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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룰렛 : 중국공산당의 부, 권력, 부패, 보복에 관한 내부자의 생생한 증언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hum, Desmond 홍석윤, 역
서명 / 저자사항
레드 룰렛 : 중국공산당의 부, 권력, 부패, 보복에 관한 내부자의 생생한 증언 / 데즈먼드 슘 지음 ; 홍석윤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알파미디어,   2022  
형태사항
363 p. ; 22 cm
원표제
Red roulette : an insider's story of wealth, power, corruption and vengeance in today's China
ISBN
9791191122312
일반주제명
Political corruption --China --History --21st century Businesspeople --China --Biography Upper class --China --History --21st century Detention of persons --China --Case studies Political prisoners --China --Biography Disappeared persons --China
주제명(지명)
China --Politics and government --2002-
주제명(개인명)
Shum, Desmond  
Duan, Whit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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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092 2022 등록번호 111862197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7-11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공산당이 권력을 독점하는 중국에서 심심찮게 일어나는 실종의 이면, 즉 당과 홍색 귀족들(1949년 중국의 권력을 장악한 공산주의 엘리트 그룹 지도자 가문의 후손)의 추악한 민낯을 폭로한다. 저자와 전 부인은 개인 제트기를 전세 내 유럽 여행을 다니고 무자비한 명품 쇼핑을 즐기던 사치와 향락의 화려한 세계에서 이제 엄혹한 현실을 마주했다. 저자는 꿈만 같았던 지난날을 돌아보며 중국공산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냉정하게 평가한다.

세계에서 가장 비밀스럽고 절대적인 권력의 내부를 속속들이 보여준다. 아마도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어떤 수단을 통해서라도 가장 공개를 막고 싶은, 중국공산당의 권력다툼과 부패의 극단을 보여주는 최초의 책일 것이다. CNN은 “중국은 당신이 이 책을 읽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평했다. 실제로 저자가 이 책 『레드 룰렛』 출간을 코앞에 둔 시점에 무려 4년간 행방을 알 수 없었던 부인 휘트니 단에게서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다. 자신은 잠시 석방됐으며 “이 책 출간을 포기하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저자는 북송시대 정치가 범중엄의 “외치다 죽을지언정 입 다물고 살지는 않겠다.”는 말을 모토로 삼아 용기를 내 책을 썼고, 마침내 중국공산당의 부패한 속살을 전 세계가 알게 됐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

★★★ <이코노미스트> 선정 2021 올해의 책
★★★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2021 최고의 책
★★★ <뉴욕타임스> <커커스 리뷰> <워싱턴 포스트> 강력 추천
★★★ 억만장자 사업가의 생생한 실화

“무엇이 중국의 정치와 비즈니스를 움직이는가?”

부패, 이해충돌, 탐욕에 따라 움직이는
중국 권력 핵심부와 홍색 귀족들의 추악한 민낯을 폭로하다!

