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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학 이야기 : 명문대가 아니어도 전공을 찾고싶어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倉部史記
서명 / 저자사항
일본의 대학 이야기 : 명문대가 아니어도 전공을 찾고싶어 / 쿠라베 시키 지음 ; 야규 마코토, 조성환 옮김
발행사항
파주 :   경인문화사,   2022  
형태사항
215 p. : 도표 ; 21 cm
총서사항
동북아다이멘션 번역서
ISBN
9788949966489
일반주제명
Universities and colleges --Japan --Administration Education, Higher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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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3 ▼a Kanban gakubu to kanbandaore gakubu : ▼b daigaku kyōiku wa gyokuseki konk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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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저서는 2017년도 정부(교육부)의 재원을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g (NRF-2017A1A6A3A0207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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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52 2022z1 등록번호 1118692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방 사립대학의 경우에는 존립 자체가 위태로운 상황이다. 근본적으로 대학의 의미와 미래를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한국보다 먼저 근대화를 성취한 이웃 일본 역시 이와 같은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일본 대학은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본서에 담겨 있다. 본서에는 대학이 구조개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학과가 어떻게 생겨나고 사라지는지, 그 배경과 의도에 대한 설명이 세세하게 나와 있다.

우리보다 먼저 대학위기를 경험한 일본을 통해 알아보는 한국 대학의 운명!

근래 들어 본격화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로 인해 지역에 거점을 둔 대학들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정원을 채우지 못한 학과가 속출하고 있고, 학생들을 모집하기 위한 학과 개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지방 사립대학의 경우에는 존립 자체가 위태로운 상황이다. 근본적으로 대학의 의미와 미래를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한국보다 먼저 근대화를 성취한 이웃 일본 역시 이와 같은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일본 대학은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본서에 담겨 있다.
본서에는 대학이 구조개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학과가 어떻게 생겨나고 사라지는지, 그 배경과 의도에 대한 설명이 세세하게 나와 있다. 따라서 대학관계자는 물론이고 대학응시자, 나아가서 학부모 및 진학상담자에게도 권할 만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쿠라베 시키(지은이)

오데몬학원대학(追手門学院大学) 객원교수로 재직증이며, NPO法人LEGIKA 이사이다. 日本大学理工学部建築学科 졸업, 게이요주쿠대학(慶應義塾大学) 정책・미디어연구과 석사를 취득했다. 사립대학전임직원, 대학입시학원 종합연구소 주임연구원을 거쳐 독립하여 「大共創」 접근방법으로 고등학생의 진로개발 등 연구와 전국 고등학교와 진로지도협의회 등에서 진로에 관한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걸맞지 않은 진로지도 없애기(ミスマッチをなくす進路指導)󰡕(ぎょうせい)등이 있다.

야규 마코토(옮긴이)

일본 오사카(大阪) 출생. 강원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박사과정 졸업. 일본 KYOTO FORUM 특임연구원, 중국 西安外國語大學 및 延安大學 일어전가(日語專家)를 역임했다. 현재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대학중점연구소 연구교수. 저서로 <崔漢綺氣學硏究>(경인문화사, 2008), <東アジアの共通善─和・通・仁の現代的再創造をめざして─>(岡山大学出版會, 2017, 공저), <지구인문학의 시선>(모시는사람들, 2022, 공저), 역서로 <일본의 대학 이야기>(경인문화사, 2022, 쿠라베 시키倉部史記 지음, 공역), 『인류세의 철학』(모시는사람들, 2022, 시노하라 마사타케篠原雅武 지음, 공역) 등이 있다.

조성환(옮긴이)

원광대학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HK교수. 『다시개벽』 편집인. 지구지역학 연구자. 서강대와 와세다대학에서 동양철학을 공부하였고,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에서 『한국 근대의 탄생』과 『개벽파선언』(이병한과 공저)을 저술하였다. 20∼30대에는 노장사상에 끌려 중국철학을 공부하였고, 40대부터는 한국학에 눈을 떠 동학과 개벽사상을 연구하였다. 최근에는 1990년대부터 서양에서 대두되기 시작한 ‘지구인문학’에 관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일관된 문제의식은 ‘근대성’이다. 그것도 서구적 근대성이 아닌 비서구적 근대성이다. 동학과 개벽은 한국적 근대성에 대한 관심의 일환이고, 지구인문학은 ‘근대성에서 지구성으로’의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 양자를 아우르는 개념으로 ‘지구지역학’을 사용하고 있다. 동학이라는 한국학은 좁게는 지역학, 넓게는 지구학이라는 두 성격을 동시에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장차 개화학과 개벽학이 어우러진 한국 근대사상사를 재구성하고, 토착적 근대와 지구인문학을 주제로 하는 총서를 기획할 계획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발간사 대학, 어디로 가야 하나
시작하며

