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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명쾌한 이코노믹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영범, 朴英凡, 1956-, 저 구자정, 具滋正, 1971-, 저 권순우, 저 김동원, 金東源, 1953-, 저 김동호, 저 김두식, 저 김세직, 金世稙, 1960-, 저 김영익, 저 김용하, 金龍夏, 1961-, 저 김이재, 金伊財, 1972-, 저 김정식, 金正湜, 1953-, 저 김진일, 저 박재윤, 저 성상현, 1965-, 저 손재영, 孫在英, 1957-, 저 신성호, 저 안동현, 1964-, 저 안유화, 安玉花, 1971-, 저 오정근, 저 옥동석, 玉東錫, 1957-, 저 이경태, 저 정유신, 丁有信, 1959-, 저 주한규, 朱漢奎, 1962-, 저 최길현, 저 최병일, 저
서명 / 저자사항
혼돈의 시대, 명쾌한 이코노믹스 / 박영범 외 24인 공저
발행사항
서울 :   박영사,   2022  
형태사항
ix, 506 p. : 도표 ; 23 cm
ISBN
9791130315355
일반주기
공저자: 구자정, 권순우, 김동원, 김동호, 김두식, 김세직, 김영익, 김용하, 김이재, 김정식, 김진일, 박재윤, 성상현, 손재영, 신성호, 안동현, 안유화, 오정근, 옥동석, 이경태, 정유신, 주한규, 최길현, 최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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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53 2022z7 등록번호 1118642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9년부터 중앙일보의 <이코노믹스> 섹션에 장기 연재된 글 중 66편을 엄선하여 엮은 책이다. 25명의 전문가들이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다양한 이슈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경제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추상적인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시의성이 높은 현안을 구체적으로 해결하는 나침반을 제공하고 있다, 경제 전문가들이 일반 독자를 위해 현안을 쉽게 풀어 쓰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책을 내면서
4차 산업혁명, 플랫폼 경제의 비약적 성장, 미중의 경제 패권 전쟁 등으로 세계 경제 질서의 근본 틀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코로나 19라는 돌발 변수로 세계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새로운 바이러스 변종 출현이 계속되면서 경제봉쇄, 거리두기 강화와 완화가 반복되고 있고 과다한 유동성, 글로벌 공급망 재편, 비대면 일상화 등에 대해 대부분 나라의 정부는 적절하고 일관된 정책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문재인 정부 5년간 폭등한 부동산 가격과 고용참사에다가 2022년 3월의 대선이라는 변수가 더해지면서 혼란이 더 크다. 경제 현안들이 시장이 아니라 정치의 영역에서 논의되고 설익은 대안들이 제시되어 실험되고 있다.
󰡔혼돈의 시대, 명쾌한 이코노믹스󰡕는 2019년부터 중앙일보의 <이코노믹스> 섹션에 장기 연재된 글 중 66편을 엄선하여 엮은 책이다. 25명의 전문가들이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다양한 이슈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경제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추상적인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시의성이 높은 현안을 구체적으로 해결하는 나침반을 제공하고 있다, 경제 전문가들이 일반 독자를 위해 현안을 쉽게 풀어 쓰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필자들은 경제를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이 널리 공유되고 󰡔혼돈의 시대, 명쾌한 이코노믹스󰡕가 우리 사회의 귀중한 경제 지식 플랫폼으로 발전되어 시장경제 발전에 기여하였으면 한다.

2022. 3
필자들을 대표하여 박영범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영범(지은이)

미국 코넬대학에서 박사 학위 취득 후 국책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과 한국노동연구원에서의 정책연구 활동 후 1997년부터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 회장 및 학회지 편집위원장을 지냈다. 공공기관인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원장과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은탑산업훈장, 캄보디아왕국 국가공로훈장, 기업경영학회의 기업경영자대상, 적십자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전환기, 한국노동시장의 길을 묻다』(한성대학교 출판부, 2009/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해외진출기업의 고용관계』(한성대학교 출판부, 2010/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노사관계와 커뮤니케이션』(범우사, 2020/공저), 『한국교육의 진로』(박영사, 2021/공저) 등이 있다

손재영(지은이)

현재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서 1987년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을 거쳐 1995년에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로 부임하였다. 토지공개념연구위원회 간사, 국민주택기금 운영위원회 및 주택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부동산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대내외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부동산 경제와 부동산 정책이다.