강력하고 충격적이다.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부터 마지막 줄을 다 읽을 때까지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이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이 내부자의 생생한 증언이자 역사적 사실이라는 점이 놀랍다. 저자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에서 G2로 급부상한 중국 경제부흥기의 현장에서 헤아리기 힘든 부를 이뤄낸 당사자이다. 부의 정점에 오르기까지 저자와 함께 중국공산당의 핵심인사들과 ‘꽌시’를 맺고 일을 도모했던 전 부인 휘트니 단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면서 이 책은 시작된다. 그녀는 왜, 어디로 사라졌을까?
이 책은 공산당이 권력을 독점하는 중국에서 심심찮게 일어나는 실종의 이면, 즉 당과 홍색 귀족들(1949년 중국의 권력을 장악한 공산주의 엘리트 그룹 지도자 가문의 후손)의 추악한 민낯을 폭로한다.
저자와 전 부인은 개인 제트기를 전세 내 유럽 여행을 다니고 무자비한 명품 쇼핑을 즐기던 사치와 향락의 화려한 세계에서 이제 엄혹한 현실을 마주했다. 저자는 꿈만 같았던 지난날을 돌아보며 중국공산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냉정하게 평가한다.
세계에서 가장 비밀스럽고 절대적인 권력의 내부를 속속들이 보여준다. 아마도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어떤 수단을 통해서라도 가장 공개를 막고 싶은, 중국공산당의 권력다툼과 부패의 극단을 보여주는 최초의 책일 것이다. CNN은 “중국은 당신이 이 책을 읽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평했다. 실제로 저자가 이 책 『레드 룰렛』 출간을 코앞에 둔 시점에 무려 4년간 행방을 알 수 없었던 부인 휘트니 단에게서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다. 자신은 잠시 석방됐으며 “이 책 출간을 포기하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저자는 북송시대 정치가 범중엄의 “외치다 죽을지언정 입 다물고 살지는 않겠다.”는 말을 모토로 삼아 용기를 내 책을 썼고, 마침내 중국공산당의 부패한 속살을 전 세계가 알게 됐다.
지금 중국공산당과 거액의 자금을 움직이는 메커니즘이 무엇인지, 또 앞으로 중국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한 모든 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중국공산당 최고위층의 권력다툼과
정경유착의 거미줄을 신랄하게 파헤친다!

세계 강대국 중 가장 비밀스러운 국가에 대한
흥미진진하고 위험한 내부자의 증언!

이 책의 저자 데즈먼드 슘은 지금은 이혼한 아내 휘트니 단과 함께 중국에서 권력과 부의 최고 수준에 올랐다가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었다. 휘트니는 4년 전에 사라졌지만, 이 책은 그녀의 극적인 재등장을 이끌었다. 저자는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내고 부모님을 따라 홍콩으로 이주했다. 그리고 생전 처음 접하는 자본주의라는 낯선 환경에서 가난을 겪으면서 자신의 미래는 다를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끈기 있는 노력과 근면한 자세로 미국 학위를 취득하고 고국으로 돌아와 투자회사를 거쳐 자신의 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처럼 야망이 넘치는 똑똑한 아내 휘트니 단을 운명처럼 만난다. 부부는 중국을 위해 무언가 역사적인 일을 이루고 싶다는 꿈을 공유한다.
휘트니는 중국공산당의 핵심권력자들과 ‘꽌시’를 맺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고 저자를 홍색 귀족들의 세계로 이끈다. 그들은 베이징 수도국제공항에 거대한 항공 물류 시설을 개발하고 베이징 최고의 불가리 호텔과 비즈니스센터 빌딩을 구상하고 완공시켰다. 또 개인 제트기를 타고 여행하고, 수백만 달러를 장학금으로 지원하며, 값비싼 집과 차량, 미술품을 구입하는 등 호화롭게 생활한다. 그녀가 사라지기 전까지 그들의 순재산만 총 수십억 달러(수조 원)에 달했다. 그러나 부부는 누가 사업의 주도권을 가질 것인지, 사업의 방향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 등의 문제로 의견충돌을 빚고 결국 이혼하게 된다. 그러고 2017년 데즈먼드가 아들과 함께 영국에 있을 때 휘트니가 동료 3명과 함께 갑자기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는다. 서로의 운명은 완전히 다른 길로 들어선다.
이 책에는 원자바오, 보시라이, 저우융캉, 링지화, 쑨정차이, 시진핑 등 중국의 핵심 지도층이 곳곳에 등장한다. 저자와 휘트니가 ‘꽌시’로 맺은 숱한 핵심 권력층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한 편의 소설 같지만 소설이 아닌 생생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공산당 지도부가 얼마나 거대한 이익집단인지, 기득권을 어떻게 나눠 먹는지, 중국에서 비즈니스 관계가 어떻게 구축되는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부를 어떻게 축적하는지를 저자가 아내와 사업을 해나가면서 보고 듣고 겪은 일을 통해 신랄하게 보여준다.

