라
체 게바라의 추억 - 카를로스 푸에블라
잉카 제국의 메아리 - 아타우알파 유팡키
탱고, 세계로 스며들다 - 아스토르 피아졸라
이파네마에서 온 남자 - 안토니우 카를루스 조빙
세계가 열광한 아프로비트 - 펠라 쿠티
우주를 유영하는 브라질 소울 - 칭 마이아
재즈 정글의 숨은 보석 - 만프레두 페스트
브라질을 품은 클래식 기타 - 바뎅 파웨우
기타를 잡은 브라질 홍보대사 - 루이스 봉파
해외에서 꽃피운 고향의 살사 - 셀리아 크루스
잃어버린 시간을 버텨낸 자들 - 이브라힘 페레르
삶에, 살아 있음에 감사를 - 메르세데스 소사
평온한 슬픔, 소다드 - 세자리아 에보라
남반구에서 보는 관점 - 주제 베르트라미
댄스, 하몬드 오르가니즘 - 에드 링코웅
나이지리아의 ‘슈가 맨’ - 윌리엄 오니예보
언어로 치환되지 않는 감정 - 주앙 지우베르투
카메룬, 소울로 먼저 일으킨 돌풍 - 마누 디방고
이종교배 연대기 - 토니 앨런
뜨거운 삼바, 서늘한 현실 - 엘자 소아레스

레게 Reggae 090
영화로 박제된 호시절 - 제이콥 밀러
예수, 석가 그리고 말리 - 밥 말리
평화에 대한 다른 생각 - 피터 토시
소울을 담아낸 레게 오르간 - 재키 미투
자메이카의 ‘색소폰 콜로서스’ - 토미 맥쿡
장난감으로 빚어낸 혁명 - 아우구스투스 파블로
왕세자에 머물렀던 이유 - 데니스 브라운
대서양을 건너간 스카 - 데스먼드 데커
왁자지껄 댄스홀 - 슈가 미노트
고독마저 감미롭게 - 그레고리 아이작스
상부상조의 미덕 - 존 홀트
트롬본으로 쏘아 올린 스카 펑크 - 리코 로드리게스
갱스터 랩의 조상 - 프린스 버스터
레게가 소울을 만났을 때 - 투츠 히버트
레게로 보는 밝은 세상 - 조니 내시
세계를 뒤덮은 덥 - 리 페리
이인삼각 - 로비 셰익스피어

힙합 Hip-Hop 110
경찰을 엿 먹인 직종 변경 - 이지 이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 투팍
왕관을 쓴 거리의 시인 - 노토리어스 B.I.G.
추리닝을 입은 혁신 잼 - 마스터 제이
해체와 조립의 천재 - 제이 딜라
헌책방에서 건져낸 유물 - 누자베스
주연보다 기억되는 조연 - 네이트 독
동료가 너무 앞서 나갈 때 - 파이프 독
지도에 새겨진 푸른 꿈 - 맥 밀러
빌런이 되어 돌아온 남자 - 엠에프 둠
새 천 년에 터뜨린 파티 송 - 디엠엑스
얼터너티브 힙합의 ‘선물’ - 기프트 오브 갭
올드 스쿨의 추억 - 비즈 마키

소울 Soul / 펑크 Funk 126
소울의 탄생 - 샘 쿡
마지막 휘파람 소리 - 오티스 레딩
굿 바이, 뉴스 보이 캡 - 도니 해서웨이
디스코 댄스 워크샵 - 밴 매코이
대체 무슨 일이야? - 마빈 게이
디스코의 왕, 또는 여왕 - 실베스터
세상에서 가장 큰 슬픔 - 에디 헤이즐
펑키 월드로 간 블루스 맨 - 조니 기타 왓슨
시카고 소울, 흑인의 자부심 - 커티스 메이필드
끝내 인정받은 어릴 적 꿈 - 니나 시몬
나그네의 속옷을 벗기는 법 - 배리 화이트
노래로 이뤄낸 흑백 통합 - 레이 찰스
