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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 '좋아요'를 부르는 전달의 법칙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柿内尚文 김윤경, 역
Title Statement
말은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 '좋아요'를 부르는 전달의 법칙 / 가키우치 다카후미 지음 ; 김윤경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갤리온,   2022  
Physical Medium
227 p. : 도표 ; 19 cm
Varied Title
バナナの魅力を100文字で伝えてください : 誰でも身につく36の伝わる法則
ISBN
978890126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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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Kakiuchi, Takafumi,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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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08.5 2022z11 Accession No. 111868395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12-12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1persons reqested this item) R Service M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08.5 2022z11 Accession No. 15136104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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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08.5 2022z11 Accession No. 15136104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왜 같은 말도 내가 하면 지루하게 들릴까? 분명히 전달했는데 어째서 제대로 알아듣지 못할까? 멋진 아이디어에 왜 귀 기울여주지 않을까? 아무래도 말을 못해서 손해 보는 인생을 산다는 느낌이 든다면, ‘끌리는 말’ ‘팔리는 말’의 비밀을 담은 『말은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는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고, 누적 1000만 부 이상을 팔아온 편집자인 저자는 ‘꼭 말 잘하는 사람이 될 필요가 있을까?’라고 되묻는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청산유수와 같은 말솜씨가 아니라 나의 메시지를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능력이다. 나는 분명 전달했는데 그 말이 상대방을 조금도 움직이지 못했다면? 이유는 명확하다. 상대방에게 그 말이 전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가 한 말이 듣는 사람에게 도착해 서로의 머릿속에 같은 그림이 그려질 때 비로소 말은 완성된다.

‘전달하는’ 말하기에서 ‘전달되는’ 말하기로 관점을 전환하라고 권하는 이 책은 저자가 25년간 기획과 편집, 마케팅 현장에서 체득한 ‘전달되는’ 말의 전략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이 책은 회의, 보고, 발표 자리에서 확실히 주목받는 설득법, 한마디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표현법, 관계가 부드러워지고 호감을 주는 대화법, 갈등을 해소하고 에너지를 허비하지 않는 생각법 등 당장 일터와 일상의 커뮤니케이션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전달의 기술을 담고 있다.

“오늘도 내 말은 씹혔습니다 ㅠ ㅠ”
어떻게 말해야 사람들이 귀 기울일까?
누적 1000만 부 팔아본 베스트셀러 기획자의 실전 노하우

회의, 보고, 협상, 대화 등 우리는 매일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전한다. 무슨 말을 해도 사람들이 좋아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같은 말을 해도 번번이 분위기가 어색해지거나 냉담한 반응을 돌려받는 사람도 있다. 생각이 별로인 걸까, 말을 못해서일까?
그 차이는 ‘전달력’에 있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고 팔아온 저자는 “좋은 상품이 팔리지 않는 이유는 상품의 매력이 고객에게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메시지의 가치를 떠나, 그 메시지가 상대에게 정확히 전달되고 있는지가 관건이다.
보이는 것은 전달하기 편하다. 택배나 등기는 배송 추적에 수령 확인까지 된다. 하지만 생각이나 마음처럼, 보이지 않는 것은 전달하기 어렵다. 나는 분명 제대로 말했다고 해도, 상대가 그것을 제대로 듣고 이해했는지 알 길이 없다. 여기서 영원히 끝나지 않는 소통의 숙제가 생긴다. 나 혼자 말을 잘한다고 전달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근본적인 전달의 문제를 해결해야 일도 일상도 술술 풀리기 시작한다.
『말은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는 나의 메시지를 상대에게 정확히 전달하는 힘을 길러주는 방법을 담고 있다. 25년간 편집자로서 ‘가치를 발견하고, 다듬고, 전달하는’ 일을 해오며 수많은 고민과 연구, 경험으로 쌓아온 실전 기술을 정리한 이 책은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구조를 파악하고 기술을 연습하라”
딱 깔끔하게 목적을 달성하는 전달의 힘


전달력이 좋다는 것은 무엇일까? 말을 잘하는 것과는 별개라니?
전달력의 모범 사례로 저자는 어느 과일 가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손님에게 ‘오늘 맛없는 과일’을 정직하게 밝히는 과일 가게가 있다. 놀랍게도 이 가게는 운영하는 데 문제가 없을 뿐 아니라 매일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이 가게 사장은 왜 ‘맛없는 과일’에 대한 정보를 정직하게 공개할까? 그 이유는 바로 단골 손님들이 맛없는 과일을 사게 되면 가게의 평판이 떨어지고 다음부터는 근처 슈퍼마켓으로 발길을 돌릴 수도 있어서다.
언뜻 손님을 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처럼 보이지만 사실 과일 가게 사장은 상당히 전략적인 수완을 발휘하고 있다. 그 첫 번째 핵심은 ‘비교의 기술’이다. 비추천 상품을 감추지 않고 드러냄으로써 추천 상품의 가치가 높아지게 만든다. 이런 식으로 대비되는 두 가지를 나란히 두면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강조되는 효과가 있다. 두 번째는 ‘신뢰감’이다. 과일 가게 사장은 부족한 점을 정직하게 전달하여 가게의 신뢰도를 높이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우리는 호감을 가진 사람의 말에 더 잘 귀 기울인다. 이 사례에서는 ‘정직하게 말한다 → 신뢰가 생긴다 → 신뢰하는 사람의 말은 더 잘 흡수된다’다라는 커뮤니케이션의 흐름을 볼 수 있다. 신뢰감이라는 긍정적 인상이 상대방의 말을 받아들이기 쉽게 만들어준 것이다. 사소한 듯 보이지만 이 두 가지만 말에 반영해도 전달력은 훨씬 높아진다.
이 밖에도 '무인양품 못난이 바움쿠헨의 성공 비결', '이름만 바꿨더니 매출 6배 급상승한 녹차캔’, ‘항상 데이트 신청에 성공하는 친구의 비법’ 등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달의 효과를 높이는 16가지 기술을 소개한다. 이 책에 수록된 전달의 기술을 익힌다면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도와 마음을 고스란히 전할 수 있다.

