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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받아치는 기술 :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상대에게 보내는 통쾌한 스톱 사인 !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五百田達成 서수지, 역 주노, 그림
서명 / 저자사항
되받아치는 기술 :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상대에게 보내는 통쾌한 스톱 사인 ! / 이오타 다쓰나리 지음 ; 서수지 옮김 ; 주노 그림
발행사항
고양 :   사람과나무사이,   2022  
형태사항
247 p. : 천연색삽화 ; 21 cm
원표제
「言い返す」技術 : ムカつく相手にスパッと言い返す
ISBN
979118863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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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1 0 ▼a 되받아치는 기술 : ▼b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상대에게 보내는 통쾌한 스톱 사인 ! / ▼d 이오타 다쓰나리 지음 ; ▼e 서수지 옮김 ; ▼e 주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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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0 ▼a 주노, ▼e 그림
900 1 0 ▼a 이오타 다쓰나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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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56 2022z5 등록번호 11186479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상에서 만나기 쉬운,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이 유형별로 구분돼 있고 효과적으로 ‘되받아치는 기술’이 37개 항목으로 정리돼 있다. 단호하게 반격하는 방법, 상대의 급소를 날카롭게 찌르는 한마디 등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고수의 비법’이면서도 당장 누구나 쉽게 배우고 써먹을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다.

각 항목마다 시작 부분에 상황을 재미있게 묘사한 네 컷 만화가 삽입돼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또 37개의 모든 항목에는 ‘짜증 지수’가 각각 숫자와 캐릭터의 표정으로 재미있게 표현되는데, 이 ‘짜증 지수’는 저자가 집필 과정에 일본 전국 20~60대 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정리한 내용이다.

무례하고 공감력 없는 말로 선 넘으며 괴롭히는
사람 때문에 힘들다면?


“지금 말대꾸하는 거야? 윗사람이 말하는데, 꼬박꼬박 말대답하는 버릇은 어디서 배웠어?”
“김대리처럼 무능한 사람을 채용한 내가 바보지. 월급이 아깝다, 아까워!”
“지금 나이가 몇인데…… 결혼 안 해? 사귀는 사람 없어? 지금까지 연애 한 번 제대로 해봤어?”
남의 기분과 사정, 상황은 관심조차 없다는 듯 자기 감정에만 충실한 채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을 내뱉어 다른 이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자존감을 바닥 치게 하는 사람들, 우리 주위에 꼭 있다. 그런 사람을 대할 때마다 혈압이 급상승하고, 화가 분수처럼 치밀고, 속상해서 눈물이 난다.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대차게 받아치고 싶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입술을 지그시 깨문 채 바닥만 바라보다 회피하듯 그 자리를 벗어난다.
매번 이런 식으로 넘어가니까 점점 더 심해진다 싶어서 큰마음 먹고 대응할 때도 있다.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다’고, ‘그러니 너무 심한 말은 삼가달라’고 부탁도 해본다. 그러나 그때마다 본전도 못 찾는다. 그 말을 트집 잡아 ‘지금 나랑 해보자는 거야?’라고 기세를 높이며 물고 늘어지지 않으면 그나마 다행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화제를 바꾸려고 하면 ‘어디서 슬그머니 말을 돌리냐’라며 버럭 성질을 낸다.
앞이 캄캄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진다. 차근차근 설명하고 정중히 부탁하면 이해해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 결국 ‘입을 다무는 게 최선’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포기해버린다.
이렇게 속으로 분노를 삭이고 넘어가면 당장의 상황은 어떻게든 수습된다. 그러나 상처받고 엉망이 된 내 기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 바닥 치는 자존심은 어떻게 회복해야 할까? ‘내가 왜 저 사람한테 이런 말까지 들어야 하지?’ 하는 생각에 고구마 먹고 체한 듯 가슴이 답답해진다. ‘이번에는 조용히 넘어가지만 다음에 또 그러면 그땐 가만있지 않겠어!’라고 다짐도 해본다.
그러나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면? 또다시 꿀 먹은 벙어리가 된다. 악순환의 무한 반복이다.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무례한 말로 자주 선 넘고 짜증 나게 하는 상대에게 딱 부러지게 의사를 표현하고 멋지게 되받아쳐줄 방법은 없을까?’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고수의 비법’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배우고 써먹을 수 있는 37가지 간단한 방법


