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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쉽니다 : 김누누 시집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누누
Title Statement
일요일은 쉽니다 : 김누누 시집 / 김누누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시용출판사,   2022  
Physical Medium
214 p. ; 20 cm
Series Statement
베개 시인선
ISBN
9788996370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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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7 김누누 일 Accession No. 111864570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07-15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베개 시인선. 김누누 시인의 시집. 최소한 시집 한 권 분량의 이상의 작품을 꾸준히 써왔으며 가깝게나 멀리서 베개와 인연을 맺은 시인들의 작품집을 출간할 예정이다.

2017년 출발한 독립문예지 『베개』의 국내 시인선 세 번째와 네 번째 권이 나왔습니다. 최소한 시집 한 권 분량의 이상의 작품을 꾸준히 써왔으며 가깝게나 멀리서 『베개』와 인연을 맺은 시인들의 작품집을 출간할 예정입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누누(지은이)

1991년에 태어났다. 2014년까지 김보섭으로 활동하다가, 2014년부터 김누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2019년 독립문예지 [베개] 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팀 '유후'의 공동 시작(詩作) 공동시집 첫 번째 프로젝트 “같은 제목으로 시 쓰기”로 공동시집을 펴낸 후 두 번째 프로젝트 “빈칸 채워 시 쓰기”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을 함께 썼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빅토르 박사의 제삼의 팔
시인의 말

<태동 편>
글램핑
도이칠란트의 비밀
takethedive
게으름으로 포장된
라깡(La Gang)
좋은 말 양파 vs 나쁜 말 양파
액체 괴물
욕망과 겸허의 항아리
땅콩 선배의 건배사
미세미세
눈×0
난 항상 혼자 있어요(Feat : 신명진)

<하늘과 인간과 인간 같은 것 편>
스탈린
고도로 발달한 인간은 기계와 구분할 수 없다
진조
힙스터 칼럼니스트 오윤석
숨길 수 없어요
백인의 원탁회의
세카이계
새의 울음소리를 흉내 낼 것
Under water
인터미션

<후세계 편>
뉴
빠르게 읽습니다
Just for laugh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 살상 레이저
오세요 핀란드
교수의 심경
그날의 생존자들 향우회
당신이 쓴 시
우리만 아는 슬픔들
왕
예언의 때마침
미래 세계에 대한 공상적 체험이 담겨 있는
여덟 편의 수기

<종결 편>
긴
바람은 화염으로 얼음은 검으로
(Feat : 강혜빈, 김복희, 나하늘, 안태운, 조시현)
집으로부터 아주 멀리
몰래 뻐큐를 하는 사람
유령놀이(feat. 나혜, 배시은)
오래된 자전거 경연대회
건너편의 슬픔
초융합 실험의 타당성에 대한 판결
악마는 산양의 뿔이 자라나는가
당신이 말한 것과 당신이 말하려던 것

해설
<확장판 편.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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