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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30년 :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한중 30년 : 새로운 미래를 향해

Material type
단행본
Corporate Author
동아시아문화센터
Title Statement
한중 30년 : 새로운 미래를 향해 / 동아시아문화센터, 아주경제, 한중수교3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 편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동아시아문화센터,   2022  
Physical Medium
331 p. : 천연색삽화 ; 24 cm
ISBN
9791198026101
General Note
감수·번역: 동아시아문화센터, 아주경제그룹 아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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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27.53051 2022z2 Accession No. 11187097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2022년,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한중 수교, 교류, 미래의 테마로 30인의 저자가 함께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노재헌 원장의 주도하에 동아시아문화센터, 한중수교3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 아주경제 등의 편저로 책을 편집했고, 각 원고에 중문 요약본을 포함하여 한중합본으로 저서를 출판하게 되었다. 이홍구 전 총리, 김성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권영세 현 통일부장관이자 전 주중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 말씀을 남겼다.

본 저서를 통해 냉전의 구조를 극복하며 한중 교류의 길을 개척한 수교 당시 지도자 및 실무진의 고민을 공유하고, 한중 교류 30년사에서의 다양한 경험들을 살펴보며, 미래의 비전을 독자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길 바란다. 본 저서는 말미에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설립했던 한중수교3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기록하며 마무리하고 있다.

2022년,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한중 수교, 교류, 미래의 테마로 30인의 저자가 함께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노재헌 원장의 주도하에 동아시아문화센터, 한중수교3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 아주경제 등의 편저로 책을 편집했고, 각 원고에 중문 요약본을 포함하여 한중합본으로 저서를 출판하게 되었다. 이홍구 전 총리, 김성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권영세 현 통일부장관이자 전 주중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 말씀을 남겼다.
1부 ‘수교 30년, 시대를 복기하다’에서는 노태우 정부 시기 한중 수교 과정 일선에서 실무를 담당했던 박철언 전 장관, 장치혁 회장, 김한규 전 장관, 김종휘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 권병현 전 주중 대한민국 대사, 신정승 전 주중 대한민국 대사, 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 천진환 전 LG그룹 중국본부 본부장 등이 수교 당시의 생생한 상황을 복기하였고, 미래비전에 관한 고견을 제시했다.
2부 ‘역사의 계승, 새로운 도전’에서는 한중 수교 이후 30년 동안 한중 교류에 있어 많은 노력을 해준 문희상 전 국회의장, 곽영길 아주경제 회장,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 장충의 차하얼학회 부비서장, 장제국 동서대 총장, 유승민 IOC 선수위원, 유인택 전 예술의전당 사장, 전인건 간송미술관 관장,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 박한진 중국경제관측연구소 소장, 박근태 전 CJ대한통운 사장, 김충근 전 동아일보 베이징 특파원 등이 한중 교류의 기억을 공유하고, 전환의 기로에 선 한중관계의 시사점을 제시했다.
3부 ‘한국과 중국, 그 푸른 미래’에서는 한중 수교 이후 비교적 최근 이슈와 미래의 비전 분야를 제시해줄 수 있는 노웅래 국회의원, 박정 의원, 황희 국회의원 겸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진범 KBS PD, 허석 전 순천시장, 윤진필 글로벌한상드림 사무국장, 한상준 유니드 부사장, 박훈희 세계은행그룹 과장, 남은영 동국대 교수 등이 집필에 참여했고, 마지막으로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원장이 한중관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전체적인 글은 한중수교 준비과정에서 수교 과정 그리고 수교 후 양국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양국 발전을 위한 기대와 구상의 흐름에 따라 본문을 나열하였다. 내용 중에서는 수교 과정에 있었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와 현재 한중관계의 현황에 관한 내용이 역사를 경험한 사람들의 경험과 함께 솔직담백하게 포함되어 있다. 한중관계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다.
본 저서를 통해 냉전의 구조를 극복하며 한중 교류의 길을 개척한 수교 당시 지도자 및 실무진의 고민을 공유하고, 한중 교류 30년사에서의 다양한 경험들을 살펴보며, 미래의 비전을 독자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길 바란다. 본 저서는 말미에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설립했던 한중수교3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기록하며 마무리하고 있다.
책의 내용 중에 ‘북방외교’에 대한 노태우 전 대통령과 실무진들의 결단과 고뇌의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북방외교의 정점인 한중수교를 통해 한국과 중국이 무엇을 얻었는지 잘 설명되어 있다.
책에 나오는 저자들은 이미 사회적으로 저명한 분들이다. 일부는 원로이고, 일부는 일선에서 아직 업무하는 분들이다. 각기 다양한 시각으로 한중관계를 보는 내용이 있다. 한중관계에서 좋았던 일과 서운했던 일이 저자의 직접적인 일상과 연결된 내용이 많아 우리에게 한중관계에 대해 시사하는 점이 많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동아시아문화센터(지은이)