김동원(지은이)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화폐금융을 공부했다. 수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일하다가 2000년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으로 자리를 옮겨 5년간 세상 살피는 일을 익혔다. 2004년 11월부터 2007년 말까지 KB국민은행 부행장으로 현장을 경험했으며, 2008년 6월부터 2009년 말까지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로 일했다. 2010년부터 2년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객원교수를 거쳐, 2012년부터 2019년 1학기까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초빙교수로 시사경제를 강의했다. 50여 편의 논문과 《금융 기업 구조조정 미완의 개혁》(박영철· 박경서 공저, 2000), 《화폐금융과 경제활동》(김기화 공저, 2003), 《대불황의 시대, 한국경제 어디로 가고 있는가》(2016) 《한국경제, 반전의 조건》(2018) 등의 저서가 있으며, 중앙일보에 《김동원의 이코노믹스》를 연재하고 있다.

김세직(지은이)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사학위,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취득 후 IMF(국제통화기금) 리서치 국에서 선임 이코노미스트(Senior Economist)를 역임했다. 2006년부터는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거시경제학, 화폐금융론, 경제성장론, 한국경제론을 가르치고 있다. 석사학위 후 쌍용투자증권에 재직했고, IMF 재직 시 대외경제연구원에 초빙연구위원으로 방문했다. 연구 분야는 경제성장촉진정책, 금융위기대응정책, 인적자본과 소득분배, 최적금리정책, 전세와 가계부채이론, 구제금융과 재벌이론, 기업외상이론, 환율과 글로벌생산사슬, 공정교육정책 등이 있다. 이와 관련해 해외 유명 경제학 저널들에 게재한 다수의 논문들이 있고 저서로는 1997년 IMF 위기에 관해 공동 편저한 『Korean Crisis and Recovery』가 있다.

성상현(지은이)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경제연구소SERI 연구조정실을 거쳐 인사조직실 수석연구원을 지냈다. 연세대에서 경영학 석?박사를 하였고 킹스칼리지런던에서 공부하였다. 대한리더십학회 회장과 한국윤리경영학회 부회장을 지냈다. 현재 한국인사조직학회 부회장, 인사조직연구 및 조직과인사관리연구 편집위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이다. 주요 관심 분야는 인력다양성과 인사관리, 조직의 미래, 여성고용 등이다.

김영익(지은이)

하나대투증권 부사장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하나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 등을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이자 한국금융연수원 겸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춰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20년 경제위기를 사전에 경고하기도 했다. 5년 연속 매경이코노미, 한경비즈니스 등 주요 언론사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금리와 환율 알고 갑시다』, 『투자의 신세계』, 『그레이트 리셋』, 『ETF 트렌드 2020』,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위험한 미래』 등이 있다. 『더 찬스 The Chance』는 ‘족집게’ 애널리스트 출신이자 거시경제의 거장 김영익 교수가 대투자의 시대, 새로운 부의 기회를 포착하는 법에 대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투자 로드맵이다. 글로벌 경제는 부채에 의한 성장이 드디어 한계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되며, 중장기적으로 세계 소비축이 미국에서 아시아로 이전되는 과도기이기도 하다. 한편 한국경제는 저성장과 저금리 국면에 이어 단기 금리 급등이라는 또 다른 시대적 관문을 앞두고 있다. 부채에 의한 성장의 한계를 먼저 뼈아프게 직시하고 더 이상 시대에 당하지 말자고 역설한 김영익 교수는, 글로벌 환율전쟁에서 투자의 기회를 앞서 찾아내는 법, 저금리 국면에서의 탁월한 생존원칙, 가계의 적정 자산 배분 전략에 대해서 최신 데이터와 지표를 기반으로 상세히 알려준다. 인플레이션, 금리 급등, 지정학적 이슈 등을 고려한 투자 시나리오를 다시 점검해봄으로써, 길을 잃은 투자자들에게 대기회가 될 만한 선명한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다.

