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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논점 2022 : 일상 회복과 대선의 해, 다음 정부가 주목해야 할 40가지 이슈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채진원, 蔡鎭源, 1971-, 저 강양구, 1977-, 저·편 구정은, 저 기선완, 寄宣玩, 1962-, 저 김두얼, 1969-, 저 김새롬, 1985-, 저 김선교, 저 김엘리, 1965-, 저 김종진, 1973-, 저 김준일, 저 김창엽, 金昌燁, 1960-, 저 김철효, 1974-, 저 김현수, 金眩秀, 1962-, 저 김현우, 저 남기정, 南基正, 1964-, 저 남문희, 1960-, 저 남재작, 1968-, 저 박권일, 저 박기수, 1966-, 저 박민희, 저 박용남, 저 성현석, 저 양승훈, 梁承勳, 1982-, 저 오병두, 1969-, 저 육수현, 陸守賢, 1981-, 저 이광석, 李光錫, 1968-, 저 이기원, 저 이해국, 李亥國, 1969-, 저 이현정, 저 장석준, 1971-, 저 장은수, 1968-, 저·편 장혜영, 저 정인호, 저 정준호, 鄭埈豪, 1968-, 저 조귀동, 저 조성실, 저 조성주, 1978-, 저 조천호, 1961-, 저 차두현, 車斗鉉, 1962-, 저 최병천, 저 하종강, 1955-, 저 한기호, 편
서명 / 저자사항
한국의 논점 2022 : 일상 회복과 대선의 해, 다음 정부가 주목해야 할 40가지 이슈 / 채진원 외 지음 ; 강양구, 장은수, 한기호 엮음
발행사항
서울 :   북바이북,   2021  
형태사항
414 p. : 도표 ; 21 cm
기타표제
판권기표제: 2022 한국의 논점
ISBN
9791190812290
일반주기
필자: 강양구, 구정은, 기선완, 김두얼, 김새롬, 김선교, 김엘리, 김종진, 김준일, 김창엽, 김철효, 김현수, 김현우, 남기정, 남문희, 남재작, 박권일, 박기수, 박민희, 박용남, 성현석, 양승훈, 오병두, 육수현, 이광석, 이기원, 이해국, 이현정, 장석준, 장은수, 장혜영, 정인호, 정준호, 조귀동, 조성실, 조성주, 조천호, 차두현, 최병천, 하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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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442 2016 2022 등록번호 111864487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7-29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브이노믹스, 메타버스, 탄소 절감 새 시대를 앞두고 전문가들의 논점을 모았다. 대선을 비롯해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한해를 앞두고 한국사회가 주목해야 할 논점들을 40개의 키워드로 정리한 책이다. 『2022 한국의 논점』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 40인이 현재 한국사회와 세계의 흐름을 분석하고 이 통찰을 바탕으로 2022년을 조망한다.

1부 「HARD POWER」에서는 화두로 정치와 경제, 평화라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거시적인 문제들을 다룬다. 2부 「SOFT POWER」에서는 불평등, 기후위기, 행복(삶)이라는 화두로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이 지금 여기서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할 의제들을 확인한다. ‘위드 코로나’와 대통령 선거로 기대와 불안이 함께할 2022년, 이 책이 새로운 세상을 맞아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해마다 한국사회의 주요 쟁점들을 분석하고 활발한 논의의 바탕을 제시했던 『한국의 논점』이 올해도 출간되었다. 『2022 한국의 논점』은 나라 안팎으로 분열과 대립, 견제와 갈등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과 정치, 경제, 외교 분야에서 이러한 문제들에 대응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을 첫 화두로 삼았으며,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불평등과 빠르게 바뀌고 있는 문화 현상들을 두 번째 화두로 엮어냈다.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한민국에 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제1부 「HARD POWER」는 정치, 경제, 평화를 주제로 전문가들의 견해를 모았다.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한국이 털어내야 할 국내외 갈등 요소들을 확인하고, 더 나은 나라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들을 내놓는다.