툭하면 상대방의 신경을 살살 긁으며 성질을 돋우는 사람, 그는 왜 그러는 걸까? 그에게는 나름대로 꿍꿍이 속내가 있다. 아마 이런 게 아닐까? ‘하나에서 열까지 마음에 안 드는 저 인간, 어떻게 괴롭혀주지?’‘짜증나는데, 만만한 저 녀석한테 대신 화풀이나 해야겠다.’ 이런 감정에 더해 누군가가 자신을 인정해주기 바라는 자의식 과잉 등 복합적인 심리가 그의 내면에 도사리고 있다. 그런데 매번 당하기만 하는 사람의 눈에는 그 배배 꼬인 심리가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당연하다. 자신의 마음속이 엉망이 돼 있어서 꼴 보기 싫은 상대의 마음속까지 살필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아무튼 눈에는 이 이에는 이 식으로, ‘너도 똑같이 당해봐라’ 하는 심정으로 화를 내거나 이를 악물고 한 마디 한 마디 또박또박 되받아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대응도 전혀 효과가 없다. 상대는 반성은커녕 입을 다물 새도 없이 퍼부어댄다. 어설픈 대거리가 오히려 화를 자극해 맹수처럼 더욱 사납게 날뛰며 잡아먹을 듯 으르렁대기 시작한다. 긁어 부스럼 만든 꼴이라고나 할까! 속 시원히 할 말을 했다는 쾌감도 없다. 왜냐고? 한마디로, 잘못된 방법으로 되받아쳤기 때문이다.
상대의 속내를, 상대의 심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채 매번 아무 생각 없이 입에서 나오는 대로 되받아치는 한 소모적인 언쟁만 반복하게 될 뿐 틈만 나면 나를 헐뜯으며 괴롭히는 그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없다. 상대는 결코 한 방 먹었다는 표정으로 입 다문 채 물러나지 않는다.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해 곪아 터진 속은 그야말로 터질 지경이다. 더는 견딜 수 없는 상황이다. ‘할 말도 제대로 못한 채 계속 당하고 싶지 않다.’ ‘그렇지만 험악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지는 않다.’ 무례한 말로 신경을 긁고 짜증나게 하는 상대에게 멋지게 되받아쳐서 사과를 받아내고 내 기분도 후련해지는 마법 같은 ‘되받아치는 기술’ 어디 없을까?
화가 치밀게 만드는 상대에게는 그의 ‘급소’를 찌르는 한마디로 되받아치는 효과적인 전략이 필수적이다. 이때 ‘간결하고’도 ‘단호하게’ 되받아치는 것이 핵심 비결이다. ‘간.단’한 말로 치명적인 일격을 당한 상대는 순간적으로 흠칫 놀라며 겁을 낸다. 예전처럼 사납게 달려들지도, 꼬치꼬치 트집 잡으며 했던 말을 반복하지도 않는다. ‘너무 심한 말 아냐?’‘가만 두지 않겠어’라며 성내거나 복수를 다짐하지도 않는다. 조용히, 그러나 재빠르게 꼬리를 내리고 후퇴한다. 그리고 두 번 다시 당신에게 함부로 말하지 않는다.

이 책 『되받아치는 기술』에는 일상에서 만나기 쉬운,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이 유형별로 구분돼 있고 효과적으로 ‘되받아치는 기술’이 37개 항목으로 정리돼 있다. 단호하게 반격하는 방법, 상대의 급소를 날카롭게 찌르는 한마디 등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고수의 비법’이면서도 당장 누구나 쉽게 배우고 써먹을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다. 각 항목마다 시작 부분에 상황을 재미있게 묘사한 네 컷 만화가 삽입돼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또 37개의 모든 항목에는 ‘짜증 지수’가 각각 숫자와 캐릭터의 표정으로 재미있게 표현되는데, 이 ‘짜증 지수’는 저자가 집필 과정에 일본 전국 20~60대 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정리한 내용이다.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상대에게… 이럴 땐 이렇게 되받아쳐라

