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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 : 60년간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은 기업의 비밀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 : 60년간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은 기업의 비밀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稻盛和夫, 1932- 김욱송, 역
서명 / 저자사항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 : 60년간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은 기업의 비밀 / 이나모리 가즈오 ; 김욱송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다산북스,   2022  
형태사항
241 p. : 삽화 ; 20 cm
원표제
稻盛和夫の實學 : 經營と會計
ISBN
9791130689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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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2 0 ▼a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 : ▼b 60년간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은 기업의 비밀 / ▼d 이나모리 가즈오 ; ▼e 김욱송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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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15 2022z2 등록번호 1118648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자본금 3000만 원으로 시작한 중소기업을 연 매출 16조 원, 글로벌 100대 기업 교세라로 키워낸 이나모리 가즈오의 놀라운 경영 전략은 여전히 수많은 사업가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가장 놀라운 점은 6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익이 없으면 사업이 아니다!”라고 외치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말은 실제로 자신이 경영하는 내내 실천해 온 덕목이기에 더욱 뜨겁게 다가온다. 버블 경제의 붕괴, 세계 경제위기 등 무수한 부침을 겪으면서도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은 이나모리 가즈오만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그 답은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에 있다. 사실 많은 경영자나 간부들이 회계학을 무시한다. 회계라고 하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돈이나 제품에 관한 전표를 발행하는 일종의 ‘뒤처리’라고만 생각한다. 또 어떤 경영자는 세무사나 회계사에게 전표를 건네주면 필요한 재무제표를 만들어주므로, 회계가 아예 경영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심지어 회계의 숫자를 사정에 맞게 조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영자도 있다. 그러나 회계는 기업 경영에 있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나침반’의 역할을 한다. 그래서 회계에 문제가 생기면 기업 경영이 좌초될 수도 있다. 이것이 경영자에게 있어 회계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이유이며, 이나모리 가즈오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다.

최근 자영업자와 젊은 사업가들은 물론 굴지의 대기업들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신음하고 있다. 그러나 계기판에 표시된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손바닥 들여다보듯 훤히 알 수 있게 된다면 그 어떤 불황에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회계를 모르고 어떻게 경영을 한단 말인가?”라고 외치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질타와 격려를 통해 독자들은 ‘인간으로서 올바른 것을 추구하자’는 그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한 ‘회계의 원칙’을 배우고, 나아가 사업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어려움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혜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회계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경영을 한단 말인가?”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으로 이끈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가 알려주는
기업의 성장 전략, 고수익 기업의 해법

★★★ 경영아카데미 세이와주쿠 필독서 ★★★
★★★ 경영을 위한 7가지 회계원칙 수록 ★★★


자본금 3000만 원으로 시작한 중소기업을 연 매출 16조 원, 글로벌 100대 기업 교세라로 키워낸 이나모리 가즈오의 놀라운 경영 전략은 여전히 수많은 사업가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가장 놀라운 점은 6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익이 없으면 사업이 아니다!”라고 외치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말은 실제로 자신이 경영하는 내내 실천해 온 덕목이기에 더욱 뜨겁게 다가온다. 버블 경제의 붕괴, 세계 경제위기 등 무수한 부침을 겪으면서도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은 이나모리 가즈오만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그 답은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에 있다. 사실 많은 경영자나 간부들이 회계학을 무시한다. 회계라고 하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돈이나 제품에 관한 전표를 발행하는 일종의 ‘뒤처리’라고만 생각한다. 또 어떤 경영자는 세무사나 회계사에게 전표를 건네주면 필요한 재무제표를 만들어주므로, 회계가 아예 경영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심지어 회계의 숫자를 사정에 맞게 조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영자도 있다. 그러나 회계는 기업 경영에 있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나침반’의 역할을 한다. 그래서 회계에 문제가 생기면 기업 경영이 좌초될 수도 있다. 이것이 경영자에게 있어 회계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이유이며, 이나모리 가즈오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다.

