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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 : 1일 1분! 두뇌 활동을 200% 자극하는 초간단 집중력 훈련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吉野邦昭 김소영, 역
Title Statement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 : 1일 1분! 두뇌 활동을 200% 자극하는 초간단 집중력 훈련 / 요시노 구니아키 지음 ; 김소영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북라이프 :   비즈니스북,   2022  
Physical Medium
100 p. : 천연색삽화 ; 20 cm
Varied Title
1日1分見るだけで記憶力がよくなるすごい写真
ISBN
9791191013405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p.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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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153.14 2022 Accession No. 12126050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나빠진 집중력과 기억력은 다시 좋아질 수 없을까? 이 질문에 대해 일본 두뇌계발 분야 권위자인 저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16분할 사진으로 훈련하면 좋아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는 수십 년간 MIT 뇌과학 연구 바탕의 ‘16분할 사진 두뇌향상법’을 개발하여 일본 최고의 집중력, 기억력 강사로 인정받았다.

이 방법으로 합격률이 35% 내외에 불과했던 재무 설계사 자격증 대비반을 개설해, 단 하루 만에 합격률을 89%로 끌어올렸다. 그뿐만 아니라 토익 대비반을 개설해 토익 점수가 500점대에 불과한 수강생을 9주 만에 150점을 올리고, 가벼운 치매로 진단받은 수강생을 800점 수준으로 올리는 등 수많은 강의 실적을 쌓았다.

시간은 한정적인데 나의 집중력을 빼앗아 가려는 것들은 도처에 널려 있다. 정해진 시간만큼은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싶다면 근육을 단련하듯 두뇌를 훈련해야 한다. 이제부터 스마트폰은 잠시 멀리 두고 즐겁게 게임을 하듯 사진을 이용한 두뇌 트레이닝을 시작해 보자.

하루 1분, 사실 ‘훈련’이라고 해도 될지 의심이 갈 정도로 너무 간단하지만, 실제로 건망증이 좋아진 사례, 집중력과 산만함이 개선된 사례 등의 결과가 효과를 뒷받침하니 속는 셈 치고 한번 따라 해보자. 단 1분으로 당신의 뇌가 달라질 것이다.

사소한 알람에도 흔들리고 부서지는
유리 집중력을 위한 28일 프로젝트!

하루 1분,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진다!
***MIT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쉽고 재미있는 집중력 훈련!***
***실제로 1,082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96%가 효과를 실감!***


“인터넷을 검색하려는데 뭘 하려 했는지 생각이 안 나요”
“책을 10분 이상 집중해서 보지 못해요”
“같은 이야기를 반복한다는 지적을 받아요”
“아무런 알람이 오지 않았는데도 새로운 메시지를 계속 확인해요”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지 않는 사람은 단언컨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녹슬어 가는 두뇌’ 때문이라고 오인받는 이 증상들은 사실 스마트폰으로 인한 ‘영츠하이머’라는 젊은 세대의 집중력, 기억력 감퇴 신호다. 무심코 넘길 경우 때를 놓치고 일을 그르치는 등 지속적으로 피해를 보거나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나빠진 집중력과 기억력은 다시 좋아질 수 없을까? 이 질문에 대해 일본 두뇌계발 분야 권위자인 저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16분할 사진으로 훈련하면 좋아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는 수십 년간 MIT 뇌과학 연구 바탕의 ‘16분할 사진 두뇌향상법’을 개발하여 일본 최고의 집중력, 기억력 강사로 인정받았다. 이 방법으로 합격률이 35% 내외에 불과했던 재무 설계사 자격증 대비반을 개설해, 단 하루 만에 합격률을 89%로 끌어올렸다. 그뿐만 아니라 토익 대비반을 개설해 토익 점수가 500점대에 불과한 수강생을 9주 만에 150점을 올리고, 가벼운 치매로 진단받은 수강생을 800점 수준으로 올리는 등 수많은 강의 실적을 쌓았다.
시간은 한정적인데 나의 집중력을 빼앗아 가려는 것들은 도처에 널려 있다. 정해진 시간만큼은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싶다면 근육을 단련하듯 두뇌를 훈련해야 한다. 이제부터 스마트폰은 잠시 멀리 두고 즐겁게 게임을 하듯 사진을 이용한 두뇌 트레이닝을 시작해 보자. 하루 1분, 사실 ‘훈련’이라고 해도 될지 의심이 갈 정도로 너무 간단하지만, 실제로 건망증이 좋아진 사례, 집중력과 산만함이 개선된 사례 등의 결과가 효과를 뒷받침하니 속는 셈 치고 한번 따라 해보자. 단 1분으로 당신의 뇌가 달라질 것이다.

