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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명과 나 : 남기고 싶은 외교비화들

공로명과 나 : 남기고 싶은 외교비화들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Corporate Author
공로명 장관 구순기념문집 편찬위원회
Title Statement
공로명과 나 : 남기고 싶은 외교비화들 / 공로명 장관 구순기념문집 편찬위원회 엮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월인,   2021  
Physical Medium
466 p. : 삽화(일부천연색), 초상화 ; 23 cm
ISBN
9788984777101
General Note
색인수록  
주제명(개인명)
공로명,   孔魯明,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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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책은 동아시아재단의 지원으로 출판했음
546 ▼a 본문은 한국어, 일본어가 혼합수록됨
600 1 4 ▼a 공로명, ▼g 孔魯明, ▼d 1932-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27.2092 2021z1 Accession No. 11185590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27.2092 2021z1 Accession No. 51105266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공로명 전 외무장관의 구순(九旬)을 앞두고 후배 외교관과 지인 등 52명이 글을 모아 엮은 문집이다. 공로명 전 장관은 1958년 외무부에 들어가 38년간 초대 주소련 대사, 주일 대사, 외무장관 등 요직을 거치며 대한민국 외교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이 책에는 공 전 장관에 관한 비화가 다수 담겨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외교계의 큰 나무 밑에 작은 벤치를 놓는 마음으로
공로명 장관 약력 및 화보

1장
김건(주 영국대사) 대지진 고베에 신속하게 식수를 공수하라
김경임(전 튀니지 대사) 여성 외교관은 험한 길인데, 들어오면 잘 하겠어요?
김석우(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 전 통일부 차관) 중공민항기 납치사건 당당하게 해결, 한중 수교의 길 닦다
김성환(동아시아재단 이사장, 전 외교통상부 장관) 소련 보수파 쿠데타의 실패를 홀로 예견한 판단력
김숙(전 유엔대사) 열 받은 북한 대표에게 우황청심환 내밀며 “쓸데없이 열 오르는 데 효과”
김하중(전 중국 대사, 전 통일부 장관) 미국과 중국 모두 공 장관을 메신저로 활용하다
박노벽(전 러시아 대사) 모스크바에 한국 교육부 인가받은 초등학교 설립
박상기(전 제네바 대사) 미국의 시장개방 압력에 시장개방 홍보로 맞서다
박용민(전 르완다 대사) 영웅, 영웅숭배, 그리고 역사 속의 영웅
박준우(전 벨기에 겸 EU대사) 현직 때의 롤모델이 은퇴 후에도 롤모델로
반기문(제8대 유엔사무총장) 평양 쪽만 보지 말고 내 얼굴을 보고 이야기하라
서현섭(전 교황청 대사) “고르바초프, 노태우 대통령과 6월 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첫 정상회담” 초특종 전보
신각수(세토포럼 이사장, 전 주일대사) “북에 줄 경수로는 반드시 한국형으로” 결국은 통한 뚝심
심윤조(전 오스트리아 대사, 전 국회의원) 리더는 국민감정에 아부하지 않고, 국익에 복무하는 사람
오준(전 유엔대사) 원로 외교관 증언 처음으로 기록하고, 북한 인권 처음으로 거론하고
유광석(전 싱가포르 대사) ‘고노 담화’가 나오기까지, 숨 가빴던 막전막후
유명환(전 외교통상부 장관) 이제 나도 80이 넘었으니 주변 정리 좀 해야지∼
윤덕민(한국외대 석좌교수, 전 국립외교원장) 생생한 기억력과 꼼꼼한 팩트체크로 완성한 오랄 히스토리
이용준(전 이탈리아 대사) 2002월드컵 한일 공동개최를 향한 장관의 집념
이재춘(전 러시아 대사) 김영삼 대통령 “고베 지진 지원, 김대중 대표에게 미리 설명하세요”, 김대중 대표 “김영삼 대통령이 잘 하는 일도 있구먼”
임성준(전 캐나다 대사) 미국은 동맹국 한국의 팔을 비틀지 말고 북한의 팔을 비틀어라
정태익(한국외교협회 고문) 30년 전의 남북핵통제공동위원회가 성공을 거뒀더라면
정화태(전 라오스 대사) 미지의 대국 소련과의 수교에 ‘기대의 바람’이 불었으나
조상훈(전 호주 대사) 배타적경제수역과 독도, 그가 있어 파고(波高)를 넘었다
조원일(전 뉴욕총영사) 공로명 총영사가 갈아놓은 텃밭에 ‘한인공동체재단’ 설립
조태용(국회의원, 전 외교부 차관) 중공, 소련, 북핵, 일본… 난제가 있는 곳엔 늘 그가 있었다

