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행동재무학자 알 선생이 들려주는) 선박투자 이야기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우석, 金禹奭, 1976-
서명 / 저자사항
(행동재무학자 알 선생이 들려주는) 선박투자 이야기 / 김우석 지음
발행사항
군산 :   하움출판사,   2022  
형태사항
244 p. : 천연색삽화, 도표 ; 22 cm
ISBN
9791164408962
일반주기
김우석의 닉네임은 '알 선생'이고, 영어이름은 'Alfred Kim'임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23663
005 20220808134636
007 ta
008 220805s2022 jbkad 000c kor
020 ▼a 9791164408962 ▼g 03320
035 ▼a (KERIS)BIB000016063723
040 ▼a 011001 ▼c 011001 ▼d 211009
082 0 4 ▼a 332.6722 ▼2 23
085 ▼a 332.6722 ▼2 DDCK
090 ▼a 332.6722 ▼b 2022z1
100 1 ▼a 김우석, ▼g 金禹奭, ▼d 1976-
245 2 0 ▼a (행동재무학자 알 선생이 들려주는) 선박투자 이야기 / ▼d 김우석 지음
260 ▼a 군산 : ▼b 하움출판사, ▼c 2022
300 ▼a 244 p. : ▼b 천연색삽화, 도표 ; ▼c 22 cm
500 ▼a 김우석의 닉네임은 '알 선생'이고, 영어이름은 'Alfred Kim'임
900 0 0 ▼a 알 선생, ▼e
900 1 0 ▼a Kim, Alfred, ▼e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722 2022z1 등록번호 111867741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10-13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제목 그대로 김우석 작가가 지닌 투자에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모아 놓은 집성체와 같다. 선박금융 프로젝트 분석부터 개인적으로 시작했던 여러 가지 투자 방법과 실패담을 가감 없이 담았다. 또한, 선박의 종류와 그것의 특징을 자세하게 담아 투자 시 이점과 주의해야 할 사항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는 실제로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투자했고 얼마의 이익을 보았으며, 어떤 규모로 손실을 입었는지 설명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당시에 투자자가 이익을 보거나 손실을 입은 배경을 설명하고, 그때의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더 큰 이익을 보았을지 혹은 손실을 피할 수 있었을지를 제시한다. 마치 공부를 잘하는 전교 1등의 오답 노트를 얻게 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저자는 책에서 선택은 항상 본인의 몫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고 강조한다. 또한 의사결정자는 항상 정직하고 본인에게 엄격해야 한다는 것을 언급한다. 투자는 단 한 번의 기회로 커다란 이익을 볼 수 있는 일명 일확천금의 '로또'가 아니다. 철저하게 자신을 분석하고 커다란 세계의 경제를 냉철하게 판단해야만 비로소 조금씩 성공을 거둘 수 있다. 그러한 복잡한 시황 속에서 이른바 '투자 성공기'를 맞이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저자의 스토리에 주목하기를 바란다.

○ 선박금융 업계의 관심을 모은 《선박금융 이야기》의 후속작
○ 이론을 배웠다면 이제는 실전이다!

행동재무학자 알 선생이 들려주는 《선박투자 이야기》는 전작인 선박금융 이야기의 후속작이다. 이론을 위주로 설명했던 전작과는 다르게 실례를 들어 실전에서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조언하고 설명해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박에 투자하는 이유는 바로 선주가 되기 위해서다. 그동안 자산운용사, 해운사, 외국계 은행 등에서 근무하며 깨달은 것은 바로 흙수저 출신이 선주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이 '장기 승선'이라는 것이다. 해양대 출신들은 다른 직업에 비해 이른 나이에 큰돈을 만질 수 있다. 그러한 이점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빨리 투자를 시작하여 선주가 되고, 해운 업계 생태계의 구성원이 되어 올바른 선주가 된다면 남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

"금융은 사람이다." 부를 소수가 독점하는 것보다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분배되어 모든 구성원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그런 해운 기업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생기기를 간절히 염원해 본다.