역대급 집중력 열풍을 불러온 ‘16분할 사진’의 기적!
“재미로 시작했다가 1주일 만에 집중력 고수가 된다!”


★16분할 사진 훈련으로 나타난 실제 효과★
집중력, 관찰력, 주의력, 순간 기억력 개선
건망증 사라짐
디지털 치매 예방과 ADHD 완화

‘한번 나빠진 머리는 다시 좋아질 수 없다’는 생각이 일반적이나 실제로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을 따라 훈련한 뒤 기억력, 관찰력, 주의력이 개선된 경우가 많았다. 재미로 시작했다가 1주일 만에 학습 능력과 집중력이 좋아진 믿기지 않는 후기들은 지금도 쏟아지고 있다.
책에는 저자가 임상에서 실험한 방법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사진들만 모았고, 방법 또한 매우 쉽다. 하루에 사진 1장을 1분씩 보기만 하면 된다. 집안일을 하는 틈틈이, 업무 중 쉬는 시간, 출퇴근 길 등 잠깐의 자투리 시간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든 어디서나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 4주 동안 천천히 난이도를 높이는 구성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마치 게임의 레벨 업을 하는 듯한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틈틈이 보기만 했을 뿐인데 학습 능력과 집중력이 10배 상승한다!”
기억력, 관찰력, 공부머리까지 향상시켜 ‘성취하는 뇌’를 만드는 28일 프로젝트!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머리가 좋아질까?’ 하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흔히 무언가를 잊어버렸을 때 ‘왜 잊어버렸을까’를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에 따르면 그 인식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잊어버리는 진짜 원인은 ‘기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카드를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이유는 사실은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카드를 놓는 자신의 행동에 집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기억력은 ‘행동에 대한 집중력’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행동에 대한 집중력’ 저하의 해결책으로 저자는 ‘16분할 사진’을 제시한다. 16분할 사진은 사진을 16분할로 나누어 한 칸씩 집중해서 보는 것을 통해 ‘행동에 대한 집중력’을 과학적으로 높여주는 획기적인 방법이다. 하루 한 장씩 틈틈이 보기만 했을 뿐인데 학습 능력, 집중력, 기억력, 관찰력, 공부머리까지 향상시켜 28일 후에는 ‘성취하는 뇌’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 치매, 건망증을 겪는 현대인부터 내신, 수능, 자격증, 각종 시험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내 안의 두뇌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올려줄 16분할 사진 30점 대공개!
남녀노소 상관없이 공부 집중력을 높이는 최고의 비결!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에는 집중력과 뇌를 자극하는 16분할 사진이 총 30개 수록되어 있다. 순서에 상관없이 해보고 싶은 사진을 고르고 문제를 풀면 된다. 문제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사진을 보고 잘 관찰하고 기억했다가 뒷면의 문제를 풀면 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즐기며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16분할 사진 트레이닝’ 외에도 ‘검지 트레이닝’, ‘한자 트레이닝’, ‘이미지화 트레이닝’ 등 다른 두뇌향상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간단하고 쉬운 두뇌향상법으로 독자들은 빠르면 1주일 안에도 놀라운 집중력 향상 효과를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것이 디지털화된 현대 사회에서 하나에만 집중하기 어려운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그야말로 ‘집중력 빼앗기 전쟁’이 매일 벌어지는 형국이기 때문이다. 알고리즘은 우리 자신보다 우리에 대해 너무 잘 알고, 광고에 어떻게든 노출되도록 만들어 시시때때로 우리의 시간을 ‘순삭’하고야 만다. 일과 일 사이를 뛰어다니기만 할 뿐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고, 방금 본 기사 내용도 잊어버리는 직장인들, 노화로 인한 집중력, 기억력 감퇴에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 내신, 수능, 자격증 등 각종 시험공부를 하는 학생들이라면 이 책을 주목하자. 그뿐만 아니라 책상에 진득하게 앉아 있지 못하고 자꾸 딴짓만 하는 산만한 자녀를 둔 부모나 깜박 깜박하는 부모님의 뇌 건강을 걱정하는 자녀라면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으로 최고의 응원을 선물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보기만 하면 머리가 좋아지는 초간단 집중력 워크북’으로 온 가족이 다 같이 즐겁게 학습 능력과 기억력, 집중력을 10배로 올려보자.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요시노 구니아키(지은이)