1장은 정치를 말한다. 문재인 정부 시작 이후 늘 주요한 해결 과제였지만 지금까지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사법 개혁 문제, 가짜뉴스를 중심으로 한 언론 분야의 개혁 논의, 갈수록 심화하고 있는 양극화 문제, 정당들의 게으름이 불러온 정체성 정치의 극단화 해소 방안 등을 담았다.
2장에서는 경제를 살핀다. 고용과 경제성장, 불평등 완화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는 데 필요한 것은 현재를 면밀히 분석하고 개혁과제를 정리하는 일이다. 중앙은행에 독립성이 필요한 이유, 늘 문제가 되고 있는 집값 상승 해결법, 플랫폼 사업이 커지며 일어나고 있는 독점과 갑질 문제,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논의가 시작된 정년연장과 청년실업 문제, 폭발적으로 늘어난 기본소득 논의와 관련해 고려할 사항, 지역 경제를 살리는 방안으로서의 도시재생제도를 짚었다.
3장에서는 평화를 화두로 잡았다. 한반도 주변에서는 북한과 중국, 일본과 러시아, 미국이 알력 다툼을 벌여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다. 어제는 중국발 요소수 파동이 우리 경제를 흔들었고, 당장 내일 무슨 문제가 또 일어날지 예측하기도 어렵다. 이런 최고난도의 지정학적 위치에서 한국은 어떤 외교를 펼쳐야 하는지, 무엇을 개혁해야 하고 어떤 ‘뉴노멀’을 세울 것인지 이야기한다.

더 나은 사회를 함께 만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

제2부 「SOFT POWER」에서는 불평등, 기후위기, 행복이라는 화두로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이 지금 여기서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할 의제들을 확인한다.

1장의 화두는 불평등이다. 불평등은 지금 우리 사회의 문제점들을 관통하는 단어일 것이다. 자산 불평등의 근본 원인과 그 해결과 관련해 고려할 것들, 부동산만큼이나 우리 사회에서 유난한 교육열과 그 이면에서 커가는 교육 불평등 문제, 한국인에게 내면화된 능력주의가 빚은 불평등과 그 극복 대안, 지방 소멸 위기의 현실과 지방의 문화향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제안들, ‘여성징병제’ 논란과 성평등, 오랜 시간 방치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택배노동자와 이주노동자 등 노동법의 사각지대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자들, 비이주민을 위해 비이주민이 만든 현행 이주민 정책의 문제를 담았다.
2장의 화두는 기후위기다. 기후위기 문제는 『한국의 논점」에서도 몇 해째 꾸준히 다루고 있지만, 우리는 매년 사안의 심각함을 점점 더 강렬하게 몸으로 겪는 중이다. IPCC 6차 평가 보고서의 의미를 정리하고, 한국 정부가 진행 중인 에너지전환 정책의 문제와 보완점을 확인하며, 전력망 변화와 관련한 구체적인 분석과 전망,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전환에 관해 논의한다. 또한 기후변화로 겪게 될 식량난에 대비해야 함을 상기시키는 글과 대선 공약 경쟁 속에 드러나는 생태 경제 논점들을 확인하고 새로운 경제 주체와 제도를 제안하는 글을 담았다.
3장의 화두는 행복(삶)이다. 팬데믹을 계기로 우리는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았고, 이전과 다른 방식의 삶을 살고 있다. 별스럽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 고민할 이야기들을 담았다. 먼저,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전 지구적 팬데믹 관리와 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가 필요한 이유를 확인한다. 육아와 관련해서, 지금의 저출생 대책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과 보육 정책에서 돌봄의 질을 먼저 고려할 것을 촉구한다. ‘언택트’가 가속화한 디지털 문화와 관련한 글들도 이어진다. 디지털 문화가 빚을 과잉과 중독 문제를 짚어보고, ‘메타버스’와 ‘한류’와 같이 최근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하는 문화현상과 관련한 주안점과 과제들을 정리했다.

이제 시작한 ‘위드 코로나’와 대통령 선거 레이스로 혼란을 겪는 2022년, 지금 필요한 건 섣부른 예측이 아니다. 한국사회, 더 나아가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우선 고민해야 할 주제를 선별하고, 나아가 공론장에서 치열하게 논쟁할 수 있도록 제기하는 일이다. 『2022 한국의 논점』에 참여한 여러 필자의 그런 간절한 마음과 치열한 노력이 독자에게 가닿기를 바란다.

