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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을 위한) 감정 수업 : 사소한 일에도 상처받고 예민해지는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계정
서명 / 저자사항
(유리멘탈을 위한) 감정 수업 : 사소한 일에도 상처받고 예민해지는 / 이계정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한밤의책 :   스몰빅미디어,   2022  
형태사항
239 p. ; 19 cm
ISBN
979119173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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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22 등록번호 1118587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소한 말 한마디에 신경 쓰다 잠 못 들 때, 나도 모르게 자꾸만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될 때, 무례한 사람 앞에서 싫다 하지 못하고 움츠러들 때…. 우리는 나도 모르게 자신을 탓한다. ‘나만 왜 이렇게 약한 걸까? 이건 다 내 유리멘탈 때문이야!’라고.

그러나 마음은 원래 약하지 않다. 잠시 약해진 것뿐이다. 불안, 우울, 분노 등과 같은 견디기 어렵게 느껴지는 감정은 단지 지금 내게 필요한 걸 말해주는 마음속 내비게이션일 뿐이고, 금세 지나가는 손님에 불과하다. 왜 우울하냐고, 불안하냐고, 슬프냐고 탓하거나 외면하고 도망치는 행동이 오히려 마음을 부서트리는 주범이다.

《유리멘탈을 위한 감정 수업》에는 감정에 숨겨진 ‘진짜 메시지’를 읽는 법, 불편한 감정을 보다 편안하게 마주하는 법, 지금보다 훨씬 단단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심리 습관을 하나하나 익혀가다 보면 작은 일에도 상처받고 예민해지던 마음이 어느덧 ‘이까짓 일이야!’ 하며 웃어넘길 정도로 단단해져 있을 것이다.

“감정을 내 편으로 만들면 인생이 달라진다!”
겉으로만 괜찮은 척하는 당신을 위한 멘탈 회복 심리학

당신은 사실 유리멘탈이 아니다!
그저, 감정을 다룰 줄 몰랐을 뿐.


사소한 말 한마디에 신경 쓰다 잠 못 들 때, 나도 모르게 자꾸만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될 때, 무례한 사람 앞에서 싫다 하지 못하고 움츠러들 때…. 우리는 나도 모르게 자신을 탓한다. ‘나만 왜 이렇게 약한 걸까? 이건 다 내 유리멘탈 때문이야!’라고.
그러나 마음은 원래 약하지 않다. 잠시 약해진 것뿐이다. 불안, 우울, 분노 등과 같은 견디기 어렵게 느껴지는 감정은 단지 지금 내게 필요한 걸 말해주는 마음속 내비게이션일 뿐이고, 금세 지나가는 손님에 불과하다. 왜 우울하냐고, 불안하냐고, 슬프냐고 탓하거나 외면하고 도망치는 행동이 오히려 마음을 부서트리는 주범이다.
책 《유리멘탈을 위한 감정 수업》에는 감정에 숨겨진 ‘진짜 메시지’를 읽는 법, 불편한 감정을 보다 편안하게 마주하는 법, 지금보다 훨씬 단단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심리 습관을 하나하나 익혀가다 보면 작은 일에도 상처받고 예민해지던 마음이 어느덧 ‘이까짓 일이야!’ 하며 웃어넘길 정도로 단단해져 있을 것이다.

세상 그 어디에도, 함부로 해도 되는 감정은 없다!
어쩌면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이 쓸쓸함은 덮어둔다고 사라지지 않으리란 것을. 이 외로움을 그저 외면한다고 해결되진 않으리란 것을 말이다. 우리는 삶에 들어오는 모든 감정에서 도망칠 수 없다. 때로는 남들처럼 ‘쿨’하게 넘기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특정 감정을 나쁘다고 여길 수도 있지만, 세상에는 나쁜 감정도, 숨겨야 할 감정도 없다. 감정이란 옳거나 그른 것이 아니라 단지 내 마음의 신호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울하거나 불안한, 공허하거나 무기력한 자신을 탓하지 말아야 한다. 필요한 건 오직, 유리처럼 깨지기 쉬운 마음을 조심스레 마주하고 공감하는 것과 감정 속에 숨겨진 메시지를 읽어주는 일뿐이다.
15년 동안 수많은 사람의 부서진 마음을 치유해온 상담심리사 이계정은, 이 힘든 과정을 함께 버텨주기 위해 책 《유리멘탈을 위한 감정 수업》을 썼다. 저자는 이 책에서 깨지기 쉬운 마음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안아주고, 단단하게 변화시키는 방법을 다정한 목소리로 건넨다. 그동안 유리멘탈로 인해 힘들어했던 독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쉽게 부서지던 마음이 어느덧 단단해져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툭 치면 깨져버리는 마음을 위한 아주 특별한 심리 처방전
‘괜찮지 않은데 애써 괜찮은 척한다’, ‘내 마음속 동굴에 숨어버린다’,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은 멀찌감치 피해 다닌다’…. 유리멘탈을 지니고 살아가는 이들이 자주 쓰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는 부서진 마음에 잠시 붕대를 감아두는 방법일 뿐,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주지는 못한다. 게다가 감정을 계속해서 방치해 놓으면 마음은 사소한 일에도 더 쉽게 부서지고, 결국엔 스스로도 어찌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고 만다. 그러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외면하거나 도망치는 게 아니라, 깨지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서지지 않는 마음을 위한 아주 특별한 심리 처방전을 내려준다. 그 첫걸음은 나를 ‘아프게 하는 감정’이 ‘위장된 축복’임을 깨닫는 것이다. 불안이나 우울, 분노 같은 감정은 스트레스를 주기에 나를 아프게만 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나를 치유하기 위한 선물이다. 감정이 주는 신호에 귀 기울이고, 억지로 눌러 참지 않으며, 감정이 알려주는 방향대로 자연스럽게 따라가다 보면 마음의 맷집이 길러진다. 아무리 부정적인 감정이라도 결국은 나를 위한 선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우리는 스스로 만든 유리멘탈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보다 더 강해지고, 보다 더 단단해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계정(지은이)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상담학과 졸업 후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인턴 및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으며 한양대·대진대·경희대 소아청소년 정신과 디딤클리닉에서 상담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서울여자대학교 상담센터에서 전임상담원으로 학생상담과 수련생을 지도감독하는 일을 했으며, 8년간 기업에서 사내 상담사로 임직원 상담과 강의를 하기도 했다. 한국심리학회 공인 상담심리사1급(상담심리전문가)으로 현재는 에브리마인드 심리상담센터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마음을 다친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홀로 견디기 힘든 감정을 함께 느끼는 순간의 마법’을 경험하고 있다. 때로는 깊은 공감이 치유와 성장의 전부라는 것을 느낀다. 상처받고 부서진 마음들을 잘 만나기 위해, 계속해서 마음을 공부하는 중이다. 저서로는 《심리학, 연애를 부탁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자기사랑의 기술》, 《누군가에게 자꾸 의지하고 싶은 나에게》, 《심리학자와 함께 가는 치유의 영화관》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모든 감정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1 무의미한 것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 인생이다 - 공허감에 대하여
삶의 의미를 찾고 싶어요│쉬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쉬고 싶어요│왜 너는 없고 나만 있는 걸까│멈추면 비로소 보인다│영원히 채워질 수 없다│여백이 필요하다

