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말이 마음 같지 않아 고민입니다 : 내 마음 오해 없이 전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대화 수업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賴佩霞 김경숙, 역
Title Statement
말이 마음 같지 않아 고민입니다 : 내 마음 오해 없이 전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대화 수업 / 라이페이샤 지음 ; 김경숙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좋은생각 :   좋은생각사람들,   2021  
Physical Medium
278 p. ; 21 cm
Varied Title
我想跟你好好說話 : 賴佩霞的六堂「非暴力溝通」入門課
ISBN
9791187033547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대화(언어)[對話] 인간 관계[人間關係] 응용 심리학[應用心理學]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03494
005 20220210164517
007 ta
008 220104s2021 ulk 000c kor
020 ▼a 9791187033547 ▼g 03180
035 ▼a (KERIS)BIB000015891753
040 ▼a 224010 ▼c 224010 ▼d 211009
041 1 ▼a kor ▼h chi
082 0 4 ▼a 153.6 ▼2 23
085 ▼a 153.6 ▼2 DDCK
090 ▼a 153.6 ▼b 2021z3
100 1 ▼a 賴佩霞
245 1 0 ▼a 말이 마음 같지 않아 고민입니다 : ▼b 내 마음 오해 없이 전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대화 수업 / ▼d 라이페이샤 지음 ; ▼e 김경숙 옮김
246 1 9 ▼a 我想跟你好好說話 : ▼b 賴佩霞的六堂「非暴力溝通」入門課
260 ▼a 서울 : ▼b 좋은생각 : ▼b 좋은생각사람들, ▼c 2021
300 ▼a 278 p. ; ▼c 21 cm
650 8 ▼a 대화(언어)[對話]
650 8 ▼a 인간 관계[人間關係]
650 8 ▼a 응용 심리학[應用心理學]
700 1 ▼a 김경숙, ▼e
900 1 0 ▼a 라이페이샤, ▼e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3.6 2021z3 Accession No. 151357906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07-22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대화하면서 '당신은 늘 그런 식이야' '왜 항상 내 말을 꼬아서 해석해?' '지금 나 화나게 하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지?'라는 말을 하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감정 섞인 대화는 특히 부부나 부모 자녀, 고부 관계 등 친밀한 관계에서 주로 이루어진다. 물론 직장 동료와 상사 등 비즈니스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대화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대화를 통해 좋은 관계를 만들어야만 좀 더 만족스럽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상대방에게 자신을 위한 행동을 해달라고 요청이나 부탁하기도 훨씬 쉬워진다. 결국 원하는 것을 얻으면서도,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말이 마음 같지 않아 고민입니다》는 총 6장으로 나눠져 있다. 1장에서는 '소통은 무엇인가'부터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우선 대화가 일방적인 통보나 목적 없는 잡담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여는 열쇠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다음 2~5장에서는 각각 비폭력 대화의 네 가지 요소, 즉, 관찰, 느낌, 필요, 요청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가 대화 중 자주 하는 실수를 제시하고, 이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공감'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화를 나누는 궁극적인 목적은 자기 자신과 타인의 입장에 공감하는 것, 즉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대만 온라인서점 대인관계 분야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60개국, 100만 명의 독자가 인정한 '비폭력 대화' 실전 연습★

기혼자 10명 중 6명, 배우자와 하루 1시간 미만으로 대화한다?
"우리는 왜 친밀한 관계일수록 더 큰 상처를 주고받는 걸까?"
마음을 오해 없이 전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새로운 대화법!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여성가족부의 '가족실태조사'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부부가 하루에 1시간 미만으로 대화한다는 응답이 64%에 달했다. 기혼자 10명 중 6명 이상이 가장 가까운 사람인 반려자와도 제대로 소통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와 같은 현상은 부부 사이는 물론, 친구나 직장 내에서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단순히 '사이가 좋지 않거나 대화할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다. '제대로 대화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상대에게 관심을 바라면서도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모를 가능성이 크다. 대화할수록 '이유 모를 찜찜함'이 생기지만 원인을 알 수 없고, 해결책도 없으니 차라리 상대방 탓을 하거나 대화를 피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주변 사람들과 매일 이야기를 나누기 때문에 특별히 '대화법'을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음을 오해 없이 전하기 위해서는 완전히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마음챙김 전문가인 저자 라이페이샤는 그 해결책으로 '비폭력 대화'를 활용한다. 세계적인 심리학자 마셜 로젠버그가 창설한 이 대화법은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서도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소통 방식이다.
관찰 ▶ 느낌 ▶ 필요 ▶ 요청 단 4단계로 이루어진 비폭력 대화의 가장 좋은 점은 자기 마음을 정확하게 돌아보고, 상대방에게 구체적으로 요청함으로써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감정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필요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그 과정에서 상처받거나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도 없다!

