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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석학들 우크라이나 사태를 말하다 : 촘스키 편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Chomsky, Noam, 1928- 김선명, 金仙明, 편저
Title Statement
세계의 석학들 우크라이나 사태를 말하다 : 촘스키 편 / 촘스키 ; 김선명 편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뿌쉬낀하우스,   2022  
Physical Medium
258 p. ; 22 cm
ISBN
9791170360698
General Note
이 책은 촘스키 교수가 인터뷰한 12개의 영상을 바탕으로 쓰여진 것임  
부록: 1. 부쿠레슈티 나토 정상회의 선언(2008년 4월 3일), 2. 나토 확장과 관련된 베이커-고르바초프 1인치 회담 전문(1990년 2월 9일), 3. 독일 통일과 관련된 2+4 외무장관 회담 전문(1990년 9월 12일) 외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p. 257-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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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이 책은 촘스키 교수가 인터뷰한 12개의 영상을 바탕으로 쓰여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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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 참고문헌: p. 257-258
700 1 ▼a 김선명, ▼g 金仙明, ▼e 편저 ▼0 AUTH(211009)3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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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27.16 2022 Accession No. 111869441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12-15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가 현재에 이르기까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학자들, 정치인들, 심지어 올리버 스톤이나 스티븐 시갈과 같은 영화인까지 저마다의 의견과 해법을 내어놓고 있다.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는 세계의 정치 지형을 바꾸어 놓을 만큼의 커다란 사건이다. MIT의 석학이자 최고의 언어학자, 정치운동가인 노엄 촘스키 교수, 시카고대학의 교수이자 최고의 국제정치학자인 존 미어샤이머 교수, 미국의 정치, 외교계에 큰 공로를 세운 차스 프리먼 전 사우디아라비아 대사, 미국 정치, 외교계의 최고 원로 헨리 키신저 전 장관 등, 영미 최고 석학들이 바라보는 우크라이나 사태의 전말과 해법을 정리하고, 현재 국제정치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이번 촘스키 편은 2022년 3월부터 촘스키 교수가 다양한 언론 및 기관, 개인들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촘스키 교수가 생각하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해법을 들어본다. 인권주의자이자 정치분석가, 반전주의자, 아나키스트, 평화주의자로서 촘스키 교수의 주장은 기존의 언론이 내놓았던 이야기들과는 사뭇 다르며, 궁극적으로 글로벌 사회가 나아갈 바를 제시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평화와 공생이다. 이 책은 우리가 전쟁이라는 무시무시한 사건 앞에서 잊고 있었던 많은 사실을 전달하고, 전쟁에 대한 분노보다는 세계 평화를 위한 종전과 종전을 위한 세계인의 노력을 촉구한다.

세계의 석학 노엄 촘스키가 말하는 우크라이나 사태의 전말과 해법
반전과 평화를 지향하는 촘스키 교수의 세계 평화 메시지
청소년도 읽을 수 있는 쉬운 해설과 많은 국제정치학 정보

“세계의 종말이냐, 평화협상이냐”
“미국은 러시아를 처벌할 생각만 하지 말고, 단 한 사람의 우크라이나인이라도 구하라”
- 노엄 촘스키

“마지막 우크라이나인까지!”
“미국의 정책은 마지막 우크라이나인까지 러시아와 싸우는 것이다.”
- 차스 프리먼

“우크라이나는 평화를 위해 영토를 양보하라”
“푸틴과 평화협정을 맺어야 한다. 하지만 러시아의 핵 위협을 관용해서는 안된다.”
- 헨리 키신저

“이 전쟁의 일차적 책임은 서방에 있다”
“우리는 막대기로 곰의 눈을 찔렀다. 그 곰은 반격하고 있으며, 그것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 존 미어샤이머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가 현재에 이르기까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학자들, 정치인들, 심지어 올리버 스톤이나 스티븐 시갈과 같은 영화인까지 저마다의 의견과 해법을 내어놓고 있다.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는 세계의 정치 지형을 바꾸어 놓을 만큼의 커다란 사건이다. MIT의 석학이자 최고의 언어학자, 정치운동가인 노엄 촘스키 교수, 시카고대학의 교수이자 최고의 국제정치학자인 존 미어샤이머 교수, 미국의 정치, 외교계에 큰 공로를 세운 차스 프리먼 전 사우디아라비아 대사, 미국 정치, 외교계의 최고 원로 헨리 키신저 전 장관 등, 영미 최고 석학들이 바라보는 우크라이나 사태의 전말과 해법을 정리하고, 현재 국제정치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이번 촘스키 편은 2022년 3월부터 촘스키 교수가 다양한 언론 및 기관, 개인들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촘스키 교수가 생각하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해법을 들어본다. 인권주의자이자 정치분석가, 반전주의자, 아나키스트, 평화주의자로서 촘스키 교수의 주장은 기존의 언론이 내놓았던 이야기들과는 사뭇 다르며, 궁극적으로 글로벌 사회가 나아갈 바를 제시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평화와 공생이다. 이 책은 우리가 전쟁이라는 무시무시한 사건 앞에서 잊고 있었던 많은 사실을 전달하고, 전쟁에 대한 분노보다는 세계 평화를 위한 종전과 종전을 위한 세계인의 노력을 촉구한다.