불멸의 ‘상또라이’ - 릭 제임스
소울의 품격 - 루 롤스
비틀 프렌들리 소울 - 빌리 프레스턴
인류를 각성시킨 외침 - 제임스 브라운
멤피스의 자존심 - 아이작 헤이즈
필리 소울의 마지막 생존자 - 테디 펜더그래스
TV로 중계되지 않는 혁명 - 길 스콧헤론
재능 과다, 과다 출현 - 지미 캐스터
초록빛으로 물들인 블루스 - 에타 제임스
오하이오의 플레이 보이 - 르로이 보너
재즈로 돌아온 펑키 맨 - 조지 듀크
기타의 귀재, 작곡은 덤 - 바비 워맥
발라드 소울의 개척자 - 퍼시 슬레지
명곡의 탄생 설화 - 벤 이 킹
그 시절 뉴올리언스의 밤 - 앨런 투세인트
여흥의 제사장 - 모리스 화이트
무거운 것을 가볍게 - 빌리 폴
모두의 어머니 - 아레사 프랭클린
시대가 원했던 목소리 - 제임스 잉그램
위로받고 싶을 때 - 빌 위더스
흥겨움의 릴레이 - 로널드 벨
동고동락하며 익힌 생존술 - 제임스 음투메
햇볕 아래 드러난 시카고 전설 - 실 존슨
시대를 앞선 펑크 전사 - 베티 데이비스

재즈 Jazz 164
시절의 향기 - 글렌 밀러
집시 청년이 남긴 유산 - 장고 라인하르트
고전의 역설 - 찰리 파커
뜨겁고도 차가운 - 클리포드 브라운
남들과 다른, 힙의 원조 - 레스터 영
슬픔을 감추는 슬픔 - 빌리 홀리데이
탈주하는 음악 - 에릭 돌피
기억의 왜곡이 빚어낸 초현실 - 냇 킹 콜
노포에서 느끼는 흥취 - 버드 파월
신에게 바치는 소리 - 존 콜트레인
독학의 기술 - 웨스 몽고메리
모두가 찾는 사람 - 폴 체임버스
호쾌 상쾌 통쾌 - 콜먼 호킨스
절규하는 영혼 - 앨버트 아일러
사이다 같은 피아노 - 윈튼 켈리
예술가와 연예인 - 루이 암스트롱
사이드 와인드업! - 리 모건
탁월한 해석가들 - 케니 도럼
축축히 젖은 색소폰 소리 - 벤 웹스터
소울 재즈, 재즈 소울 - 바비 티몬스
유적지에서 익히는 관광 노하우 - 듀크 엘링턴
애시드의 기원 - 진 아몬스
흥행의 법칙 - 캐논볼 애덜리
로큰롤 랜드가 추앙한 롤랜드 - 라산 롤랜드 커크
또 하나의 봉우리 - 찰스 밍거스
블루스 자기장 안에서 - 그랜트 그린
에반스라는 브랜드 - 빌 에반스
기인, 혹은 거인 - 셀로니어스 몽크
분홍빛 쿨의 추억 - 아트 페퍼
모방자라는 굴레 - 소니 스팃
글러브를 벗은 섬섬옥수 - 레드 갈란드
캔자스시티 사운드 - 카운트 베이시
달콤한 클라리넷의 추억 - 베니 굿맨
모두가 추앙한 드럼 히어로 - 버디 리치
일렉트로닉 베이스의 풍운아 - 자코 파스토리우스
길고 깊었던 생의 그림자 - 쳇 베이커
녹슬지 않는 스캣 대마왕 - 사라 본
재즈 이민자의 멜랑콜리 - 덱스터 고든
콩코드의 기타 영웅 - 에밀리 렘러
신에게 전하는 메시지 - 아트 블레이키
다양성에 대하여 - 스탄 게츠
스스로 역사가 된 자 - 마일스 데이비스
원조 할배 비밥의 역습 - 디지 길레스피
구원의 음악 - 선 라
파스텔 톤으로 부활한 로망 - 케니 드루
원더풀, 컬러풀 - 조 패스
퓨전 기타의 마당발 - 에릭 게일
사색에 잠긴 기타 - 지미 레이니
