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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영원의 순간이여 : 性喆 시조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성철, 性喆, 1962-
Title Statement
사랑 그 영원의 순간이여 : 性喆 시조집 / 성철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열린출판,   2021  
Physical Medium
166 p. ; 22 cm
Series Statement
시조사랑시인선 ;19
ISBN
9791191201123
General Note
저자의 본명은 "유성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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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067 성철 사 Accession No. 51105474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시조사랑시인선 19권. 성철 시인의 작품에 반영된 이미지는 순수하여 서정성이 돋보인다. 또한, 투영된 인간 내면세계를 잘 그려낸 데다 농촌에 사는 순박함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농부가 노력의 대가만큼 풍성한 수확을 소망하듯이 성철 시인은 자연에서 보고 느끼는 심상을 화려하거나 의도적으로 꾸민 옷을 입히지 않고 아침이슬처럼 투명한 서정의 미학을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시는 살아온 환경에 따라 사물을 보는 느낌도 다르게 되며 그 사람의 사상과 관념에 따라 작품에 반영되는 이미지도 다르게 나타나게 마련이다. 성철 시인의 작품에 반영된 이미지는 순수하여 서정성이 돋보인다. 또한, 투영된 인간 내면세계를 잘 그려낸 데다 농촌에 사는 순박함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농부가 노력의 대가만큼 풍성한 수확을 소망하듯이 성철 시인은 자연에서 보고 느끼는 심상을 화려하거나 의도적으로 꾸민 옷을 입히지 않고 아침이슬처럼 투명한 서정의 미학을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중략>
성철 시인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느낀 점은 뭔가 꼭 집어낼 수는 없지만, 그 시어의 사용이 퍽 신선하다는 느낌이다. 작품 대부분이 알게 모르게 고시조 풍이 조금씩 들어가 있는데, 성철 시인의 작품에서는 전혀 그런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처럼 시인의 시 세계는 개성과 독창성이 잘 드러나 있어 시조의 장래를 밝게 하고 있다.
- 김흥열 시인의 <평설> 중에서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성철(지은이)

본명: 유성철 충남 예산 출생, 고려대학교 졸업. 서울 영등포구와 송파구에 거주하다 2017년 강원도 원주 문막에 둥지를 틈. 《시조사랑》(2020) 시조 등단, (사)한국시조협회 신인상 수상, (사)한국시조협회 및 (사)원주문인협회 회원 시집 : 『닻별』(2019) 바로 귀경하여 서울 영등포와 송파에서 살다 회사일로 강원도 원주로 옮겨 3년 전부터 아예 문막으로 귀농한 농부다 흙과 돌을 나르며 집을 꾸미고 꽃씨를 뿌리고 나무를 심어 봄 벚꽃과 가을 구절초 향기 속 자연과 수다를 떨며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의 주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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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시인의 말: 다 하지 않는 여유

제1부
시야장반是夜將半
기구동백耆舊冬栢
화중지병花中之病
꽃향기에 취한다면
별꽃 사랑
단풍 불
추파秋波
눈이 멀어
알고파요
겨울 연정
임 바라기
불쑥 깨어
별똥
불여귀不如歸
동정冬情
사색지정四塞之情
얼마나 될까
달에 비쳐
허공虛空
눈길을 쓸다
자리끼
동백 구운몽
한겨울 연서戀書
임 오시네
달빛 아래 고백을 회상하며
객창한등客窓寒燈
뜬 눈으로 벋놓다
손수건 연정戀情
옛길을 걸어가니
하룻밤 꿈

제2부
너의 의미
용접
당신
몰랐네
마지막 두 잎새
대추
차 한잔의 추억
연리지
늙은 설움
그런대로 키웠지
아궁이에서
부모 말씀 아직이네
엄마의 기다림
섬섬초월纖纖初月
소녀의 자전거
벗
아픈 벗에게
문창초 동창회
산소에서?
소년과 감나무
바닷가에서
눈사람
땅따먹기
시작도 안 한 야구
어느 국숫집 이야기
어떤 수레
시간 지우개
달은 겨울나무를 떠나지 못한다
걸으라 한다
원주 거돈사지

제3부
유재留齋
또 하루를 구르네
시골생활
속박의 자유
산골의 봄
봄 보리밥
게으른 봄 마당
봄이 오는 소리
버들피리 소리
봄비에 묶어
백로
샛별
시냇물
구름의 마음
한여름 밤
망종忘種
가을 하늘
가을의 자리
가을 걱정
가을 하늘 잠기다
가을 하늘의 시샘
달팽이의 하늘
마파람 들판에서
추수의 삶
늦가을에 서니
흔들리는 가을
게으른 산길
강아지의 첫눈
고비
백발

제4부
봄꽃 나들이
소심납매
꽃 노루귀
낙화 동백
하얀 목련의 사랑
갯버들
바람꽃 눈 날리다
산수유꽃
히어리
지렁이풀의 봄
봄빛 아쉬워
괴불나무? ?
장미
진달래와 연달래
콩꽃 나빌레라
땅나리
능소화凌宵花의 무겁無怯
은방울꽃
향일화向日花
꽃무릇
물매화
용담龍膽
잘린 신나무의 회생
구절초
나도 박달나무
바위 이끼
참나무
소나무
명아주
파란 민들레

평설: 섬강의 풍경화-김흥열 시인
「원주 거돈사지」 작품평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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