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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치료제 혁명 : 제3의 신약 디지털 치료제의 모든 것!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하성욱 김유영, 저
서명 / 저자사항
디지털 치료제 혁명 = Digital therapeutics : 제3의 신약 디지털 치료제의 모든 것! / 하성욱; 김유영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클라우드나인,   2022  
형태사항
349 p. : 천연색삽화, 도표 ; 23 cm
ISBN
9791191334869
서지주기
참고문헌: p.337-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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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0.285 2022z1 등록번호 1513622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디지털로 약을 만든다고? 소프트웨어가 약처럼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아마 바이오 헬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야기일 수 있다. 하지만 이제 의료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은 새로운 디지털 소프트웨어 약인 디지털 치료제라는 신 분야를 개척해나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디지털 치료제는 디지털 기술 혁신을 통해 기존 의료체계가 가진 여러 장벽을 허물고 더 많은 환자에게 더 쉽고 빠르게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디지털 치료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1부 디지털 치료제가 온다」에서는 실제적인 관점에서 디지털 치료제의 정의, 분류, 예시와 기업들, 그리고 만드는 방법과 전제조건을 다루고 있다. 「2부 디지털 치료제 생태계가 커진다」에서는 거시적 관점에서 바이오 산업 내에서 디지털 치료제의 위치와 기회를 정리하고 있다.

디지털 치료제가 실제 세상에 적용되는 과정에서 보험산업, 헬스케어, 빅테크 등과의 관계설정과 제휴방안을 담고 있다. 디지털 치료제 기업,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 생태계를 조성하는 정부와 의료기관, 제약회사, 보험회사, 통신회사, 포털 등 빅테크 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제 약국 약이나 병원 주사가 아닌 디지털 소프트웨어 약이
질병을 치료한다!

국내 최초로 디지털 치료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책이다!

디지털로 약을 만든다고? 소프트웨어가 약처럼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아마 바이오 헬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야기일 수 있다. 하지만 이제 의료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은 새로운 디지털 소프트웨어 약인 디지털 치료제라는 신 분야를 개척해나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디지털 치료제는 디지털 기술 혁신을 통해 기존 의료체계가 가진 여러 장벽을 허물고 더 많은 환자에게 더 쉽고 빠르게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디지털 치료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1부 디지털 치료제가 온다」에서는 실제적인 관점에서 디지털 치료제의 정의, 분류, 예시와 기업들, 그리고 만드는 방법과 전제조건을 다루고 있다. 「2부 디지털 치료제 생태계가 커진다」에서는 거시적 관점에서 바이오 산업 내에서 디지털 치료제의 위치와 기회를 정리하고 있다. 디지털 치료제가 실제 세상에 적용되는 과정에서 보험산업, 헬스케어, 빅테크 등과의 관계설정과 제휴방안을 담고 있다. 디지털 치료제 기업,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 생태계를 조성하는 정부와 의료기관, 제약회사, 보험회사, 통신회사, 포털 등 빅테크 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곧 다가올 미래에는 모든 사람이 디지털 치료제로 맞춤, 예방, 참여, 예측,
정밀의료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다!

디지털 치료제의 A-Z까지를 알려주고 개발 방향까지 제시한다!

과거 의학이 발달하기 전에는 인류는 질병에 걸리면 죽을 가능성이 컸다. 하지만 이제는 의학의 발달로 인류의 평균수명이 대폭 늘어났고 급성 전염병의 시대에서 만성질환과 퇴행성질환 시대로 구조가 바뀌었다. 그러면서 헬스케어 산업은 디지털 기술과 융합해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을 지원하게 됐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비대면 의료가 주목받으면서 의료 분야에서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됐다. 인공지능, 가상현실, 챗봇, 게임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일상생활 속에서 질병의 치료와 관리를 제공하는 디지털 치료제가 크게 주목받으며 신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럼 디지털 치료제DTx라는 명칭은 언제 누가 만들었고 무슨 의미인가? 2010년 미국의 당뇨병 관리서비스 회사 웰닥Welldoc이 제2형 당뇨병을 관리하는 모바일 앱인 블루스타Bluestar를 서비스하면서 제품 홍보를 위해 디지털 치료제라는 명칭을 쓰면서 사용하게 됐다. 인공지능, 가상현실, 챗봇, 게임, 스마트폰 앱처럼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환자를 치료하는 형태가 없는 소프트웨어 치료제다. 질병 중에서 특히 신경계 질환, 심혈관 질환, 만성질환 등에 적용되면 치료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도 실시간으로 환자 데이터를 수집, 관리, 저장할 수 있어서 환자 개인맞춤형 분석과 치료가 가능하고 개별 환자의 예후에 대한 장기 추적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대표적인 디지털 치료제 기업은 어디이고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가? 미국 바이오 스타트업인 XR헬스는 가상세계 플랫폼을 통해 원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환자와 의사를 연결해서 허리, 목, 어때 부상에 대한 재활치료와 인지 훈련과 스트레스 완화 등의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코포워드는 고객의 데이터를 통합한 뒤 인공지능 의사가 24시간 내내 건강관리를 해주고 있다.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영양, 운동, 체중 감량 등까지 코칭해 주고 있다. 그 외 엔데버Rx는 게임형 디지털 치료제로 ADHD 환자 치료를 하고 있다.