김용하(지은이)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학사·석사·박사 (현) 순천향대학교 교수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 한국연금학회 회장 한국재정정책학회 회장 한국개발연구원 (KDI) 주임연구원 기획재정부 재정전략협의회 위원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사회보장위원회 위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산재예방보상심의위원회 위원 국가보훈위원회 위원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 사회보장심의위원회 위원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위원 국민연금재정재계산위원회 위원장 사회보장재정추계위원회 위원장 국민연금개혁위원회 공동위원장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 공무원연금개혁국민대타협기구 위원 8대 사회보험 통합재정추계위원회 공동위원장 저서 및 논문 󰡔사회보험론󰡕, 문영사(2008) 󰡔OECD국가 행복지수 산정에 관한 연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공저, 2009) 󰡔희망복지포트폴리오󰡕, 이미지북(2010) 󰡔인구전략과 국가미래󰡕, 한국보건사회연구원(편저, 2012) 󰡔한국경제, 벽을 넘어서󰡕, 21세기북스(공저, 2014) 󰡔한국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한 제언󰡕, 국민경제자문회의(공저, 2015) 󰡔리스크와 보험󰡕, 문영사(2019) 󰡔저출산고령화와 한국의 연금개혁󰡕(공저, 2020) 그 외 논문 및 보고서 다수

안유화(지은이)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재무 및 투자론 교수. 국책 연구기관인 자본시장연구원을 거쳤으며, 한국에서 손꼽히는 중국 경제·금융 전문가. 한국 금융시장에서 ‘중국 금융의 최고 전문가’로 불리는 중국 금융 스페셜리스트. 현재 성균관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여의도 증권가에서 애널리스트와 금융권 종사자를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팟캐스트 ‘신과 함께’에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중국 경제를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다.

최길현(지은이)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다. 대학졸업 후 신용보증기금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직장에 근무하면서 수많은 기업인을 만나고 그들의 성공과 실패사례를 보았다. 그 경험과 관찰이 이 책을 쓰는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 현재는 단국대학교 경제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관심분야는 중소기업금융과 창업이다. 저서로 「신경제학 원론」「국제금융론」「신용조사의 이론과 실제」「e-비즈니스의 이해」「중소기업 도산론」과 수필집 「20세기 아빠가 21세기 아들에게」 「위안」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은행대출의 효율적 공급을 위한 신용보증제도의 유용성 분석」「회계 및 비회계 정보를 이용한 중소기업의 도산예측 모델 」 「Keynes and Friedman on the Credit Market」 등 다수가 있다.

안동현(지은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재무론 전공) 뉴욕대학교 스턴경영대학원 재무론 박사 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미국 AFA Presidential Committee 멤버

김정식(지은이)

연세대학교 상경대학장, 차기 한국경제학회장

박재윤(지은이)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및 석사를 수료했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Indiana University)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21년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했으며 대통령경제수석비서관, 재무부 장관, 통상산업부 장관을 거쳐 부산대학교와 아주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원(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 미국 유타대학교(The University of Utah)의 교환교수로 근무했다. 현재 지식사회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혁신지식을 위한 9가지 지혜가 필요하다는 신념으로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구자정(지은이)

대전대학교 역사문화학과 조교수

옥동석(지은이)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정부의 예산·인사·조직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에 집중하면서 제도경제학·공공선택론 연구를 하게 됐고, 시장실패와 정부실패의 균형적 시각을 가지면서 경제사회의 진화적 발전에 대한 신념을 갖게 됐다. 인천대학교 교수로 30년 이상 재직하며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장을 역임했고, 정책-정치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거래비용 경제학과 공공기관』, 『권력구조와 예산제도』, 『항만하역 고용형태의 변천』, 『함께 못사는 나라로 가고 있다』, 역서로는 『주권이란 무엇인가』, 『현대적 공공지출관리』, 역편저로는 『케인스는 어떻게 재정을 파탄냈는가』 등이 있다(dsoak@naver.com).

정유신(지은이)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서강대 대학원 석사,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석사, 와튼스쿨 MBA, 경기대 경제학 박사, 중국 인민대 재정금융학원 MBA를 받았다. 전 대우증권 IB본부장,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SC제일은행 부행장, SC증권 대표, 한국벤처투자 대표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서강대 기술경영대학원 원장, 금융위원회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이다. 중국자본시장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중국이 이긴다』 『핀테크, 기회를 잡아라』 등이 있다.

