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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세정 윤은정, 저 유두희, 저
서명 / 저자사항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 / 김세정, 윤은정, 유두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클라우드나인,   2022  
형태사항
292 p. ; 23 cm
ISBN
9791191334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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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155 2019 2 등록번호 111864877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8-26 예약 예약가능(2명 예약중) R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155 2019 2 등록번호 111865366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8-13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78.155 2019 2 등록번호 121260069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8-16 예약 예약가능(3명 예약중) R 서비스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78.155 2019 2 등록번호 121260364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10-24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155 2019 2 등록번호 111864877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8-26 예약 예약가능(2명 예약중) R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155 2019 2 등록번호 111865366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8-13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78.155 2019 2 등록번호 121260069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8-16 예약 예약가능(3명 예약중) R 서비스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78.155 2019 2 등록번호 121260364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10-24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작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세 명의 이공계 남자 대학원 선배 연구자가 대학원 박사과정 이야기, 대학원 박사 졸업 후 산업계에 진출해 전문가로 활동하는 이야기, 미국 대학교의 교수가 된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당시 책 내용이 담겼던 블로그 방문만 170만 회에 이르고 슬라이드 쉐어 60만 뷰 등 엄청난 화제가 됐다. 책으로 출간된 후에는 대학원생과 예비 대학원생들의 폭발적 호응과 지지를 받으며 대학원 생활 필독서이자 바이블이 됐다.

이번에 나온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는 그 후속작이다. 전작을 읽고 실제적인 많은 도움을 받았던 호주 멜버른 대학교 전자과의 김세정 교수가 자신도 후배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만큼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다른 두 명의 대학원 선배 연구자들을 섭외 기획해서 나오게 됐다.

대학교 선택과 달리 대학원 선택은 좀 더 따져봐야 할 것들이 많다. 대학원은 국내와 해외까지 넓게 선택지가 있고 연구 분야, 장래성, 연구실 분위기 등등이 다 중요하다. 더욱이 대학원 생활이 논문 게재 거절과 실험 실패의 연속이다 보니 슬럼프나 우울증과 같은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어려움들과 극복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드디어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편 출간!
물리학, 경영학, 의공학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원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대학원 선배들이 아끼는 후배에게 해주는 현실적인 조언
더 강력해진 실전 대학원 생활 사용설명서 완결판!


전작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세 명의 이공계 남자 대학원 선배 연구자가 대학원 박사과정 이야기, 대학원 박사 졸업 후 산업계에 진출해 전문가로 활동하는 이야기, 미국 대학교의 교수가 된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당시 책 내용이 담겼던 블로그 방문만 170만 회에 이르고 슬라이드 쉐어 60만 뷰 등 엄청난 화제가 됐다. 책으로 출간된 후에는 대학원생과 예비 대학원생들의 폭발적 호응과 지지를 받으며 대학원 생활 필독서이자 바이블이 됐다.
이번에 나온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는 그 후속작이다. 전작을 읽고 실제적인 많은 도움을 받았던 호주 멜버른 대학교 전자과의 김세정 교수가 자신도 후배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만큼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다른 두 명의 대학원 선배 연구자들을 섭외 기획해서 나오게 됐다. 대학교 선택과 달리 대학원 선택은 좀 더 따져봐야 할 것들이 많다. 대학원은 국내와 해외까지 넓게 선택지가 있고 연구 분야, 장래성, 연구실 분위기 등등이 다 중요하다. 더욱이 대학원 생활이 논문 게재 거절과 실험 실패의 연속이다 보니 슬럼프나 우울증과 같은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어려움들과 극복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토할 만큼 공부하고도 불합격 통지를 받고 또 때론 좌절하기도 했지만
그 모든 불가능과 실패를 딛고 자기 인생을 개척해나가고 성공을 써나간 이야기!

