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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의 모두의 등불 : 인류를 살리는 생명의 시간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Nightingale, Florence 블란츠, 키와, 역
서명 / 저자사항
나이팅게일의 모두의 등불 : 인류를 살리는 생명의 시간 /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지음; 키와 블란츠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이다북스,   2022  
형태사항
213 p. ; 19 cm
총서사항
이다의 이유 ;09
원표제
Florence Nightingale to her nurses
ISBN
979119162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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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0.73 2022z2 등록번호 151360773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12-24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책 한 권의 운명은 저자보다 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다. 시대를 움직인 책은 당대를 뛰어넘어 이후 역사의 시금석이자 버팀목으로 자리한다. 이에 이다북스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숨어 있는 명저를 ‘이다의 이유’로 출간한다. ‘이다의 이유’ 아홉 번째 《나이팅게일의 모두의 등불》은 간호학의 개척자이자 현대 간호학의 선구자인 나이팅게일의 간호를 넘어 헌신과 사명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현대 간호학계의 선구적인 개척자
나이팅게일이 밝힌 등불은
그를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 큰 빛이다


생명에 대한 헌신으로 인류를 감동시킨 ‘백의의 천사’, 간호학의 개척자이자 현대 간호학의 선구자 나이팅게일. 그를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은 ‘등불을 든 여인’이다. 크림전쟁(1853∼1856) 당시 사망한 군인들 대부분은 비위생적인 위생 상태 때문이었다. 그곳에 한 여성이 야전병원장을 지원했고, 밤마다 작은 등불을 들고 병동을 회진하는 그를 병사들은 ‘등불을 든 여인’이라고 불렀다.

나이팅게일이 의료체계를 혁신하자 부상병들의 사망률은 43%에서 2%로 급감했으며, 이를 토대로 전 세계적으로 간호의 중요성이 인식되었다. 비록 정규교육을 받지는 못했지만 나이팅게일은 고전어와 외국어를 독학했으며, 통계그래프 작성법을 직접 고안해 여성으로는 최초로 왕립통계학회 회원이 되기도 했다.

그는 의료 현장에서 간호의 중요성을 일깨웠고, 의료체계를 일신했으며, 간호사를 전문 간호인으로 위상을 높였다. 아울러 ‘나이팅게일 간호학교’를 설립해 전문 간호인을 양성하고 간호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롭게 했다. 《나이팅게일의 모두의 등불》은 그가 나이팅게일 간호학교의 간호사들에게 보낸 글들이다.

‘등불을 든 여인’에서 ‘모두의 등불’로
헌신과 사명의 가치를 일깨우다
《나이팅게일의 모두의 등불》


나이팅게일이 어린 간호사들을 위해 쓴 글들에는 간호직에 대한 사명감과 간호사들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이 그대로 녹아 있다. 지금과 달리 당시 간호사라는 직업은 널리 알려지지 않았고, 읽고 쓰는 것조차 어려운 이들이 상당수였을 때, 나이팅게일은 이해하기 쉬운 글로 그들에게 간호사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일깨워주었다. 그 글을 읽으며 어린 간호사들은 ‘모두의 나이팅게일’로 성장했다.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하느님과 여러분 앞에 선서합니다.” 의사에게 ‘히포크라테스선서’가 있다면 간호사에게는 ‘나이팅게일선서’가 있다. 나이팅게일의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본받아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이 선서는 간호사들의 좌우명으로 유명하다. 그가 밝힌 ‘등불’은 간호사들에게 옮겨갔고, 그 등불은 ‘나이팅게일선서’와 함께 모두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있다.

‘등불을 든 여인’에서 ‘인류의 등불’이 된 나이팅게일. 《나이팅게일의 모두의 등불》을 통해 우리는 간호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알게 되며, 진정한 삶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깨닫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지은이)

1820년 5월 12일 이탈리아를 여행 중이던 영국인 부부의 둘째딸로 태어났다. 17세 때인 1837년,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 평생을 바치겠다고 선언해, 이후 의회 보고서를 연구하는 틈틈이 공중위생과 공중병원을 공부했다. 1848년 간호사 교육 과정을 마쳤으며, 1853년 런던에 있는 자선 요양소의 간호감독으로 임명되었다. 1854년 크림전쟁이 발발하자 터키 이스탄불에서 야전병원장으로 활약했다. 당시 밤마다 등을 켜고 병든 병사들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회진해서 ‘등불을 든 여인’으로 불렸다. 1856년 전쟁이 끝나고 영국으로 돌아와 국민적인 영웅으로 추앙받았으나 모든 공식적인 환영과 행사를 거부했다. 1860년 세계 최초의 간호학교인 나이팅게일 간호학교를 세웠으며, 이후 간호 전문 서적을 집필하고 간호사를 전문 직업으로 성숙시키는 데 앞장섰다. 90세 때인 1910년 8월 13일에 사망했으며, “화려한 장례식을 치르지 말라”는 그의 뜻에 따라 묘비에는 ‘F.N. 1820년에서 1910년까지 생존’이라고 간략하게 기재되어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나이팅게일상을 제정해 매년 세계 각국의 우수한 간호사를 표창하고 있으며, 영국성공회에서는 8월 13일을 ‘나이팅게일의 축일’로, 국제간호협의회는 나이팅게일이 태어난 5월 12일을 ‘국제 간호사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키와 블란츠(옮긴이)

뉴욕 롱아일랜드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세계타임스》 《코리아센트럴 데일리》 등 뉴욕 내 한국어 일간신문의 취재기자로 활동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비롯해 국내 도서 200여 권을 영어로 번역해 해외에 소개했으며, 《명상록》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굿바이 슬픔》 외에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장__마음이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우리는 날마다 배운다 / 간호사의 사명 / 왜 이 일을 하는지 묻는다면 / 축복받은 존재

2장__그 꿈을 널리 알리세요
기도와 교감 / 마르티누스의 꿈 / 우리가 간절하게 바라는 일 / 천국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3장__무엇을 위해 일합니까
스스로 돌보는 사람 / 자신에게 가장 충직한 주인 / 우리에게 소명이 있습니다

4장__이처럼 귀한 일

5장__담대하게 그러나 담담하게
등불을 밝혀야 할 때 / 마사 라이스를 생각하며

6장__다시 꿈꾸는 시간

7장__행동하는 시대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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