시험 전문 기억법 강사이자 뇌력 개발 연구가. 합격률이 35% 내외에 불과한 재무 설계사(파이낸셜 플래너) 자격증 대비반을 개설해 ‘장수생’이라 불리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원데이 클래스를 열고, 단 하루 만에 합격률을 89%로 끌어올렸다. 그뿐만 아니라 토익(TOEIC) 대비반을 개설해 500점대에 불과한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루 200개씩 단어를 암기시켜 9주 만에 150점을 올리고, ‘가벼운 치매’로 진단받은 50대 여성 수강생을 대상으로 토익 800점 수준의 영단어를 줄줄이 외우게 하는 등 수많은 강의 실적을 쌓았다. 그는 초등학생에서부터 80살 노인에 이르기까지 8만 명이 넘는 수강생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기억법의 구세주’라고도 불린다. ‘한 사람의 낙오자 없이, 한 사람이라도 더’, ‘쉽고도 재미난 기억법을 전수하자’라는 모토로 활동 중이다. 그의 강의는 유머러스하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특히 ‘방정식을 풀 듯 명쾌한 화법’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은 공부나 시험, 디지털 치매 등 집중력과 기억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MIT 뇌과학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 ‘16분할 사진 두뇌향상법’을 담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효과가 좋았던 사진들만 모아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4주 트레이닝 구성으로 정리했다. 실제로 이 책의 방법대로 훈련한 뒤 놀라울 정도로 집중력과 기억력이 향상되었다는 수 천 건의 후기가 지금도 쏟아지고 있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15초 영단어》가 있다.

김소영(옮긴이)

역자는 다양한 일본 서적을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더 많은 책을 소개하고자 힘쓰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3분만 바라보면 눈이 좋아진다』, 『의학박사가 만든 공부머리 좋아지는 퍼즐』, 『바꾸어 말하기』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일러두기

프롤로그 정말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좋아질까?
체험후기 먼저 직접 체험한 분들이 만족스럽다는 후기를 보내 주셨습니다!
16분할 사진의 4가지 포인트
몸풀기 예제 먼저 16분할 사진의 예제를 풀어보자!
주차별 문제 유형 미리보기
근거 이론 MIT와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96.4%가 효과를 체험한 두뇌 계발법
머리가 좋아지는 집중력 트레이닝
1주차
1주차 정답
2주차
2주차 정답
3주차
3주차 정답
4주차
4주차 정답

머리가 더 좋아지는 비결
1. 검지만으로 건망증 84% 감소! 검지 트레이닝
2. 종이와 펜으로 간단히! 한자 트레이닝
3. 사실은 절대적인 효과! 포도당
4. 하루에 단 1분! 이미지화 트레이닝

참고 문헌/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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