이번 책의 저자인 세 명의 대학원 선배 연구자들은 실패를 딛고 각자의 꿈을 이루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래서 그 무엇보다도 용기를 주는 책이라고 명명할 만하다. 우선 세 명 모두 박사후보자격시험에 떨어졌다. 그땐 세상이 다 끝난 것만 같았지만 당당히 다시 도전해서 합격했고 더 좋은 결과들을 만들어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에서 김세정 교수는 국내 토종 박사 후 해외 명문대에 임용이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대부분 국내 박사 출신들은 해외 포닥 이후 국 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드문 경험담일 것이다. 차상위계층으로 국가의 여러 지원을 받던 가난한 학생에서 명문대 교수가 되기까지의 고군분투도 담겨 있다. 카이스트 물리학과를 졸업한 후 호주 멜버른대학교 전자과에 임용되었다.
2장에서 윤은정 교수는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비이공계 쪽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녀는 마케팅 박사과정을 미국에서 밟고 현재 메리 워싱턴대학교 조교수로 재임 중이다. ‘교수언니’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실패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3장에서 유두희 박사는 UC버클리에서 보건역학 박사학위를 마쳤고 유엔UN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통계학자로 일하다가 현재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실리콘밸리에서 일하고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학계, 공공부문, 산업계를 잘 알고 있고 여러 문화권(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스위스, 미국) 경험을 바탕으로 통찰력 있는 이야기를 공유했다. 무엇보다 박사 후 학계에 남을 것인지 학계 밖으로 뛰어들 것인지를 고민하는 독자들이 공감할 이야기가 많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윤은정(지은이)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에서 학석사 연계과정을 통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플로리다 대학교University of Florida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 얼바인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마케팅 박사학위를 최종적으로 받았다. 2019년부터 미국 메리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Mary Washington에서 경영학과 조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교수언니 윤 Dr. Yoon’을 통해 대학원생들과 소통하며 직접 경험한 유학생으로서의 미국 대학원생 삶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공유하고 있다.

유두희(지은이)

경희대학교 의공학과를 졸업했고 도쿄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UC버클리에서 보건역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을 거쳐 2013년부터 유엔과 유엔 산하 국제기구에서 통계학자로 일하다가 2019년부터 미국 실리콘밸리의 FAANG 기업 중 한 곳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팀을 이끄는 매니저로 근무 중이다. 회사를 그만두고 박사과정으로 가려는 이들, 박사과정을 마치고 회사로 갈지 말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미리 경험하고 느낀 점들을 공유하고 있다.

김세정(지은이)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고 카이스트에서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같은 학교에서 첫 번째 국내 포닥을 했다. 2017년부터는 호주 시드니에서 두 번째 포닥 생활을 시작하고 리서치 펠로우를 거쳤다. 2020년부터 호주 멜버른 대학교The University of Melbourne에 임용이 돼 바쁘게 실험실을 꾸려나가고 있다. 서른 살이 넘어서야 처음 해외 생활을 해본 국내파 박사로 해외 명문대 임용까지의 좌충우돌 이야기들과 그 과정에서 겪은 좌절과 고민을 공유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들어가는 말 대학원 선배들이 아끼는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

1장 국내 토종 박사 후 해외 명문대 교수가 된 이야기(김세정 교수편)

프롤로그 급식비 지원받던 학생에서 해외 명문대 교수가 되기까지

1 실패와 열등감을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들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 연구자에게 연구 실패와 논문 거절은 일상이다

2 대학 때 진로를 마음껏 방황해보자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 어느 길을 선택해도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다

3 어떻게 성적을 최상위권으로 올릴 것인가
공부할 수 있는 절대적인 시간을 확보하자 / 자신만의 공부법을 계속 찾아보자 / 공부와 긍정적인 느낌을 꾸준히 연결하자

4 대학원은 국내와 해외 중 어디에서 할 것인가
해외 대학원에 가면 영어 실력이 는다 / 해외 대학원에 가면 연구 이외 업무가 적다 / 해외 대학원에 가면 휴가가 더 길다 / 국내 톱대학원들도 연구시설이 뛰어나다 / 해외 대학원에 가면 고립감을 느낄 수 있다

5 세계 대학 랭킹이 높은 대학교가 좋은 학교일까
왜 국내 대학은 QS 세계 대학 랭킹에서 낮은가

6. 지도교수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교수의 논문 출간 리스트를 보라 / 김박사넷에서 지도 스타일을 보라 / 박사장수생이 있는지 보라 / 연구실 분위기가 어떤지 살펴보라