2 자기만의 빛을 잃지 말아야 한다 - 수치심에 대하여
나는 사랑받을 존재가 아니야│모른다고 할 수 없어요│타인의 시선이 나를 규정할 때│유난히 찢어지기 쉬운 마음이 있다│더는 애쓰지 않아도 된다│당신은 참 괜찮다

3 당신의 마음은 언제나 옳다 - 외로움에 대하여
함께하고 싶어요│왜 나만 혼자일까│죽음 앞에서 삶을 찾고 싶다│누구나 외롭다│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한다│어둠이 있어야 별도 보인다

4 가장 인간적인 모습은 눈물 속에 있다 - 슬픔에 대하여
수많은 시간을 잊은 채 살아왔다│잃어버린 나를 찾고 싶어요│사랑하는 존재를 잃다│뚜벅뚜벅 걸어간다│슬픔은 슬픔으로 치유된다│우는 만큼 웃을 수 있다

5 최선을 다했다면 넘어져도 괜찮다 - 우울에 대하여
쉼 없이 달려온 시간들│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는 말│갈등하느니 내가 책임지겠어│허우적거리지 말고 몸을 맡겨라│때론 좀 우울해야 한다

6 사랑한 만큼 미워지기 마련이다 - 서운함에 대하여
나를 믿어주세요│나 여기 있어요│세상에 홀로 남다│조심스럽게 다가가 보자│기대한 만큼 서운하다

7 멈출 수 있어야 나아갈 수도 있다 - 피로에 대하여
나는 로봇이 아닙니다│혼자서는 심심해│자유롭게 훨훨 날고 싶어요│사는 것만큼 노는 것도 중요하다│소박한 것부터 조금씩 채워보자

8 감정에도 빨간불이 필요하다 - 분노에 대하여
그저 살고 싶을 뿐│화가 나서 다행이야│내 말 좀 들어주세요│화는 나의 무기가 된다│일단 멈춘다│나와 화해한다

9 완벽하지 않은 것이 더 아름답다 - 불안에 대하여
완벽하지 않다면 너는 나쁘다│사랑을 믿지 못하겠어요│사라지는 것들│불안은 언젠가 지나간다│조금씩 바람을 뺀다│흔들려도 괜찮다

10 가끔은 혼자가 되어 나를 돌봐야 한다 - 쓸쓸함에 대하여
생의 한 가운데에서│고통이 나를 집어삼킬 때│남들처럼 살기 위해 달렸다│의미 없는 일에 열정을 바친다│서로의 밤이 되어 준다│오직 나만을 위한 일

11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 죄책감에 대하여
용서받을 수 있을까│모든 것은 제 탓입니다│누구를 위한 삶이었을까│마음의 뿌리를 살핀다│나의 진심과 마주하다

12 자유를 원한다면 가면을 벗어야 한다 - 무기력에 대하여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더 잘하고 싶어│갇힌 감정들에 자물쇠를 채우다│의지력 총량의 법칙을 수용하라│삶의 감각을 깨우라│도망치는 건 도움이 된다

13 인생 최고의 동반자는 내 자신이다 - 소외감에 대하여
예민한 내가 싫어│함께 있지만 혼자인 느낌│주목받고 싶지 않아요│때론 생각보다 몸이 빠르다│무조건 당신편이 되어 주자

14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 질투심에 대하여
인정하고 싶지 않아요│내 것이어야 한다, 사랑하지 않지만│아무도 나를 이길 수 없어│부러우면 부러워하자│나와 너를 더 사랑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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