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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모빌리티 테크놀로지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태희, 저 김기흥, 저 박혜영, 저 박명준, 저 한광택, 저 백욱인, 저 노대원, 저 황임경, 저 복도훈, 저 김양선, 저 이윤종, 저
서명 / 저자사항
팬데믹 모빌리티 테크놀로지 / 김태희 [외]
발행사항
서울 :   앨피,   2022  
형태사항
358 p. ; 22 cm
총서사항
모빌리티인문학 총서 = Mobility humanities assemblage ;10
ISBN
9791190901819 9791187430520 (세트)
일반주기
공저자: 김기흥, 박혜영, 박명준, 한광택, 백욱인, 노대원, 황임경, 복도훈, 김양선, 이윤종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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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저서는 2018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g (NRF-2018S1A6A3A03043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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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832 2022 등록번호 111866628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10-31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공간’을 키워드로 팬데믹의 여파를 살펴보고, 테크놀로지와 연관된 새로운 모빌리티 통치성에 관한 논의를 발전시켜, 이를 통해 선명하게 드러나는 시대적 전환을 탐구하는 책이다. 특히 인류세의 문제나 테크놀로지 발전에 따른 포스트휴먼 논의 등에서 문학과 영화 등의 재현이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들여다본다.

‘모빌리티’는 첨단기술이 가미된 새로운 이동수단이나 자동차 모빌리티를 가리키는 의미로 사용되지만, 인문사회과학에서는 이동과 관련한 거의 모든 현상을 포괄한다. 사람과 물건의 이동뿐 아니라 정보·이미지·자본 등의 이동, 그로 인한 공간·도시·인구·노동·권력의 변화,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테크놀로지와 인프라까지 다 모빌리티인 것이다.

팬데믹이 ‘공간’에 미친 영향
팬데믹과 새로운 모빌리티 통치성

‘공간’을 키워드로 팬데믹의 여파를 살펴보고, 테크놀로지와 연관된 새로운 모빌리티 통치성에 관한 논의를 발전시켜, 이를 통해 선명하게 드러나는 시대적 전환을 탐구하는 책. 특히 인류세의 문제나 테크놀로지 발전에 따른 포스트휴먼 논의 등에서 문학과 영화 등의 재현이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들여다본다. ‘모빌리티’는 첨단기술이 가미된 새로운 이동수단이나 자동차 모빌리티를 가리키는 의미로 사용되지만, 인문사회과학에서는 이동과 관련한 거의 모든 현상을 포괄한다. 사람과 물건의 이동뿐 아니라 정보·이미지·자본 등의 이동, 그로 인한 공간·도시·인구·노동·권력의 변화,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테크놀로지와 인프라까지 다 모빌리티인 것이다.
이 책의 1부 ‘팬데믹과 모빌리티 공간’은 ‘공간’을 키워드로 팬데믹의 여파를 살핀다. 팬데믹과 모빌리티 공간을 논의할 실증적·이론적 배경, 팬데믹으로 인한 공간의 변질에 대한 우려와 새로운 공간 창출에 대한 기대 등 공간의 다양한 개념장 안에서 모빌리티 공간의 변화에 주목한다.
2부 ‘팬데믹 시대, 모빌리티 테크놀로지와 모빌리티 통치성’에서는 팬데믹 시대 테크놀로지를 이용하는 새로운 모빌리티 통치성에 관한 논의를 제시한다. 팬데믹 시대의 통치성은 어떻게 구성되고 작동하며, 이동적인 바이러스를 통제하기 위해 동원되는 첨단 과학기술이 새로운 통치성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논의한다.
3부 ‘팬데믹과 재현의 모빌리티’에서는 앞의 논의를 바탕으로 드러나는 시대적 전환을 탐구하고, 특히 인류세의 문제나 테크놀로지 발전에 따른 포스트휴먼 논의 등에서 문학과 영화 등의 재현이 어떻게 이동하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백욱인(지은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 교수. 서울대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정보/과학기술사회학이며 소비구조 변동, 현대정보사회론 등과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번안 사회》, 《정보자본》 등이 있고, 논문으로 &lt1960년대 번안가요의 근대성과 혼종성&gt, &lt정보와 정보이론에 관한 비판적 검토&gt 등이 있다.

