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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 일백수 : 술한잔시한수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송재소, 宋載邵, 1943-, 역
Title Statement
주시 일백수 : 술한잔시한수 / 송재소 역해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돌베개,   2022  
Physical Medium
483 p. ; 23 cm
기타표제
한자표제: 酒詩 100首
ISBN
9791191438765
General Note
부록: 중국의 술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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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一部 韓漢對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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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08.8193564 2022 Accession No. 11187143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주시(酒詩) 100수. 역대로 수많은 시인들이 술과 함께, 혹은 술을 대상으로 시를 지었다. 청나라 문인 오교(吳喬)는 쌀로 밥을 짓는 것이 산문이라면, 그 쌀로 술을 빚는 것이 시라고 말했다. 참으로 오묘한 비유이다.

한자 문화를 공유하는 한국과 중국에도 술을 주제로 한 수많은 시가 창작되었다. 그야말로 술 한 잔에 시 한 수가 나왔다 할 정도다. 한국과 중국의 시인들은 술과 관련한 고사들을 공통으로 차용하되 시인마다 개성 있게 운용하여 시인의 수만큼이나 다양한 시들이 창작되었다.

술 한 잔에 시 한 수

― 정제된 시어는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것 같다. 박목월이 “한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술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 놀/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라고 노래할 때, 시를 감상하는 이의 머릿속에는 밀밭 길 사이를 휘적휘적 걸어가는 나그네의 굽은 등과 그 앞에 펼쳐진 붉은 노을, 잘 익은 술 냄새가 떠오른다. 언어가 그림이 되는 경지이다. 이 책에는 그러한 경지가 담긴 114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한국의 시가 58수, 중국의 시가 56수이다.
‘주시 일백수’라고 명명한 100여 수의 시 속에는 술과 인간이 맺은 가지가지의 곡절이 절절히 그려져 있어서, 술이 인간과 희로애락을 같이한 가장 오래된 벗임을 알 수 있다. 벗이 찾아와 함께 술을 마신 시, 벗에게 금주(禁酒)를 권하는 시, 술 자체가 외로운 시인의 벗이 되어 자작(自酌)하고 권주(勸酒)하는 시 등 술은 시 속에서 다양하게 변주된다.

― 고려 시대의 문인 이규보가 아들 삼백을 보고 지은 시 「아들 삼백이 술을 마시기에」는 특별히 잰 체하지 않으며, 장난스럽기까지 하다. ‘삼백’(三百)은 이규보 아들의 아명(兒名)이다. 이규보는 1195년에 오세문(吳世文)의 시에 차운하여 삼백운(三百韻)의 시를 지었는데 이 시를 짓던 날 아들이 태어났다. 그는 이를 기념하여 아들의 아명을 ‘삼백’으로 지었다. 아마 이규보는 아들도 자신과 같이 삼백운의 시를 짓는 인물이 되기를 바랐을 것이다. 그런 아들이 삼백운의 시를 지을 기상은 보이지 않고 어릴 때부터 술을 진탕 마시는 것을 보니, 아비로서 너무 속이 상한다.

너 이제 어린 나이에 술잔을 기울이니
조만간 창자가 썩을까 두려워라
네 아비 늘 취한 것 배우지 마라
한평생 남들이 미치광이라 말한단다

한평생 몸 망친 게 모두가 술 탓인데
네가 술 좋아하니 이를 또 어이할꼬
삼백이라 이름 지은 것 이제야 후회하니
날마다 삼백 잔을 마실까 두렵구나 ―「아들 삼백이 술을 마시기에」(본서 41쪽)

― 그런가 하면, 중국의 시인 백거이는 은근한 시구로 벗에게 술 한 잔 마시자 청한다.

초록 개미 떠 있는 새로 빚은 탁주에
붉은 진흙 조그마한 화로도 있소
저물녘 하늘엔 눈이라도 오려는데
술 한 잔 마시지 않으시려오 ―「유십구에게 묻다」(본서 320쪽)

유십구가 누구인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허난성에 살던 백거이의 이웃인 듯하다. 제목의 ‘묻다’는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고, 좌천되어 쓸쓸한 날을 보내던 어느 겨울날 유십구에게 술 한 잔 마시러 오라는 초대의 뜻이 담겨 있다. 그래서 처음부터 술이 등장한다. 갓 빚은 좋은 술이 있음을 알리고, 또 술을 데울 화로도 있다. 이 화로는 술을 데울 뿐만 아니라 겨울의 추위를 녹인다. 그런데 화로가 ‘조그마하다.’ 조그마한 화로가 있다는 것은 시인과 유십구 둘이서 오붓하게 술 한잔하자는 뜻이다. 좋은 술 위로 뜨는 초록색의 찌꺼기, 술을 데우고 몸도 녹일 조그마한 붉은색의 화로, 어둑어둑해지는 밤하늘을 밝게 비출 하얀색의 눈, 수수한 시가 선명한 색채로 빛난다.

