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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할 말 있습니다

정준호, 할 말 있습니다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정준호, 1980-
Title Statement
정준호, 할 말 있습니다 / 정준호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광주 :   에코미디어,   2022  
Physical Medium
383 p. : 삽화(일부천연색), 초상화 ; 23 cm
ISBN
9788997482504
General Note
부록: 정준호의 언론인터뷰  
정준호 에세이  
주제명(개인명)
정준호,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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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24.2092 2022z13 Accession No. 11186335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첫째, 왜 광주는 민주당이어야만 하는가? 둘째, 광주의 결론에 대해 다른 지역을 설득할 준비는 되어 있는가? 정준호의 정치는 위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일 수 있다. 민주당이 다른 지역에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정당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의 역할, 특히 단순히 광주와의 운명공동체로서의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당이 다른 지역의 공감을 얻지 못할 때 질책하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회초리 지역으로서의 광주의 위상이 정립되기 위한 당내 개혁 주자로서의 역할이 그 첫 번째이다. 다음으로 광주 내부의 시각으로서만 사안을 들여다 본 여타 정치인들과 달리 수도권에서의 상당한 생활기간과 시각으로 차별성있는 설득력을 보여줄 수 있는 역할이 그 두 번째이다.

광주는 노무현으로 대표되는 ‘전략적 선택’을 해왔고 이것은 타 지역에도 광주의 특수성으로 강하게 인식되고 있다. 어쩔 수 없이 그 ‘전략’은 민주정부 재창출이었음을 부정하기는 어렵다. 앞으로도 광주는 민주정부 재창출을 위해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특유의 응집력으로 그 확률을 극대화 할 것이다. 저도 그 방향을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최소한 다음의 두 가지 질문에는 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첫째, 왜 광주는 민주당이어야만 하는가? 둘째, 광주의 결론에 대해 다른 지역을 설득할 준비는 되어 있는가?

정준호의 정치는 위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일 수 있다. 민주당이 다른 지역에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정당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의 역할, 특히 단순히 광주와의 운명공동체로서의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당이 다른 지역의 공감을 얻지 못할 때 질책하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회초리 지역으로서의 광주의 위상이 정립되기 위한 당내 개혁 주자로서의 역할이 그 첫 번째이다. 다음으로 광주 내부의 시각으로서만 사안을 들여다 본 여타 정치인들과 달리 수도권에서의 상당한 생활기간과 시각으로 차별성있는 설득력을 보여줄 수 있는 역할이 그 두 번째이다.

위 두 가지에 대한 답을 내놓기 위해서는 광주가 ‘가치화된 도시’로서 위상을 회복하고 정립해야 한다.
정준호의 정치는 위와 같은 불안요소의 제거방식으로서 ‘기득권에 빚지지 않은 깨끗한 세대교체로서의 청년정치’를 제안한다. 그렇기 때문에 30대 중반의 나이에 광주로 내려와 묵묵히 선거에 임하고 있는 것이라고 감히 이야기 하고 싶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정준호(지은이)

· 42세, 변호사 · 광주각화초, 각화중 졸업 · 광주동신고등학교 졸업(30회/학생회장 역임) · 서울대 법학부 졸업(수능만점 입학) · 제49회 사법시험 (사법연수원 39기) · 전)대검찰청 공익법무관 · 전)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전)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광주북구(갑) 지역위원장 · 전)20대총선 더불어민주당 광주북구(갑) 국회의원 후보 · 전)소비자주권시민회의 법률 센터장 · 현)법무법인 유한 민 변호사 · 현)JCI KOREA 북광주JC회원 · 현) 이재명 대통령 후보 대전환선대위 부대변인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서문/ 열린 사회, 광주를 위하여 · 7

PART + 01
광주의 레인메이커가 되고 싶다
80년생 정준호, 본 투 비 타이거즈 키즈 · 20
아버지는 택시 드라이버! · 26
전산오류가 인생을 바꿨다? · 31
‘노빠꾸’ 정준호 · 36
개천의 용은 어떻게 멸종되는가? · 42
맞습니다. ‘누드교과서’의 그 정준호 · 47
기적을 믿나요? · 53
사주책 펴든 마티스 법무관 · 59
광주의 레인메이커(Rainmaker)! · 64
고인물 NO, 고임물 YES · 70