최근 자영업자와 젊은 사업가들은 물론 굴지의 대기업들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신음하고 있다. 그러나 계기판에 표시된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손바닥 들여다보듯 훤히 알 수 있게 된다면 그 어떤 불황에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회계를 모르고 어떻게 경영을 한단 말인가?”라고 외치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질타와 격려를 통해 독자들은 ‘인간으로서 올바른 것을 추구하자’는 그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한 ‘회계의 원칙’을 배우고, 나아가 사업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어려움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혜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경영을 위한 회계학이란 무엇인가?
사업의 실태와 문제점을 뚜렷이 가시화하는 ‘경영을 위한 회계’/b>

이제 막 사업에 뛰어든 스물일곱 살 청년 이나모리 가즈오는 기술자에 불과했다. 신제품의 개발과 생산, 판매에는 나름대로 자신이 있었지만 경영에 완전히 무지했기에 회계에 대해서도 전혀 몰랐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젊은 시절 있었던 해프닝을 이렇게 회상한다.

“사업 첫해 300만 엔의 이익이 나기에 이렇게 하면 3년 후에는 1000만 엔이 모여 대출금을 갚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회계 담당자가 뜻밖의 말을 하는 게 아닌가. 그는 ‘이익금의 절반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고 말했다. 아직 갚아야 할 대출금이 남아 있거늘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기술자 출신이어서 회계에 관한 지식이 거의 없었던 탓이었다. 결국 각종 비용과 세금을 제하고 나니 수중에 남은 돈은 겨우 100만 엔에 지나지 않았다.”

창업 당시 이나모리 가즈오는 대차대조표조차 읽을 수 없을 만큼 회계에 무지했다. 그러나 회사의 모든 직원은 사장인 그의 판단만을 기다렸다. 잘못된 선택 하나가 회사를 무너뜨릴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나모리 가즈오가 판단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정확한 숫자’뿐이었다. ‘회계적으로 이렇다’는 상식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회계의 모든 숫자가 기업 활동의 진짜 모습을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는 자신이 예상한 것과 실제 결산 숫자가 다를 때마다 경리 담당자를 불러 자세하게 설명하게 했다. 그가 원하는 것은 회계나 세무 교과서에 나오는 뻔한 상식이 아니었다. 그렇게 이나모리 가즈오는 회계의 본질과 돈이 움직이는 원리를 파악할 수 있을 때까지 집요하게 묻고 또 물으며 교세라만의 회계 경영 원칙, ‘인간으로서 올바른 것을 바탕으로 한 회계학’을 만들어나갔다.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살아 있는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가 말하는 ‘경영의 핵심’


이나모리 가즈오는 사업을 하면서 다양한 회계와 세무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그만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정면 돌파해 왔고, 이렇게 해서 형성된 ‘회계 경영’의 원칙은 독립채산 제도에 의한 경영 관리 시스템인 ‘아메바 경영’과 함께 교세라 경영의 두 개의 기둥이 되었다. 그래서 교세라의 회계학은 이론이 아니라, 경영에서 바로 써먹는 실천척인 원칙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금 베이스 경영의 원칙] 현금을 바탕으로 경영하라
[일대일 대응의 원칙] 일대일 대응을 고수하라
[근육질 경영의 원칙] 건전한 자산 상태를 유지하라
[완벽주의의 원칙] 오직 100퍼센트만을 고집하라
[이중 체크의 원칙] 이중 체크로 회사와 사원을 지켜라
[채산성 향상의 원칙] 아메바 경영으로 채산성 향상을 유지하라
[투명 경영의 원칙] 그 무엇도 숨기지 말고 투명하게 경영하라