결국 《말이 마음 같지 않아 고민입니다》는 '더 나은 관계'를 위한 해법서이자, 스스로를 내 세상의 주인으로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책이다!

원하는 것을 전부 얻으면서도,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

대화하면서 '당신은 늘 그런 식이야' '왜 항상 내 말을 꼬아서 해석해?' '지금 나 화나게 하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지?'라는 말을 하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감정 섞인 대화는 특히 부부나 부모 자녀, 고부 관계 등 친밀한 관계에서 주로 이루어진다. 물론 직장 동료와 상사 등 비즈니스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대화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대화를 통해 좋은 관계를 만들어야만 좀 더 만족스럽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상대방에게 자신을 위한 행동을 해달라고 요청이나 부탁하기도 훨씬 쉬워진다. 결국 원하는 것을 얻으면서도,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쉽고 마음 편한 대화의 4단계 원칙!

1. 관찰 : 자신이 관찰한 사실만을 객관적으로 묘사한다.
상황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면 누구도 화내지 않는다.
2. 느낌 : 현재 자신의 느낌을 정확하게 표현한다.
진짜 내 감정과 상대에게 느끼는 감정을 헷갈리지 말 것!
3. 필요 : 자신의 내면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확인한다.
불만 많은 사람은 사실 자신의 필요를 잘 모른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4. 요청 : 상대방에게 구체적인 행동을 요청한다.
이때 '하지 말라'는 말과 '했으면 좋겠다'는 말은 완전히 다르다.

《말이 마음 같지 않아 고민입니다》는 총 6장으로 나눠져 있다. 1장에서는 '소통은 무엇인가'부터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우선 대화가 일방적인 통보나 목적 없는 잡담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여는 열쇠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다음 2~5장에서는 각각 비폭력 대화의 네 가지 요소, 즉, 관찰, 느낌, 필요, 요청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가 대화 중 자주 하는 실수를 제시하고, 이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공감'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화를 나누는 궁극적인 목적은 자기 자신과 타인의 입장에 공감하는 것, 즉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실전 비법 수록!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마음 가라앉히기 수업'의 창시자인 라이페이샤가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상황을 예로 들고, 실제 사용 가능한 대화를 예로 들어주므로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반려자나 자녀가 대화 중에 휴대전화만 들여다보고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휴대전화는 그만 좀 봐!'라고 명령해서는 제대로 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반발심에 휴대전화만 만지지 않을 뿐, TV나 다른 전자기기를 신경 쓸지도 모른다. 대신 우리는 '나는 지금 당신이 휴대전화를 보지 않고 나에게 집중해 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할 수 있다. 명확하고, 긍정적이며, 구체적인 행동을 요청하는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자신이 어떤 감정이나 필요를 느끼는지 깨닫는 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감정 단어 목록도 수록되어 있다.
이처럼 《말이 마음 같지 않아 고민입니다》는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확실한 조언이 가득한 책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라이페이샤(지은이)

'가정'과 '친밀한 관계'에 전력을 투구하는 실천가. 저명한 마인드 보디 스피릿(Mind Body Spirit) 전문가이자 작가. 가수, 진행자, 사진작가. 16세부터 학업과 병행해 노래를 만들며 불렀고, 18세에 연예계에 입문했다. 초기에는 가수로 활동했으며, 후에는 드라마, 영화, 연극 등에도 출연했다. 연예계 은퇴 후에는 마인드 보디 스피릿 연구에 뛰어들어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관련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미국 하버드 케네디 스쿨 리더십 수업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지난(?南)대학 법학대학 국제관계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마인드 스피릿 성장을 위한 그룹 '제대로 소통하고 배우기(好好說話 學會)'의 창설자다. '사랑의 운용 능력', '사고 전환의 힘', '리더십', '행복과 부유함의 제로 거리', '마음 가라앉히기의 힘', '비폭력 대화 해석' 등의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집에 돌아가자: 부모와의 관계가 당신과 행복의 거리를 결정한다》 《나는 평생 두근거린다: 친밀한 관계의 10가지 연습 과제》 등이 있다.