중국에서 성공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두 개의 열쇠가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첫 번째 열쇠는 정치적 수완이었다. 중국에서 기업가들은 공산당의 이익에 영합해야만 성공할 수 있었다. 구멍가게의 주인이든, 중국 실리콘밸리의 기술 천재든, 사업을 하려면 예외 없이 이 시스템 안의 스폰서가 필요했다. 두 번째 열쇠는 기회가 왔을 때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었다. 이 두 가지 열쇠를 모두 가지고 있어야만 중국에서 성공할 수 있다. 그것이 휘트니가 시작하고 내가 함께 가담한 이야기의 핵심이다. -본문 중에서

중국공산당과 억만장자들의 은밀한 ‘꽌시’
“중국에서 정치는 부를 이루는 지름길이었다”

저자와 휘트니 단이 중국에서 각종 부동산 개발 사업을 진행할 때 가장 어려웠던 점으로 ‘꽌시’를 꼽는다. 중국의 모든 기업인과 마찬가지로 중앙정부의 거시경제 정책과 정치적 변덕에 극도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각 부처에 승인을 요청할 때마다 중국공산당의 정치적, 경제적 우선순위에 어떻게 부합하는지 보여줘야 했다. 이때 모든 승인은 연줄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그들은 이렇게 고백한다.

우리는 다른 많은 관료와도 비슷한 게임을 했다. 모든 승인은 연줄이 있어야만 가능했다. 모든 연줄은 개인적 관계를 맺기 위해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고, 그것은 엄청난 노력과 더 많은 마오타이주를 바쳐야 한다는 것을 뜻했다.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는 데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바로 개인적 유대 관계를 만들고 꽌시를 구축하는 것이었다. -본문 중에서

홍콩에서 자라고 미국에서 공부한 저자는 처음에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점차 중국에서는 ‘꽌시’라고 부르는, 중국 권력 체계 안에 모종의 연줄만 만들어 놓으면 모든 법이나 규칙을 피해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꽌시는 무슨 계약처럼 단시간에 성사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 대 인간의 관계이고, 구축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보여야 가능하다. 그런 ㅤㄲㅘㄴ시가 필요한 곳은 너무나 많았다.
휘트니가 당시 원자바오 부총리의 부인인 장페이리와 꽌시를 어떻게 맺었는지를 처음부터 세세하게 들려준다. ‘장 이모’라고 부르며 마치 딸과 같은 관계처럼 보이지만, 절대 동등한 관계는 될 수 없다. 저자와 휘트니는 항상 장 이모 본인도 미처 깨닫지 못한 욕망을 미리 파악하고 채워주기 위해 애를 썼다. 마침내 그들은 중국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권력을 장악하며 새롭게 떠오르는 신흥 관료들과 의견을 나누는 사이가 되었고, 그럴수록 부는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늘어갔다.

중국몽을 외치며 새로운 황제로
영구집권의 길에 나선 시진핑과 중국의 미래,
그리고 그가 권력의 정점에 올라서기까지
생사를 건 권력투쟁의 뒷이야기!

중국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변화의 국면에 접어들었다. 시진핑은 장쩌민이나 후진타오 전 주석과는 위상이 다른 지도자가 됐다. 중국공산당을 만든 마오쩌둥과 개혁 개방을 이끈 덩샤오핑과 같은 최고의 반열에 올랐다. 덩샤오핑은 마오쩌둥 시대의 1인 숭배와 장기집권의 폐해를 막기 위해 5년 임기에 2회까지만 연임할 수 있는 국가주석 제도를 헌법에 규정했지만, 시진핑은 이미 ‘연임 제한’을 삭제하는 개헌을 시행했으며 2022년 11월, 3번째 임기를 시작한다. 급성장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대등한 강국으로 부상한 중국의 새로운 황제로 등극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중국공산당이 기업가들을 대하는 태도에도 변화가 감지되기 시작했다.
이 책의 저자는 시진핑이 최대의 라이벌이었던 보시라이를 어떻게 제거하고 권력의 정점에 올랐는지를 생생하게 묘사한다. 외부인은 알 수 없는 내부의 치열했던 권력다툼과 세세한 사정을 이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원자바오의 부인과 내밀한 ‘꽌시’였던 휘트니가 그녀와 함께 루키 정치인으로 베이징에 입성한 시진핑과 함께한 식사자리를 묘사한 장면은 인상적이다. 그리고 시진핑이 권력을 잡는 과정에서 보시라이와 저우융캉 등 수많은 인물이 숙청당하는 내막은 흥미진진하다 못해 긴박감마저 느껴진다. 그리고 중국 사회가 가진 뚜렷한 한계를 체감할 수 있다.

