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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지 않는 여유 : 유성철(劉性喆) 시조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성철, 性喆, 1962-
Title Statement
다하지 않는 여유 : 유성철(劉性喆) 시조집 / 유성철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성남 :   이서원,   2022  
Physical Medium
143 p. ; 23 cm
ISBN
9791189174361
General Note
저자의 본명은 "유성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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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067 성철 다 Accession No. 51105474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유성철 시조집. 작가의 상상력이 기발하고 뛰어나다. 보통 사람은 상상할 수 없는 경지를 시인은 그려내고 있다. 그의 시조가 젊고 싱싱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문장의 흐름이 힘 있고 거침이 없어 시원하다. 신인이면서도 그 경지를 벗어난 기량을 보여준다. 그리고 겉뜻만 있는 것이 아니라 속뜻이 깊어 읽을 맛을 더해준다.

다하지 못한 미련을 안고 도시의 번잡함을 떠난 시인,
밤하늘의 닷별로 사랑을 이야기하던 시인이
우리 전통문학인 시조로 돌아왔다.
남김으로써 두루두루 돌아가게 하는 것,
그 '다하지 않는 여유'를 찾는다.

---
가을 산
바람나서
발그레 얼굴 붉다

물오른 처녀 산통에
초목이 옷을 벗자

신안개
펼쳐두르며
황급하게 가린다. 「산안개, 전문」

작가의 상상력이 기발하고 뛰어나다. 보통 사람은 상상할 수 없는 경지를 시인은 그려내고 있다.

그의 시조가 젊고 싱싱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문장의 흐름이 힘 있고 거침이 없어 시원하다. 신인이면서도 그
경지를 벗어난 기량을 보여준다. 그리고 겉뜻만 있는 것이 아니라 속뜻이 깊어 읽을 맛을 더해준다.

- 원 용 우 시조시인, 문학박사
- 이 시조집은 2022년 원주문화재단의 문화예술지원사업으로 발간되었습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유성철(지은이)

호는 〈성상(性相)〉 현재 원주 문막 거주 2020년 「원주 거돈사지」로 《시조사랑》 신인상 등단 (사)한국시조협회 회원 (사)한국문인협회(원주) 회원 (사)한국시조협회《계간시조》 편집위원 시조집 「사랑, 그 영원의 순간이여(2021)」 시집 「닻별(2019)」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시인의 말

제1부
다하지 않는 여유

새벽녘 한 글귀 / 15
가나 있으나 / 16
엄마의 흙 / 17
희망의 씨앗 / 18
비 내리는 아침의 봄 치레 / 19
안개 낀 아침 / 20
진정한 하루 / 21
새참의 행복 / 22
잡초와의 전쟁 / 23
고구마 꽃피겠다 / 24
개구리의 초상 / 25
귀촌의 자족(自足) / 26
어린 노을을 바라보며 / 27
달팽이나 나나 / 28
문드러진 배추를 보고 / 29
늦가을 시골 서정 / 30
밥상 / 31
같이 취한 밤 / 32
대설(大雪) / 33
매듭 풀린 자유 / 34

제2부
자연은 항상 팔 벌리고 있다

초승달 / 37
봄맞이 꽃구름 / 38
버선 걸음 / 39
하룻밤 새 / 40
꽃 세상에 잠겨 / 41
행복한 미소 / 42
봄비 / 43
돌엔 이끼만 끼고 / 44
나 있거나 말거나 / 45
하루 희망의 교대 / 46
매미 찬가 / 47
마음 전하려 / 48
가을 꽃물 들이기 / 49
꽃 떨구다 / 50
가을꽃 / 51
마른 잎 떨구며 / 52
가을 마무리 / 53
풍경(風磬) / 54
달밭 장마 / 55
군불 때기 / 56

제3부
길에게 묻는다, 어디로 가냐고

산길은 사연이다 / 59
산안개 / 60
치악산 관음사에서 / 61
치악산 비로봉길 / 62
치악산의 봄꽃산행 / 63
치악산 둘레길을 돌며 / 64
오리발 / 75
개구리의 하루 / 76
치악산 한가터 잣나무숲에서 / 77
한복 입은 성모상 / 78
치악산 겨울나무 앞에서 / 79
문막 반계리 은행나무 / 80
섬강에 기대어 서서 / 81
섬강의 저물녘 / 82
원주 법천사지의 영혼 / 83
강물의 세월 / 84
황즉불(皇卽佛) / 85
관찰사 이민구(李敏求)를 이어 / 86
원주 간현 두몽폭포 / 87
쓰러진 통나무의 각오 / 88

제4부
정(情), 끊을 수 없는 연(緣)이여

사랑의 조건 / 90
아직도 멀었나 / 91
벙어리 사랑 / 92
창살 연정(戀情) / 93
나비 되어 / 94
어쩌란 말이냐 / 95
첫사랑 / 96
별을 푸다 / 97
가슴앓이 / 98
임 오시는가 / 99
고추잠자리 / 100
모닥불 쬐어 / 101
정(情)이란 / 102
어머니의 발 / 103
조강 백 년(糟糠 百 年) / 104
그대 먼저 / 105
야구를 하는 아들에게 / 106
숨바꼭질 / 107
친구를 기다리며 / 108
미투리 / 109

제5부
내일이 항상 오는 것은 아니다

‘나’와의 타협 / 112
집착 / 113
호두 / 114
가장(家長)의 자리 / 115
말싸움하고 나서 / 116
공감대의 시작 / 117
마음의 깊이(아들에게) / 118
지게 짐 / 119
바라보는 문제 / 120
노부부 / 121
숯덩어리 / 122
돌개구멍 / 123
허수아비 / 124
곡선의 상실 / 125
11시 05분 / 126
꿈을 밟네 / 127
초요경(楚腰輕) 이야기에서 / 128
복(福)의 섬 / 129
본연(本然) / 130
시간의 주인공 / 131

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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