제1장 오류투성이인 학부 선택
학부·학과에서 시작하는 일본의 대학 선택
대학 입학 후 중퇴하는 학생이 늘고 있다
지원자 수를 가능한 늘리려는 대학
도쿄 6개 대학의 학부 구성은?
지원자가 모이지 않는 것은 이름이 나빠서?
학부·학과 수의 증가가 불일치mismatching의 원인으로
입학 후의 ‘내용’을 알려 주지 않는 대학
‘간판뿐인 학부’도 존재한다

제2장 왜 여기가 ‘간판 학부’인가? - 전통적인 간판
‘간판 학부’란 무엇인가?
무엇이 간판인가?
역사와 전통으로 만들어지는 간판 학부
메이지明治 시대의 명문 사학私學
법률학교가 법학부를 간판으로 하는 종합대학으로
개성적인 교육 내용을 내걸고 출발한 사학私學도
국립대학의 유래와 간판 학부
희귀해서 간판으로 인식되어 온 학부
제3장 왜 여기가 간판 학부인가? - 기대되는 간판
필요한 인재를 기르자는 역발상으로 탄생한 미래의 간판 학부
게이오기주쿠대학慶應義塾大學 SFC의 영향
미국의 리버럴 아츠 교육
일본에서도 확산될까? 리버럴 아츠계 학부
한 대학에 하나씩은 국제계國際系 학부?

제4장 ‘간판뿐인 학부’는 이렇게 태어난다
간판을 만들고 싶다!
학부의 유행과 쇠퇴?
마케팅적 발상으로 만들어진 ‘유행 학부’
하나의 간판 뒤에는 여러 ‘간판뿐’인 학부가
이름은 같아도 내용이 다른 학부
시청자만 많으면 좋은가? ‘스튜디오 학부’
의기양양 하지만 사회에서는 평가받지 못하는 ‘외래어 학부’
돈 들이지 않고 수험생을 모집하기 위해서?
간판뿐인 학부는 앞으로도 늘어난다

제5장 간판에 비치는 사회의 변화
간판 학부와 사회의 변화
법과대학원 - 사법시험 합격자 수를 둘러싼 경쟁
기로에 선 치학부齒學部
종교계 학부는 간판 학부인가?
이공계의 간판 상황
항공·우주계 학과의 새로운 움직임
‘원자력’이라는 간판, 어떻게 되나?
공과계에도 학부 다양화 움직임?
국제계 학부의 한계?
세계적 수준의 ‘일본의 간판 학부’를 찾다
국제 환경에서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학부의 도전
외부에서 간판 학부를 얻는 M&A

제6장 앞으로는 학부를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진로는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
학부 선택의 현장에서 들리는 잘못된 통설·속설
문과·이과라는 사정
학부 선택에 관한 고등학교의 사정
학생이 말하는 “배우고 싶은 것”에는 착각도
천편일률적인 홍보는 대학과 학생 모두에게 불이익을 준다
지원자 수 절대주의로부터의 탈출
자격을 중시하는 학부에는 위험성도 있다
‘커리어 쇼크’ 시대의 진로 선택
리버럴 아츠도 만능이 아니다
주변의 어른들이 할 수 있는 것
학문을 접할 기회는 많다
간판 학부를 살릴지 못 살릴지는 본인에 달려 있다
맺으며

역자후기_서열화된 학력 사회에서 대학과 부모의 역할은

관련분야 신착자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50년사 집필자 (2022)
유홍림 (2022)
동서대학교. 30년사 편찬위원회 (2022)
Lombardi, John V (2022)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2022)
한국과학기술원 (2022)
고려대학교. 다양성위원회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