김양선(지은이)

한림대 일송자유교양대학 교수. 서강대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여성문학학회 회장과 편집위원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1930년대 소설과 근대성의 지형학》, 《근대 문학의 탈식민성과 젠더정치학》, 《》, 《경계에 선 여성문학》, 《젠더와 사회》(공저)가 있다.

박혜영(지은이)

인하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영국 글래스고대학에서 영국 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생태작가 연구서인 《느낌의 0도》와 《에코테크네 페미니즘》(공저), 《생태와 대안의 로컬 리티》(공저), 《제묵, 문명의 거울》(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굿 워크》, 《9월이여, 오라》가 있다.

복도훈(지은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조교수. 《문학동네》(2005년 봄호)에 평론을 발표하면서 문학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현대문학상(2007)을 수상했다. 저서로 《눈먼 자의 초상》, 《묵시록의 네 기사》, 《자폭하는 속물》, 《SF는 공상하지 않는다》, 《한국 창작 SF의 거의 모든 것》(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성관계는 없다》(공역)가 있다.

김태희(지은이)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교수. 서울대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상학의 현대적 해석에 기초하여 현대사회의 이동성·시간·공간의 문제에 천착하고 있다. 저서로 《시간에 대한 현상학적 성찰》, 《모빌리티 존재에서 가치로》 (공저), 《모빌리티 사유의 전개》(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 《소외와 가속》, 《모빌리티와 인문학》(공역), 《사물과 공간》, 《에드문트 후설의 내적 시간의식의 현상학》(공역) 등이 있다.

김기흥(지은이)

포항공대 인문사회학부에 재직하고 있다. 영국 에든버러대학교에서 과학기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런던대학교와 임페리얼컬리지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저서로 《Social Construction of Disease》, 《광우병 연구》, 《포항지진 그후》(공저), 《로보스케이프》(공저), 《호모메모리스》(공저), 《관계와 경계: 코로나 시대의 인간과 동물》(공저) 등이 있다.

황임경(지은이)

제주대 의과대학 의료인문학교실에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의철학, 의료인문학, 서사의학 등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의료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의학과 인문학의 경계 넘기》, 《Body Talk in the Medical Humanities: Whose Language?》(공저), 《21세기 청소년 인문학 2》(공저), 《의학의 전환과 근대병원의 탄생》(공저), 《내러티브 연구의 현황과 전망》(공저) 등이 있다.

노대원(지은이)

제주대 국어교육과 부교수. 서강대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산대학문학상’과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의료문학의 현황과 과제》(공저) 등이 있고, 논문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할 때〉, 〈한국 포스트휴먼 SF의 인간 향상과 취약성〉, 〈인지신경과학과 서사 윤리학〉 등이 있다.

박명준(지은이)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독일 쾰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산업/노동사회학이며, 노사관계론과 정치사회학에 관한 논문을 다수 발표하였다. 논문으로 &lt한국 사회적 대화 체제의 혁신적 전환은 가능한가?&gt, &lt노동불평등 해소를 위한 ‘일자리 관계’의 재구성&gt 등이 있다.

한광택(지은이)

충북대학교 영어교육과 부교수. 노스캐롤라이나(채플 힐)대학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영미소설이고, 부전공으로 문화연구와 비평이론을 연구하였다. 19세기와 20세기 영미문학 및 최신 이론들에 관한 다수의 연구 논문을 발표하였다. 학생과 시민 대상 공개강좌를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최근 연구 관심사는 세계시민 교육, 융복합 인문학 교육모델 개발, 신경과학과 인문학의 접목, 문학작품 읽기를 통한 공감교육 개발이다.

