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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다중초점구문과 사선적 일치/병합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대호, 丁大鎬, 1958-
서명 / 저자사항
한국어 다중초점구문과 사선적 일치/병합 / 정대호
발행사항
서울 :   한국문화사,   2021  
형태사항
306 p. ; 23 cm
총서사항
한국연구재단 저술총서 ;11
ISBN
9791166850615
서지주기
참고문헌(p. 272-295)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Korean language --Syntax Focus (Lingu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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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1 1 ▼a Multiple focus constructions in Korean and oblique agree/m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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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2017년 정부(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g (NRF-2017S1A6A4A01019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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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97.5 2021z6 등록번호 1118686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본서의 집필 동기는 한국어에 대한 다음 두 가지 관찰에서 시작되었다. 첫째, 술어의 의존요소 간 마치 구성소를 이루는 듯한 구문들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둘째, 술어의 의존요소 간 병합하여 구성소를 이루는 과정에서 출현 위치에 따른 비대칭적 행동을 보인다는 점이다. 본서에서는 보조사구문, 다중초점구문, 다중대조주제구문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나타나는 문법현상에 기초하여 술어의 의존요소 간 사선적 일치/병합 도출 모델을 제안하는 한편, 제안된 도출모델이 (다중) 일치이론, 생략이론, 병합이론 등 통사론 전반에 미치는 이론적 함의를 논의한다.
―<머리말> 중에서