김두식(지은이)

이경태(지은이)

미국 죠지 워싱턴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재무부, 산업연구원에서 근무하였고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무역연구원장, OECD 대사를 역임하였다.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한국경제론을 강의하였고 SSCI 등재지인 Korea Observer의 편집주간을 지냈다. &lt;산업정책의 이론과 현실&gt;, &lt;평등으로 가는 제3의 길&gt; 등의 저서가 있다.

신성호(지은이)

IBK 투자증권 사장 IBK투자증권 대표(현) 우리선물 대표(전) 우리투자증권 상품전략본부장. 리서치본부장(전) 증권업협회 자율규제본부장. 경영관리본부장(전) 동부증권 법인영업본부장. 리서치센터장(전) 우리증권 리서치센터장(전) 대우증권 투자전략부장. 지점장(전) 대우경제연구소 투자전략팀장(전) 대우투자자문 주식운용역(전) 필자는 지난 1981년 12월 삼보증권 (1983년 12월 구 동양증권과 합병하여 대우증권으로 출범)에 입사한 이래 줄곧 증권업에 종사했다. 경력을 크게 구분하면 리서치, 자산운용, 영업, 경영 및 경영지원으로 증권업 전 부문을 경험했지만, 직장생활 36년 중 25년을 리서치에서 근무했다. 이 과정에서 영업의 근간은 리서치로 보았다. 이 때문에 증권사의 주된 영업대상인 주식, 금리, 부동산, 일반 상품(Commodity)의 가격 형성 원리와 이를 뒷받침하는 국내외 경제, 투자가 성향변화를 학습했고, 각 상황별 대처를 모색했다. 즉 모든 영업부문을 리서치 기준으로 접근했는데 그 과정에서 나름대로의 성과를 거두었다. 리서치(Research) : 1997년 매일경제 Analyst평가에서 전략부문 1위를 (이후는 부서장 또는 임원이어서 언론사 Poll 불참) 기록했고, 2008년에는 매일경제 증권인상을 수상했다. 언론사의 Research 조직운용 평가에서는 최상위권 이었다. 개인적으로는 1998년 초 금리가 30%에 근접했던 시절에 1998년 연말금리 12% 예상(결과는 8%. 당시 IMF는 연중 내내 20% 이상유지 강권), 주가지수가 300이하였던 1998년 하반기에는 주가지수 600 가능 (결과는 주가지수 1000 상회), 2000년 초에는 투기의 주식시장 이란 자료를 통해 주가하락 예상(55% 하락), 2007년에는 주가급등 예상(2006년 말 대비 11월까지 45% 상승), 2008년에는 폭락이후 주가상승 등을 자료로 발표한 바 있는데 그 때마다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 이번 大選 직전에는 주가지수 3000 가능성을 거론했는데, 그 결과가 관심을 끌고 있다. 자산운용 : 대우투자자문의 운용역으로 근무 중에는 다른 자문사보다 매우 높은 수익률을 시현했다. 특히 사학연금 펀드의 운용실적은 타 자문사대비 20% 이상 높아 사학연금이 외부기관에 최초로 수여한 감사패를 받았다. ( 필자 후임자가 수상) 또 동부증권에서의 자산운용 성과는 자산운용사(투신사)의 Active펀드와 비교할 때 상위 5 ~ 15%에 속했다. 영업 : 대우증권 올림픽지점장 시절 점포 전체 고객수익률이 다른 점포대비 월등히 높아, 부임 시 98개 점포 중 95위였던 지점영업 성과가 이임 시에는 11위로 올라섰다. 이 성과로 대우증권 영업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동부증권 법인영업을 담당할 때는 Market share를 18% 늘려 2.2%하던 시장점유율을 2.6%로 높였습니다. 당시에는 동부증권 IB사업의 일부도 수행했는데, 담당부서에서는 전혀 과실이 없었다.(Risk 관리) 또 Brokerage 회사인 우리선물의 부문별 시장점유율도 2013년 3분기 (7 ~8월. 월 평균기준. 2013년 9월초 사장 취임)대비 2014년 2분기에는 국채6.6%->11.6%, 통화 8.4%->11.4%, 주식선물 2.8% -> 4.1%, 주식옵션1.8% -> 2.0%로 신장 되었다. IBK투자증권 대표로 부임한 이후인 2015년에는 이익증가율 158%로 업계 최고수준을 기록했고, 2016년에는 증권업계 전체의 이익이 34% 감소했지만, 5.6% 증가를 시현했는데, 이런 성과는 Research Base로 접근이 상당히 유효했던 것 같다. 행정 : 금융투자협회 경영지원본부장 시절에 금융투자협회, 자산운용협회, 선물협회 3개 노조를 6개월 만에 통합시킨 바 있다. 이는 증권업계에서 가장 빠른 실적이었다.