• 막말을 퍼붓는 사람에게는 “Yes, but” 화법으로 되받아쳐라
• 비꼬는 말투가 입에 밴 사람에게는 “고맙습니다”라는 말로 머쓱하게 만들어라
•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에게는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책임감을 부여하라
• 눈만 뜨면 지적질하고 괴롭히는 상사에게는 ‘더 높은 사람의 권위’를 활용하여 무력화시켜라
• 모욕하는 말이나 성희롱을 일삼는 사람에게는 그가 한 말을 거울처럼 돌려줘라
• 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꾸는 사람에게는 ‘사후승인’으로 꼼짝 못하게 만들어라
• 눈치 없이 선을 넘는 사람에게는 ‘그가 불편해하는 화제’로 입을 다물게 만들어라
• 습관적으로 지각하는 사람에게는 ‘기다려주지 않는 작전’으로 초조하게 만들어라
• “악의는 없어”라며 곤란한 상황을 모면하려는 사람에게는 정곡을 찌른 뒤 “좋은 의미로 하는 말이야”라고 되받아쳐라
• 자기들끼리만 아는 이야기를 하며 은근히 따돌리는 사람에게는 ‘꼬치꼬치 질문 퍼붓기’ 전략으로 흐름을 끊어라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오타 다쓰나리(지은이)

편집자, 광고 플래너, 심리 상담사로 일했던 경험을 살려 현재 커뮤니케이션, 생활 심리, 인간관계 등을 주제로 집필과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일본 최고의 대화 전문가. 그런 그에게도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라는 한마디를 먼저 건네지 못해 쩔쩔매던 시절이 있었다. 사람들과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더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고민한 끝에 그는 잡담의 목적과 잡담에 알맞은 대화 방식을 새로 정리하기 시작했다.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원제: 초잡담력超?談力)』는 그가 일상 속에서 직접 부딪히며 터득한 잡담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출간 후 반년 만에 5만 부가 판매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대화 울렁증이 싹 사라지는 책’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책으로는 『이럴 땐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말투 때문에 말투 덕분에』 등이 있으며, 그가 출간한 책은 총 누적 판매 부수 70만 부를 달성했다.

서수지(옮긴이)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회사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세계사를 바꾼 37가지 물고기 이야기』『세계사를 바꾼 21인의 위험한 뇌』『세계사를 바꾼 10가지 감염병』『세계사를 결정짓는 7가지 힘』『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1가지 심리실험 — 인간관계편』『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 — 자기계발편』『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 욕망과 경제편』『유럽 사상사 산책』『백곰 심리학』(2010년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교양도서) 『처음 시작하는 그리스 신화』 등이 있다.

주노(그림)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일상과 사소한 물건을 소중히 여기며 그 가치를 담아내는 그림을 주로 그린다. 쓰고 그린 책으로 《오늘도 집사는 마감 중》 《그래도 좋은 날》 《좋아서 웃는 건 아니에요》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무례하고 공감력 없는 말로 선 넘는 상대를 우아하게 제압하는 37가지 방법

part 1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

되받아치는 기술 1_ 막말을 퍼붓는 사람에게는 “yes, but 화법”으로 되받아친다
되받아치는 기술 2_ 비꼬는 말투가 입에 밴 사람에게는 “고맙습니다”라는 말로 머쓱하게 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3_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에게는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책임감을 부여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4_ 눈만 뜨면 지적질하며 괴롭히는 상사에게는 ‘더 높은 사람의 권위’를 활용하여 무력화시킨다
되받아치는 기술 5_ 모욕하는 말이나 성희롱을 일삼는 사람에게는 그가 한 말을 앵무새처럼 돌려준다
되받아치는 기술 6_ 느닷없이 화를 내며 길길이 날뛰는 사람에게는 ‘고개를 푹 숙여’ 일단 불길을 피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7_ 초 단위로 시간을 따지며 압박하는 사람에게는 ‘종종걸음’ 치며 바쁜 척한다