7.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자기자신을 비난하고 탓하지 말자 / 참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8. 공부 잘하던 학생들이 연구도 잘할까
어느 단계에서든 진로를 탐색해볼 수 있다 / 학부 전공과 상관 없이 연구자로 성공할 수 있다

9 나는 교수가 될 수 있을까
일이 안 풀릴 때가 있으면 잘 풀릴 때도 있다 / 자신감이 떨어지는 이유를 객관화해보자

10. 연구 아닌 딴짓을 해도 될까
운동은 연구 활동에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 / 영어를 잘하는 것의 장점은 상상 이상이다 / 대외 활동은 새로운 기회를 안겨다 준다

11 최대한 빨리 첫 논문을 쓰자
첫 논문을 빨리 내자 / 결과를 시각화하자 / 리뷰 논문에 도전하자 / 발표 능력을 다지자

12 슬럼프에 빠졌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자기 동기부여 방법을 찾자 / 피어 멘토링을 활용해보자 /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자

13 세상은 넓고 대학은 많고 교수는 다양하다
연구교수, 조교수, 부교수, 교수는 무엇이 다른가 / 연구 중심과 교육 중심 대학은 무엇이 다른가

14 교수 임용 심사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까
붙을 확률이 0퍼센트는 아니니 지원해 보자 / 방문 인터뷰 시 세미나 발표가 중요하다

15 교수는 실제로 무슨 일을 할까
연구 인력을 모집하고 연구비를 끌어와야 한다 / 교수의 주요 업무들은 무엇인가

16 과학자인데 영어를 잘해야 할까
연구제안서 작성 영어 실력이 중요하다 / 영어 자극에 꾸준히 노출시켜라

17 어서 와~ 호주에서 공부하는 것은 처음이지
나는 해외로 가서 공부해보고 싶었다 / 호주는 아시아인이 이민 가서 살기 좋은 나라다

18 투 바디 프라블럼을 어떻게 해결할까
해외 포닥을 나갈 시점은 결혼했거나 결혼할 사람이 있다 / 학계에 있다 보면 한번쯤은 장거리로 지내야 하는 시기가 있다

19. 그밖의 작지만 중요한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이메일 쓸 때 너무 격식에 얽매이지 마라 / 완벽주의가 스스로의 발목을 잡을 때도 있다 / 우선순위를 정하고 시간을 배분해야 한다

20.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라
일단 하면 나머지는 저절로 될 것이다

에필로그 어려운 문제를 풀면서 성장한다

2장 미국 유학 9년 만에 경영학과 교수가 된 이야기(윤은정 교수편)

프롤로그 대학원에서 얻게 된 달곰쌉쌀한 삶의 교훈들에 관해

1 ‘과거의 나’에 ‘미래의 나’를 맡기지 말자
시작이 반이니 일단 무엇이든 시작해보자 / 편협한 생각을 버리면 여러 기회를 얻는다

2 남들 말 듣지 말고 무모해도 도전해보자
용감한 정신으로 유학 준비를 했다 / 남들이 말하는 카더라 통신을 무시했다

3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할 수 있다
도움이 될 만한 외부 장치들을 만들어라 /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4 GRE 공부를 토 나올 정도로 했다
밥 먹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할 정도로 절박했다 / 마음을 다잡을 수만 있다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5 대학원을 국내와 해외 중 어디서 하면 좋을까
국내 석사와 해외 석사 중 무엇이 좋을까 / 왜 나는 해외에서 박사를 하기로 했는가

6 출국 전까지 무엇을 준비해두면 좋을까
미리 전공과목을 준비하자 / 연구 방법론에 대한 철저한 준비하자 / 멘탈은 몸으로 관리하는 것이 진리이다 / 가족과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두자

7 첫 학기를 망쳤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스터디 그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 논문을 읽기 전에 목표가 있어야 한다 / 못해도 무조건 자신 있게 영어로 말하자

8 영어 울렁증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영어, 잘하는 ‘척’하지 말자 / 어떻게 영어의 좋은 인풋을 만들 것인가

9 지도교수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조교수를 지도교수로 정해도 될까 / 유명 교수를 지도교수로 선택했을 때 장단점은 무엇일까 / 연구 주제가 똑같지 않은 지도교수를 선택해도 될까

