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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서하리 : 정현기 제5시집

비 내리는 서하리 : 정현기 제5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현기, 鄭顯琦, 1942-
서명 / 저자사항
비 내리는 서하리 : 정현기 제5시집 / 정현기
발행사항
광주 :   우리글,   2022  
형태사항
244 p. ; 22 cm
총서사항
우리글 시선 ;100
ISBN
9788964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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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현기 비 등록번호 1118626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글 시선 100권. 정현기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시인은 2005년부터 매일 시 한 편과 일기를 쓰고 있는데, 이 시집은 그 중 2007년 6월부터 2008년 2월까지 쓴 시와 일기를 엮은 것이다. 그 시절을 살아온 우리의 삶이 그때 어떠하였는지 엿볼 수 있다.

필자인 정현기 시인은 시인이라는 이름보다 국문학자로, 국문학과 교수로, 문학평론가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 그가 2005년부터 매일 시 한 편과 일기를 쓰고 있는데, 이 시집은 그 중 2007년 6월부터 2008년 2월까지 쓴 시와 일기를 엮은 것이다. 그래서 그의 시와 일기를 읽다보면 그 시절을 살아온 우리의 삶이 그때 어떠하였는지도 슬며시 엿볼 수 있다. 경기도 광주 서하리 시골 옛집에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그의 눈에 비친 자연과 식물들, 사람들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모른다. 그런가 하면, 시퍼렇게 날이 서 있는 그의 팬 끝에서 툭툭 튀어나오는 문명과 사회 비판적인 글귀 속에서는 여전히 무뎌지지 않은 그의 패기가 느껴져 신선하기마저 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현기(지은이)

