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제3문화 아이들, 교차문화 아이들 그리고 국제유목민 : 세계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에 관한 연구와 에세이

제3문화 아이들, 교차문화 아이들 그리고 국제유목민 : 세계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에 관한 연구와 에세이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ell-Villada, Gene H., 1941-, 편저 Sichel, Nina, 편저 Eidse, Faith, 편저 Orr, Elaine Neil, 편저 이수경, 역 황진숙, 역 김혜정, 역
서명 / 저자사항
제3문화 아이들, 교차문화 아이들 그리고 국제유목민 : 세계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에 관한 연구와 에세이 / 진 벨빌라다 [외]편저 ; 이수경, 황진숙, 김혜정 옮김
발행사항
파주 :   한울아카데미 :   한울엠플러스,   2022  
형태사항
651 p. : 삽화 ; 24 cm
총서사항
한울아카데미 ;2374
원표제
Writing out of limbo : international childhoods, global nomads and third culture kids
ISBN
9788946073746
일반주기
공편저자: 니나 시셸(Nina Sichel), 페이스 에이드스(Faith Eidse), 일레인 닐 오어(Elaine Neil Orr)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일반주제명
Social interaction in children --Foreign countries Children --Foreign countries --Attitudes Parents --Employment --Foreign countries Intercultural communication --Foreign countries Affiliation (Psychology) Identity (Philosophical concept) Social interaction Globalization Third-culture children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20018
005 20220705144432
007 ta
008 220630s2022 ggka b 000c kor
020 ▼a 9788946073746 ▼g 93300
035 ▼a (KERIS)BIB000016285846
040 ▼a 211015 ▼c 211015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303.32 ▼2 23
085 ▼a 303.32 ▼2 DDCK
090 ▼a 303.32 ▼b 2022
245 0 0 ▼a 제3문화 아이들, 교차문화 아이들 그리고 국제유목민 : ▼b 세계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에 관한 연구와 에세이 / ▼d 진 벨빌라다 [외]편저 ; ▼e 이수경, ▼e 황진숙, ▼e 김혜정 옮김
246 3 ▼a 제삼문화 아이들, 교차문화 아이들 그리고 국제유목민
246 1 9 ▼a Writing out of limbo : ▼b international childhoods, global nomads and third culture kids
260 ▼a 파주 : ▼b 한울아카데미 : ▼b 한울엠플러스, ▼c 2022
300 ▼a 651 p. : ▼b 삽화 ; ▼c 24 cm
490 1 0 ▼a 한울아카데미 ; ▼v 2374
500 ▼a 공편저자: 니나 시셸(Nina Sichel), 페이스 에이드스(Faith Eidse), 일레인 닐 오어(Elaine Neil Orr)
504 ▼a 참고문헌 수록
650 0 ▼a Social interaction in children ▼z Foreign countries
650 0 ▼a Children ▼z Foreign countries ▼x Attitudes
650 0 ▼a Parents ▼x Employment ▼z Foreign countries
650 0 ▼a Intercultural communication ▼z Foreign countries
650 0 ▼a Affiliation (Psychology)
650 0 ▼a Identity (Philosophical concept)
650 0 ▼a Social interaction
650 0 ▼a Globalization
650 0 ▼a Third-culture children
700 1 ▼a Bell-Villada, Gene H., ▼d 1941-, ▼e 편저
700 1 ▼a Sichel, Nina, ▼e 편저
700 1 ▼a Eidse, Faith, ▼e 편저
700 1 ▼a Orr, Elaine Neil, ▼e 편저
700 1 ▼a 이수경, ▼e
700 1 ▼a 황진숙, ▼e
700 1 ▼a 김혜정, ▼e
830 0 ▼a 한울아카데미 ; ▼v 2374
900 1 0 ▼a 벨빌라다, 진, ▼e 편저
900 1 0 ▼a 시셸, 니나, ▼e 편저
900 1 0 ▼a 에이드스, 페이스, ▼e 편저
900 1 0 ▼a 오어, 일레인 닐, ▼e 편저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32 2022 등록번호 111866440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8-27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화 간 성장한 아이들에 대한 전문적 연구와 개인적 회상의 기록. 모국이 아닌 해외에서 성장한 경험이 있는 아이들에 대한 연구와 에세이를 엮은 책이다. 1950년대 사업가, 외무 직원, 선교사, 군인 자녀 등을 일컫는 데서 시작된 제3문화 아이 개념은 세계화 시대에 접어들어 자유로운 이주와 국제결혼, 교육 등으로 여러 문화를 경험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유형이 많아지면서 그 명칭도 교차문화 아이들, 국제유목민 등으로 늘어났다. 사회가 이들 아이들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대표 이미지는 풍요로운 생활을 누린 특권층 아이들, 뛰어난 언어 능력, 국제적인 시각 소유와 이해 등이지만, 이들의 실제 삶에 침투해 있는 문제는 어린 시절 이동으로 인한 상실과 소속감(뿌리), 정체성 문제다.