머리말

본서의 집필 동기는 한국어에 대한 다음 두 가지 관찰에서 시작되었다. 첫째, 술어의 의존요소 간 마치 구성소를 이루는 듯한 구문들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둘째, 술어의 의존요소 간 병합하여 구성소를 이루는 과정에서 출현 위치에 따른 비대칭적 행동을 보인다는 점이다. 이러한 현상을 포착하기 위해 본서에서는 술어의존요소 간 사선적 일치/병합(Oblique Agree/ Merge) 분석을 제안한다. 사선적 병합이 전적으로 새로운 제안은 아니다. 예를 들어 다중의문문의 의문사 추가 효과 등을 설명하기 위해 의문사 간 부가를 통한 구성소 형성이 제안된바 있다(Watanabe 1992, Saito 1994, Sohn 1994, Chung 1996, 1997 등 참조). 본서에서는 보조사구문, 다중초점구문, 다중대조주제구문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나타나는 문법현상에 기초하여 더욱 정밀화된 사선적 일치/병합 도출 모델을 제안하는 한편, 제안된 도출모델이 (다중) 일치이론, 생략이론, 병합이론 등 통사론 전반에 미치는 이론적 함의를 논의한다.
한국어에는 초점요소가 서로 다른 술어의존요소에 흩어져 있음에도 통사-의미적으로 하나의 구성소를 형성하는 듯한 흥미로운 구문들이 존재한다. 그중 하나는 보조사(delimiter) 구문이다. 일종의 초점 운용자인 보조사의 초점영역은 보조사가 붙어 있는 술어의 의존요소가 되겠지만, 적절한 문맥이 주어지면 보조사가 붙어 있는 의존요소뿐 아니라 그 왼쪽 요소에까지 초점영역이 확장될 수 있다(Chung 2014a 참조). 이러한 초점영역확장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본서에서는 술어의존요소 간 사선적 병합이 먼저 일어난 후 보조사가 병합된다는 분석을 제시한다.
본서에서는 다중조각문(Multiple Fragment) 등 생략이 동반된 다중초점구문들이 보이는 문법적 특성에 기초하여 이러한 다중초점구문들도 사선적 병합을 통해 도출하는 분석을 제안한다. 생략이 동반된 다중초점구문들의 가장 두드러진 문법적 특성은 초점요소들의 그 출현 위치(최종위치 vs. 비최종위치)에 따른 비대칭적 행동이다. 비최종위치의 초점요소가 (격조사구뿐 아니라) 어떤 구조에 내포된 경우, 초점자질의 삼투(percolation)를 통해 후행하는 초점요소의 초점자질을 성분통어하는 최소의 관할마디까지 동반발화되는 반면, 최종위치의 초점요소는 동반발화에 대한 이러한 제약이 없다(Chung 2015a, b, 2019 참조). 잔존요소의 출현 위치에 따른 이러한 비대칭적 행동은 다중조각문과 같은 다중초점구문의 잔존요소들이 초점소구(Focus Phrase)의 핵(초점소)과의 개별적인 관계에 의해 인허될 수 없다는 점을 시사한다. 왜냐하면, 단일 요소로 구성된 조각문에서는 초점자질삼투와 동반발화와 관련하여 위와 같은 제약이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찰에 근거하여 다중초점구문의 초점요소들이 먼저 TP 내에서 사선적 병합을 통해 복합초점요소를 구성한 뒤, 비로소 Merchant (2001, 2004) 방식의 초점이동 및 TP 생략을 통해 다중조각문 등 다중초점구문이 도출된다고 분석한다.
저자가 아는 한 문헌에서 다뤄진 바가 없는 [XP1... XPi ... XPn-는?]의 형태의 다중대조주제조각문도 잔존요소의 위치에 따른 비대칭적 특성을 보이는데, 이 구문도 다중조각문과 유사하게 사선적 병합을 통해 도출된다고 분석한다. 즉, 술어의 의존요소들이 먼저 사선적 병합을 통해 구성소를 형성한 뒤, 이 복합 대조주제 요소가 대조주제구의 지정어로 이동한 다음 TP 생략을 통해 다중대조주제조각문이 도출된다고 분석한다. 다중대조주제조각문의 문법적 특성은 다중조각문 등 다중초점구문에 대한 선행이론에 대해서도 함의하는 바가 크다. An(2016, 2018)의 음운부 추가삭제분석은 다중대조주제조각문의 형태적 특성을, 그리고 Ahn and Cho(2017a, b, c)의 계사구문을 포함한 이중절 분석은 다중대조주제조각문의 의미론적 측면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을 보인다.
본서에서는 다중초점구문과 다중주제구문의 잔존요소들이 보이는 통사-의미적 특성의 원인을 [+F] 혹은 [+T] 자질 간 발생하는 일치/병합에 기인한다고 분석한다. 즉, 선행하는 잔존요소가 가지고 있는 [+F] 혹은 [+T] 자질은 후행하는 잔존요소의 자질과 일치하기 위해서 일정한 상위의 마디까지 자질삼투가 일어나며 자질삼투과정을 거쳐 해당 자질을 갖게 되는 마디는 동반발화로 실현된다고 본다. [+F]나 [+T] 자질을 가진 요소 간 성분통어 관계가 일어나면, 이 요소들은 일치 및 병합과정을 거쳐 먼저 군집체(Cluster)를 형성한다. 이렇게 형성된 군집체는 이런 자질들을 인허하는 (역시 동일한 자질들을 가지고 있는) 기능범주 핵(초점소나 대조주제)과 일치 관계를 갖고, 필요하면 그들의 지정어 위치로 병합(이동)된다. 자질삼투를 통해 사선적 일치/병합을 이룰 수 있는 환경에서 사선적 일치/병합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는 경제성원리를 위배하는 것으로 분석한다.
다중초점구문의 [+F] 자질의 요소들과 다중대조주제구문의 [+T] 자질의 요소들이 사선적 일치/병합을 통해 구성소를 형성할 수도 있다는 본서의 제안은 다중초점구문과 다중대조주제조각문의 도출과정을 더 정밀하게 모델화하는 한편, 통사 운용 전반에 걸쳐 매우 중요한 이론적 함의를 품고 있다. 첫째, 다중 일치도 병합처럼 이항관계(binary relation)로 재해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연산(CHL)의 부담을 현저히 줄일 수 있게 된다. 또한 하나의 탐색자(Probe)가 복수의 목표물(Goal)과 자질점검할 때 Chomsky(2000, 2001)의 일치이론이 직면하는 ‘불완전’ 간섭효과 문제와 Hiraiwa(2001, 2005)가 잠재적으로 직면하는 ‘완전’ 간섭효과 문제를 회피할 수 있다. 둘째, 탐색자가 반드시 국면의 핵에 존재하거나(Chomsky 2001, 2004, Frampton and Gutmann 2000) 혹은 핵의 자질에만 존재하는 것(Pesetsky and Torrego 2001, 2004, Rezac 2003)이 아니라, 자질삼투를 통해 최대투사에도 존재할 수 있다고 본다 (Heinat 2005, 2006 등 참고). 셋째, 병합과 마찬가지로 일치도 상향식(bottom-up fashion)으로 이루어진다. 이는 일치가 국면의 핵이 도입될 때까지 기다렸다 일어날 필요가 없고, 부합하는 자질이 발견되면 곧 일치가 성립될 수 있으므로, 지연처리원칙이 아니라 신속처리원칙을 지켜, 표출적인 관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된다. 넷째, 자질삼투가 핵과 핵의 보충어의 자질뿐 아니라 주어나 부가어의 자질도 관할하는 마디로 삼투되므로, 한국어 다중초점구문이나 다중대조주제구문에서의 자질삼투는 Selkirk(1995)의 이론보다는 Buring (2006)의 이론을 지지한다.