디지털 치료제는 바이오 산업과 헬스케어 산업의 신 성장 동력이 된다!
앞으로 디지털 치료제 산업의 성장 가능성도 크다. 디지털 치료제 시장은 그랜드뷰리서치 보고서를 보면 미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2016년 기준 17.4억 달러에서 2025년 87억 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바이오 헬스케어와 의료서비스에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하성욱(지은이)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인터파크, 큐앤솔브 등에서 IT 사업을 담당하다가 알츠하이머 치매를 타깃으로 한 유전자 및 뇌영상 기술을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인 뉴로젠에서 일했다. 현재 연간 120만 명이 건강검진을 받는 건강검진 1위 기관인 한국의학연구소KMI의 전략기획본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의학연구소의 차세대 검진시스템 구축을 하면서 35년간 검진데이터를 분석하였다. 그는 건강검진센터 및 국가가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예방의학 기반 유소견자 대상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상하던 중 글로벌 디지털 치료제 시장의 성장을 예측하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건강 상태를 단순히 체크하는 건강검진을 넘어서 디지털 기술로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디지털 치료제의 미래를 담고 있다. 디지털 치료제가 사람들의 일상에 반영되기엔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중년기 남성의 활력, 폐경기 여성의 몸과 마음의 치유, 그리고 MZ세대의 식습관과 피부 관리 등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디지털 서비스에 관심이 있다. 또한 구독형 모델이 적용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꿈꾸고 있다.

김유영(지은이)

연세대학교 HCI 랩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으로 기술과 사용자 사이의 상호작용을 향상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 중이다. 좋은 디지털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술과 사람 모두를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실천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을 통해 환자의 건강 상태를 민감하게 분석하는 방법부터 어떻게 해야 더 잘 그리고 꾸준하게 디지털 치료제를 사용할 것인지와 의료진의 입장에서 치료제를 통해 더 효율적인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데이터가 필요할 것인지를 연구하고 있다. 디지털 치료제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디지털 치료제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 좋은 디지털 치료제를 만들고 세상에 내놓기 위한 방법, 여러 이해관계자에게 줄 수 있는 혜택에 관심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디지털 치료제는 기존 의료 시스템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1부 디지털 치료제 시대가 온다 15

1장 디지털 치료제로 질병을 치료한다

1. 건강하게 오래 사는 시대가 온다
2. 질병에 걸리는 것은 유전인가, 환경인가
(일란성 쌍둥이의 후성 유전학 연구)
3. 디지털 치료제는 어떻게 질병을 치료하는가
4. 디지털 치료제는 아날로그와 무엇이 다른가
5. 메타버스 내 디지털 치료는 킬러 콘텐츠다
(온-오프라인 융합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한다 / XR헬스사와 알코브는 메디컬 메타버스를 구현 중이다)

2장 디지털 치료제는 제3의 신약이다

1. 디지털 치료제는 무엇이 다른가
2. 디지털 치료제가 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국의 디지털 치료제 / 영국의 디지털 치료제 / 독일의 디지털 치료제 / 일본의 디지털 치료제 / 중국의 디지털 치료제 / 한국의 디지털 치료제)
3. 디지털 치료제의 주요 접목 분야는 어디인가
(인지행동치료를 통한 신경계질환 치료 / 생활습관 교정 및 복약 관리를 통한 만성질환 관리 / 신경 자극을 통한 신경 활성화)
4. 왜 지금 디지털 치료제에 주목해야 하는가
(환자: 효과적인 치료를 위한 새로운 옵션 / 의료진: 의료서비스의 확대 / 제약사: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 / 지불자: 새로운 임상적, 재정적 가치 제공 / 국가와 정책: 신사업의 성장을 위한 법률과 규정 개발)