필자 소개

강양구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참여연대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시민과학센터) 결성에 참여했다. 〈프레시안〉에서 과학・보건의료・환경 담당 기자로 일했고, 부안 사태, 경부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 적십자 사혈액 비리, 황우석 사태 등의 기사를 썼다. 특히 2003년, 2009년, 2015년, 2020년까지 감염병 유행 사태를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다.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 언론상, 녹색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TBS 과학 전문 기자이자 지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강양구의 강한 과학』, 『과학의 품격』,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등이, 공저로는『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과학 수다 』,『정치의 몰락』 등이 있다. 팟캐스트 〈YG와 JYP의 책걸상〉을 진행하고 있다.

구정은
신문사에서 오래 일했고 지금은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사라진, 버려진, 남겨진』, 『여기 사람의 말이 있다』, 『10년 후 세계사』 등을 썼다.

기선완
1981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하여 격동의 1980년대를 대학에서 보내고 1987년 졸업했다.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인턴과 레지턴트를 마치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됐다. 이후 건양대학병원 개원 초기부터 10년 간 근무한 후 인천성모병원 기획홍보실장을 역임하고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개원에 크게 기여했다. 지역사회 정신보건과 중독정신의학이 전공 분야이다. 현재 한국자살예방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두얼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현재 한국법경제학회 회장이며, 아시아역사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경제성장과 사법정책』, 『한국경제사의 재해석』, 『사라지는 것은 아쉬움을 남긴다』, 『살면서 한번은 경제학 공부』가 있으며, 『보이는 손』을 번역하였다.

김새롬
예방의학과 보건정책을 전공했다. 2019년부터 시민건강연구소 젠더와건강연구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주요 연구 주제는 건강 영역에서 참여와 권력, 권력강화, 젠더, 건강 정책이다.

김선교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에서 미래 전력시장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전력공사 경제경영연구원을 거쳐, 현재 한국과학기술평가원에서 일하고 있다 .『에너지로 바꾸는 세상』과 『에너지 전환, 전력산업의 미래』, 『그리드』를 함께 쓰고 옮겼다. 에너지전환, 기후변화, 국가 과학기술 R&D에 관해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

김엘리
성공회대학교 실천여성학전공 외래교수. 피스모모 평화페미니즘연구소 소장. 대학에서 여성학과 평화학을 강의한다. 최근 논문으로는 「혐오정동의 분단된 마음 정치학」, 「20~30대 남성들의 하이브리드 남성성」 등이 있다. 『여자도 군대 가라는 말』, 『그런 남자는 없다(』공저), 『페미니즘, 리더십을 디자인하다』(공저) 등의 책을 냈다. 그 외에도 『여성, 총 앞에 서다』, 『군사주의는 어떻게 패션이 되었을까』(공역)를 번역했다.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으로 일하고 있고 사단법인 유니온센터 이사장, 우분투재단 운영위원, 청년유니온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경향신문> 세상읽기에 칼럼을 고정 연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감정노동의 시대, 누구를 위한 감정인가?』(공저), 『좋아진 세상의 노동자』(예정) 등이 있다.

김준일
20년 차 저널리스트. 〈경향신문〉에서 10년간 기자로 일했고 이후 미국 오클라호마대학에서 저널리즘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7년 팩트체크 미디어 <뉴스톱>을 창간해 대표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CBS <김현정의 뉴스쇼>를 비롯해 여러 시사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기자, 공무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저널리즘, 팩트체크,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하고 있다.

김창엽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사단법인 시민건강연구소 이사장 겸 소장. 1991년부터 대학에서 건강정책, 불평등과 건강정의, 국제보건 등을 공부하고 가르쳤다. 2010년부터는 민간 독립연구소인 ‘시민건강연구소’를 통해 ‘대안적’ 지식 생산과 공유를 시도하는 중이다. 최근에는 ‘비판건강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쓰고 옮긴 책으로는 『건강의 공공성과 공공보건의료』, 『건강보장의 이론』,『건강할 권리』, 『한국의 건강 불평등』(공저), 『건강정책의 이해』(역서) 등이 있다.

김철효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 및 국제인문사회학부 강사. 호주 시드니대학교에서 노동이주, 사회운동과 신자유주의 사회변동의 관계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노동이주연구자모임 마르코, 이주여성인권포럼, 난민 인권네트워크, CERD권고이행모니터링단 보편적출생신고등록네트워크 등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인권: 이론과 실천』을 번역하였다.