부록: 중국의 술 백주와 황주

송재소 교수는 한평생 술과 벗 삼아 살아왔으며, 이 책은 평생의 벗 술에게 바치는 기념물이라고 서문에서 말한다. 송 교수는 소문난 주당이다. 특히 중국술 마니아다. 중국의 술과 차에 대한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이십대부터 접한 중국술이 매우 많고, 중국술과 얽힌 에피소드가 많다. 이 책에 그 이야기들을 부록으로 실었다. 중국술을 크게 백주(白酒)와 황주(黃酒)로 나누고 각각의 술의 특징, 종류, 그 술에 얽힌 이야기까지 전문가의 견지에서 자세히 풀었다. 백주의 기원과 분류, 제조와 저장, 수정방·사특주·공부가주 등 15종의 대표적인 백주를 소개하였다. 황주 또한 기원과 분류, 황주 중에서 가장 유명한 소흥주에 대한 이야기, 태조주·즉묵노주 등 6종의 대표 황주를 소개하였다. 아울러 중국의 10대 황주와, 백주와 황주를 아우르는 중국의 10대 명주를 따로 정리하였다. 중국술 마니아들에겐 반가운 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1. 책은 1부와 2부 그리고 부록으로 구성했다. 수록 순서는 시인의 생년순으로 하였다. 1부에는 한국의 주시를 실었는데, 31명의 시인이 쓴 58수의 시를 소개했다. 2부에는 중국의 주시를 실었는데, 작자를 알 수 없는 『시경』의 시 1수를 포함해 21명의 시인이 쓴 56수의 시를 소개했다. 부록으로 <중국의 술>을 백주와 황주로 나누어 소개했다.
2. 한국과 중국의 시인들이 술을 노래할 때 자주 인용하던 고사들을 이 책에 [참고] 항목을 두고 별도로 수록하여 시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록한 글은 다음과 같다.
왕적의 「취향기」 / 유령의 「주덕송」 / 이한의 「유령해정」 / 굴원의 「어부사」
김시습이 남효온에게 보낸 편지 / 남효온이 답한 편지
정철의 「장진주사」 / 이익의 「술」
도연명의 「오류선생전」 / 왕적의 「오두선생전」 / 백거이의 「주공찬」
3. 원시의 어려운 고사나 단어는 별도의 난을 마련해 설명했다.
4. 해설면을 각 시마다 마련해 작품의 시대적 배경, 당시 시인의 상황, 관련 고사들을 소개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송재소(옮긴이)

1943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영문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고 『다산문학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한문학회 회장을 지냈고,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정년을 맞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 퇴계학연구원 원장이자 다산연구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다산 정약용의 학문과 문학 세계를 알리는 데 오랫동안 힘써 왔고, 우리 한문학을 유려하게 번역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지은 책으로 『당시 일백수』 『다산시 연구』 『한시 미학과 역사적 진실』 『주먹바람 돈바람』 『한국 한문학의 사상적 지평』 『몸은 곤궁하나 시는 썩지 않네』 『한국 한시 작가 열전』 『시로 읽는 다산의 생애와 사상』 『중국 인문 기행』(1~3), 옮긴 책으로 『다산시선』 『다산의 한평생』 『역주 목민심서』(공역) 『한국의 차 문화 천년』(공역) 등이 있다. 2002년 제3회 다산학술상 대상, 2015년 제5회 벽사학술상을 수상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1부 한국의 주시