PART + 02
광주다움의 의미를 찾아서
멍에와 명예의 간극에 서 있는 2021년 광주 · 76
환경과 광주의 미래 산업 · 79
SRF 열병합발전소 갈등, 법정 밖 상생협의로 해결해야 · 83
시내버스의 단상, 두 가지 풍경 · 87
행정구역 개편, 주민의 이해부터 구하라 · 91
광주솔로몬파크, 옛 교도소 부지에 건립되는 의미 · 95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와 광주형 의사결정모델 · 99
광주가 주목해야 할 공론화 · 103

PART + 03
새로운 지도자를 꿈꾼다는 것
86퇴진론을 깐부선언으로 · 108
욕망을 도외시하는 정책 · 108
대한민국 미래와 청소년들의 정치참여 · 112
이철희 국회의원의 불출마선언을 보며 · 116
그들만의 리그, 그 불편함 · 120
김대중 전 대통령께 ‘평화의 길’을 묻다 · 124
82년생 김지영 그리고 맘충 · 128
역사와 문화의 도시에서 청년들의 설자리를 생각하며 · 132
왜 청년정치가 필요한가 · 136
광주의 사회, 경제적 현실과 지방선거 · 140
과연 호남 지도자는 나타날 것인가 · 144

PART + 04
광주의 미래를 해결하라
2022년 주먹밥은 어떤 맛으로 만들까 · 150
사회복지지도 다시 그리자 · 154
노인과 아동 횡단보도 교통사고 근본 대책 없나 · 158
음악회에서 알게 된 지역아동센터 역할의 소중함 · 162
전국소년체전 폐지 논란을 통해 살펴보는 엘리트 체육 · 166
‘광주형 일자리’ 우려와 기대, 그리고 대안 · 170
서울 집값, 과연 남의 이야기인가 · 174
불타는 자동차를 만든 회사에게 징벌적 손해배상을 · 178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182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이 몰고 올 변화에 대비해야 · 186
피그말리온 효과 · 190
갑질 행위는 진정한 민주사회의 발전을 막는 장애물 · 194

PART + 05
광주를 사랑한다는 것은 책임진다는 것
보수단체 5·18폄훼 방치해선 안돼 · 200
5·18진상규명을 위한 제언 1 · 204
1980년 5월 계엄군의 성폭행! 철저한 진상규명과 · 208
더불어 반드시 법적책임을 이끌어내야 · 208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성과를 위한 제언 · 212
5·18민주화운동, 27일 새벽의 서사 · 216
5·18 기념재단이 광주정신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 220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의 당위성 · 224

PART + 06
장두노미(藏頭露尾)
사법파동이 아닌 법률서비스 개념의 재정착을 위하여 · 228
수사권조정을 바라보는 주권자의 시선 · 234
인혁당 유가족에 대한 강제집행 절차 중지돼야 · 238
변호사, 여전히 법조인의 지위에서 · 242
현장에서 멀어지는 법조인들 · 246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는 더욱 확대되어야 · 250
차기정부 과제로서의 인혁당 사건 · 254
내부고발자를 위하여 · 258
위증의 기술 · 262

PART + 07
정원도시, 가족친화도시를 꽃피우자
광주고립(?)을 어떻게 볼 것인가? · 268
이종교배(異種交配)로 광주를 창조하라 · 273
광주다양성재단 건립하자 · 278
‘이전(以前)’과 광주를 위해 ‘이전(移轉)’하라 · 283
지하철역세권, 생활문화거점으로 만들자 · 287
광주천(光州川)시대는 끝나지 않았다 · 293
‘북광주IC시대’를 열어야 광주의 새길이 열린다 · 300
광주 저수지(貯水池)에 시민의 삶을 담자 · 307
국제스포츠대회 개최보다 막후를 설계하자 · 312
광주, 교육문제 어떻게 풀 것인가? · 316
간호전문인력양성도시 브랜드구축 나서자 · 322
정원도시, 가족친화도시를 꽃 피우자 · 328
시민의 주거정책 불안을 잠재우자 · 333
광주를 행정지도 안에 가두지 말라 · 338

PART + 08
부록
정준호① “천정배의 좌절은 예정돼 있었다” · 346
정준호②, “천정배는 비주류를 주류로 만들어왔다” · 353
정준호③, “호남은 국민의당을 미련 없이 버렸다” · 359
정준호④, “입법은 송사가 아니다” · 366
이 시대 아픈 청년들의 희망 아이콘 되고 싶다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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