촘스키 교수는 94세의 나이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언어학자로서의 학문적 연구와 정치운동가로서의 적극적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30대에 이미 언어학자로서의 최고봉에 오른 뒤에도 자신의 학문적 성과에 대해 다시 고쳐쓰기를 마다하지 않으며, 베트남 전쟁 이후 ‘지식인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시작한 정치 운동에 있어서도 자신의 의지를 꺾은 적이 없다.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나라들에 방문하여 반전 시위에 참여하고 연설하였으며, 관련된 서적을 써서 제국주의를 비판하였고, 스스로를 아나키스트, 좌파라고 부르며 자신의 조국에 대한 비판도 서슴지 않는다. 촘스키 교수는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의 원인도 미국에 있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며, 그것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그는 세기의 현자답게, 잘잘못을 가리는 것보다 현재 지구가 직면한 사태에 대한 인식을 촉구하고 전쟁의 평화적 타결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자발적 사고를 유도한다. 그는 톨스토이, 간디에 버금가는 평화주의자, 반전주의자이며, 세기의 석학이자 현자이다. 이 책은 비단 이 사태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유럽의 평화를 위해, 더 나아가 세계의 평화를 위한 해법을 제시하고, 심각한 환경문제를 앞둔 현 인류가 나아갈 바를 제시한다. 약소국과 빈곤국, 특히 전쟁으로 인해 기아에 직면한 어린이들의 문제를 호소하며, 우리에게 커다란 메시지를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지식과 더불어 촘스키 교수의 지혜를 배울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많은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노엄 촘스키 Avram Noam Chomsky(1928~)
펜실베니아의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난 미국의 유대계 언어학자이자 인지과학자, 철학자, 심리학자, 정치평론가, 인권운동가, 사회비평가로서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고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학위 중 일부를 수행했다. 30대에 '변형생성문법' 이론을 창시하여 최고의 언어학자가 되었고, 1956년 MIT의 교수가 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60년대 베트남 전쟁 당시 참상을 보고 '지식인의 책무'를 집필, 사회운동에 적극 참여하기 시작하여 미국의 제국주의를 규탄하며 인권, 평등, 반전을 위한 적극적인 운동을 펼쳐 '미국의 양심'으로 불린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선명(지은이)

2002년 민간 차원의 러시아교육문화센터 뿌쉬낀하우스를 설립하였다. 러시아어 교육, 러시아 문화 확산, 러시아 교육 및 문학 서적 출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여 2014년 러시아 대통령이 수여하는 국가훈장인 ‘푸쉬킨메달’을 수훈했다. “러시아 대사가 바라본 또 하나의 코리아”, “러시아의 한국학자 바자노바의 찬란한 세계” 등의 외교 및 국제관계 관련 역서가 있으며, 러시아외교아카데미에서 한국정치와 공공외교에 대해 강의한 바 있다. 현 뿌쉬낀하우스 및 사단법인 뿌쉬낀문화원 원장.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서문

프롤로그

노엄 촘스키, 우크라이나 사태를 말하다
01. “1인치도 동진하지 않겠다” - 고르바초프와 베이커의 1인치 회담
02. “러시아에 완충지대는 왜 필요한가” - 군사동맹 없는 유럽 공동체
03. “유럽에 나토가 왜 필요한가” - 핀란드와 스웨덴의 나토 가입
04. “우크라이나 전쟁에 우크라이나는 없다” - 이 전쟁은 대리전
05. “러시아는 도발되었다!” - ‘우크라 함정’에 빠진 러시아
06. “러시아를 약화시키라” - 서방의 프로파간다
07. “바이든은 왜 푸틴을 전범이라 부르는가” - 미국의 대량학살 조약
08. “140여 개국은 왜 경제제재에 참여하지 않는가” - 실패한 경제제재
09. “화살은 중국을 향하고 있다” - 나토의 중국 견제
10. “푸틴은 미국에게 큰 선물을 주었다” - 황금 접시에 담긴 유럽
11. “록히드 마틴과 엑손모빌을 기쁘게 하는 일은 이제 그만!” - 환경 대재앙
12. “푸틴을 벼랑 끝으로 몰지 말라” - 핵전쟁의 가능성
13. “세계 종말이냐, 평화 협상이냐” - 이제 전쟁을 끝낼 때
14. “깨어있는 지성인이여, 실천하라” - 재앙을 막을 수 있는 대중의 힘

에필로그

부록
01. 부쿠레슈티 나토 정상회의 선언(2008년 4월 3일)
02. 나토 확장과 관련된 베이커-고르바초프 1인치 회담 전문(1990년 2월 9일)
03. 독일 통일과 관련된 2+4 외무장관 회담 전문(1990년 9월 12일)
04. 미국-우크라이나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한 공동 성명(2021년 9월)
05. ‘한국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반대’ 한국 종교 시민사회단체 성명서(2022년 6월 21일)
06. “이것이 우크라이나 사태의 해답이다” - 촘스키 인터뷰 전문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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