part 2 공감력 없는 말로 화가 치밀게 하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

되받아치는 기술 8_ 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꾸는 사람에게는 ‘사후승인’으로 꼼짝 못하게 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9_ 모호하게 말하는 사람에게는 “무슨 말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10_ 눈치 없이 선을 넘는 사람에게는 ‘그가 불편해하는 화제’로 입을 다물게 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11_ 습관적으로 지각하는 사람에게는 ‘기다려주지 않는 작전’으로 초조하게 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12_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사람에게는 핵심을 짚어 간단명료하게 요청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13_ “악의는 없어”라며 곤란한 상황을 모면하려는 사람에게는 정곡을 찌른 뒤 “좋은 의미로 하는 말이야”라고 되받아친다
되받아치는 기술 14_ 잔머리 쓰며 자기 잇속만 챙기려는 사람에게는 호들갑스럽게 놀란 척하여 그의 태도가 비상식적임을 알게 해준다
되받아치는 기술 15_ 자기들끼리만 아는 이야기를 하며 은근히 따돌리는 사람에게는 ‘꼬치꼬치 질문 퍼붓기’ 전략으로 흐름을 끊는다
되받아치는 기술 16_ 매사에 우유부단해서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납득할 만한 이유를 간명하게 대며 선택을 유도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17_ 갑자기 자기도 모르게 울음을 터뜨리는 사람에게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태연하게 이야기를 계속한다

part 3 교만한 말로 남을 무시하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

되받아치는 기술 18_ 매사를 삐딱하게 보며 트집 잡는 사람에게는 조목조목 긍정적인 말로 바꾸어 말해준다
되받아치는 기술 19_ 원하지도 않는 조언을 자랑 삼아 늘어놓는 사람에게는 일단 자랑을 들어주며 반격 기회를 노린다
되받아치는 기술 20_ ‘상식’을 무기로 휘두르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깔아뭉개는 사람에게는 일반론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나는’을 방패로 대응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21_ 융통성 없이 지나치게 원리원칙만 강조하는 사람에게는 부드러운 말로 마음을 풀어주고 행동을 바꾸게 유도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22_ 남의 말을 끝까지 듣지도 않고 제멋대로 결론 내리는 사람에게는 ‘시시한 잡담’으로 화제를 전환하여 벗어난다
되받아치는 기술 23_ 유난히 생색내는 사람에게는 가볍게 맞장구치며 슬쩍 넘어간다
되받아치는 기술 24_ 부정적인 말로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에게는 ‘무시하기’ 전략을 쓴다
되받아치는 기술 25_ 천재 행세를 하며 자기 할 일도 안 하고 남을 무시하는 사람에게는 ‘대량의 업무’를 맡긴다
되받아치는 기술 26_ 자기 취향만 고집하는 사람에게는 ‘가짜 지식’을 동원하여 마음이 흔들리게 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27_ “나 때는 말이야” 하며 옛날이야기를 늘어놓는 사람에게는 ‘세대 차이’를 일깨워준다

part 4 이기적이고 배려심 없는 말로 속을 뒤집어놓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

되받아치는 기술 28_ 센 말로 밀어붙이는 사람에게는 똑같이 ‘센 말’로 상대의 말을 끊는다
되받아치는 기술 29_ 구구절절 변명을 늘어놓는 사람에게는 일단 정확히 사과부터 받는다
되받아치는 기술 30_ 같은 말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사람에게는 ‘무심한 태도’와 ‘무반응’으로 일관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31_ 소문을 옮기기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말귀를 못 알아듣는 척하며 얼버무린다
되받아치는 기술 32_ 반말로 친근한 척하는 사람에게는 꼬박꼬박 ‘존댓말’하며 거리를 둔다
되받아치는 기술 33_ 남은 관심도 없는 자기 이야기를 끝없이 늘어놓는 사람에게는 ‘한 번 더 얘기해달라’고 요청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34_ 자기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강조하나 결과가 안 좋은 사람에게는 ‘노력이 부족하다’ 대신 ‘좀 더 열심히 하라’는 말로 격려해준다
되받아치는 기술 35_ 자기 비하를 가장해 자랑하는 사람에게는 ‘걱정을 가장한 비꼬기’로 대응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36_ 호들갑스럽게 과장하며 말하는 사람에게는 ‘메모하는 척’하며 움찔하게 한다
되받아치는 기술 37_ 바쁜 티를 많이 내는 사람에게는 “그래? 나는 한가한데!”라는 말로 머쓱하게 한다

맺음말 입술 깨물며 참지 않고, 멱살 잡지 않고,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한마디로 되받아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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