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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세계인으로 키워라 : 박하식표 BTS 교육법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하식
서명 / 저자사항
K-세계인으로 키워라 : 박하식표 BTS 교육법 / 박하식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글로세움,   2022  
형태사항
294 p. ; 21 cm
ISBN
9791186578988
일반주기
BTS = Best Tutoring Sol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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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0.953 2022 등록번호 1118601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지정도서실/ 청구기호 370.953 2022 등록번호 111857232 도서상태 지정도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70.953 2022 등록번호 121258841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6-03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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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0.953 2022 등록번호 1118601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지정도서실/ 청구기호 370.953 2022 등록번호 111857232 도서상태 지정도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70.953 2022 등록번호 121258841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6-03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초연결 등의 키워드로 전개 중인 ‘4차 산업혁명’은 어느 한 나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범세계적으로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다. 게다가 이러한 기술의 발달은 물리적인 국경마저도 무의미하게 해 명실공히 ‘글로벌 미래 사회’가 도래한 것이다. 이런 가운데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K-트렌드’라는 변화의 물결은 K-POP을 넘어 K-드라마와 K-영화의 세계에 성공적으로 진입함으로써 국가의 위상이 한껏 높아졌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문화예술 분야는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여 세계적 수준이 되었건만, 유독 변하지 않는 것이 교육 분야이다. 4차 산업혁명의 파도가 이미 우리에게 몰아쳐 오건만, 우리는 아무런 준비 없이 예전과 똑같은 마인드로 교육에 임하고 있다. 이제 더는 과거의 교육방식이 통하지 않는다. 내 아이가 유유히 변화와 혁신의 파도에 올라타고 즐기기 위해서는 글로벌 미래역량이 탄탄하게 준비되어야 한다. 성적이 좋아야 하고 좋은 대학을 보내야 한다는, 오직 그것만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성공공식이라 믿으며 내 아이를 엉뚱한 길로 몰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더 늦기 전에 점검해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교육은 어떻게 변화하고 혁신해야 하는가. 냉철한 분석과 겸허한 반성, 지혜로운 통찰만이 우리 아이들을 혁신의 물결 위에 무사히 안착시킬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 미래 사회를 이끌어가는 K-세계인으로 당당히 서는 것은 모든 부모의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즉 K-EDU이다.

이 책은 41년간 민사고, 용인외고, 경기외고, 충남삼성고에서 우리 아이들을 K-세계인으로 키워낸 저자의 교육철학과 경험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그 값진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미래인재의 역량을 10C라는 핵심 키워드로 정리했고,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 12가지도 요약해두었다. 이것이 바로 교육이, 교육자들이 해야 할 일이라 믿기 때문이다.

글로벌 미래 역량, 준비하고 있는가?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초연결 등의 키워드로 전개 중인 ‘4차 산업혁명’은 어떤 한 나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범세계적으로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다. 게다가 이러한 기술의 발달은 물리적 국경마저도 무의미하게 만들고 있기에, 마침내 전 세계가 진정한 의미의 지구촌이 되는 ‘글로벌 미래 사회’가 도래한 것이다.
혁신과도 같은 거대한 변화의 파도에 미처 준비하지 못하고 휩쓸려 떠내려가는 여느 사람들과 달리 내 아이가 유유히 변화와 혁신의 파도에 올라타고 즐기기 위해서는 글로벌 미래역량이 탄탄하게 준비되어야 한다. 내로라하는 세계 인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당당히 제 꿈을 펼치고, 인공지능과는 구분되는 인간 고유의 역량을 갖추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즐기는 K-세계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이 글로벌 미래 사회를 이끌어가는 K-세계인으로 당당히 서는 것은 모든 부모의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즉 K-EDU이다. 바로 교육의 힘으로 이루어내야 할 일이다.

K-트렌드의 변화, 교육은 제자리 걸음이다!
이러한 바람과는 달리 현실은 어떤가. 지금 우리나라는 국제기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선진국’이 되었고, 세계 일류를 넘어 초일류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문화예술 분야에서 ‘K-트렌드’라는 큰 변화와 성과를 이루어 세계의 흐름에 성공적으로 진입함으로써 국가의 위상이 한껏 높아졌다.
세월의 변화와 함께 우리나라의 모든 분야는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여 세계적인 수준이 되었건만, 유독 변하지 않는 것이 교육이다. 늘 그래왔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나라 부모들의 최대 관심사는 내 아이에게 유치원(K)부터 고3(12)까지의 로드맵을 제시하여 대학에 잘 보내는 것이다. 학교 역시 그 틀 안에 머물며 이렇다 할 변화를 꾀하지 못하고 있기는 매한가지이다.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도 불구하고 공교육은 아직 그 방향조차 제대로 정하지 못하고 있고, 사교육 역시 입시 시스템에 끌려가느라 코앞에 닥친 미래를 내다볼 여유가 없다.
학부모는 또 어떤가. 그 누구보다도 내 아이를 사랑하지만, 정작 현실은 혼돈 속에서 “일단 달려!”를 외친다. 어디로 가야 할지 이렇다 할 방향조차 제시하지 못한 채 남들이 달리니 일단 달리라고 주문한다.

