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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보글 가치투자의 원칙 : 왜 인덱스펀드인가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ogle, John C. 서정아, 역
서명 / 저자사항
존 보글 가치투자의 원칙 : 왜 인덱스펀드인가 / John Bogle ; [서정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해의시간,   2021  
형태사항
453 p. : 도표 ; 23 cm
원표제
The clash of the cultures : investment vs. speculation
ISBN
9791159318078
일반주제명
Investments Speculation Capital g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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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 2021z19 등록번호 1118559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 2021z19 등록번호 5110524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존 보글의 핵심 투자철학이 담긴 책이다. 일생 가치투자의 길을 걸으며 ‘애플’의 최대 주주이기도 한 뱅가드를 창업하고 미국 최대의 비상장 자산운용사로 성장시킨 존 보글의 60년의 투자 경험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어느 때보다도 투기 광풍이 뜨겁던 시기, 건강한 투자 문화를 강조하며 업계의 판도를 뒤바꾸고 금융의 역사를 새로 쓴 존 보글의 삶과 투자 철학을 다룬다.

왜 존 보글일까? 잦은 매매로 고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펀드가 주류였던 때,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를 강조한 보글의 주장은 많은 이의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역사는 보글의 주장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그 과정에는 수많은 도전과 실패, 재기의 순간이 있었다. 이 책에는 인덱스펀드의 발상부터 ‘ETF의 개발자’ 네이선 모스트와의 만남까지, 전 세계 금융 문화를 완전히 뒤집은 보글의 생생한 경험이 그대로 담겨 있다.

왜 인덱스펀드일까? 이 책에서 강조하는 인덱스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별다른 투자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많은 책에서 추천하는 ‘종목’과 ‘섹터’는 시시각각 변하기에 매번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고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하지만 지수를 추종한다면 존 보글의 말처럼 “제대로 사고, 꼭 붙들”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은 수십 년의 데이터를 통해 ‘제대로 사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 조정과 하락에도 투자자의 멘탈을 굳건히 지킬 수 있게 한다.

“존 보글의 인덱스펀드 개발은 바퀴와 알파벳 발명만큼 가치가 있다.”
당신이 바퀴와 알파벳을 안다면, 존 보글도 알아야 한다!


인덱스펀드의 창시자인 존 보글은 ‘월가의 성자’로 불리며 워런 버핏이 ‘투자자에서 가장 큰 기여를 한 인물’로 꼽을 만큼 영향력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한국 투자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름이다. 그렇다고 한국의 투자자들이 인덱스펀드를 외면하는 것도 아니다. 직장 동료의 스마트폰 화면에 VOO, VTI, SPY, (T)QQQ 같은 티커를 본다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직장 동료의 모니터에 처음 들어보는 가상화폐 이름이 떠 있고 초 단위로 출렁이는 차트를 보는 것보다는 자연스러울 것이다.)
왜일까? 그 이유를 찾는다면, 아마도 존 보글이 ‘빨리, 많이’ 버는 방법을 주장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존 보글은 투자자라면, 설령 따르지 않더라도 반드시 알아야 할 투자의 원칙을 제시한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새뮤얼슨은 이렇게 말했다. “존 보글의 인덱스펀드 개발은 바퀴와 알파벳 발명만큼 가치가 있다.” 당신이 바퀴와 알파벳을 안다면, 존 보글도 알아야 한다.
이번에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존 보글 가치투자의 원칙》은 존 보글의 핵심 투자철학이 담긴 책이다. 일생 가치투자의 길을 걸으며 ‘애플’의 최대 주주이기도 한 뱅가드를 창업하고 미국 최대의 비상장 자산운용사로 성장시킨 존 보글의 60년의 투자 경험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어느 때보다도 투기 광풍이 뜨겁던 시기, 건강한 투자 문화를 강조하며 업계의 판도를 뒤바꾸고 금융의 역사를 새로 쓴 존 보글의 삶과 투자 철학을 다룬다.

왜 존 보글인가?
왜 액티브펀드는 인덱스펀드를 이길 수 없는가?


왜 존 보글일까? 잦은 매매로 고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펀드가 주류였던 때,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를 강조한 보글의 주장은 많은 이의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역사는 보글의 주장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그 과정에는 수많은 도전과 실패, 재기의 순간이 있었다. 이 책에는 인덱스펀드의 발상부터 ‘ETF의 개발자’ 네이선 모스트와의 만남까지, 전 세계 금융 문화를 완전히 뒤집은 보글의 생생한 경험이 그대로 담겨 있다.
왜 인덱스펀드일까? 이 책에서 강조하는 인덱스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별다른 투자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많은 책에서 추천하는 ‘종목’과 ‘섹터’는 시시각각 변하기에 매번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고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하지만 지수를 추종한다면 존 보글의 말처럼 “제대로 사고, 꼭 붙들”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은 수십 년의 데이터를 통해 ‘제대로 사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 조정과 하락에도 투자자의 멘탈을 굳건히 지킬 수 있게 한다.

‘월가의 성인’ 존 보글이 말하는 가치 투자의 대원칙!
60여 년의 투자 경력으로 증명한 투자 필승법!