이 책은 이 아이들의 정의와 실태, 현황 등을 학문적으로 연구한 글과, 이들이 공통으로 겪는 어려움에 대한 개인적·심리적 회상을 담은 에세이 및 문학 속 제3문화 아이의 요소를 분석한 글 30편을 소개하여 제3문화 아이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전한다.

한국 사회도 주재원 근무나 유학 등으로 해외 거주 경험과 국제결혼 및 이주가 많아지면서 국내에 제3문화 아이들로서 살아가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 책은 사회가 제3문화 아이들의 숨은 어려움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포용하는 첫걸음에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늘어나고 있는 제3문화 아이들,
그들은 어떤 존재로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까?

몇 년간 코로나로 잠깐 나라 간 이동이 줄었지만, 세계화, 국제화 속에서 문화가 혼합되는 것은 예외적이기보다 점점 정상처럼 여겨지고 있다. 글로벌화되어 가는 세상에서, 제3문화 아이들(혹은 교차문화 아이들, 국제유목민)은 지금보다 더 늘어날 것이며, 이들의 미래 문화적 교량의 역할은 한편으로 기대되는 모습이다.
하지만 제3문화 아이들의 늘어난 수만큼, 이들에 대한 국내 사회의 이해는 미흡한 수준이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무엇보다 개인의 지난 경험을 통해 제3문화 아이들이 겪는 이슈에 대해 강하게 말한다. 이 공통적인 이슈가 이들을 이해하는 핵심일 것이다.
해외로 이주하여 여러 문화를 경험하며 성장기를 보내는 것은 그저 신나고 멋진 일처럼 보이지만, 당사자들은 갑자기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새로운 낯선 곳에서 모르는 언어를 배우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쉽지 않은 경험을 해야 한다. 여러 곳을 이동하며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삶은 폭넓은 국제적 시각을 갖게 하고 대인관계 기술을 향상시키며 몇몇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게 하는 장점이 있지만, 상실의 경험으로 인한 미해결된 슬픔이나 자아 정체성 혼란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 상실, 정체성 혼란, 뿌리 없음, 거주 문화와 모국 문화 사이에서 겪는 어려움 등이 제3문화 아이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이슈로, 그들 간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한 부분이다.
제3문화 아이들은 무엇보다도 모국으로 돌아갔을 때 받는 역문화 충격 혹은 문화적 재적응이 정체성 발달에 가장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이 아이들은 자신들의 예상과 달리 모국으로 돌아왔을 때 주류 문화에 속하지 않음을 깨닫기도 한다. 예를 들어, 해외에서 미국 국제학교에 다니던 제3문화 아이는 모국 문화보다 북미 문화에 더 친숙할 수 있으며 해외에서 경험한 세계관과 가치들로 인해 외모적으로는 모국 또래들과 같아 보이지만 내면은 매우 다를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다르다는 점을 모국 사회가 감안해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해외에서도, 모국에 돌아와서도, 이 아이들은 끊임없이 문화와 문화 사이에서, 세상 사이에서, 정체성 사이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책에는 제3문화 아이들의 미래 역할에 대한 기대 섞인 글과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 교육 프로그램의 방향을 제시한 글도 있다. 제3문화 아이들이나 교차문화 아이들에 대한 정보가 국내에 매우 부족하다는 점에서, 이 책은 그들을 구성원으로 두고 있는 사회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성장한 사람들에게도 스스로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진 벨빌라다(지은이)