《선박투자 이야기》는 제목 그대로 김우석 작가가 지닌 투자에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모아 놓은 집성체와 같다. 선박금융 프로젝트 분석부터 개인적으로 시작했던 여러 가지 투자 방법과 실패담을 가감 없이 담았다. 또한, 선박의 종류와 그것의 특징을 자세하게 담아 투자 시 이점과 주의해야 할 사항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는 실제로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투자했고 얼마의 이익을 보았으며, 어떤 규모로 손실을 입었는지 설명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당시에 투자자가 이익을 보거나 손실을 입은 배경을 설명하고, 그때의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더 큰 이익을 보았을지 혹은 손실을 피할 수 있었을지를 제시한다. 마치 공부를 잘하는 전교 1등의 오답 노트를 얻게 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저자는 책에서 선택은 항상 본인의 몫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고 강조한다. 또한 의사결정자는 항상 정직하고 본인에게 엄격해야 한다는 것을 언급한다. 투자는 단 한 번의 기회로 커다란 이익을 볼 수 있는 일명 일확천금의 '로또'가 아니다. 철저하게 자신을 분석하고 커다란 세계의 경제를 냉철하게 판단해야만 비로소 조금씩 성공을 거둘 수 있다. 그러한 복잡한 시황 속에서 이른바 '투자 성공기'를 맞이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저자의 스토리에 주목하기를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우석(지은이)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 해사수송과 학부 졸업 SOAS, University of London, Diploma 졸업 City, University of London, 선박금융 석사 졸업 서울디지털대학교 세무회계학과 수료 SUMS, University of Sheffield, MBA 졸업 한국해양대학교 국제대학 해운경영학 박사 졸업 대한민국 해군 FF-951 울산함 사격통제관 해군행정학교 본부 대장 MV Global Discovery 이등 항해사 ㈜삼탄 해운팀 사원 한국선박금융㈜ 영업2팀 Project Manager SH마린㈜ 재무기획 팀장 SMBC 영업3팀 선박금융 담당 한국자산관리공사 해양투자 금융처 팀장 항해학을 전공한 알 선생은 많은 시행착오와 투자 손실을 경험하면서 선박금융에 대한 내공을 쌓았다. 선박금융의 무서움을 알게 된 후 쉼 없이 공부에 매진하였으며, 자신만의 확고한 선박 금융 철학을 정립하여 현재까지 약 100건 이상의 선박펀드를 조성하였다. 조성한 펀드는 단 한 건의 손실이나 부실도 발생하지 않았다. 대한민국이 해운 강국과 선박금융의 선진국이 되기를 바라며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선박투자 분석
1. Handysize Bulk Carrier(5년산, 60%) 투자
2. Handysize Bulk Carrier(5년산, 90%) 투자
3. Handysize Bulk Carrier(15년산, 60%) 투자
4. Handysize Bulk Carrier(15년산, 90%) 투자

2. Shipping and Ship Investment
1. Dry Bulk Carrier
2. Oil Tanker
3. LNG Carrier
4. LPG Carrier
5. PCTC(Pure Car and Truck Carrier)
6. MPP(Multi-Purpose) Ship
7. Container Ship
8. 환경 이슈
9. COVID-19 그리고 해운

3. 알 선생의 투자 이야기
1. 회피적 동기와 지향적 동기
2. M&A 관련
3. 모수의 비밀 그리고 선취 용선료
4. 책 속의 투자 이야기
5. 주식 투자와 알 선생
6. Frauds, Thieves and Other Scum
7. 해양대생 그리고 투자
8. 선원은 선주가 되어야 한다
9. 선주 사업과 유관 기관
10. 선박금융과 금융 기관
11. The Next Financial Crisis
12. Force Majeure(Act of God)

관련분야 신착자료

Schiller, Maurece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