김현수
단국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부동산건설대학원장, 사회과학대학장, 입학처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회장이며, 국무총리실의 국토정책심의위원, 기획재정부의 국유재산정책위원, 국토교통부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 서울시의 도시계획정책자문위원, 경기도의 도시계획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도시재생산업박람회 추진위원장, 고양 창릉신도시 총괄 계획가, 용인시 도시재생 지원센터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현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진보신당 정책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을 위한 연구와 실천에 매진해왔다. 지금은 〈탈핵신문〉 운영위원장으로 신문 발간을 돕고, 기후위기를 알리는 교육과 탈성장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정의로운 전환』, 『안토니오 그람시』, 『코로나 팬데믹과 한국의 길』(공저), 옮긴 책으로 『녹색 노동조합은 가능하다』, 『GDP의 정치학』, 『적을수록 풍요롭다』(공역) 등이 있다.

남기정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했고, 도쿄대학 종합 문화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도호쿠대학 법학부 조교수 및 교수, 국민대학교 국제학부 부교수를 거쳤다. 국제관계론을 전공했고, 관심 주제는 미일 동맹의 전개와 이에 대한 일본 평화운동 진영의 대응이다. 저서와 편저서 로 『일본 정치의 구조 변동과 보수화』, 『기지국가의 탄생』, 『전후 일본의 생활평화주의』(편저) 등이 있고, 『난감한 이웃 일본을 이해하는 여섯 가지 시선』 등 다수의 책에 공저로 참여했다.

남문희
1989년 종합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의 창간 멤버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2007년부터 <시사IN>에서 기자 생활을 이어왔다. 한국, 미국, 북한의 각 정권들이 한반도 문제에서 벌인 시행착오의 역사를 기록하는 일을 천직으로 삼고 있다.

남재작
한국정밀농업연구소 소장. 농업 분야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과 기술 체계를 전문으로 연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연구자를 거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개발도상국의 식량안보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권일
대학에서 철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월간 <말> 기자로 노동 및 경제 분야를 주로 취재했다. 참여정부 마지막 해에 국정홍보처 주무관으로 채용돼 『참여정부 경제정책 5년』 집필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한국의 능력주의』, 『축제와 탈진』, 『소수의견』, 『능력주의와 불평등』(공저), 『88만원 세대』(공저) 등이 있다.

박기수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국제문화대학 학장, 문화콘텐츠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전문가로서 문화콘텐츠 향유 전략 및 팬덤,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등을 중심으로 산학연계를 통한 실천적인 학문의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서사 구조와 전략』, 『문화콘텐츠 스
토리텔링 구조와 전략』, 『윤태호』, 『강도하』, 『박흥용』, 『웹툰,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구조와 가능성』,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 스토리텔링 전략 』등 28권의 저서와 8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박민희
대학과 대학원에서 중국과 중앙아시아 역사를 공부했다. 1995년부터 <한겨레>에서 중국을 비롯한 국제 뉴스와 외교 분야에 대해 취재하고 글을 썼고, 지금은 논설위원으로 일한다.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중국 런민대학에서 국제관계를 공부한 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한겨레> 베이징 특파원으로 중국 곳곳
을 다니며 취재했다. 『중국 딜레마』, 『중국을 인터뷰하다(』공저)를 썼고, 『중국과 이란』 등의 책을 번역했다.

박용남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지역 경제를 연구했고, 이스라엘 정주연구센터에서 환경계획을 공부했다. 대전광역시 교통정책자문관을 역임하며 국내에 간선급행버스 시스템(BRT)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대통령 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했고, 현재는 〈녹색평론〉 편집자문위원을 하며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발전방향 자문모임과 서울시 지방교통위원회 등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꿈의 도시 꾸리찌바』와『도시의 로빈후드』 등이 있다.

성현석
서울특별시교육청 대변인. 임기제 공무원이 되기 전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기자 등으로 오래 일했다. 청소년 시절엔 수학과 역사를 좋아했고, 과학자를 꿈꿨다. 공과대학에 다니던 청년 시절엔 관심사가 수시로 바뀌었다. 기자 시절엔 교육, 복지, 재벌 문제에 주로 관심을 뒀고,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을 생각한다』 원고를 정리했다. 그때, 글이 지닌 힘을 깊숙이 느꼈다. 한국사회의 콤플렉스에 거울을 비추는 소설을 쓰는 게 장래 희망이다.