캔자스 출신 스코틀랜드계 미국인 아버지와 중국계 필리핀인 어머니 사이에서 아이티에서 태어났고 푸에르토리코, 쿠바, 베네수엘라에서 성장했다. 학문적 관심으로 집필한 『보르헤스와 그의 소설: 그의 마음과 예술로의 안내』(1981; 2판, 2010)와 『가르시차 마르케스: 사람과 그의 일』(1990; 2판, 2010)은 고등학교와 대학교 수업에서 널리 사용되었고 후자는 스페인어와 터키어로도 번역되었다. 그의 광범위한 연구인 『예술과 문학적 삶을 위한 예술: 어떻게 정치와 시장이 예술지상주의 이상과 문화를 만들어내도록 돕는가, 1790-1990』은 1997년 전미도서비평가상을 받았고 세르비아어와 중국어로 번역되었다. 그리고 벨빌라다는 제3문화 아이들에 대한 두 권의 소설[『카롤로스 채드윅 신비』(1990); 『에인 랜드를 좋아했던 피아니스트』(1998)]과 제3문화 아이들의 회고록 『해외 거주 미국인: 열대 지방에서 성장하기』(2005)의 저자이다. 그는 매사추세츠 윌리엄스대학 로망스어 교수이다.

니나 시셸(지은이)

페이스 에이드스와 함께 『뿌리 뽑힌 어린 시절: 국제 사회에서 성장하기』(Nicholas Brealey, Inc., 런던, 2004)를 공동 집필했고 시와 회고록과 창의적인 논픽션 등을 발표했다. 뉴욕 올버니에서 태어났으나 베네수엘라에서 해외 거주자로 성장했고, 성인이 되어서도 미국 내에서 자주 이사하며 뉴욕에서는 편집 보조로, 미시간과 플로리다에서는 다양한 학교와 지역 중심 단체 등에서 일했다. 현재는 워싱턴 D.C.에 살고 있으며 프리랜서 편집자와 글쓰기 코치로 일하고 있다. 그녀의 회고록 워크숍과 글쓰기 서클은 노던버지니아 커뮤니티칼리지와,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의 지역 예술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페이스 에이드스(지은이)

2010년 크리스마스에, 어머니를 기억하고 부모님의 성경 번역과 열대 지역 의료간호에 대한 회고록(『세상의 빛』으로 발간 예정)의 완성을 돕기 위해 출생지인 콩고를 방문했다. 배리대학교 탤러해시 캠퍼스의 영어 객원 교수이자 북서플로리다 물 관리 지구의 공공정보 전문가이며, 구술역사 자료인 『애펄래치콜라강의 목소리』(University Press of Florida, 2006)로 2007년 새뮤얼프록터 구술역사상을 수상했다. 니나 시셸과 함께 『뿌리 뽑힌 어린 시절: 국제 사회에서 성장하기』를 썼다. 2010년에 플로리다 인문학위원회로부터 파나마시티의 식수 공급 자원인 에콘피나 크리크의 물 자원 역사/전시/연구 도서의 개발을 위한 연구비를 받았다. 그녀는 여성 교도소에 기독교 12단계 프로그램인 회복축제를 적용하는 일에 열정이 있다. 또한 자신이 태어난 콩고 지역에서 가난으로 인해 다리를 저는 콘조 피해자들에게 무료로 휠체어를 제공하기 위해 자매인 채리티의 4C 기관을 통해 모금하고 있다.

일레인 닐 오어(지은이)

나이지리아에서 침례교 선교사의 딸로 자란, 상 받은 작가이며,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에서 문학과 창조적 글쓰기를 가르치는 뛰어난 교수이다. 또한 켄터키 루이빌에 있는 스폴딩대학교에서 단기 프로그램 MFA를 가르친다. 그녀의 회고록인 『정오의 신들: 백인 소녀의 아프리카에서의 삶』(University of Virginia Press, 2003)은 2003년도에 대학출판부 책 중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책으로, 올드노스스테이트상을 받았다. 그녀는 ≪미주리 리뷰≫, ≪블랙버드≫, ≪이미지≫, ≪셰넌도어≫ 등 최고의 문학잡지에 폭넓게 작품을 발표했다. 그녀는 ≪이미지 저널≫에서 2008년에 그달의 예술가로 뽑혔고, 푸시카트상 수상 후보에 세 번이나 올랐다. 또한 두 권의 학술 도서 『협상 대상: 페미니스트 비평과 미국 여성 소설 읽기』(University of Virginia, 1997)와 『틸리 오슨과 페미니스트 영적 비전』(University Press of Mississippi, 2009)을 출판했다. 그녀는 노스캐롤라이나예술위원회와 국립인문학기금의 지원을 받았고, 다양한 대학들과 작가들의 학회 모임에 초청받는 강사이다.