코로나19로 시작된 ‘동학개미운동’에서 20대 남성의 수익률은 압도적인 꼴찌를 기록했다. 주식을 ‘너무 열심히’ 사고팔았기 때문이다. 익절매든 손절매든 거래마다 발생하는 수수료가 누적되면 상상 이상의 손해가 된다. 투자에서 수수료는 주가지수만큼이나 중요하며, 거래 회전을 최소화하여 비용을 낮추는 것은 투자자가 반드시 염두해야 할 원칙이다. ‘인덱스펀드’는 이런 가장 기본적인 셈법에서 개발되었다.
《존 보글 가치투자의 원칙》은 인덱스펀드의 창시자이자 세계 3대 자산운용사 ‘뱅가드그룹’의 설립자인 존 보글의 저서로, 워런 버핏이 주주 서한에서 직접 추천한 책이다. 저자는 투자와 투기의 개념을 구분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비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장기적으로 주식을 자주 매매하는 액티브펀드가 주식을 오래 보유하는 인덱스펀드(패시브펀드)를 이길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금융 업계의 구조적 모순을 지적하고 올바른 마인드셋을 제시하면서 현직 종사자에게도 큰 울림을 준다.
오늘날 현금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영역이 되고, 24시간 열려 있는 거래소가 생기면서 어느 때보다도 단기 투기의 문화가 거세졌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제로섬 게임인 주식시장에서 모든 사람이 돈을 벌기란 불가능하다. 장기적으로 투기가 아닌 투자의 관점에서 시장을 조명해야 ‘승자의 게임’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에 담긴 존 보글의 60년 경력이 압축된 10가지 투자 원칙은 잦은 조정과 단타의 달콤한 유혹에 마음이 흔들리는 투자자에게 귀중한 가르침이 될 것이다.

“비용은 승자의 이익을 갉아먹고 패자의 손실을 불린다.”
워런 버핏이 주주 서한에서 추천한 투자 거장의 통찰력!
‘복리 수익’을 갉아먹는 ‘복리 비용’의 횡포를 자각하라!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지만, 투자자의 입장에서 단기적으로는 제로섬 게임이며 각종 수수료를 제한 후에는 ‘패자의 게임’이 된다. 이러한 투자자의 손실을 막기 위해 존 보글은 저비용의 광범한 종목을 보유하는 ‘인덱스펀드’를 창시하고, 주식을 자주 매매하는 ‘단기 투기’를 지양했다. 그 결과 존 보글의 뱅가드그룹은 세계 최대 규모의 자산운용사가 되면서 큰 성공을 이뤄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존 보글의 연륜과 신념이 담긴 투자철학이 드러난다.
총 9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1장은 투자와 투기를 구분하면서 두 문화의 충돌 배경을 설명한다. 2장에서는 과도한 비용으로 ‘패자의 게임’을 만드는 자산운용사와 기업 관리자의 구조적 문제를, 3장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기업 지배구조 관점에서 다루며 펀드의 보수비용률의 문제의식을 발전시킨다.
4장에서는 뮤추얼펀드 업계 문화의 변화 양상을 다루며 펀드 주주에게 손해가 생긴 이유를 설명한다. 5장에서는 앞선 문제들을 바탕으로 ‘좋은 금융 상품’을 선별하는 15가지 기준을 제시하여 투자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6장에서는 뱅가드 인덱스펀드의 형성 과정을 돌아보며 TIF(전통적인 인덱스펀드)와 ETF 투자를 분석하고, 장기 투자가 단기 투기를 이기는 이론적 근거를 제시한다.
7장에서는 이러한 투자와 투기의 광풍과 유관한 퇴직연금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8장에서는 투자가 투기를 이기는 실제 사례로서 웰링턴펀드의 역사를 돌아본다. 마지막 9장에서는 뱅가드그룹의 설립자로서 오랜 투자 경력이 녹아 있는 10가지 가치투자의 원칙을 소개한다.
현명한 가치투자의 이론부터 실제 사례, 핵심이 모두 실린 이 책은 투자자에게 실용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존 C. 보글(지은이)

워런 버핏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월스트리트의 전설적인 인물이다. 세계 금융계에 대한 공헌과 투자자의 이익을 최우선하는 철학 덕분에 ‘월가의 성인(St. John)’으로 불렸다. 1974년 뱅가드그룹을 설립 해 1996년까지 CEO로 재직했고, 이후 2000년까지 명예회장으로 있었다. 그 뒤에도 강연과 저술 활동을 이어가다, 2019년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1975년 세계 최초의 인덱스펀드인 ‘뱅가드500 인덱스펀드’를 개발했으며, 매년 30%가 넘는 엄청난 수익률을 올리며 수많은 투자자에게 이익을 가져다주었다. 1999년 《포춘》은 ‘20세기 투자의 4대 거장’으로, 2004년 《타임》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으로 존 보글을 선정했다. 저서로는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만국의 주주들이여, 단결하라》, 《뮤추얼 펀드 상식》 등이 있다.

서정아(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외국계 금융기관에서 근무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엘리트 세습》, 《부의 선택》, 《증거의 오류》, 《리스크의 과학》, 《치킨쉬트 클럽》, 《은행이 멈추는 날》 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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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1장 투자와 투기의 충돌: 단타라는 이름의 도박
2장 이중대리인의 행복한 공모: 투자자의 이익을 가로채는 자들
3장 펀드의 침묵: 기업 지배구조에 소리를 내야 하는 이유
4장 ‘상호’ 간의 뮤추얼펀드 문화: 상술에 사로잡힌 관리자 의식
5장 그 펀드매니저는 정말 우리 편인가?: 좋은 금융 서비스를 선택하기 위한 15가지 체크리스트
6장 인덱스펀드의 탄생: 장기 투자의 부상과 단기 투기의 도전
7장 안녕한 노후, 안녕 못한 퇴직연금: 너무 많은 투기와 너무 적은 투자
8장 웰링턴펀드의 부흥, 몰락, 재건: 역사가 증명한 투자의 필승법
9장 절대 지지 않는 가치투자의 10가지 원칙: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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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vey, Campbell R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