통제된 혼돈 - 돈 체리
쿨의 재탄생 - 제리 멀리건
스탠더드의 힘 - 엘라 피츠제럴드
나비넥타이를 맨 집시 - 스테판 그라펠리
피아노를 삼킨 보아뱀 - 미셸 페트루치아니
명예 브라질리안 - 찰리 버드
논란의 막후 실력자 - 그로버 워싱턴 주니어
베짱이들의 노동요 - 냇 애덜리
이유 있는 부활 - 조 헨더슨
고독한 주변인, 혹은 세계인 - 맬 왈드론
방방곡곡 피리 부는 사나이 - 허비 만
뜨거운 기계, 재즈 머신 - 엘빈 존스
어메이징 & 인크레더블 - 지미 스미스
코펜하겐에서 만난 후손 - 닐스 페데르센
궤도 바깥으로 향한 시선 - 재키 매클린
설원에서 키운 재기의 꿈 - 듀크 조던
길 위에서 두드리다 - 맥스 로치
‘일기 예보’의 기적 - 조 자비눌
서정성에 대한 선입견 - 오스카 피터슨
크고 빠르게, 거칠게 - 조니 그리핀
잃어버린 기타를 찾아서 - 하이럼 불록
블루노트의 존재 이유 - 프레디 허바드
수선화처럼 청초하게 - 블라섬 디어리
위대한 조력자, 위대한 트리오 - 행크 존스
영광의 이름, 아미나타 모세카 - 애비 링컨
5월 4일, 재즈의 지평을 넓히다 - 데이브 브루벡
재즈의 미래를 담은 청사진 - 도널드 버드
세월을 보상받은 쿠바 전설 - 베보 발데스
웨스트코스트의 또 다른 얼굴 - 치코 해밀턴
성장을 멈추지 않는 고목 - 짐 홀
시간의 강 사이로 흐르는 인연 - 클락 테리
금요일 밤의 승자 - 파코 데 루치아
아버지로부터 얻은 영감 - 호레이스 실버
음악으로 꿈꾸던 세상 - 찰리 헤이든
장르를 넘나든 백비트 - 이드리스 무하마드
장르 사이를 잇는 사잇돌 - 조 샘플
전위에 대한 전위 - 오넷 콜먼
미워도 다시 한 곡 - 폴 블레이
삿포로 리바이벌 - 후쿠이 료
색채주의로 거듭난 비브라폰 - 바비 허처슨
모던 재즈의 작은 주인공 - 투츠 틸레망
장르 파괴자 - 모스 앨리슨
재즈 보컬의 휴머노이드 - 알 자로
재즈 록, 그러거나 말거나 - 래리 코리엘
우주적, 혹은 몽환적 - 앨런 홀스워스
내 마음속 ECM - 존 애버크롬비
화음을 깨고 나온 소음 - 세실 테일러
슬픈 중년의 발라드 - 밥 도로우
갈 길이 멀었던 젊은 사자 - 로이 하그로브
선을 긋는 자 vs. 벽을 깨는 자 - 낸시 윌슨
결코 내려놓지 않은 것 - 미셸 르그랑
포스트 바흐 - 자크 루시에
서정 미학의 탄생 - 라일 메이즈
재즈를 딛고 올라선 현대음악 - 매코이 타이너
전기 기타를 멘 물리학도 - 가와사키 료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자 - 리 코니츠
동쪽으로 날아간 공작새 - 게리 피콕
영원한 변화로의 귀환 - 칙 코리아
모던 트롬본의 증인 - 커티스 풀러
제4의 길 존 하셀
닥터 오르간 닥터 로니 스미스
기억을 되찾은 남자 팻 마티노

록 Rock 276
거래의 기술 - 로버트 존슨
음악이 죽은 날 - 버디 홀리
‘여름날’의 로큰롤 - 에디 코크란
비켜 간 스포트라이트 - 브라이언 존스
혁명의 입지 조건 - 지미 헨드릭스
더 탈 수 없을 때까지 재니스 조플린