오정근(지은이)

권순우(지은이)

한국자영업연구원 원장이며 이코노미스트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사, KAIST에서 경영공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연구와 컨설팅을 수행했으며 거시경제실장, 경제정책실장, 금융산업실장 등을 역임했다. 1997년 외환위기 발생을 경고한 보고서 「외환위기의 증후와 처방」 연구를 비롯해 가계부채위기, 글로벌금융위기 등 한국경제가 위기를 맞을 때마다 위기를 경고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연구에 몰두했다. 『SERI경제전망』 대표집필(2009~2012), SERICEO 강의, 언론 기고, 한국은행 통화정책 자문위원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경제이슈들을 공공에 전달하고 자문하는 역할도 수행했다. 2015년 당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쟁점화한 소득주도성장론을 연구하면서 자영업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자영업의 업그레이드 없이는 소득주도성장정책의 성공은 물론이고 한국경제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고 연구 불모지인 자영업 연구를 위해 한국자영업연구원을 설립해 일하고 있다. 이메일 kwon@kseri.re.kr

주한규(지은이)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교수이자 부설 원자력정책센터 센터장이다. 원자로 설계해석 코드 전문가로서 미국 원자력학회 석학회원이다. 2017년 이후 잘못되고 있는 국내 에너지 정책의 정상화를 위한 연구와 활동에 진력하고 있다. 탈원전 정책을 시정하기 위한 <원자력 바로 알리기> 활동과 합리적인 원자력 정책 연구가 그 일환이다.

김진일(지은이)

김이재(지은이)

경인교대 사회교육과 교수

최병일(지은이)

한국고등교육재단 사무총장

정보제공 : Aladin

목차

CHAPTER 01 들어가며 1

CHAPTER 02 미·중 무역전쟁과 글로벌 경제 13
01 산업·통상·안보 연계된 민주주의·기술동맹 눈앞에 15
02 비용 최소화는 옛말, 부품·소재 공급망부터 넓혀야 22
03 불붙은 미·중 기술패권, 한국 산업경쟁력 도약대 삼자 29
04 공급사슬 세계화 퇴조하고 지역 블록화 진행된다 37
05 중국 잡으려는 보조금 규제, 한국에 부메랑 되나 45
06 미국이 희토류 채굴 재개하면 중국의 시도 성공 못 해 52
07 미, EU·인도 등과 손잡고 중국 압박 가속 페달 59

CHAPTER 03 재정, 복지 그리고 국가채무 67
01 한국, 2025년 OECD 비기축통화국 중 3위 부채대국 된다 69
02 선심 쓰듯 나랏돈 풀지만 피해는 서민·중산층에 돌아가 76
03 선의로 포장된 포퓰리즘이 한국을 덮치고 있다 83
04 복지 지출 늘리지 않아도 곧 선진국 수준으로 간다 89
05 개인 삶을 국가가 책임지면 정부는 거대 괴물이 된다 94
06 북유럽처럼 강력한 구조조정하면서 복지지출 늘려야 101
07 돈 찍어 풀면 좋을 것 같지만 결국 베네수엘라 꼴 난다 108
08 고령화와 재정 형편 고려, 취약계층에 집중 지원해야 116
09 커지는 사회주의 유혹, 양극화 해소로 차단해야 124