10 지도교수와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모든 일을 내 일처럼 열심히 하자 / 피드백을 내 멋대로 해석하지 말자 / 무조건 두려워하지 말고 질문하자 / 대학원 생활도 사회생활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11 리서치 미팅을 어떻게 할 것인가
부족해도 안 하는 것보다는 하는 게 낫다 / 얼마나 열심히 배우려고 하는지가 중요하다

12 연구 주제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
왜 연구 주제를 정하기가 어려운가 / 어떻게 연구 주제를 찾을 것인가

13 박사과정 1~2년 차의 딜레마는 무엇일까
전공과목과 연구 중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나는 왜 퀄 시험에 떨어졌는가 / 전공과목과 연구의 연결고리를 찾자

14 울면서 공부해봤니? 치열했던 퀄 시험 준비
잠자는 시간을 빼고 공부만 했다 / 최선을 다했기에 자책하지 않았다

15 박사자격시험에 떨어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다시 한번 도전해서 끝까지 가보고 싶었다 /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지만 기적은 있다

16 박사과정 3년 차로 다시 돌아간다면 어떻게 했을까
집에서만 공부하지 않았을 것이다 / 여러 교수들과 가깝게 지냈을 것이다 / 학회 네트워킹을 적극적으로 했을 것이다

17 누구나 박사를 그만둘까 하는 고민에 빠진다
혼자 외롭게 공부하다 보면 흔들릴 수 있다 / 박사를 해야만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18 마음의 건강은 몸에서 온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운동을 하자 / 무기력해졌을 때는 몸을 움직이자

19 우울증에 빠졌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정신과 상담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훨씬 나아진다

20 어떻게 교수 임용이 될 수 있을까
어떻게 잡마켓 준비를 할 것인가 / 인터뷰를 할 때는 긴장을 늦추지 말자

에필로그 다시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며

3장 학계를 떠나 FAANG 기업에 취업한 이야기(유두희 박사편)

프롤로그 대학원 졸업 후의 다양한 진로에 관해

1 대학원에 진학할 것인가, 말 것인가
그 대학원이라는 곳은 대체 뭐 하는 곳인가 / 일반 대학원과 전문대학원 중 어디를 가야 할까

2 지도교수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지도교수를 찾는 과정에는 두 가지 패턴이 있다 / 학문적 커리어의 앞날을 맡길 만한지 점검하자

3 대학원 학비는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대학원에 들어가면 여러 장학금 신청을 할 수 있다 / 장학금 외에 생활비 등으로 쓸 수 있는 장려금도 있다 / 입학 후에 신청할 수 있는 연구지원비도 있다

4 대학원에서 어떻게 스스로를 증명할 것인가
대학원 생활을 하는 데 쉬운 지름길은 없다 / 파도처럼 밀려드는 문제들을 잘 넘어야 한다

5 대학원 생활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까
학업 강도가 높기 때문에 체력을 다져야 한다 / ‘혼자’보다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좋다 / 일반적 생존의 필수요건들을 익혀두어야 한다

6 학문의 길이냐, 취업의 길이냐의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
포기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 어떤 갈림길에 서든 최선을 다한다

7 박사후보자격시험에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대학원 졸업요건은 무엇이 있는가 / 대학원 졸업시험은 공부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 떨어졌다고 세상이 무너지지는 않는다 / 다시 도전할 때는 패인 분석을 하고 하자 / 졸업시험 통과 후에는 진로의 마지막 준비를 하자

8 어떻게 잡페어를 100퍼센트 활용할 것인가
참석할 잡페어 리스트업을 해보자 / 참석 전 준비할 것들을 체크하자 / 참석 후에는 팔로업을 꼭 해야 한다

9 연봉에 대해 제대로 알아두자
연봉은 어떻게 구성돼 있는가 / 연봉협상은 어떻게 할 것인가 / 기본급 확정 후 협상 가능한 것들을 알아보자

10 대학원 신규 졸업자에게 무엇을 기대할까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 / 새로운 토픽으로 흥미를 확장해가자

11 왜 공기업 혹은 사기업에서 박사를 뽑을까
문제해결과 기술적 병목 현상 해소를 바란다 / 정책 제언을 해주길 바란다

에필로그
1. 롱디 중인 박사 커플들에 관해
2.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지원자들이 알아두면 좋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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