링지화와 쑨정차이가 숙청되지 않았다면, 그들은 오늘날 정치국 상무위원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중국공산당은 1980년대에 덩샤오핑이 조직한 집단지도 체제의 구도를 유지했을 것이다. 물론 완벽한 시스템은 아니었지만, 마오쩌둥 주석 한 사람이 전권을 휘두르던 과거로 되돌아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경쟁자들이나 잠재적 후계자들을 모두 소외시키거나 감옥에 보낸 가운데, 시진핑은 훨씬 더 많은 권력을 자신에게 집중시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18년 3월, 시진핑은 중국 헌법 개정을 강행해 국가주석의 임기 제한을 폐지함으로써, 평생 황제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 -본문 중에서

1945년 이후 중국 정부가 어떻게 흘러왔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중국의 비즈니스 및 정치 엘리트들의 화려한 생활 방식과 부정부패가 어느 수준인지 궁금한 이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많은 독자가 저자인 데즈먼드 슘의 화려하고 긴박하면서도 가슴 아픈 사연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중국의 민얼굴을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데즈먼드 슘(지은이)

상하이에서 태어나 홍콩에서 자란 데즈먼드 슘은 미국으로 건너가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에서 재무 및 회계를 공부했다. 노스웨스턴대학교와 홍콩과학기술대학교의 공동 EMA 프로그램을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홍콩 사모펀드 회사인 차이나베스트에서 일했다. 그때 전 부인 휘트니 단을 만나 결혼했으며 부인이자 사업 파트너로서 함께 베이징 수도국제공항에 세계에서 가장 큰 물류 거점을 건설했으며, 중국 수도의 번화한 중심부 근처의 최고 대지에 호화로운 불가리 호텔과 비즈니스센터를 구상하고 이를 완공시켰다. 중국에서 13년간 휘트니 단과 사업을 하며 권력과 부의 최고 정점에까지 올랐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알게 된 중국의 화려한 경제 성장 뒤의 내막을 폭로한다.

홍석윤(옮긴이)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경제신문사에 근무하는 동시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온택트 경영학』, 『향후 10년 메가트렌드』, 『보이지 않는 것을 팔아라』, 『레드 룰렛』, 『조화로운 부』, 『C코드』, 『웹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10대에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성공 가도를 달리던 그녀가 사라졌다

1장 나의 사랑, 나의 조국
2장 홍콩에서의 유년 시절
3장 미국 유학 후 다시 홍콩으로
4장 잠에서 깨어나는 중국
5장 휘트니와의 만남
6장 놀라운 인맥, 원자바오의 부인
7장 악어의 이빨을 청소하는 물고기처럼
8장 ‘??시’의 시작
9장 수도국제공항 프로젝트
10장 대박 난 핑안 주식
11장 슈퍼리치의 반열에 오르다
12장 새로운 ??시, 쑨정차이와 왕치산
13장 시진핑을 만나다
14장 전세기 유럽 여행 그리고 쇼핑 광란
15장 ‘하늘 위 궁전’ 프로젝트가 불러온 혼란
16장 시진핑과 보시라이의 권력투쟁
17장 본색을 드러낸 중국공산당
18장 이혼, 다시 중국을 떠나다

저자 후기 거꾸로 가는 중국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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