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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근대적 통치성

동양의 근대적 통치성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동수, 李東秀, 1960-, 저·편 김영수, 저 김충열, 저 김태진, 저 유불란, 저 김현주, 저 한규선, 저 김정부, 저
Title Statement
동양의 근대적 통치성 / 이동수 편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고양 :   인간사랑,   2022  
Physical Medium
429 p. : 삽화, 도표 ; 23 cm
Series Statement
다층적 통치성 총서 ;3
ISBN
9788974184285
General Note
저자: 이동수, 김영수, 김충열, 김태진, 유불란, 김현주, 한규선, 김정부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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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 참고문헌 수록
536 ▼a 이 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하는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인 "다층적 통치성(governmentality)과 넥스트 데모크라시: 폴리스, 국가 그리고 그 너머"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출판함 ▼g (NRF-2019S1A5C2A02083124)
700 1 ▼a 이동수, ▼g 李東秀, ▼d 1960-, ▼e 저·편 ▼0 AUTH(211009)63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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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20.011 2021z1 3 Accession No. 11186703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20.011 2021z1 3 Accession No. 111867118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10-21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다층적 통치성 총서 3권. 동양의 근대적 통치성이 무엇을 중시하고 서구의 통치성과 무엇이 다른지에 대해 국가별로 나누어 살펴본 책이다. 먼저 1장과 2장은 조선의 건국이 어떤 통치성에 기반했는지와 개화기에 그것을 어떻게 변화시키려 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3장과 4장은 일본 메이지유신이 일본의 전통을 어떻게 유지하면서도 변화시키려 했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5장과 6장은 현대 중국과 북한이 공산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근대사회로 변화하고자 하는지에 대해 추적하였다. 그리고 7장과 8장에서는 서아시아 국가인 인도와 오스만제국 이 추진한 근대화의 노력과 그 한계에 대해 분석하였다.

동양에서 진행된 근대화 과정은 여러 측면에서 서구의 그것과는 다르다. 왜냐하면 서구는 민간 주도의 경제활동이 변화함에 따른 경제적 근대화가 중심이었지만, 동양에서는 서구의 침탈에 대항하기 위한 정치적 의도에 따라 마지못해 근대화를 택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근대를 지나 현대사회로 접어든 오늘날에도 동양사회는 서구 사회와는 달리 예전부터 이어져 온 전통적인 사유방식과 문화, 생활양식과 경제관념이 짙게 묻어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혹자는 동양의 근대화가 서양과 다른 경로로 이루어졌다고 평가하거나, 다른 혹자는 동양 근대화의 근본적 한계라고 지적하기도 한다.

[저자약력]

이동수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밴더빌트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위원, 대통령실 정책자문위원,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장과 교무처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민은 누구인가』(편저), 『한국의 정치와 정치이념』(공저), Political Phenomenology(공저), “지구시민의 정체성과 횡단성”, “고대 그리스 비극에 나 타난 민주주의 정신: ‘아테네’의 메타포를 중심으로”, “공화주의적 통치성: 르네상스기 이탈리아 도시국가를 중심으로” 등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김영수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통령실 연설기록비서관, 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건국의 정치: 여말선초, 혁명과 문명전환』(2006년 정치학회학술상, 2007년 제32회 월봉저작상 수상), 『고려의 가을: 여말선초의 인물과 사상』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조선 공론정치의 이상과 현실(1·2): 당쟁발생기 율곡 이이의 공론정치론을 중심으로”, “조선조 김시습론과 절의론” 등이 있다.

김충열
한림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네덜란드 라이덴대학교에서 한국학(정치사상사)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공공거버넌스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The Origin of the Reformist Intellectuals’ Self-Deprecating Mentality: Effects of the Progressive Conception of Time in Late Nineteenth-Century Korea”, “The Politics of Democratic and Procedural Legitimacy: New Ideas of Legitimacy in the Independence Club Movement in Late Nineteenth-Century Korea”, “정치적 필요와 윤리적 이상의 긴장: 조선시대 유교정치사상사를 위한 분석틀의 모색”, “『書經』의 통치관 속의 균형: 德 개념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김태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외교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교 방문연구원, 경희대학교 공공거버넌스연구소 학술연구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동국대학교 일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유길준의 사상세계: 동아시아 문맥과 지적 여정』(공저), 『번역된 근대: 문부성 〈백과전서〉의 번역학』(공역), “대의제를 둘러싼 번역과 정치: representation의 번역어로서 대의/대표/상징”, “메이지 천황의 ‘신성’함의 기원들: 메이지헌법 신성불가침 조항의 의미에 대하여” 등이 있다.

유불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에서 정치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강대 글로컬사회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Whose Law to Apply?: Kwon I-jin’s Official Report of a 1707 Waegwan Legal Dispute”, “‘제 나라에 대한 의리’의 정치적 함의 문제: 최명길의 주화론을 중심으로”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한국의 정치와 정치이념』, 『시민의 조건, 민주주의를 읽는 시간』(공저) 등이 있다.

김현주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 과정을 수료 후 중국 칭화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로 근무했으며, 현재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 역서로는 『만국공법』, 『춘추전국시대의 고민』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중국의 전통적 천하관에 입각한 양계초의 세계주의”, “문화소프트파워의 강화를 통한 신중화주의 질서의 세계화” 등이 있다.

한규선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영국 뉴캐슬대학교(The University of Newcastle upon Tyne)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객원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한국정치사상의 비교연구』(공저), 『현대유럽정치』(공저), 『한국의 권력구조논쟁 I』(공저), “자유주의에서 개인과 국가, 사회: J. S. Mill의 교육에 대한 국가의 개입 논의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김정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및 Georgia State University에서 정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International Budget Partnership에서 격년으로 실시하는 예산투명성조사(Open Budget Survey)의 한국담당 연구자, 행정안전부 정보공개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근대국가 통치성(governmentality)의 형성과 재정·예산제도의 발전”, “Local Elected Administrators’ Career Characteristics and Revenue Diversification as a Managerial Strategy”, “Rethinking Public Administration and the State: A Foucauldian Governmentality Perspective”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이동수(엮은이)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밴더빌트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위원, 대통령실 정책자문위원,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장과 교무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시민은 누구인가』(편저), 『한국의 정치와 정치이념』(공저), Political Phenomenology(공저), “지구시민의 정체성과 횡단성”, “민주주의의 이중성”, “고대 그리스 비극에 나타난 민주주의 정신”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서문 5

1장 조선 성리학의 정치와 통치(김영수) 11
2장 개화파의 세계관: 실학과의 연속성 관점에서(김충열) 77
3장 일본 천황의 세 신체: 메이지 천황의 재현을 중심으로(김태진) 127
4장 ‘메이지 부시도(明治 武士道)’, 혹은 일본적 ‘신시도(紳士道)’(유불란) 173
5장 중국 민본주의의 부활과 포퓰리즘의 형성(김현주) 207
6장 북한 통치성의 변화: 시장화의 영향을 중심으로(한규선) 249
7장 인도의 재정·예산제도와 예산과정: 근대국가의 통치성 관점에서(김정부) 305
8장 오스만제국의 제한된 근대화(이동수) 383

저자 소개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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