시대의 얼굴 - 짐 모리슨
슬라이드 마스터 - 듀언 올맨
캘리포니아의 꿈꾸는 디바 - 캐스 엘리엇
비운의 히트 곡 - 피트 햄
런던으로 간 늑대인간 - 하울링 울프
기타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폴 코소프
기타 신동의 짧았던 여정 - 토미 볼린
히트 곡 훔치던 시절 - 엘비스 프레슬리
글램의 주문을 외운 마법사 - 마크 볼란
불새보다 뜨거운 새 - 로니 밴 잔트
두드리다 부숴 버려라 - 키스 문
개썅마이웨이 - 시드 비셔스
어둠 속의 유희 - 이언 커티스
기분을 이기는 기본 - 존 보넘
캘리포니아를 감염시키다 - 다비 크래시
12월이면 꼭 듣는 노래 - 존 레논
슈퍼세션, 고유명사가 되다 - 마이크 블룸필드
서로를 완성시키는 관계 - 랜디 로즈
태초에 블루스가 있었느니라 - 머디 워터스
찬란했던 시대의 그림자 - 클라우스 노미
괴짜들이 만들어낸 진짜 - 리키 윌슨
처연함에 대하여 필 리노트 그 자체로 완벽했다 - 클리프 버튼
펑키 메탈의 기원 - 힐렐 슬로박
고요한 밤, 음습한 밤 - 니코
기타리스트의 기타리스트 - 로이 부캐넌
영화가 끄집어낸 전설 - 로이 오비슨
투사가 된 소련 남자 - 빅토르 초이
슬픈 이니셜, SRV - 스티비 레이 본
오픈에서 마감까지 무한 루프 - 프레디 머큐리
정확한 아름다움 - 제프 포카로
플라잉 브이 기타로 날아오르다 - 앨버트 킹
별을 비추는 별 - 믹 론슨
연관 검색어, 로큰롤계의 기인 - 프랭크 자파
대세가 되어 버린 대안 - 커트 코베인
펑크 록의 기원 프레드 - 소닉 스미스
흔적 없이 사라지는 법 - 리치 제임스
컬트적 추종을 낳은 마지막 히피 - 제리 가르시아
그레이트브리튼 섬에 갇힌 영혼 - 앨런 헐
시대정신으로 상봉한 부자 - 제프 버클리
청춘의 콘트라스트 - 마이클 허친스
드럼에 장착된 추동 엔진 - 코지 파월
세기말의 아이콘 - 히데
이탈리아의 자부심 - 루치오 바티스티
텍사스+멕시코=컨트리 맛집 - 더그 샘
히트 곡의 ‘무게’ - 릭 당코
인간계를 넘어선 사피엔스 스크리밍 - 제이 호킨스
뉴욕 펑크의 스피커 - 조이 라몬
소주 한잔, 막걸리 한잔 - 존 리 후커
내게는, 비틀스의 백 퍼센트 - 조지 해리슨
어두운 나라의 앨리스 - 레인 스테일리
펑크와 레게의 충돌 - 조 스트러머
죽음과 늘 악수하던 자 - 워렌 제본
순응하는 자 vs. 견인하는 자 - 로버트 파머
죽음에 이르는 병 - 엘리엇 스미스
각성한 밀레니엄 카우보이 - 다임백 대럴
존재를 증명하는 부재 - 시드 배릿
댄스 플로어로 올라간 로큰롤 - 버디 마일스
암흑의 핵심 - 릭 라이트
핼러윈 송의 고전 - 데니스 요스트
팝을 집어삼키다 - 에릭 울프슨
불멸의 목소리 - 로니 제임스 디오
우상의 조상 - 캡틴 비프하트
역시 1978년산! - 게리 라퍼티
스틸 갓, 더 블루스 - 게리 무어
한국에서 다시 터뜨린 잭팟 - 롭 그릴
LA 메탈의 마지막 불꽃 - 제니 레인
짝퉁이 진퉁이 되는 법 - 데이비 존스
