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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의 꿈 : 김미선 시집

바위의 꿈 : 김미선 시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미선, 1960-
Title Statement
바위의 꿈 : 김미선 시집 / 김미선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대구 :   시와반시,   2022  
Physical Medium
141 p. ; 20 cm
Series Statement
反詩시인선 ;017
ISBN
978898345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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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7 김미선 바 Accession No. 11186727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반시시인선 17권. 김미선 시인의 시집. 시인이 노래하는 섬과 그 섬에 의해 파생되는 그리움과 기다림은 핍진하지 못한 삶의 불구에 기인한다는 점에서 매우 치열한 의지라고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고립과 험난한 생활의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섬을 벗어나고자 하고 있음에도 섬으로의 회귀를 꿈꾸는 행위는 도시화된 오늘의 삶이 시인이 꿈꾸는 세계와 절연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시집 『바위의 꿈』에 집요하게 투사된 전통적 서정은 이미 세간에 널리 퍼져있는 자연에 귀의하거나 탐미耽美하는 시들과는 그 결이 다르다. 시인이 노래하는 섬과 그 섬에 의해 파생되는 그리움과 기다림은 핍진逼眞하지 못한 삶의 불구不具에 기인한다는 점에서 매우 치열한 의지라고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고립과 험난한 생활의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섬을 벗어나고자
하고 있음에도 - 보편적 상식으로 보아 - 섬으로의 회귀를 꿈꾸는 행위는 도시화된 오늘의 삶이 시인이 꿈꾸는 세계와 절연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미선(지은이)

1960년 경남 통영에서 태어났다. 2005년 『문학저널』 등단 시집 『섬으로 가는 길』,『닻을 내린 그 후』,『바위의 꿈』, 산문집 『매일 저녁 타이어를 빼는 남자』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 1부 |
10 바위의 꿈
11 방부제
12 사랑
13 웃는 일
14 눈 찔리다
15 그곳, 사랑
16 바다 앞에서
17 곡비
18 일 센티의 간격
20 미친데이
22 꽃방귀
23 춘몽이라 생각하자
24 혼자 피는 꽃
25 시간의 집
26 심줄 뽑기
27 목소리 마스크
29 그 섬
30 비린 단맛
31 함박이라는 섬
32 늙은 섬


| 2부 |
34 얼룩
36 밤의 승부
37 어쩌면
38 대물
39 갯메꽃
40 시금치가 웃었다
42 지극히 사무적
43 힐끗
44 달꽃
45 장마
46 얼굴도 모르는 이들에게
47 콩나물처럼
49 민들레처럼
50 덜컥, 치매
52 슬쩍
55 내환지의 봄
56 소나무의 위로
58 꽃과 잎
59 바람이 난다
61 그때
62 그리움의 배경

| 3부 |
66 도배
68 택배로 온 장미
69 길 위의 꽃들
71 어둠이 내리면
72 가자!
73 청명
74 한 사람
75 가을
76 딴 짓
77 화우 내린다
78 3월
80 봄 간다
81 두 살 배추
82 나무
84 꽃피면 봄
85 풀과의 전쟁
86 뻐꾸기 소리
87 고향집 시계
88 향수
89 묵호

| 4부 |
92 남쪽 하늘아래
93 기다림
94 반곡지 왕버들
95 나무에도 귀가 있다
97 나무들
99 꽃피고 지는 사이
100 매미
101 다랭이마을에서
102 우물
103 어떤 연애
104 안개 나무
105 미역 꼬투리
107 여정
108 젖 먹으러 간다
110 엄마 찾아가는 길
112 하늘 무너지다
113 연꽃
114 안부
116 한 사람
117 고향집
118 그리운 가슴팍
122 해설 잊음과 잃음 사이의 섬을 이야기 하다|나호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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