1. 취향(醉鄕) [이인로]
[참고] 왕적의 「취향기」
2. 단오일 성 밖에서 느낌이 있어(端午 郭外有感) [이규보]
3. 3월 8일에 족인 채낭중과 크게 취하여 노래 부르다(三月八日 與族人蔡?中 大醉歌唱) [이규보]
4. 그다음 날 또 짓다(明日又作) [이규보]
5. 속장진주가(續將進酒歌) [이규보]
[참고] 유령의 「주덕송」
[참고] 이한의 「유령해정」
6. 술을 보낸 벗에게 사례하다(謝友人送酒) [이규보]
7. 자질들에게 보이다(示子姪) [이규보]
8. 아들 삼백이 술을 마시기에(兒三百飮酒) [이규보]
9. 우연히 읊다(偶吟) [이규보]
10. 취가행(醉歌行) [이규보]
11. 벗이 술병으로 일어나지 않는 것을 희롱하다(戱友人病酒未起) [이규보]
12. 취수선생을 스스로 묘사하다(自寫醉睡先生) [안치민]
13. 단오(端午) [이제현]
[참고] 굴원의 「어부사」
14. 음주(飮酒) 시 한 수. 백화보, 우덕린과 함께 짓다(飮酒一首 同白和父禹德麟作) [이곡]
15. 만경루(萬景樓) [이달충]
16. 영호루에서 차운하다(暎湖樓次韻) [전록생]
17. 25일을 기한으로 주금(酒禁)이 시작되었는데 술을 전송하는 것이 마치 사람을 전송하는 것과 같아서 헤어질 때 하나는 동쪽으로 가고 하나는 서쪽으로 등을 돌려서 달려간다. 비록 서로 만날 기약이 있어 조석 간에 기다릴 수는 있지만 회포의 언짢음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목은 늙은이는 몹시 가난하여 마치 사람이 사람을 전송할 때와 같이 한갓 말만 해 줄 뿐이니, 국선생(麴先生)은 이 늙은이를 용서할지어다(酒禁限卄五日 送酒如送人 分袂之際 一東一西 背之而走 雖其相逢有期 旦暮可待 然其懷抱之惡 不言可知也 牧翁貧甚 如人送人 徒以言贈 麴先生其恕之) [이색]
18. 또 짓다(又賦) [이색]
19. 도중에(途中) [이색]
20. 술(酒) [이색]
21. 시와 술(詩酒歌) [이색]
22. 아침밥(晨飡) [이색]
23. 취향(醉鄕) [이색]
24. 금주령이 내렸는데 제호 소리가 들리다(國有禁酒之令 聞提胡鳥) [원천석]
25. 산옹을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하고(尋散翁不遇) [이숭인]
26. 봄날의 시름(春愁) [서거정]
27. 술을 전송하다(送酒) [서거정]
28. 술을 대하고(對酒) [서거정]
29. 취시가(醉時歌) [서거정]
30. 술에 취한 뒤에 동년 노삼에게 장난삼아 지어 주다(醉後?贈魯同年參) [이승소]
31. 도연명 음주시에 화답하다(和淵明飮酒詩 二十首) [김시습]
32. 주잠(酒箴) [남효온]
[참고] 김시습이 남효온에게 보낸 편지
[참고] 남효온이 답한 편지
33. 혼돈주가(混沌酒歌) [정희량]
34. 술 끊기를 권하며 공석에게 주다(勸止酒 贈公碩) [이행]
35. 홀로 술을 마시며(獨酌) [이행]
36. 홀로 술을 마시며 길게 말하다(獨酌長言) [이행]
37. 이십칠일에 흥양포에서 배를 띄우고 저물녘에 정자에 올라 맘껏 마시다(二十七日 泛興陽浦 晩登亭縱飮) [박은]
38. 크게 취하여 장난삼아 백생(白生)에게 주다(大醉 ?贈白生) [노수신]
39. 우연히 읊다(偶吟) [기대승]
40. 병중에 우연히 읊다(病中偶吟) [정철]
41. 술에 취해 조사강과 금경휴 두 존형(尊兄)에게 바치다(醉呈趙士强琴景休兩尊兄) [김성일]
42. 차운하다(次) [김성일]
43. 허산전이 지은 ‘계주’(戒酒) 시의 운을 차운하다(次山前戒酒韻) [김성일]
44. 취하여 읊다(醉吟) [백대붕]
45. 술을 마주하고 백만리를 부르다(對酒 招白萬里) [정치]
46. 장진주 장곡(將進酒 長曲) [신흠]
47. 정송강 묘를 지나며 느낌이 있어(過鄭松江墓有感) [권필]
[참고] 정철의 「장진주사」
48. 시와 술(詩酒歌) [권필]
49. 아내가 나에게 술 끊기를 권하다(室人勸我止酒) [권필]
50. 윤이성이 약속하고 오지 않다(尹而性有約不來) [권필]
51. 김유옥을 찾아가 음주가를 읊다(過金幼玉飮酒歌) [정온]
52. 어느 곳에서 술을 잊지 못할까(何處難忘酒) [김상헌]
53. 용문산 승려 만익은 소탈한 성품에 술을 좋아하여 매번 실컷 마시고 잔을 권하면서 늘 쇄락한 사람이라고 일컫곤 하였으므로 그를 쇄락선사라고 불렀다. 그런데 오봉 이공이 그에 대해 시를 지었으므로 마침내 이에 차운하여 그에게 선물로 주었다(龍門山僧萬益 通脫嗜酒 每痛飮擧白 輒稱灑落人 以灑落禪師呼之 五峯李公有詩 遂次其韻以贈之) [장유]
54. 음주에 대한 나의 해명(飮酒自解) [장유]
55. 박중열에게(贈朴仲說) [정두경]
56. 장진주(將進酒) [정두경]
[참고] 이익의 「술」
57. 취가행(醉歌行) [정약용]
58. 국화 14절구(菊十四絶句) [신위]