이윤종(지은이)

동국대 영화영상제작학과 강사.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어바인교에서 1980년대 한국영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할리우드 프리즘》(공저), 《1990년대의 증상들》(공저), 《누가 문화자본을 지배하는가?》(공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lt바이러스의 살육성: &lt괴물&gt과 &lt감기&gt의 기생체&gt, &lt임순례 영화의 목가성에 대하여: &lt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gt과 &lt리틀 포레스트&gt를 중심으로&gt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팬데믹과 (비)인간 모빌리티 _김태희

1부 팬데믹과 모빌리티 공간
코로나 19 방역의 공간화: 인간-동물 감염병 경험과 공간중심 방역_ 김기흥
질병경관disease-scape
전례 없는 사태에 대한 상상력: 한국의 방역전략
인간-동물(가축) 감염병 거버넌스와 중앙집중적 억제전략
질병경관과 유연적 질병경험의 제도화

팬데믹 시대의 타자와 공간 _ 박혜영
코로나 재난의 생태적 의미
퀴어한 타자들의 등장: 이웃에서 친족으로
사회적 접촉공간의 소멸과 환대의 장소
윤리적 접촉을 위하여

코로나 위기와 ‘공공성의 사회적 공간’의 확장 _ 박명준
공공성의 사회적 공간과 신자유주의
코로나 위기로 인한 ‘공공성의 사회적 공간’의 확장
노동시장에서 ‘공공성의 사회적 공간’의 확장: ‘위기 대응’을 넘어 ‘시스템 이행’으로
뉴-노멀라이제이션: ‘공공성 확장 정치연합’과 사회적 대화

2부 팬데믹 시대, 모빌리티 테크놀로지와 모빌리티 통치성

유령과 환영: 팬데믹과 뉴노멀 시대의 철학 _ 한광택
유령과 환영
팬데믹과 뉴노멀
바이러스와 철학
유령의 시대와 새로운 철학

바이러스와 인공지능이 만날 때 : 팬데믹 시대의 기계적 노예화와 사회적 복종을 중심으로 _ 백욱인
팬데믹 시대의 기계적 노예화와 사회적 복종
4차 공간화와 질병의 수치화
의료-건강 데이터와 ‘기계적 노예화’
팬데믹 시대의 규율생명적 통치성
팬데믹과 새로운 저항성

팬데믹 포스트휴먼 시대의 취약성 _ 노대원·황임경
포스트휴먼의 멋진 신세계, 혹은 인류세의 팬데믹 묵시록
팬데믹 시대, 왜 취약성 연구vulnerability studies인가?
감염된 사이보그: 팬데믹-포스트휴먼 시대의 취약성
‘공생의 포스트휴머니즘’에 대한 비판적 성찰
비판적 포스트휴머니즘과 면역공동체의 서사와 윤리

3부 팬데믹과 재현의 모빌리티

인류세의 (한국)문학 서설 _ 복도훈
디더링dithering
인류세: 문제 많은 문제틀
새로운 아포칼립스인가
기후변화의 문학적 시나리오
비인간 객체와 얽힘
인류세 문학(픽션)의 가능성
1816년, 여름 없는 여름의 약속

팬데믹 이후 사회에 대한 (여성) 문학의 응답: 젠더, 노동, 네트워크 _ 김양선
팬데믹, 여성-노동의 장을 흔들다
복수複數의 주인공들, 실명제 서사가 구현한 서사 네트워크
감정노동과 돌봄노동의 여성사事/史
위드 유With You, 포스트팬데믹 여성-문학의 향방

바이러스의 살육성: 〈괴물〉과 〈감기〉의 기생체 _ 이윤종
인류세와 미시기생생물의 인간 대량살육
〈괴물〉과 〈감기〉 속 바이러스의 거시기생과 미시기생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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