랩으로 무장한 펑크 - 애덤 요크
하드 록과 팝 사이에서 - 밥 웰치
거지왕이 된 왕자 - 존 로드
쾌속정에 올라탄 블루스 - 앨빈 리
문 주변을 서성댄 자 - 레이 만자렉
기타리스트의 기타리스트 2 - 제이 제이 케일
눈부신 언더그라운드 - 루 리드
텍사스 블루스의 유산 - 조니 윈터
재즈 주변을 맴도는 로큰롤 - 잭 브루스
노래의 진짜 주인 - 조 코커
혁명의 도시, 베를린 - 에드가 프뢰제
1990년의 기억 - 비 비 킹
헤비메탈의 신 - 레미 킬미스터
베를린 리포트 - 데이비드 보위
호텔 캘리포니아를 환영합니다 - 글렌 프라이
무그 신시사이저의 마법사 - 키스 에머슨
펑크는 태도다 - 앨런 베가
시큼 떨떠름한 인생의 맛 - 레온 러셀
바람과 대화한 목소리 - 그레그 레이크
이합집산의 베테랑 - 존 웨튼
거의 모든 것의 시작 - 척 베리
쓰고도 달콤한 전환기 - 제이 가일스
시대의 목소리 - 크리스 코넬
떠나간 형의 그림자 - 그레그 올맨
하이브리드의 시대 - 체스터 베닝턴
설계하는 자, 실행하는 자 - 월터 베커
코뮤니즘, 아니키즘, 니힐리즘 - 홀거 추카이
멜로디로 하나 되는 공동체 - 톰 페티
동료를 추모하는 법 - 말콤 영
시절을 소환하는 목소리 - 돌로레스 오리어던
맨체스터의 광인 - 마크 이 스미스
미스터 스틱 - 팻 토피
벤처스의 장수 비결 - 노키 에드워즈
못다 한 비행 - 마티 볼린
시카고 블루스의 전설 - 오티스 러시
늪지대의 로큰롤 토니 - 조 화이트
웃기면서 엿 먹이는 기술 - 피트 셸리
세기말 질주의 ‘방화범’ - 키스 플린트
30세기 사나이 - 스콧 워커
자랑스러운 내 고향 뉴올리언스 - 닥터 존
로 파이의 탄생 - 다니엘 존스톤
달려라 로큰롤 - 릭 오케이섹
두루두루 두드리다 - 진저 베이커
스틱과 펜을 동시에 쥔 자 - 닐 퍼트
원조를 찾아서 - 리틀 리차드
은둔 고수의 풍모 - 피터 그린
제2차 전기 기타 혁명 - 에디 밴 헤일런
하드록에 덧입힌 판타지 - 켄 헨슬리
클래스는 영원하다 - 레슬리 웨스트
아트 록의 흥망성쇠 - 다닐로 루스티치
뮤지컬, 로큰롤 속으로 - 짐 스타인먼
시대를 앞선 섹슈얼리티 - 애니타 레인
엽기적인 그놈들 - 조이 조디슨
턱수염은 텍사스의 자존심 - 더스티 힐
로큰롤을 뒤흔든 하모니 - 돈 에벌리
조용한 리더십의 힘 - 찰리 와츠
웨일스의 방망이 깎던 노인 - 버크 셸리
메탈로 도금된 판타지 뮤지컬 - 미트 로프
영성에 이르는 선율 - 게리 브루커
시대의 목소리 2 - 마크 래니건
독일 전자음악의 증인 - 클라우스 슐체
전자음악 속에 흐르는 온기 - 반젤리스
콘체르토 그로소의 그림자 - 비토리오 데 스칼치

포크 Folk / 컨트리 Country 416
잃어버린 소리를 찾아서 미시시피 존 허트
이름을 얻는다는 것 짐 크로치
담배를 안 끊는 이유 2 닉 드레이크
최면에 빠진 포크 팀 버클리
노래하는 저널리스트 필 옥스
브리티시 포크의 국모 샌디 데니
하와이의 영혼 이즈라엘 카마카위올레
로키 산맥의 심장 존 덴버
시인의 감수성 파브리치오 데 안드레
