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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의 식사 : 김영재 시집

유목의 식사 : 김영재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영재, 金永在, 1948-
서명 / 저자사항
유목의 식사 : 김영재 시집 / 김영재
발행사항
서울 :   책만드는집,   2022  
형태사항
120 p. ; 20 cm
총서사항
한국의 단시조 ;034
ISBN
9788979447934 9788979445138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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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1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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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066 김영재 유 등록번호 11186320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의 단시조 34권. 시인은 이번 단시조집에서 구체적 감관과 객관적 세계를 매개하는 따뜻한 언어를 통해 가혹한 시간의 흐름에 놓인 삶과 사물의 운명을 노래해 간다. 그래서 그의 단시조는 그 어떤 예술보다도 시간과 친연성을 가지며 언어를 통한 시간 경험을 우리에게 한껏 선사해 준다.

김영재의 단시조집 『유목의 식사』는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균질성과 가독성 그리고 빼어난 언어적 의장이 한 편 한 편의 단수들을 지극하게 감싸 안고 있다. 시인은 이번 단시조집에서 구체적 감관感官과 객관적 세계를 매개하는 따뜻한 언어를 통해 가혹한 시간의 흐름에 놓인 삶과 사물의 운명을 노래해 간다. 그래서 그의 단시조는 그 어떤 예술보다도 시간과 친연성을 가지며 언어를 통한 시간 경험을 우리에게 한껏 선사해 준다. 자신이 써가는 시조야말로 시간을 가장 커다란 방법적 기제로 삼는 문학 양식임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 시간의 흐름
을 따라 새로운 서정적 온기가 따듯하게 밀려들고 있다 할 것인데, 우리는 그것을 일러 ‘그리움의 여백’과 ‘역동의 고요’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영재(지은이)

전남 순천 출생. 1974년 《현대시학》 등단. 시집 『목련꽃 벙그는 밤』 『녹피 경전』 『히말라야 짐꾼』 『화답』 『홍어』 『오지에서 온 손님』 『겨울 별사』 『화엄동백』 『절망하지 않기 위해 자살한 사내를 생각한다』 『참나무는 내게 숯이 되라네』 『다시 월산리에서』, 시화집 『사랑이 사람에게』, 시조선집 『참 맑은 어둠』 『소금 창고』, 여행 산문집 『외로우면 걸어라』 등 출간. 유심작품상, 순천문학상, 고산문학대상, 중앙시조대상, 한국작가상, 이호우시조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등 수상.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그립다고 그가 오나

그립다고 그가 오나 /쏜살 /오래된 소나무 /묵언 /욕심 /지다 /유목의 삶 /자락길 /밥 한 그릇 /한 나무가 한 나무에게 /운문사 일진 스님 /봄물 /그해 병신년 /내 안의 먼지 /질문의 시

2부 유목의 식사

겸손 /유목의 식사 /몽고반점 /바이칼에서 /윤효 시인 건배사 /몽골의 밤 /새벽 별 /몽골 초원 /초원에서 열흘 /낙마 /립 서비스 /술 없는 날 /초원의 밤

3부 그리운 담양

어머니의 집 /죽마고우길 /영자와 달래 씨 /만첩홍도화 /고향길 /대나무 /그리운 담양 /낮달 /목수 화가 이경언 /전화 한 통 /고향 가을 /2020년 봄 산행 /죽순 /농부 방기정 /입추 /물을 쓸다 /학습

4부 나에게 물었다

매리설산 /나무의 사랑법 /땀방울 /맹물 /그대가 꽃이라면 /가재하고 놀았다 /앵두 /나에게 물었다 /껍질 벗는 매미에게 /NG 내다 /아버지 나무 /어른이 된다는 것 /동백 그늘 /고요 /가을 멸치 /마을 어귀 /너에게 가는 길

5부 문수사 오르는 길

소원 /아버지가 산이다 /새의 부활 /문수사 오르는 길 /목련 이별 /어쩌다 바람꽃 /물길 /고목 /백담계곡 /어떤 귀가 /사랑에게 물었다 /11월 /다람쥐 공양 /그루터기 /그 산 /봄날은 간다 /친구여 /해설_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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