최근 들어 Chomsky(2019a, b, c)는 병합을 작업공간 간의 사상(mapping)으로 정의하는 대병합(MERGE)으로 보며, 측방이동(sideward movement), 다중관할(multiple domination), 평행이동(parallel movement), 수형도 간 이동(interarboreal movement) 등 소위 확장된 개념의 병합(extensions of merge)을 허락하지 않는다. 확장된 개념의 병합을 배제하는 이유는 연산에서 활용될 수 있는 통사적 객체의 수를 최소로 유지하라는 소위 자원제약(Resource Restriction) 때문이다. 본서에서 제안하는 사선적병합의 적어도 일부(보조사구에서의 사선적 병합)는 평행이동을 가정하므로 대병합의 정신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좀 더 깊은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최근의 대병합체제에서도 부가작용(Pair-MERGE)으로 형성된 순서쌍의 요소는 통사적 작용의 대상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Kitahara(2019)는 자원제약을 어기지 않고도 수형도 간 핵이동(interarboreal head movement)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Tozawa (2020)는 특별한 경우에 측방이동(sideward movement) 및 평행이동(parallel movement)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이 맞다면, 보조사구문에서의 사선적 병합도 일종의 부가작용이므로 자원제약을 어기지 않는 병합으로 볼 여지가 있다고 본다.
본서를 집필하고 하고 나서 두 가지 생각이 교차한다. 한편으로 계획한 만큼 충분히 이루지 못해 아쉽고 부끄럽다는 생각과, 다른 한편으로는 두려워할 정도의 최악은 면한 안도감이다. 본서의 부족한 면은 전적으로 저자의 불민과 나태의 소치이고, 본서가 그래도 출판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까닭은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인해서다. 본서를 집필하고 출판하는 과정에서 여러 단체와 많은 분한테 도움을 받았다. 한국연구재단의 저술지원사업으로 연구가 개시되고 연구의 내용이 출판으로 이어졌다. 재단 관계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본서는 지금까지 발표하지 않은 내용과 아울러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내용과 이미 발행된 논문을 본 사업의 규정에 맞게 수정하고 다듬은 내용으로 되어 있다. 학술대회 발표 중 귀중한 논평과 질문을 해주시고 발행된 논문의 익명의 심사자로서 귀한 질문과 논평 및 개선 방안을 제안해주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일일이 다 언급할 수 없지만, 특별히 Jun Abe, Hiroshi Aoyagi, Toru Ishii, Omer Preminger, Mamoru Saito, Yukinori Takubo, James H. Yoon, 고희정, 김광섭, 김선웅, 김정석, 김종복, 남승호, 문귀선, 박동우, 박명관, 박범식, 박종언, 위혜경, 윤항진, 이두원, 이상근, 이우승, 이정민, 이정훈, 양동휘, 정연진, 채희락, 최재웅, 최현숙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 본서에서 많이 인용된 연구의 저자들께 감사드린다. 그분들의 연구의 토대가 없었다면, 본서의 집필도 불가능했으리라 생각한다. Daniel Buring, Jason Merchant, 고희정, 박명관, 박범식, 손근원, 안덕호, 안희돈, 위혜경, 이우승, 이정민, 이정식, 조성은, 최영주, 홍사만, 홍용철 교수님들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본 연구과제가 진행 중 연구년을 맞아 보다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일 수 있었다. 연구년을 허락한 한양대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본서의 편집과정과 출판과정에 큰 도움을 주신, 한국문화사 조정흠 부장님, 김태균 편집장님, 그리고 유인경 과장님께 감사드린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오탈자 교정과 참고문헌 정리 등 여러 모양으로 도움을 준 백서연 학생연구원에게 감사드리며, 영어자료의 직관과 연구내용의 영어요약 부분에 도움을 주신 Ken Eckert 교수님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늘 격려와 기도로 후원하시는 부모님, 아빠가 하는 일이 재미 없어 보이지만 늘 응원하는 해영이와 해명이, 언어자료의 직관을 물을 때마다 직관과 아울러 분석까지 제시하는 무림의 고수 언어학자인 사랑하는 아내 강숙희님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대호(지은이)