내슈빌 사운드의 창시자 쳇 앳킨스
그리니치빌리지의 장인 데이브 밴 롱크
위대한 도전 조니 캐시
민권 운동의 목소리 오데타
실험실로 들어간 포크 존 마틴
신여성시대 키티 웰스
블루스를 머금은 모던 포크 리치 헤이븐스
‘고독’하려고 왔습니다 조르주 무스타키
광장에 모인 노래들 피트 시거
번안의 기술 로드 매퀸 세 번의 종소리 짐 에드 브라운
채굴의 정석 허스 마르티네즈
멋있게 늙어가는 법 레너드 코언
붉은 흙에 살리라 지미 라페이브
작곡가들의 작곡가 존 프라인
돌멩이 대신 던진 음표 패트릭 스카이
내슈빌의 보이스 낸시 그리피스 팝Pop 444
후회 없는 장밋빛 인생 에디트 피아프
런던에서 온 샹젤리제 조 다신
로커들의 커밍아웃 카렌 카펜터
위를 보고 걷는 이유 사카모토 큐
막내에게 보내는 응원가 앤디 깁
쇼와 시대의 목소리 미소라 히바리
프렌치 팝의 탄생 세르주 갱스부르
「고엽」을 들을 시간 이브 몽탕
건반 위의 엔터테이너 피터 앨런
스크린과 악수한 뮤지션들 해리 닐슨
아시아의 달빛 등려군
로큰롤 시대의 생존자 딘 마틴
댄스 팝의 전성시대 에뎀 에프라임 / 데니스 풀러
세기말에 날아온 선물 에바 캐시디
세기를 넘나드는 슈퍼스타 팔코
아이돌의 기원 프랭크 시나트라
멤피스의 기적 더스티 스프링필드
우주로 날아간 공중캠프 사토 신지
장미 문신의 추억 페리 코모
R&B의 새 시대를 열다 알리야
미국을 달아오르게 한 목소리 페기 리
크레이지, 섹시, 쿨 리사 로페스
시티 팝 열풍 마츠바라 미키
1990년대의 월드 스타 루서 밴드로스
작심하고 폭발한 연주력 댄 포겔버그
산타를 유혹한 캣 우먼 어사 키트
지구별이 가장 반짝이던 시절 마이클 잭슨
전기 기타의 게임 체인저 레스 폴 백 투 블랙 에이미 와인하우스
가장 빛나는 순간 휘트니 휴스턴
디스코의 여왕 도나 서머
집단 각성 사토 히로시
시간 여행의 기술 패티 페이지
인권 운동가로의 각성 레슬리 고어
런던의 거리에서 만나다 실라 블랙
아낌없이 주는 아버지 나탈리 콜
자줏빛 야심을 품은 청년 프린스
수렁에 빠진 나르시시즘 피트 번즈
라스트, 크리스마스 조지 마이클
쓰기만 했던 초콜릿 토미 페이지
위장된 축복 발레리 카터
컨트리와 팝의 블렌딩 글렌 캠벨 두 남자, 또 한 명의 남자 프랑스 갈
아비지옥의 일렉트릭 불구덩이 아비치
파리의 작은 거인 샤를 아즈나부르
하얀 연인들의 사연 프란시스 레이
19세기에서 온 사나이 레온 레드본
헬로! 1990년대 마리 프레데릭손
턱수염, 리트머스 시험지 케니 로저스
파리의 하늘 아래 쥘리에트 그레코
영원한 시네마 천국으로 엔니오 모리코네
불멸의 레인 송 비 제이 토머스
음악에 깃든 혁명의 기운 미키스 테오도라키스
성공 신화에 드리운 그림자 로니 스펙터
드라마가 깨운 팝의 고전 수잔 잭스
재나두, 팝의 이상향 올리비아 뉴튼존

플레이리스트@Golmokvinyl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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