동아시아문화센터(원장 노재헌)는 동아시아 국가 상호 간 다각적인 전략 협력 활성화를 통해 동아시아 국가 간의 외교 문화 등 현안 관련 정책회의 개최, 동아시아 국가 간 관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강연 및 출판물 발간, 관련 연구기관과의 업무 제휴 및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동아시아 국가 간 공공외교를 추진하며, 특히 동아시아(한국, 중국, 일본 등) 청년들이 서로 미래 비전을 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교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동아시아 문화산업 공동 발굴과 발전 및 협력을 통해 동아시아 문화가 세계로 나가 세계문화와 함께 할 수 있는 교류 활동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차세대 글로벌 리더 교류와 청년 리더 양성 사업을 통해 동아시아 청년들이 같이 공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구성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각종 교류 행사를 통한 네트워크를 만드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동아시아 국가 간 문화산업 발굴과 발전을 통해 국가간 협력과 발전에 이바지하려 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간행사 _ 한· 중수교 30주년, 미래를 생각한다 _ 노재헌
축사 _ 부전자전 평화의 여정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_ 이홍구
축사 _ 새로운 한· 중 30년, 송무백열의 관계를 기대한다 _ 김성환
축사 _ 한· 중수교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다 _ 권영세

수교 30년, 시대를 복기하다
‘새 시대’를 위한 5년의 노력, 한·중수교의 장을 열다 _ 박철언
더 높은 차원의 한·중관계를 향하여 _ 장치혁
한·중 외교사의 가장 큰 성과, 그 속에서 만난 인연 _ 김한규
모스크바, 베이징을 거쳐 평양으로 간다 _ 김종휘
수교 30년, 과거를 회상하며 미래를 심는다 _ 권병현
되돌아본 한·중 교류 30년, 화이부동의 노력이 필요할 때 _ 신정승
한·중수교의 뿌리, ‘북방정책’을 회고하다 _ 김학준
세월이 흘러야 알 수 있는 것, 일구견인심(日久見人心)을 생각하다 _ 천진환

역사의 계승, 새로운 도전
만절필동(萬折必東)의 한·중 의회외교 _ 문희상
30년 한·중관계의 장성(長城)을 쌓아올리자 _ 곽영길
언론인의 눈으로 본 한·중관계의 과거와 현재 _ 이하경
냉전의 최전방 중·한, 신냉전의 프레임 벗어나야 _ 장충의
한·중 고등교육 협력의 현장에서 _ 장제국
스포츠로 만드는 ‘함께하는 미래’ _ 유승민
국경을 넘은 예술콘텐츠가 만든 교류와 신뢰 _ 유인택
문화교류의 생명력 불어넣은 추사, 문화를 통한 대화의 시작 _ 전인건
멀리 가기 위해 함께 걷는다 _ 취환
한·중 경제 관계, 새로운 30년을 위해 _ 박한진
먼저 친구가 된 후에 비즈니스를 하라(先做朋友 後做生意) _ 박근태
3대에 걸친 중국연(緣)-생소, 친숙, 소원 _ 김충근

한국과 중국, 그 푸른 미래
한·중관계의 새로운 활력은 의회외교로부터 _ 노웅래
점진적으로 발전해 온 한·중관계, 새로운 미래를 제안한다 _ 박정
대전환기 맞은 한국과 중국의 미래 _ 황희
미래 30년 더욱 진화된 한·중관계를 위하여 _ 박진범
한·중 문화교류와 발전을 위한 제언 _ 허석
영화 인생(Lifetimes) 그리고 음수사원(飮水思源) _ 윤준필
한·중 청년 사업가들의 우정 만들기 _ 한상준
친구가 된 청년들, 한·중관계도 ‘펑요우(朋友)’가 필요하다 _ 박훈희
새로운 30년,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하다 _ 남은영
이사갈 수 없는 이웃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이웃으로 _ 노재헌

한중수교3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 축하의 말씀
한중수교3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 발자취
책을 발간하며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

Costigliola, Frank (2023)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2022)
문병철 (2022)
국립고궁박물관 (2022)
동의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2022)
동북아역사재단 (2022)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2022)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