2장
강찬구(동아시아재단 선임간사) “한중일이 협력해 봤자 얼마나 가겠어” 나의 선입견을 부끄럽게 만든 선견
김진선(전 강원도 지사) 세계를 놀라게 한 ‘평창’, 그 뒤엔 공로명 유치위원장이 있었다
김한규(전 총무처 장관) 대통령 순방 때 딱딱한 식사 분위기 풀어준 유일한 각료
김환기(동국대 문과대학장) 연구소에서는 빈틈없는 프로, 용금옥에서는 막걸리 즐기는 원로
남시욱(동아일보사 부설 화정평화재단 이사장) 학구파 외교관의 대표, 《나의 외교노트》는 나의 애독서
문정인(세종연구소 이사장) 사실에 기반한 논리라면 진보와 보수는 훌륭한 파트너
박제균(동아일보 논설주간) 내 칼럼의 외교 안보 인식의 뿌리
박철희(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꽉 막힌 한일관계, 이대로 둘 순 없다, ‘현인회의’에 희망 걸고 도쿄로 서울로
송석구(전 동국대 총장) 청와대 첫 만남서 받은 친근함이 머릿속에… 동국대가 모신 최초의 외교관 출신 석좌교수
심규선(전 동아일보 대기자) 심 기자, 나는 당신이 내 욕을 하는 줄 알았어!
이강덕(KBS 기자, 한미클럽 회장) 공로명으로 시작해서 공로명으로 끝난 북핵 회담
이상우(신아시아연구소 이사장) 주재국 마음을 얻는 새 시대 외교관의 표상
이우탁(연합뉴스 편집국 에디터) 독도 활동가는 많은데, 독도 연구자는 너무 적다
장제국(동서대 총장) 부모님 결혼식에 참석한 공로명 3등 서기관, 생전부터의 인연 이어가며 언제나 따뜻한, 언제나 배려 깊은
정구종(한일문화교류회의 위원장) ‘우연’에서 ‘필연’으로 이어진 사사(師事) 40년
현인택(고려대 명예교수, 전 통일부 장관) 한미동맹은 말로 하면 안 되고 관리를 해야 한다

3장
오구라 가즈오(전 주한 일본대사) 일본 외교관의 무례한 발언에 자리 박차고 나가, 그 뒷모습에서 봤던 엄숙함과 뜨거운 애국심
오코노기 마사오(게이오대 명예교수, 일한포럼 회장) 주일대사 시절의 꿈, ‘한일포럼’ 설립으로 실현
오다가와 고(전 아사히신문 서울지국장) 현실, 애정, 신념을 바탕으로 한일관계 청사진 제시
구로다 가쓰히로(산케이신문 객원논설위원) 냉철, 객관, 국제감각… ‘제2의 공로명’은 어디에 있는가
고노 요헤이(전 중의원 의장) 일본의 월드컵 단독개최가 당연하던 때, 공동개최의 가능성을 믿었던 공로명 대사
하코다 데쓰야(아사히신문 논설위원) 한일은 과거만으로도, 미래만으로도 안 됩니다
벳쇼 고로(전 주한 일본대사) 호텔 나서던 차 세우고 “벳쇼 과장, 못 봐서 미안합니다”
모기 유자부로(깃코만 명예회장, 전 일한포럼 회장) 온화하되 논리적인 신사, 20년 전 인상 지금도 여전히

4장
스기야마 신스케(전 외무성 사무차관, 전 주미 일본대사) 해양국가와 대륙국가-한미일 연대의 본질에 관한 하나의 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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