1942년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당진리에서 태어났다. 점동공업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위 대학교에서 석 · 박사 과정을 마쳤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연세대학교 문리대 교수로 재직하다가 정년퇴임 했다. <문학사상>에서 문학평론으로 등단하면서 문학비평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거기 곁들여 시를 쓰기 시작해『흰 방울새와 최익현』,『나는 꿈꾸는 새다』,『시속에 든 보석』등의 시집이 있고,『포위관념과 멀미』,『운명과 자유』,『안중근과 이등박문 현상』,『운명과 뱃심』등 16권의 비평집이 있는데, 가장 최근(2018년)에 낸 비평집으로『세 명의 한국사람-안중근, 윤동주, 박경리』이 있다. 지금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서하길 14-19번지에 둥지를 틀고 산다. zeong@yonsei.ac.kr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하루치씩 잔뜩 살기
366. 명품은 명가만 알아본다     12
367. 유리, 현대, 백화점     14
368. 삼성역 개미굴 속을 지나다     16
369. 도시 한복판에 손톱을 떨어뜨리고     18
370. 서하리 행 버스 노선     20
371. 버스, 축지법     22
372. 배추흰나비     24
373. 제비들의 건축술     26
374. 박범신, 사람도 참     28
375. 동물가족     30
376. 쥐, 새끼 까듯 돈 새끼 치는 세상이 미쳐 껄껄     32
377. 비나리     34
378. 비 내리는 서하리     36
379. 손톱에 낀 까만     38
380. 씨앗     40
381. 외발 짐수레     42
382. 그리운 이들의 나이, 시간     44
383. 나그네     47
384. 6월 꾀꼬리 소리 밧줄에 묶여     49
385. 꾀꼬리 밧줄     50
386. 느껴 알기, 따지기와 바람     52
2부 식민지 시인들…?
387. 개구리의 힘겨운 여행     56
388. 사라진 닷새 저 무고한 날들의 흔적     58
389. 분노 악령     61
390. 청산별곡 둘     64
391. 별은 숨어 지내는구나, 너 빛나는 별아     67
392. 아내는 모기일터에서 땀깨나 흘리고     69
393. 털북숭이 조롱박 털이 부숭부숭     71
394. 가난에게 고개를 숙이고는     73
395. 장마 풍경     75
396. 비를 맞으며 장마를 생각한다     77
397. 네 줄기 겹친 노래     78
398. 삶이 부끄러운 듯, 시인 강창민은 웃는 듯     83
399. 8월 장마 남북정상 회담, 대권도 대권 천격     85
400. 외로움이 목젖에 닿네     88
401. 8월 꾀꼬리 소리     90
402. 모기, 모기 같은 나라, 깔따구     92
403. 도덕道德 - 우리말로 학문하기, 시로 우리말 쓰기1-     94
404. 외로운 만남, 말 나눔 잔치     96
405. 젖은 땅 고랑 파기와 허리     99
406. 이동재 시집 『포르노 배우 문상기』    102
3부 꾀꼬리 밧줄 얘기
407. 무씨 땅에 묻기와 아내     106
408. 술자리     108
409. 내 시간 누가 훔쳐 먹었나     110
410. 고향에서 본 작은어머니     112
411. 박덕규 시 가극 ‘시 뭐꼬’를 보고     115
412. 시 제1호     118
413. 한가위 무렵 법성포 굴비들의 여행     121
414. 시 제2호     123
415. 기지제국 미국 되맞을 화살촉     125
416. 양재천에 뜬 달은 무효     128
417. 크고 보기 좋고 비싼 것들의 입     130
418. 한글날, 없어진 날과 나     133
419. 안개 낀 하늘에 마음 하나 걸리다     135
420. 무 씨 한 줌 네 몸에 부리고 나니     137
421. 가을비 축축한 숲길     139
422. 10월 무서리 내린 날 호박꽃     141
423. 사형수 되어 독술 마신 하룻밤     144
424. 깊은 우물 속에 잿빛 하늘만 뜨고     147
425. 늦가을 풋고추     149
426. 무 배추가 자란다     152
4부 외로움, 그래 외로움
427. 별, 하늘에 새긴 우리 아 아버지, 어 어머니     156
428. 90일 동안의 배추 마라톤     158
429. 샴쌍둥이 배추에게     161
430. 고추 방앗간     164
431. 밤과 낮 속에 네 우물     166
432. 대낮에 불 밝히고     168
433. ‘우리말로학문하기’에 대한 생각들1
- 옛 철학자들 말글 쓰기 꼴통 -     170
434. 바람이 창틈을 핥고 들어와     173
435. 시 제3호     175
436. 가을 나비 유리창에 갇혀서     177
437. 개구리들의 합창     179
438. 귀뚜라미 한 마리, 노래 멈추다     181
439. 산삼 캐는 이웃 농부와의 산삼 이야기     184
440. 이규보를 생각함     186
441. 빛과 어둠 사이     188
442. 가을비 부르는 집들이     190
443. 초겨울 볕 지는 해는 등을 때리고     192
444. 방 한 칸에 우주 가득 들어차고     194
445. 만들어진 별 자리 창틀     196
446. 한날 무서리 추위에 얼음 박힌 무를 탄식한다     198
5부 시 번호 매기기
447. 쾌락의 속도     202
448. 대낮에 배추 두 통 따 안고     205
449. 빈 밭의 바람 소리     207
450. 문 밖 시간에 갇힌 조바심     209
451. 가장 듣기 싫은 소리 둘     212
452. 태안반도, 가로림만, 근소만, 만리포, 천리포에
번진 기름띠     214
453. 미꾸라지와 시간     216
454. 나, 참 나, 내 속에 든 나     218
455. 별이 안 뜬 밤에도 별은 빛나고     220
456. 눈부신 볕 아래 그림자 하나     222
457. 2008년 1월 1일 해와 달 띄우기     224
458. 이름 값     226
459. 복에 대하여     228
460. 가지 많은 나무와 소리     230
461. 나무토막, 악어 나무     232
462. 솟대 장식     234
463. 알 수 없는 일     236
464. 해바라기     239
465. 나를 가둔 감옥     241
466. 봄빛, 숭례문 불타는 가랑잎처럼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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