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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레랑스 독서토론 : 몽선생, 프랑스식 '관용 수업'에 도전하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배진시
서명 / 저자사항
똘레랑스 독서토론 : 몽선생, 프랑스식 '관용 수업'에 도전하다 / 배진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일리,   2022  
형태사항
312 p. ; 21 cm
ISBN
9788997008537
일반주기
국민독서문화진흥회 우수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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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28.55 2022z1 등록번호 1513620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프랑스식 ‘관용 수업’ 실험 보고서다. 프랑스 유학을 다녀온 저자가 몸으로 익힌 똘레랑스(관용) 가치를 적용한 독서와 토론 교육 모습을 보여준다. 저자는 독서와 토론으로 사고의 폭을 넓히는 게 진정한 공부라고 여긴다. 기존 독서토론 수업과는 다른 방식을 지향한다.

《똘레랑스 독서토론》에는 저자가 프랑스에서 체험하고 관찰한 사례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모든 교육의 목표는 ‘아이들의 행복’이며, 그걸 달성하기 위해 무엇보다 아이들의 개별성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이들의 ‘차이’와 ‘다름’을 받아들여야 하며, 독립된 인격체로 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생각 주머니’ 키우는 똘레랑스 독서토론
프랑스식 ‘관용 수업’ 실험 보고서다. 프랑스 유학을 다녀온 저자가 몸으로 익힌 똘레랑스(관용) 가치를 적용한 독서와 토론 교육 모습을 보여준다. 저자는 독서와 토론으로 사고의 폭을 넓히는 게 진정한 공부라고 여긴다. 기존 독서토론 수업과는 다른 방식을 지향한다.
그는 ‘필독서’가 아닌 아이들이 원하는 책을 읽게 하는 독서 교육을 중시한다. 사전 준비해서 ‘정답’으로 여기고 일방적으로 읽고 마는 토론수업은 거부한다. 대화를 주고받으며 생각을 확장하는 경험을 하게 하는 토론수업을 꾀한다. 그는 토론에는 정답이 없고, 의견이 있을 뿐이라며 아이들이 자유분방하게 발표할 수 있게 유도한다. ‘생각 주머니’를 키우는 게 목표다. 이는 프랑스 가정과 학교가 실제로 실천하는 독서토론 수업이다.
《똘레랑스 독서토론》에는 저자가 프랑스에서 체험하고 관찰한 사례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모든 교육의 목표는 ‘아이들의 행복’이며, 그걸 달성하기 위해 무엇보다 아이들의 개별성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이들의 ‘차이’와 ‘다름’을 받아들여야 하며, 독립된 인격체로 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배진시(지은이)

프랑스에서 철학박사과정을 이수했으며 몽테뉴 인문학 아지트를 만들어 글 쓰고 토론하는 일을 합니다. 독서동아리를 이끌어 서울시의회 표창을 받았습니다. 성남시어린이독서동아리 &lt몽테뉴&gt를 창단했습니다. ‘해답을 주었으나 질문을 찾아내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사는 도시를 만들고자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뚱딴지 만화편지》, 《결혼의 법칙은 있을까 없을까》 가 있으며 단편소설 &lt연이이야기&gt로 등단했습니다. 논문은 &lt인간복제와 여성의 출산에 관한 철학적 고찰&gt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몽테뉴 디베이트 @montaignedebate 성남시어린이독서동아리 @reading_o__o 네이버 블로그 성남시 어린이 독서동아리 https://blog.naver.com/bjinsee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들어가며>
무지한 사람의 무모한 도전 004

Ⅰ. 스스로 즐기는 독서
1. 아이의 ‘다름’과 ‘차이’를 존중한다 015
2. 가르치지 않으니 스스로 공부한다 021
3. 아이의 관심 분야를 확인하고 책을 고르다 029
4. 독서는 호기심을 충족하려는 자기 주도적 활동이다 036
5. 외우지 않고 생각하는 독서를 한다 044
6. 그냥 두었다 051
7. 프랑스 동네 책방은 다르다 058

Ⅱ. 생각주머니 키우는 토론
1. 무모한 토론을 시도하다 067
2. 학부모들의 ‘비협조’ 덕에 열띤 토론 벌였다 075
3. 토론이 독서를 부추기고, 독서는 토론을 뒷받침한다 082
4. 악동들이 토론에 집중하다 089
5. 부끄럼쟁이가 ‘토론왕’이 되다 096
6. 토론은 IB의 핵심 교육방식이다 103

Ⅲ. 얽매이지 않는 토론
1. 토론수업에 시켜서 하는 준비는 필요없다 113
2. 주제 없이 하는 토론으로 사고력 키운다 119
3. 토론수업은 변화를 이끌어낸다 127
4. 토론은 어색해하는 아이를 당당하게 만든다 134
5. 토론은 미래 생존술이다 140
6. 토론에는 똘레랑스와 셀라비가 있다 145

Ⅳ. 다름을 인정하는 똘레랑스
1. ‘틀려도 괜찮아’ 받아들이는 게 똘레랑스의 시작이다 155
2. 색다른 시도가 ‘다르다’는 이유로 묻히지 않는다 163
3. 다름은 힘이 센 성장동력이다 170
4. 아이들이 각자 속도대로 갈 수 있게 둔다 177
5. 달리기가 창의적 행위로 해석될 수도 있다 184
6. 다름을 이해하면 사고의 폭이 확장된다 191
7. ‘똘레랑스 사회’는 다양성의 힘을 지닌다 199

Ⅴ.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양육
1. 아이 인생에 너무 깊이 개입하지 않는다 209
2. 아이는 내가 사랑하는 ‘타인’일 때 가장 잘 자란다 216
3. 아이와 건강하게 떨어질 수 있어야 한다 222
4. 형제의 다름을 인정하다 229
5. 개성 있는 아이로 클 수 있게 도와야 한다 236
6. 아이의 행복을 막을 권리는 없다 242
7. 아이에게 책은 세상과 타인을 이해하는 통로다 248

Ⅵ.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소통
1. 아이의 대학은 엄마의 액세서리가 아니다 257
2. 아이의 정서적 안정이 먼저다 264
3. 소통이 아이를 행복하게 한다 271
4. 부모가 신뢰하면 아이는 큰 힘을 발휘한다 278
5. 아이들을 한 줄로 세우지 않는다 285
6. 프랑스 아이들은 반항하는 법을 배운다 292
7. 프랑스에선 아이가 해결하게 기다린다 301

<나가며>
토론은 ‘치유’였다 310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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