2부 중국의 주시

59. 빈지초연(賓之初筵) [『시경』]
60. 단가행(短歌行) [조조]
61. 음주(飮酒) 제7수 [도연명]
62. 음주(飮酒) 제14수 [도연명]
63. 음주(飮酒) 제20수 [도연명]
64. 술을 끊다(止酒) [도연명]
65. 나의 죽음을 애도하는 시(挽歌詩) [도연명]
[참고] 도연명의 「오류선생전」
66. 취한 후에(醉後) [왕적]
67. 홀로 마시다(獨酌) [왕적]
68. 술집을 지나며(過酒家 五首) [왕적]
[참고] 왕적의 「오두선생전」
69. 양주의 노래(凉州詞) [왕한]
70. 낙양에서 월땅으로 가며(自洛之越) [맹호연]
71. 주인에게 장난삼아 주다(戱贈主人) [맹호연]
72. 안서로 가는 원이를 송별하다(送元二使安西) [왕유]
73. 아내에게(贈內) [이백]
74. 달 아래서 홀로 술을 마시며(月下獨酌) 제1수 [이백]
75. 달 아래서 홀로 술을 마시며(月下獨酌) 제2수 [이백]
76. 달 아래서 홀로 술을 마시며(月下獨酌) 제4수 [이백]
77. 장진주(將進酒) [이백]
78. 친구와 모여 하룻밤을 묵으며(友人會宿) [이백]
79. 술을 마시며 하비서감(賀?書監)을 추억하다(對酒憶賀監) [이백]
80. 술을 기다려도 오지 않고(待酒不至) [이백]
81. 산속에서 은자와 대작하다(山中與幽人對酌) [이백]
82. 양양가(襄陽歌) [이백]
83. 객중행(客中行) [이백]
84. 술잔을 들고 달에게 묻다(把酒問月) [이백]
85. 왕역양이 술을 마시려 하지 않음을 조롱하다(嘲王歷陽不肯飮酒) [이백]
86. 술 마시는 여덟 신선(飮中八僊歌) [두보]
87. 취시가(醉時歌) [두보]
88. 곡강 2수(曲江二首) [두보]
89. 위팔 처사에게(贈衛八處士) [두보]
90. 손님이 오다(客至) [두보]
91. 높은 곳에 올라(登高) [두보]
92. 성 동쪽 별장에서 잔치하며(宴城東莊) [최민동]
93. 술파는 집(酒肆行) [위응물]
94. 정병조에게(贈鄭兵曹) [한유]
95. 유십구에게 묻다(問劉十九) [백거이]
96. 동쪽 이웃을 부르다(招東?) [백거이]
97. 도연명의 시를 본떠 짓다(效陶潛體 十六首) 제8수 [백거이]
98. 도연명의 시를 본떠 짓다(效陶潛體 十六首) 제12수 [백거이]
99. 도연명의 시를 본떠 짓다(效陶潛體 十六首) 제13수 [백거이]
100. 원구에게 술을 권하며(勸酒 寄元九) [백거이]
101. 어느 곳에서 술을 잊지 못할까(何處難忘酒) 제2수 [백거이]
102. 어느 곳에서 술을 잊지 못할까(何處難忘酒) 제4수 [백거이]
103. 늦은 봄날 술을 사다(晩春沽酒) [백거이]
[참고] 백거이의 「주공찬」
104. 법화사 서쪽 정자에서 밤에 술을 마시다(法華寺西亭 夜飮) [유종원]
105. 장진주(將進酒) [이하]
106. 청명(淸明) [두목]
107. 스스로 달래다(自遣) [라은]
108. 술을 권하다(勸酒) [우무릉]
109. 박박주(薄薄酒) [소식]
110. 달밤에 손님과 살구꽃 아래에서 술을 마시다(月夜與客飮酒杏花下) [소식]
111. 장가행(長歌行) [육유]
112. 술을 대하고(對酒) [육유]
113. 강가 누각에서 피리 불고 술 마시고 크게 취하여 짓다(江樓吹笛飮酒 大醉中作) [육유]
114. 자고천(??天) [원호문]

부록 중국의 술

백주
1. 백주의 기원과 분류 / 2. 백주의 제조와 저장 / 3. 백주 이야기 / 4. 내가 마신 백주

황주
1. 황주는 어떤 술인가 / 2. 황주의 분류 / 3. 소흥주 / 4. 소흥주 음주기 / 5. 내가 마신 황주

중국의 10대 황주
중국 평주회와 ‘8대 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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