경영을 위한 회계는 회계학 교과서와는 다르다. 당장 사업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하며, 이익을 내야 한다. ‘매출은 최대로, 경비는 최소로’를 기본으로 하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 원칙은 그래서 특별하다. 회계상 상식이라고 불리는 사고방식이나 관행에서 타파해 ‘무엇이 본질인가’를 따지도록 돕는 회계 경영 원칙은 이익을 만드는 회사가 되도록 만든다. 이나모리 가즈오가 이끄는 교세라, 다이니덴덴이 60년이란 세월 동안 거듭되는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견실하게 발전을 거듭한 비결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이 책에서 경기 침체로 고난을 겪는 지금 무엇을 해야 좋을지 방황하고 있는 경영자나 비즈니스맨을 위해 교세라를 지켜온 ‘7가지 회계 원칙’을 낱낱이 공개하고 구체적인 적용법을 알려준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경영 케이스 문답이 실려 있다. 경영자가 평소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경영 문제에 대해 질문하면, 이나모리 가즈오가 회계 원칙에 기초하여 답을 한 것이다. 선행 투자를 고민하는 CEO에게는 근육질 경영의 원칙 중 고정비용의 증가를 주의하라는 답을 주고, 외부 투자를 받으려는 CEO에게는 자사의 수익성을 올리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또 사업 확장에 따른 차입금의 증가를 걱정하는 CEO에게는 손익계산서의 숫자로 경영 상황을 예측하라고 조언해 준다. 이를 통해 이 7가지 회계 원칙들이 실제 경영 속에서 어떻게 진짜 가치를 발휘하는지 알 수 있다.

당신의 사업은 이익을 내고 있는가?
그 이익으로 직원의 삶을 지켜주고 있는가?
더 큰 세상을 향해 칼을 뽑아 든 당신에게 묻는다


2009년 현대 비즈니스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최악의 파산 사태가 벌어졌다. 일본의 국영 항공사인 일본항공(JAL)이 연 적자 1400억 원이라는 수렁에 빠져 정부에 긴급 구호를 요청한 것이다. 일본 정부는 당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불교에 귀의해 있던 이나모리 가즈오에게 간곡하게 도움을 청했고, 그는 78세의 나이에 일본항공의 회장으로 경영계에 전격 복귀했다.

그러나 일본항공의 미래에 대한 시선은 회의적이었다. 일본항공은 업계 관계자들은 물론 임직원들 스스로도 ‘재생이 불가능하다’고 낙인을 찍을 정도로 큰 위기에 놓여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놀랍게도 이나모리 가즈오는 단 3명의 측근과 함께 뛰어들어 8개월 만에 24조 원의 부채를 청산하고 흑자로 돌려세웠다. 또한 2년 8개월 만에 다시 주식을 상장하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내는 항공회사로 만드는 등, 극적인 V자 회복을 이루어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 놀라운 회복의 비결이 바로 ‘매출은 최대로, 경비는 최소로’를 원칙으로 하는 회계 경영과 조직의 시간당 채산성을 셈하는 아메바 경영이었다. ‘모든 직원의 행복 추구’와 ‘세상을 위해, 인류를 위해’를 경영 원칙으로 삼았던 이나모리 가즈오에게 회사란 단지 경영자 뜻대로 주무르는 개인의 놀이터가 아니라 직원의 삶을 보장하는 터전이자, 인류와 사회의 진보와 발전에 공헌하는 장이었다. 그렇기에 집요하리만치 원리 원칙과 숫자에 입각한 경영을 추구한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더 큰 세상을 향해 칼을 뽑아 든 모든 사업가들에게 묻는다. “당신의 사업은 이익을 내고 있는가? 그 이익으로 직원의 삶을 지켜주고 있는가?”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나모리 가즈오(지은이)