3장 정밀의료와 맞춤의료가 시작됐다

1. 바이오마커는 정밀의료 시대를 여는 열쇠다
2. 디지털 바이오마커로 건강을 모니터링한다
3. 왜 디지털 바이오마커 시장이 주목받는가
(디지털 바이오마커와 디지털 치료제의 결합 / 조기 진단을 통한 치료비 절감 / 다양한 기술을 질병과 연계)
4. 어떻게 디지털 치료제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인가

4장 어떻게 디지털 치료제의 효과를 높일 것인가

1. 좋은 디지털 치료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 것인가
(건강증진 효과 / 임상적 안전성 / 사용상 안전성 / 디지털 치료제의 안전성과 유효성 확보하기)
2. 디지털 치료제는 어떻게 임상실험을 하는가
(실사용데이터에 기반한 실사용증거 확보 /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분산형 임상시험 / 디지털 위약)

5장 어떻게 디지털 치료제를 만들 것인가

1. 어떻게 디지털 치료제의 사용성을 높일 것인가
(사용자 피드백 채널 / 문제 해결 / 사용자 만족 / 사용자 참여)
2. 디지털 치료제는 사용자 경험이 중요하다
(디지털 문해력을 고려하기 / 사용성과 지속 사용을 위한 다양한 기법들 / 다양한 건강 행동과 심리요법의 활용 / 가상 코치를 통한 맞춤형 치료 제공 / 치료에 게임을 더해 치료를 보다 재미있게 / 가상 환경에서의 몰입도 높은 치료 제공)
3. 기술의 안정성과 정보 보안이 필요하다
(사이버 보안 / 제품 성능)

6장 디지털 치료제는 데이터 중심 의학이다

1. 바이오 빅데이터로 맞춤형 치료를 한다
2. 디지털 치료제는 어떤 질병에 더 유용한가
3. 디지털 바이오마커와 디지털 치료제가 결합한다
(음성 기반 디지털 바이오마커와 디지털 치료제 / 인지 기능 디지털 바이오마커와 디지털 치료제)

2부 디지털 치료제 생태계가 커진다

7장 디지털 치료제는 바이오 산업의 성장 동력이다

1. 디지털 치료제도 개발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
2. 바이오헬스 산업은 크고 앞으로 더 커질 시장이다
3. 디지털 치료제는 의약품이 아닌 의료기기로 분류된다
4. 바이오헬스 산업의 가치사슬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5. 디지털 치료제는 바이오와 IT 속성이 융합됐다

8장 의료산업 생태계의 변화가 시작됐다

1. 빅파마 주도로 생태계가 재편되고 있다
2. 질병 발병 단계별 가치사슬이 변화한다
3. 기술 발전 단계별 가치사슬이 변화한다

9장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쟁이 시작됐다

1. 새로운 플레이어가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 빅테크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에 뛰어들고 있다
3. 헬스케어 산업에 유니콘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4. 보험사의 디지털 헬스케어 전략은 무엇인가
5. 디지털 치료제의 유통은 어떻게 될 것인가
6. 데이터 3법과 마이 헬스웨이는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가
7. 의료 플랫폼의 네트워크 효과 극대화 전략을 짜라

10장 보험, 수가, 지불자 모두를 이해해야 한다

1. 의료보험에는 국가보험과 민영보험이 있다
2. 민영보험 기업들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3. 디지털 치료제의 수가체계는 어떻게 되는가
4. 디지털 치료제의 실사용증거와 성과가 기반이 된다
5. 디지털 치료제의 처방과 청구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11장 디지털 치료제를 넘어

1. 만성질환과 비의료서비스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2. 만성질환 대상 파이프라인 선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3. 왜 발병 전 생활습관 중재치료가 중요한가
4. 발병 전 생활습관 중재치료는 어떻게 하는가
5. 원격의료 규제는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 것인가
6. 왜 디지털 치료제에서 임상디자인이 중요한가

맺음말
참고자료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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