양승훈
경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서울과 동남권(부산・울산・경남)을 오가며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질적 연구와 양적 연구 등 사회조사방법론과 통계프로그래밍을 강의한다. 지역의 산업도시, 제조업의 혁신과 엔지니어, 청년 일자리에 관심이 많다. 조선소에서 5년 근무한 경험으로 산업도시 거제와 조선
산업에 관한 책인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를 썼다. 현재는 울산으로 현장 연구를 다니는 동시에 엔지니어 연구를 함께 수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만든 지식과 이론을 잘 엮는 것이 목표다.

오병두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형사법을 전공했다. 형사사법 체계를 시민의 관점에서 재구성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있다.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비상임위원이며 2021년부터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형사소송법』(공저), 『한국형법학의 초기형성사 연구』(공저)
등이 있다.

육수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비교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문화인류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소수를 향한 관심을 중심으로 사회와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의 공존을 추구하면서 현상 발견을 넘어서 실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연구 활동도 함께한다. 주요 연구로는
「문화향유 중심에서 사회혁신형으로」, 「가족초청제도의 사회통합 기여 가능성 탐색」, 「시대적 맥락에 따른 문화다양성 개념의 해석과 실천」, 「제한된 문화자본과 정체성의 혼종화」 등이 있다.

이광석
1990년대 중반 이래 테크놀로지, 사회, 문화가 상호 교차하는 접점에 비판적 관심을 갖고 연구, 비평 및 저술 활동을 해오고 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로 일한다. 비판적 문화이론 저널 〈문화/과학〉의 편집인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피지털 커먼즈』, 『포스트디지털』, 『디지털의 배신』, 『데이터 사회 미학』,『데이터 사회 비판』, 『뉴아트행동주의』, 『사이방가르드』, 『디지털 야만』 등이 있
다. 직접 기획하고 엮은 책으로 『불순한 테크놀로지』, 『현대 기·술미디어 철학의 갈래들』, 『사물에 수작 부리기』 등이 있고, 그 외 다수의 국내외 공저와 논문이 있다.

이기원
펀드매니저.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수협중앙회, 한화자산운용 등을 거쳐 현재 유리자산운용에서 채권형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버핏클럽 issue 1』, 『2020 한국의 논점』, 『2021 한국의 논점』 등을 공저했다.

이해국
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미국국립알코올연구소에서 중독예방정책과 중독역학연구을 주제로 연구를 했고, 현재 WHO 해로운음주감소대책 위원, WHO 행위중독대응자문 TF 위원을 맡고 있으며 한국중독정신의학회를 중심으로 연구 활동 중이다.

이현정
녹색정치LAB 그레 소장. 전 정의당 생태에너지본부장. 연구노동자와 정치인의 정체성을 오가며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인류가 처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의로운 전환, 토지공개념 등 생태사회주의적인 해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녹색좌파를 의미하는 ‘그린레프트greenleft’와 갯살림의 도구인 ‘그레’의 중의적 의미로 연구소 이름을 지었다.

장석준
사회학을 공부했으며, 진보정당의 교육 및 정책 활동에 참여해왔다. 현재 정의당 부설 정의정책연구소 부소장, 출판・연구집단 산현재 기획위원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계 진보정당 운동사』, 『신자유주의의 탄생』, 『사회주의』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디그로쓰』(공역), 『코로나, 기후, 오래된 비상사태』(공역) 등이 있다.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 읽기 중독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민음사에서 오랫동안 책을 만들고,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주로 읽기와 쓰기, 출판과 미디어 등에 대한 생각의 도구들을 개발하는 일을 한다. 저서로 『출판의 미래』, 『같이 읽고 함께 살다』 등이 있으며, 『기억 전달자』, 『고릴라』 등을 옮겼다.

장혜영
21대 국회 정의당 국회의원. 21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차별금지법을 대표발의했다. 다양성의 시대, 모든 시민이 존엄과 인권을 평등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타임〉지가 선정한 2021년 ‘떠오르는 100인’ 가운데 한 명이다.

정인호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 석사과정과 오클라호마주립대학교 경제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캠퍼스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디지털 머니』 등이 있다.