전달하는 말하기에서 ‘전달되는’ 말하기로!
말의 무게중심을 ‘나’에서 ‘상대’로 옮겨라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의사를 전달한다. 자신의 머릿속에서 출력된 메시지가 상대에게 그대로 입력될 거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전달하다 = 전달되다'라는 심각한 착각에 빠져 있는 것이다.
저자는 위와 같은 소통의 오류를 한 강연회에서 목격한 강사의 모습을 통해 이야기한다. 지금껏 몇백 번이나 강연을 한 강사가 말을 막힘없이 술술 이어나가는데, 어쩐지 강연 내용이 머릿속에 통 들어오질 않았다고 한다. 한 귀로 들어와 한 귀로 빠져나가는 느낌이었던 것이다. 말하는 일에는 도가 튼 베테랑 강사의 강연이었는데 왜 그랬을까?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과 전달이 잘되는 것은 별개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전해진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인상과 기억을 남기는 일인데, 이 강사는 그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매끄럽게 나열했을 뿐이었다. ‘나’ 중심의 일방적인 말은 아무리 청산유수여도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
메시지가 효과적으로 전달되기 위해서는 상대방 관점에서 이야기해야 한다. 말은 듣는 이의 것이다. ‘소통 혹은 대화의 주체’를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으로 설정해야 비로소 말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모든 말에는 의도와 목적이 있기 마련인데, 왜 이 말을 전하려는지를 환기해보면 관점을 전환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
우리가 말을 잘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결국 상대로부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가 아닌가. 그저 남을 현혹시키려는 것과 결이 다르다. 제대로 전달하는 일은 자신의 목적을 분명히 알고 상대방을 이해시키려는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현란한 잔기술보다 이런 태도를 먼저 갖추면 적은 에너지와 시간으로 원하는 바를 확실히 얻을 수 있는 효율적인 공략이 이루어질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프롤로그 ‘전달하는’ 말하기에서 ‘전달되는’ 말하기로

1장. 어떻게 말해야 알아줄까?
매력은 전달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거의 흘려듣고 자주 잊어버린다
양과 질의 균형을 잡아라
[말센스 더하기] 꼭 말 잘하는 사람이 돼야 할까?

2장. 깔끔하게 전달되는 말의 구조
맛의 ‘구조’를 깨닫다
7층 건물을 쌓아 올려라
[말센스 더하기] 잡담의 목적을 다시 생각하다

3장. 센스 있게 전달하는 기술 16
1. 비교의 기술: 단점을 드러내면 장점이 돋보인다
2. 도입과 결말의 기술: 배신과 반전의 묘미를 살려라
3. 팩트와 멘탈의 기술: 섞어야 할 때와 분리해야 할 때
4. 뇌 튜닝의 기술: 머릿속 이미지를 공유하라
5. 바꿔 말하기의 기술: 같은 말도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6. 비유의 기술: 시원하게 담장을 넘는 홈런 한 방
7. 네이밍의 기술: 이름을 바꾸면 팔리기 시작한다
8. 간격의 기술: 생각하고 상상할 시간을 만들 것
9. 넘버링의 기술: 해상도를 높이는 숫자는 따로 있다
10. 쉼표 찍기의 기술: 말의 강도를 높이는 숫자는 따로 있다
11. 외력 활용의 기술: 지원군은 지렛대일 따름
12. 상대 이득 주목의 기술: 긍정적인 답변을 끌어내는 비밀
13. 세 가지 ‘좋음’의 기술: “나에게, 당신에게, 사회에도, 이득입니다”
14. 맥락 잇기의 기술: 상대의 머릿속에 물음표를 남기지 말라
15. 결론 배치의 기술: 두괄식을 사용할 때 미괄식을 사용할 때
16. 본능의 언어화 기술: 인사이트를 말로 표현하는 법

4장. 제대로 전하는 사람의 마음 습관
‘단념’의 자세로 시작한다
결국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말 잘하는 사람은 기분을 관리한다
나중으로 미루지 않는다
[말센스 더하기] 면접에서 ‘자기소개’를 시키는 이유

5장. 감정적 뱀파이어와의 대화법
매사 부정적인 사람의 심리
바보와 씨름하기를 포기해야 할 때
트집쟁이는 일단 가로막는다
질문을 잘하면 좋은 답이 돌아온다
감정적 거리를 확보하는 법

에필로그 “이 책의 매력을 어떻게 전해야 좋을까?”
이 책에 소개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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