CHAPTER 04 플랫폼과 4차 산업혁명 131
01 기업 경쟁력 말고는 기댈 것 없어진 한·중·일 3국 경제: 변곡점 접어든 동북아 경제삼국지 133
02 기업 혁신, 경제 성장 멈추는 순간 ‘재패니피케이션’ 온다 140
03 21세기 편자의 못을 쥐고 있어야 대한민국이 생존한다 147
04 논 대신 공장에 물 대고 고속철 연결해준 대만 정부 154
05 음식·숙박·유통·교통 플랫폼, 자영업 혁신 계기 돼야 161
06 디지털 경제 누구나 공정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169
07 BTS 일으켜 세운 건 커넥토그래피였다 176
08 플랫폼 제국이 세계 장악할 때 한국은 우물 안 논쟁 183
09 기관투자가 본격 참여가 비트코인 6만 달러 이끌었다 190
10 기득권에 좌절한 젊은 층 몰리며 가격 급등 197
11 상용화 앞둔 DCEP, 알리페이·위챗페이 넘는다 204
12 카카오뱅크에 내준 금융 주도권 되찾아올 카드 211

CHAPTER 05 일자리와 고용 219
01 현 정부가 만든 일자리, 박근혜 정부보다 40만 개 적어 221
02 비정규직 제로 정책이 비정규직 무더기로 양산했다 229
03 “유연한 해고가 일자리 만든다” 역설, 미국·유럽이 증명 236
04 대기업·공기업에 혜택 집중… 고용취약층 배려해야 243
05 49세가 퇴출 1순위, 근속연수 따라 임금 뛰는 호봉제 탓 251
06 연공서열식 임금 줄여야 고령자 취업도 늘어 257
07 한국은 외국인 근로자 없이 버틸 수 없는 나라가 됐다 264
08 재택 유연근무 일상화… 채용 방식, 리더십 달라져야 271
09 성과 추구하는 경영자라면 여성인재로 눈 돌려라 278
10 기업·노동 고래 싸움이 자영업자 과잉경쟁 촉발했다 285

CHAPTER 06 부동산과 주택 공급 293
01 집 공급해 세입자·집주인·정부 모두 이익 보는 구조 295
02 저금리와 과도한 대출 규제가 집값 상승 도화선 됐다 302
03 강남 규제, 특목고 폐지, 저금리가 서울 집값 올렸다 309
04 세계에서 유일한 전세, 산업화 촉진의 비밀병기였다 316
05 공짜로 집 줬던 소련의 실패, 공공주택의 필연적 결말 323
06 땜질 그만두고 과감한 인센티브로 지방 분산 유도해야 330

CHAPTER 07 금리와 주식, 자산시장 337
01 물가안정보다 고용안정 힘 실어… 금융발작 경계해야 339
02 인플레이션 압력 커지면서 금리 인상 불가피해져 346
03 빚으로 쌓은 자산 버블, 더 방치할 수 없었다 353
04 비트코인 제도권 편입 후, 점차 주가와 동조화 360
05 수출·성장률·기업이익·고객예탁금 정점 찍고 주춤 367
06 “이번엔 괜찮다” 방심하면 퍼펙트 스톰 못 막아 374
07 과거 경험하지 못한 부채 충격 2~3년 내 올 수 있다 382
08 전 세계가 금융허브 위해 뛰는데 한국만 멈춰서 있다 390

CHAPTER 08 물가와 성장, 경기 순환 397
01 25년째 저성장 내리막길, 일본처럼 되고 있다 399
02 성장률 0%대 직면, 먹고사는 문제부터 해결해야 406
03 국가 경제 주기로 볼 때 지금은 절체절명의 순간 413
04 공급 부족이 물가 자극… 슬로플레이션에 그칠 듯 420
05 번지수 잘못 짚은 한국식 뉴딜… 시장부터 살려야 428
06 성장의 보수, 평등의 진보 넘어 ‘제3의 길’로 가야 435
07 기업투자 활성화해야 포퓰리즘 끊고 불평등도 줄인다 443
08 공정성 확보 못 하면 능력 발휘 못 하고 산업생태계 후퇴 450
09 모방형 대입제도 고쳐야 나라 먹여살릴 인재 쏟아진다 458

CHAPTER 09 연금과 고령화 465
01 10년간 38%… OECD 국가 중 가장 빠르게 늘었다 467
02 고령자들 연금 많이 받을수록 청년에겐 폰지게임 된다 475

CHAPTER 10 기후환경, 탈원전과 탄소중립 483
01 중국·인도보다 높은 온실가스 줄여야 통상 장벽 넘어 485
02 미국이 시동 거니 주가·경제·산업구조 모두 충격파 493
03 탈원전 이어지고 유가 치솟으면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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