정준호
강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부동산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통령자문 국민경제자문회의 수석전문위원과 산업연구원 동향분석실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국무총리 경제 분야 특별보좌관에 위촉되어 활동 중이다. 공저로 『다중격차, 한
국 사회 불평등 구조』, 『저성장 시대의 도시정책』, 『위기의 부동산』, 『뉴노멀』 등이 있다.

조귀동
13년 차 회사원.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 경제의 구조와 그 변화 과정에 대한 글을 써왔다. 기업 활동이 노동시장과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인적자본 투자의 양상을 연구하고 있다. 경제라는 하부구조의 변동이 어떻게 정치와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지 관심
이 많다. 저서로는 『세습 중산층 사회』, 『전라디언의 굴레』가 있다.

조성실
육아育兒가 ‘육아育我’가 되는 사회를 꿈꾸는 전업 활동가. 올해로 아홉 살, 여섯 살 된 두 아이와 함께 시끌벅적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정치하는 엄마’다. 비영리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의 초대 공동대표로 ‘유치원 3법’ 및 ‘어린이생명안전법 통과를 위해 적극 힘써왔다.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새로운 100년 이끌 영 리더 20인’으로 뽑힌 바 있고, 『정치하는 엄마가 이긴다(』공저)는 2018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친구들과 직접 만든 대안학교와 품앗이 공동육아를 통해 매주 스무 명의 아이들과 정기적으로 만나 ‘빼앗기지 않을 추억’을 쌓아가는 중이다.

조성주
정치발전소 상임이사. 정의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국내 최초의 세대별 노동조합인 청년유니온의 정책기획팀장을 지냈고 서울시 노동협력관을 하며 지방정부의 노동정책 및 노사관계에 관한 활동을 하였다. 지금은 한국사회를 노동 있는 민주주의로 발전시키는 것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있다. 저서로는 『알린스키, 변화의 정치학』, 『청춘일기』 등이 있다.

조천호
대기과학자.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인간과학스쿨 특임교수. 연세대학교에서 대기과학을 전공했다. 국립기상과학원에서 30년간 일하고 원장으로 퇴임했다. 기후변화 과학이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공부하고 있다.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ESC’와 ‘기후위기비상행동’에서 활동하
고 있다. 기후위기를 다룬 저서 『파란하늘 빨간지구』를 썼고 <한겨례>에 ‘조천호의 파란하늘’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한국국방연구원KIDA에서 근무했고, 청와대 위기정보상황팀장을 역임하였다. 한국국방연구원에서 23년간 근무 후 한국국제교류재단KF으로 자리를 옮겨 교류협력이사를 지냈다. 통일연구원 초청연구위원, 북한대학원
대학교 겸임교수,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객원교수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공저로는 『한반도 2022』, 『현대 한미관계의 이해』, 『민주주의와 리더십 이야기』가 있다.

채진원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에서 시민교육 및 세계시민교육 전담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정치평론학회 연구이사를 맡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공공거버넌스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는 『무엇이 우리 정치를 위협하는가』, 『공화주의와 경쟁하는 적들』 등이 있다.

최병천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정책보좌관,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전문위원, 국회 보좌관,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위원, 진보정당 활동을 했다. 정책을 통해 좋은 세상 만드는 것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하종강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교수. 1982년 노동 상담을 시작한 뒤 같은 분야에서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활동하고 있다.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으로 23년 동안 일했고 성공회대학교 노동대학 제8대 학장을 거쳐 지금은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 교수로 있다. 1994년 제6회 전태일문학상을 받았고 『우리
가 몰랐던 노동 이야기』, 『선생님, 노동이 뭐예요?』,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 『철들지 않는다는 것 』,『울지 말고 당당하게』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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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한기호(엮은이)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 출판평론가. 격주간 출판전문지 〈기획회의〉를 창간해 올해로 19년째 발간해오고 있다. 2010년 한국 최초의 민간 도서관 잡지인 월간 〈학교도서관저널〉을 창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책 읽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출판마케팅입문』,『베스트셀러 30년』,『새로운 책의 시대』,『한기호의 다독다독』,『20대, 컨셉력에 목숨 걸어라』,『마흔 이후, 인생길』,『나는 어머니와 산다』,『우리는 모두 저자가 되어야 한다』,『하이콘텍스트시대의 책과 인간』,『책으로 만나는 21세기』,『새로 쓰는 출판 창업』 등과 다수의 공저가 있다.