김경숙(옮긴이)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과 일어일문학을 공부했다. 대만 국립정치대학 중국어 연수 과정 수료, 일본 워킹홀리데이 경험을 통한 실용적이고 살아 있는 외국어 능력 및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권 인문 및 실용 서적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추천사^^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인생을 위한 비결
^^시작하며^^ 마음을 있는 그대로 전하고 싶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제1장 소통 : 대화를 나누면 관계는 더욱 단단하고 돈독해진다^^
대화에도 배움이 필요하다
운명은 우리가 뱉어낸 말의 결과다
내뱉은 말은 반드시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
밖에서만 온화하고 존경받는 사람들
제대로 대화하고 싶다면 우선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들어라
당신을 탓하려는 게 아냐, 그저 날 이해해 주기를 바랄 뿐
우리의 대화 습관은 가정환경에서 비롯된다
'감정의 저축'과 '신뢰의 저축'을 쌓는 말 습관

^^제2장 관찰 : 있는 그대로의 사실로 마음의 신호를 전달하기^^
대화법을 미리 알았다면 우리는 싸움을 시작하지도 않았을 텐데
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하면 돼?
친밀한 관계일수록 참을성 있게 사실만을 말하라
'왔구나'와 '또 왔구나', 한 글자 차이를 얕보지 마라
상대가 칭찬해 줘도 화를 낸다면, 그건 당신의 잘못이다
첫마디가 가장 중요하다

^^제3장 느낌 : 마음을 표현하면 우리는 더 자유로워진다^^
네 소개를 해주렴. 넌 뭘 제일 좋아하니?
사랑하는 사람에게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묻자
아이가 안심하고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환경
말로 꺼내면 상황은 반드시 달라진다
'좋아요'라고 말할 때 나는 도대체 뭐가 좋은 것인가
느낌을 감추는 이유는 약점을 들키는 게 두렵기 때문이다
직장이야말로 감정과 느낌을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다
상대방이 뭐라고 말하든 나는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다

^^제4장 필요 : 내면이 필요한 것을 발견하고 진짜로 만족하는 법^^
불만이 많은 사람은 사실 자신의 필요를 잘 모른다
나는 내 세상의 주인이며 어떤 것도 나에게 상처를 입힐 수 없다
비판에는 언제나 만족되지 못한 필요가 숨어 있다
여보, 내가 원하는 건 존중일 뿐이야
감정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다면
피동적인 필요는 해결책을 타인의 손에 넘기는 것과 같다
절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일을 강요하지 마라
무언가를 '원하는 것'과 '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것은 다르다
'당신은 왜 ○○하지 않아?'는 의문이 아니라 지적이다
'일 잘하는 사람'으로 통하고 싶다면 필요를 세심하게 관찰하라

^^제5장 요청 : 내 삶에 친밀한 상대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이는 법^^
요청이 없으면 소통도 없다
요청과 요구는 완전히 다르다
요청의 세 가지 필수 조건
한 사람을 이해하면,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다 안다?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게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변화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진정한 대화가 시작된다
몸에 밴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소통을 배우는 이유는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다

^^^^제6장 공감 : 대화에 온기를 불어넣는 공감 능력^^
공감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상대방을 섣불리 위로하려 들지 말 것
타이르기 전에 먼저 상대방의 느낌과 필요에 공감해 보자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동정이 아니라 공감이다
상대방이 거절했을 때, 당신은 어떤 느낌이 드는가?
자기 자신에게 공감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먹이를 많이 준 늑대가 더 강하게 자란다

^^마치며^^ 자기 자신의 느낌과 필요를 찾는 연습이 중요하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