첨단 전자부품 제조업체 교세라의 창업자이자 명예회장.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CEO 중 한 사람이며 ‘살아 있는 경영의 신’으로 불린다. 엔지니어 출신으로 27세에 자본금 3000만 원으로 벤처기업 교토세라믹을 창업해 연 매출 16조 원, 종업원 7만 명 규모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1984년에는 일본전신전화공사(NTT)의 독점에 대항해 질 좋고 저렴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업체 다이니덴덴을 설립해 연 매출 50조 원의 거대 기업으로 키워냈다. 78세의 나이에 일본 정부의 간곡한 청으로 파산 위기에 몰린 일본항공(JAL) 회장 자리에 취임해 8개월 만에 24조 원의 부채를 청산하고 흑자로 돌려세웠다. 또한 2년 8개월 만에 다시 주식을 상장하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내는 항공회사로 만드는 등 극적인 V자 회복을 이루어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 책에서 이나모리 가즈오는 ‘숫자에 기초한 경영’을 강조한다. 그간 ‘매출은 최대로, 비용은 최소로’ 경영하는 수익성 중심의 숫자 경영을 통해 손대는 사업마다 모두 성공으로 이끈 그는 “회사가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은 회계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일찍이 깨닫고 자신만의 회계 원칙을 정립해 현장에 적용했다. 그가 세운 ‘경영을 위한 7가지 회계 원칙’은 전 세계 1만 5000여 명의 사업가가 모인 경영 아카데미 ‘세이와주쿠’ 강의를 통해 널리 알려졌으며, 지금까지도 수많은 초보 사업가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김욱송(옮긴이)

일본 릿쿄대학 경영학부를 거쳐 산노대학원에서 경영정보학을 전공했다. 일본에서 법인을 설립하여 무역 및 컨설팅 사업에 종사했고, 귀국 후 한일 양국의 IT 관련업체 자문 활동을 했다. 현재는 Ausome Communications Inc. 대표이사로, 일본 반도체회사인 르네사스(Renesas) 테크놀로지의 도큐먼트 제작과 교육부문을 담당하여 국내 대학과의 산학협동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비즈니스 모델 특허 전략』, 『닷컴 비즈니스』, 『소니제국의 마케팅』, 『백만장자가 되는 네트워크 마케팅』,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100가지 지혜』, 『SuperH 프로세서 아키텍처』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회계를 모르고는 진정한 경영자가 될 수 없다

1장 경영을 위한 회계란 무엇인가 : 회계의 본질과 존재 이유
숫자 너머에 있는 진실에 다가가라
원리 원칙에 따라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라
매출은 최대로, 경비는 최소로
최고의 경영자는 최고의 회계 관리자다

2장 회사는 어떻게 이익을 내는가 : 경영을 위한 회계의 7가지 실천 원칙
[현금 베이스 경영의 원칙] 현금을 바탕으로 경영하라
[일대일 대응의 원칙] 일대일 대응을 고수하라
[근육질 경영의 원칙] 건전한 자산 상태를 유지하라
[완벽주의의 원칙] 오직 100퍼센트만을 고집하라
[이중 체크의 원칙] 이중 체크로 회사와 사원을 지켜라
[채산성 향상의 원칙] 아메바 경영으로 채산성 향상을 유지하라
[투명 경영의 원칙] 그 무엇도 숨기지 말고 투명하게 경영하라

3장 이익을 내는 리더는 무엇을 생각하는가 : 젊은 경영자가 묻고 이나모리 가즈오가 답하다
[젊은 경영자의 이야기 1] 과감한 선행 투자를 앞두고 불안합니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대답 1] 모든 투자에는 때가 있는 법입니다
[젊은 경영자의 이야기 2] 대기업과 제휴를 맺고 자금을 조달하려 합니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대답 2] 스스로 강해지지 못하면 그 어떤 전략도 소용없습니다
[젊은 경영자의 이야기 3] 사업 확장에 따른 차입금 증가가 걱정입니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대답 3] 손익계산서의 숫자를 분석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젊은 경영자의 이야기 4] 경영 목표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대답 4] 경영 목표란 직원들의 마음을 자극하는 도구입니다
[젊은 경영자의 이야기 5] 일반적인 원가계산의 문제점이 무엇입니까?
[이나모리 가즈오의 대답 5] 제조사의 이익은 제조 부문에서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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