강양구(엮은이)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참여연대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시민과학센터) 결성에 참여했다. 《프레시안》에서 과학&#12539;보건의료&#12539;환경 담당 기자로 일했고, 부안 사태, 경부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 적십자 사혈액 비리, 황우석 사태 등의 기사를 썼다. 특히 2003년, 2009년, 2015년, 2020년까지 감염병 유행 사태를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다.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 언론상, 녹색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BTS 과학 전문 기자이자 지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강양구의 강한 과학』, 『과학의 품격』,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등이, 공저로는『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과학 수다』,『정치의 몰락』 등이 있다. 팟캐스트《YG와 JYP의 책걸상》을 진행하고 있다.

장은수(엮은이)

편집문화실험실 대표. 읽기 중독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민음사에서 오랫동안 책을 만들고,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주로 읽기와 쓰기, 출판과 미디어 등에 대한 생각의 도구들을 개발하는 일을 한다. 저서로 『출판의 미래』, 『같이 읽고 함께 살다』 등이 있으며, 『기억 전달자』, 『고릴라』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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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예측이 아닌 논쟁이 필요하다 _강양구

1부 HARD POWER

1장_ 정치
정치 개혁│양극화 시대, 국민통합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_채진원
사법 개혁│바람직한 사법 개혁의 방향은 어디인가 _오병두
언론 개혁│가짜뉴스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_김준일
정체성 정치│정체성 정치라는 극단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해 _조성주

2장_ 경제
경제 개혁│고용, 경제성장, 불평등 완화를 위한 한국 경제의 개혁 과제 _최병천
금리정책│중앙은행은 정치적 도구가 아니다 _이기원
부동산│집값 상승과 주거 불안을 해결하려면 _정준호
플랫폼 경제│플랫폼 독점과 갑질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_정인호
일자리│정년연장과 청년실업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_김종진
기본소득│기본소득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_김두얼
도시재생│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한 도시재생 _김현수

3장_ 평화
외교│K 자부심에 걸맞은 외교 개혁이 필요하다 _차두현
미국│미중 패권 경쟁 속 한국의 입지를 다져야 할 때 _구정은
중국│시진핑 시대, 한중관계의 뉴노멀을 찾아서 _박민희
일본│한일관계 대전환 시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_남기정
북한│북중관계에 낀 한국이 놓치지 말아야 할 것 _남문희

2부 SOFT POWER

1장_ 불평등
자산│‘래미안 살아요’를 넘어 판교 신혼부부의 시대 _조귀동
교육│교육의 투명인간들은 언제까지 벗고 지내야 하나 _성현석
공정│능력주의가 공정을 해결할 수 없다면 대안은 무엇인가 _박권일
지역균형│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사고실험 _양승훈
문화│문화향유 격차에서 문화향유 질적 격차로 _육수현
젠더│성평등, 여성이 군대에 가면 실현될까 _김엘리
차별│우리는 차별의 대가로 미래를 빼앗기고 있다 _장혜영
노동│산업 생태계의 격변 속 확산되는 노동 불평등 _하종강
이주민│이주민 정책,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_김철효

2장_ 기후위기
기후위기│IPCC 6차 평가보고서는 무엇을 알려주는가 _조천호
에너지전환│더욱 스마트해져야 할 에너지전환 정책 _김현우
그리드│한국의 전력망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가 _김선교
탄소중립│탄소중립,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어디인가 _이현정
지속가능한 도시│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전환은 어떻게 가능한가 _박용남
식량안보│한국은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난에 얼마나 대비하고 있는가 _남재작
생태경제│이미 시작된 녹색 성장 대 탈성장 논쟁 _장석준

3장_ 행복(삶)
포스트 코로나│팬데믹 이후, 한국사회의 변화와 성장 _기선완
의료│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로 의료 불균형을 해결할 수 있을까 _김창엽
저출생│저출생을 넘어 재생산 정의로 _김새롬
보육│늘어가는 양육 부담감, 보육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 _조성실
디지털 중독│디지털과 행위중독, 건강과 안전의 재정의가 필요하다 _이해국
가상세계│메타버스와 포스트휴먼의 미래 _이광석
소프트 파워│한류, 차이와 더불어 공존으로 _박기수
문학│한류의 흐름을 탄 한국문학 앞에 놓인 과제들 _장은수

필자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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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