이젠 K-교육으로 바뀌어야만 한다!
4차 산업혁명의 파도는 이미 우리 가까이에 다가왔는데, 우리는 아무런 준비 없이 예전과 똑같은 마인드로 아이를 교육하고 있다. 성적이 좋아야 하고 좋은 대학을 보내야 한다는, 오직 그것만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성공공식이라 믿으며 내 아이를 엉뚱한 길로 몰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더 늦기 전에 점검해보아야 한다. 이제 더는 과거의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면, 과연 교육은 어떻게 변화하고 혁신해야 하는지도 살펴보아야 한다. 냉철한 분석과 겸허한 반성, 지혜로운 통찰만이 우리 아이들을 혁신의 물결 위에 무사히 안착시킬 수 있다.
15년 전 저자는 당시 우리나라 최고의 관심사였던 ‘글로벌’에 맞춰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가 글로벌로 진입할 것인가, 어떻게 글로벌한 인재를 키울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첫 책 《이젠 세계인으로 키워라》를 출간했다. 당시 이 책은 저자가 민사고와 용인외고에 근무하면서 글로벌한 인재를 양성하고 우리 교육의 현실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바 그 바람을 타고 베스트셀러로서 화제가 되었다. 세월이 흐른 지금도 우리나라의 국격이 공식 ‘선진국’이 되었고, 초일류 기업을 보유하게 되기까지 글로벌 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새겨보지 않을 수 없다.

41년의 교육 경험과 철학을 담다!
첫 책을 내고 15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41년간의 교육 현장을 떠나게 되었다. 1981년 영락중학교에서 처음 강단에 선 후, 현대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 용인외대부고, 경기외고, 충남삼성고등학교에서 교육에 헌신해 왔다. 민사고에 근무하면서는 국내 최초로 ‘교사교실제’를 시도하였고, 미국 대학 학점 선이수 제도인 AP를 국내 처음으로 도입하여 아이비리그 직행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용인외대부고에서는 선택 교육과정인 ET(Elective Track, 방과후 교육과정)를 도입했고, 경기외고에서는 국내 최초 국제공인 교육과정인 IB를 도입, 시행해 우리나라 고교교육의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충남삼성고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꿈과 진로에 맞는 ‘학생 선택 진로별 교육과정’ 일명 타겟 커리큘럼과 학생들의 체력과 인성교육프로그램인 MSMP(Miracle of 66 days Melting Pot)를 개발하여 실시했다.
41년 동안 ‘좋은 학교를 넘어 위대한 학교’가 되기 위한 끊임없는 탐구와 도전을 이어왔고, 바라던 성과도 거뒀다. 그러나 결코 그 정도로 만족할 수는 없었다. 아이들의 역량을 제대로 끌어내려면 우리 교육은 더 많이 달라져야 하고 더 크게 발전해야만 한다. 다가올 N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K-세계인으로서의 기량을 마음껏 떨치려면 우리 교육 또한 세계 최고의 수준이 되어야 한다.

글로벌 미래 인재, K-세계인으로 키워라!
4차 산업혁명 시대, 퇴임을 앞두고 유독 변하지 않는 우리 교육의 현실에 아쉬움이 많던 저자는 지금의 교육 현실을 감안하여 비슷한 주제로 다시 책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이 책이 그런 변화에 조금이라도 제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램에서다. 이것이 막연한 바람으로만 멈추지 않도록, 세계 곳곳의 학생들은 어떤 마인드로 무엇을 생각하며 무엇을 공부하고 있을까에 대한 끝없는 질문을 던졌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하는 교육이 과연 글로벌한 미래 사회에서 통할 것인가?’, ‘글로벌 미래인재를 키워내려면 과연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가?’라는 것에 더 고민이 많았다. 그 결과물로 글로벌 미래인재의 역량을 10C라는 핵심 키워드로 정리했고,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 12가지도 찾아내 정리했다.

K-Edu, 교육의 힘으로 미래를 열어라!
우리는 큰 충격적인 변화, 4차 산업사회, N차 산업사회가 오더라도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인공지능의 최첨단 로봇도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 그래서 학교가 꼭 가르쳐야 하는 것, 가정에서 꼭 가르쳐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 그 어떤 위기와 변화가 와도 더 나은 답을 찾아내는 힘! 이제 그 힘을 우리 아이들이 만들어나가야 한다. 이것이 교육의 힘이다. 또 우리 교육이, 교육자들이 해야 할 일이다.
미래 교육을 위해 학교가 변하고, 교사가 변하고, 부모 그리고 학생 스스로가 변해야 한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에 공감하며 함께한다면 우리가 꿈꾸는 K-EDU의 세상이 열리는 것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내 아이가 글로벌 미래인재의 역량을 탄탄히 갖춘 K-세계인이 되는 것 또한 어렵지 않다. 이제 우리는 K-EDU의 물결에 힘껏 동참하면 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하식(지은이)