황진숙(옮긴이)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한 이후 인간 심리와 행동에 관한 깊은 관심이 생겨 다시 배움의 전당으로 돌아갔다. 이화여자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공역서로는 『상담자가 된다는 것』(학지사, 2014)과 『진행성 암 환자를 위한 의미중심 집단정신치료』(눈출판그룹, 2019)가 있다. 이민 2세대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서 국제유목민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 현재 남편과 함께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으며 슬하에 아들이 하나 있다.

이수경(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과교육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상담심리 전공으로 석사, 교육상담 및 심리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교차문화 아이들(Cross-Culture Kids: CCKs)을 대상으로 박사 논문을 쓰면서 이 주제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화여자대학교, 한동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한세대학교대학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했다. 현재는 성결대학교에서 조교수로 근무하면서 교차문화 아이들, 제3문화 아이들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김혜정(옮긴이)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 바이올라대학교 로즈미드 심리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공인 심리학자(인디애나주), 미국 공인 부모–아이 상호작용치료 훈련가, 국내에서는 임상심리전문가, 정신건강 전문요원이며, 각 상담 관련 학회의 슈퍼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문화정체감, 다문화 상담, 부모–아동 상호작용 치료(PCIT), 청소년·부부·가족 치료에 관심이 있으며 관련 논문들을 다수 발표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기초
제3문화 아이들_루스 힐 우심·리처드 다우니
교차문화 아이들: 새로운 원형_루스 반 레켄
모자이크 주변부에서의 성장: 내부 세계 균형을 유지하는 국제유목민_노마 매케이그
차이점에 대하여: 제3문화 아이들과 교차문화 아이들, 미국과 일본의 제3문화 아이들_앤 베이커 코트렐

2부 성찰
고향 찾기_존 량
재구성_페이스 에이드스
기념일_채리티 셸렌버그
고향의 색과 문화_낸시 밀러 디목
아테네로 가는 길의 카나리아 노래_캐슬린 대니얼
전환기의 예술: 예술과 정체성의 융합_캐슬린 해들리
부모의 이질적인 “고향”으로의 귀국_에밀리 허비
대륙 이동_애나 마리아 무어
외부인_니나 시셸

3부 탐색
중남미에 사는 국제유목민 청소년을 위한 레모네이드: 청소년 국제유목민을 위한 조언과 충고_퍼트리샤 린더먼
다른 관점의 짧은 글들: 국제학교의 문화적 계층_다나우 타누
선교사 자녀들의 종교적 삶_낸시 헨더슨제임스
상실의 메아리: 제3문화 아이들의 지속되는 슬픔과 적응_캐슬린 길버트·리베카 길버트
네 명의 제3문화 아이들: 하나의 초상화_라일라 플래몬든
기억, 언어, 정체성: 자아 탐색_릴리애나 메네세
핀란드 해외 거주 가정과 자녀들: 상호보완적 관점_아누 와리노스키
국내 학생인가? 국제 학생인가?: 미국 국제유목민이 대학 진학을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을 때_브루스 라 브랙
국제유목민: 미래의 문화적 교량_앨리스 슈셴 우


4부 재구성
이동 경로 기록_모린 번스
하르툼 로미오와 델리 줄리엣_그레그 클린턴
“나는 내가 누군지 안다”_레일라 로히
이방인으로서의 나: 이야기 속의 패턴_일레인 닐 오어
진 리스, 바버라 킹솔버 그리고 나: 이름 없는 문제들에 대한 고찰_진 벨빌라다
식민지 어머니들과 국제적인 제3문화 아이들: 도리스 레싱의 「나의 피부 아래」_앨리스 리도트
억눌린 응어리: 풀어놓는 글쓰기_엘리자베스 량
군인 자녀가 된다는 것_도나 무질

5부 끝맺음
프랑스어_마야 골드스타인 에번스

관련분야 신착자료

백승욱 (2022)
King, Brett (2022)
소이경제사회연구소. AI연구회 (2022)
Bauman, Zygmunt (2022)
한국메타버스연구원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