학력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언어학과 언어학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영어학 박사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교육학과 영어교육학 석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영어교육학 학사 경력 현) 한양대학교 (ERICA) 영미언어문화학과 교수 전)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언어학과 Fulbright Fellow 전) University of California at Lost Angeles 동양언어문화학과 전임강사 저역서 『한국어 영논항을 어떻게 볼 것인가』 (역락, 공저) 『생략현상연구: 범언어적 연구』 (한국문화사, 공저) 『Inquires into Korean Linguistics I』 (태학사, 공저) 『내가 매일 기쁘게』 (IVP, 역서) 논문 On what determines the modification relation in Korean adnominal adjunct RDCs (Linguistic Research) What does bare -ko coordination say about post-verbal morphology in Korean? (Lingua) A Multiple Dominance Analysis of Right Node Sharing Constructions (Language Research) 외 다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01_ 총론
1.1. 연구의 발단
1.2. 이론적 틀과 주요 개념들
1.3. 각 장의 요약

02_ 보조사 초점영역확장현상과 사선적 병합
2.1. 서론
2.2. 보조사 초점영역확장현상
2.3. 초점영역확장현상과 통사론적 쟁점들
2.4. 사선적 병합 분석과 대체 이론들
2.5. 결론

03_ 다중초점구문의 통사적 제약 - 다중조각문을 중심으로
3.1. 서론
3.2. 다중조각문의 통사/어형적 제약
3.3. 상위의 일반화
3.4. 기타 다중초점구문들
3.5. 초점자질이 없는 요소의 처리
3.6. 요약

04_ 한국어 다중초점구문의 사선적 일치/병합 분석
4.1. 서론
4.2. 다중조각문 제약 다시 보기
4.3. 다중초점의 사선적 병합 분석
4.4. 여타 다중초점구문들
4.5. 요약 및 이론적 함의

05_ 다중대조주제조각문과 사선적 일치/병합 분석
5.1. 서론
5.2. CTF의 문법적 특성
5.3. 다중 CTF의 사선적 병합 분석
5.4. 다중조각문 이론에 미치는 시사점
5.5. CTF의 의미: ‘-는’ 과 억양의 역할
5.6. CTF와 의문사생략구문
5.7. 요약

06_ 제한적 생략 분석과 사선적 병합 분석 - 좌분지조건 면제효과를 중심으로
6.1. 서론
6.2. 생략구문에서의 LBC 면제효과
6.3. Ahn and Cho(2017b, c)의 LBC 면제효과 처리
6.4. Ahn and Cho(2017b, c, 2019)의 몇 가지 문제점들
6.5. 다중조각문의 단일절 분석
6.6. 비최종위치의 초점요소 재논의
6.7. 요약 및 결론

07_ 대체 이론들과 이론적 마일리지
7.1. 서론
7.2. 술어(동사)상승분석
7.3. 기능범주 부재 가설과 PF 접속 축약 분석
7.4. 점층적 범주선택 결합 분석(Choi 2007, Lee 2009 등)
7.5. 다중지정어이동분석(An 2015)과 그 문제점들
7.6. 요약

08_ 사선적 일치/병합과 통사이론적 함의
8.1. 서론
8.2. 다중일치

8.3. 사선적 병합과 조작금지조건
8.4. 생략과 원천문장
8.5. 탐색자의 통사적 지위
8.6. 일치와 병합의 신속처리원칙
8.7. 초점자질삼투와 관할마디의 통사적 기능
8.8. 남은 문제

09_ 연구의 요약
9.1. 한글 요약문
9.2. 영문 요약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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