교육계에서 ‘글로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 영락중학교, 현대고등학교를 거쳐 국내 글로벌 고등학교 1호라 할 수 있는 민족사관고와 외대부속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고를 거쳐 충남삼성고등학교 교장으로 새로운 교육 신화를 써내려간 교육자이다. 민족사관고와 외대부속외고 경기외고에서 글로벌 고등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여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였고, 세계적인 학교 만들기에 주력하였다. 충남삼성고에서는 MSMP라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한 학생선택 진로별 교육과정이라는 고교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정립하여 교육현장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 41년간 교육현장에 몸담아오면서 우리 교육이 나아갈 바를 제시하였고, 이를 실천에 옮겨 명실공히 교육계의 살아있는 신화이자 전설이 되고 있다. 저서로는 《이젠 세계인으로 키워라》, 《좋은학교를 넘어 위대한 학교로》, 《하루 10분 네 꿈을 기록하라》, 《미래를 여는 학교》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 K-세계인을 키우는 K-EDU시대를 열어라!


1장 이젠 교육의 품격을 높여라

■K 트렌드, 이젠 교육이다!
K-교육이라고 못할 게 뭔가

■교육 백년대계, 왜 늘 오락가락인가
정치는 짧고 교육은 길다!

■메타인지로 주도적 학습자가 되게 하라
무엇을 아는지,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야

■꿈은 직업으로 실현된다
직업인으로서 미래를 준비하라

■빅 보이인가, 리틀 어덜트인가?
성숙한 인격체로 존중하라 / 손을 놓아야 홀로 설 수 있다

■세계는 지금 교육 대수술 중
개별적 맞춤형 교육으로 미래 역량 준비

■우리 교육, 체제 변화가 시급하다
교육에도 제2의 기적을 일으켜야

■K-교육에 대한 책임을 당당하게 물어라
교육의 제1 소비자는 학부모이다


2장 글로벌 미래인재의 핵심 키워드 10C

■Character 인성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도 교육의 기본은 인성이다
인성이 흔들리면 모든 게 무너진다

■Communication 소통
잘 듣고 잘 이해하며, 세상과 잘 소통하라
겸손과 침묵, 더는 통하지 않는다

■Convergence 융합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끼리 묶어 보자
융합이 상상을 현실로 만든다

■Critical Thinking 비판적 사고
끊임없이 ‘왜?’라고 묻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라
10인 10색, 다르게 생각하라

■Coding 코딩
코딩,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언어이다ㆍ013
국·영·수만큼 중요한 컴퓨터 언어다

■Collaboration 협력
혼자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네트워킹이 경쟁력이다

■Creative Innovation 창조적 혁신
유지 발전이 아니라 창조적으로 혁신하라
창조적 이노베이터가 되라

■Confidence 자신감
충분히 준비했다면 자신감 있게 행동하라
고유의 색을 존중해 자신감을 키워주자

■Change 변화
변화를 즐기고 이끌어라
관성을 경계하라

■Credit 신용
신용을 쌓아 스스로 명품이 되라
이름이 곧 실력인 최고의 전문가가 되라


3장 좋은 학교를 넘어 위대한 학교로

■학교의 교육목표에 주목하자
학교 선택의 분명한 기준을 갖자

■교육과정에 학교 교육이 담겨 있다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라

■높은 목표로 한계를 뛰어넘게 하라
하이 익스펙테이션으로 도전의식을 자극하라

■학교에도 국제적 인증이 필요하다
미래인재 육성에 적합한 ‘과정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수동적 학습자가 아닌 능동적 연구자를 육성하라
지식과 정보를 생산하는 공부가 돼야 한다

■학교 교육은 교사가 답이다
수업의 품질 관리와 피드백하는 체제가 필요하다

■기숙학교에는 특별함이 있다

■수능이 변해야 교육도 변한다
고등사고 능력과 창의력을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

■AI로 대체될 수 없는 교사의 역할은?
AI와 교사의 역할은 분명하게 구분된다

■모범적인 학부모 문화를 만들자
학부모의 역할에 대한 분명한 안내가 필요하다

■공부에 질리게 하는 사람이 부모다
왜 공부가 즐겁지 않을까

■‘자사고의 폐지’ 과연 옳은 판단일까?
K-교육, 공교육의 수준을 끌어올려야


4장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의 특징 12가지


■꿈과 목표,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
열정을 끌어올리는 목표설정 방법

■세상의 흐름을 읽을 줄 안다
10년 후, 20년 후를 대비하는 혜안이 생긴다


■세상과 자신에 대해 긍정적 자세를 갖는다
숨어있는 긍정의 힘을 꺼내라

■이미지 관리로 품격을 갖춘다
호감을 높이는 글로벌 에티켓이다

■인사를 잘한다
인사는 섬기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

■자신의 단점을 잘 알고 있다
단점을 극복하면 장점이 된다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한다
하루 30분, 나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져라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이 있다
윤리적인 마음이 역량을 빛나게 한다

■좋은 습관을 갖고 있다
습관도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알고 있다
피곤은 덜고 에너지는 채우자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살핀다
마음을 살피고 훔치는 ‘마음 도둑’이 되라

■글 쓰는 훈련을 멈추지 않는다
꾸준한 훈련이 글쓰기 실력을 좌우한다


에필로그 : 함께하면,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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