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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 : 역사편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왕현철
서명 / 저자사항
(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 : 역사편 / 왕현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스마트북스,   2021-  
형태사항
책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91190238670 (v.1) 9791190238687 (v.2) 9791190238663 (세트)
내용주기
1. 태조부터 세조까지 (328 p.) -- 2. 예종부터 중종까지 (32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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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21z26 1 등록번호 1118557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21z26 2 등록번호 1118709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백과사전식 지루한 역사책은 가라! 토크와 다큐로 만나는 역사책. TV 드라마에서 조선 국왕의 즉위식은 화려하다. 그러나 조선시대에 이런 왕의 즉위식은 없었다. 조선시대 국왕의 즉위식은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게 치러졌고, 대부분은 눈물바다였다. 즉위식이 눈물바다였다니 뚱딴지같이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은 TV 교양/역사교양 전문 PD였던 저자가 조선왕조실록 콘텐츠를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맛깔나게 버무려 역사적 지식과 안목을 키워주는 책이다. 조선왕조실록 속 왕과 신하, 백성들이 일구어낸 드라마틱한 역사를 현장감 있고 충실하게 전달한다. 남들 다 아는 교과서 같은 역사 이야기는 이제 그만, 아는 척하기 딱 좋은 에피소드가 가득하며, 역사와 사건의 핵심을 보여주는 흥미진진한 토크와 만화까지, 역사를 쉽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다.

백과사전식 지루한 역사책은 가라!
- 토크와 다큐로 만나는 역사책-


<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은 역사교양 전문 PD가 조선왕조실록 콘텐츠를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맛깔나게 버무려 역사적 지식과 안목을 키워주는 책이다. 조선왕조실록을 현장 중계하듯 깊고 재미있게 해석하며, 우리가 무심코 넘긴 사건과 인물을 포착해 역사 읽기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왕과 신하들의 고민과 날카로운 대립, 입담을 간간이 만화로 책에 수록해 역사 이야기가 더 쉽게 재미있게 다가온다.

드라마는 역사가 될 수 없다, 역사는 드라마가 될 수 있다!
―조선왕조실록을 현장 중계하듯 깊고 재미있게 해석한다


화려한 TV 속 조선 국왕의 즉위식은 없었다!
TV 드라마에서 조선 국왕의 즉위식은 화려하다. 왕은 최고의 예복인 곤룡포를 입고 면류관을 쓰고 왕비는 적의를 입고 머리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왕과 신하들의 형형색색 옷만으로도 궁궐의 너른 뜰은 화려함의 극치를 이룬다. 풍악이 울려 퍼지고 홍양산을 받쳐 쓴 왕과 왕비가 어좌를 향해서 걸어가 신하들의 하례를 받는다. 이것이 바로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왕의 즉위식이다.
그러나 조선시대에 이런 왕의 즉위식은 없었다. 조선시대 국왕의 즉위식은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게 치러졌고, 대부분은 눈물바다였다. 즉위식이 눈물바다였다니 뚱딴지같이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드라마는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에 허구를 보태고 극적 완성도를 높여 판타지를 만든다. 허구가 역사적 사실로 둔갑하는 것이다. 따라서 드라마는 역사가 될 수 없다. 하지만 역사는 드라마가 될 수 있다.
역사 속의 수많은 인물과 사건들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다. <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왕조실록 속 왕과 신하, 백성들이 일구어낸 드라마틱한 역사를 현장감 있고 충실하게 전달한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인간군상과 사건을 만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역사교양 전문 PD가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쓴 책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역사적 지식과 안목을 키운다


다큐멘터리는 사적인 감정이나 선입관을 빼고 철저한 사실을 근거로 객관적 시각을 전달하는 것이 생명이다. 저자는 KBS PD로 입사해 , <역사추리> 등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그런 훈련을 받았고, 그를 바탕으로 역사 프로그램 을 만들었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면서도 객관적인 관점에서 원전을 정확하게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진진했고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다큐멘터리 PD로서 객관적 사실을 통해서 진실을 찾아내려는 직업적 소명이 꿈틀거렸다. 어느 순간 이 소중하고 방대한 기록물을 전부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KBS를 퇴직한 후 제2의 인생을 투자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 새롭게 알게 된 역사적 사실이 수두룩했고, TV 드라마 등에서 잘못 알려진 내용도 발견했다. 무엇보다도 조선의 왕, 수많은 신하들과 시공간을 초월해서 대화를 나누는 것에 희열을 느꼈고, 역사의 진실을 찾아가는 것이 즐거웠다. 저자 왕현철은 우리가 역사를 좀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조선왕조실록을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충실하게 들여다보고 깊이 있게 해석한다. 마치 TV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백과사전식 지루한 역사책은 가라! 아는 척하기 딱 좋은 토크가 가득!
-조선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의 핵심을 토크로 기억하게 한다


● 태종18년 8월 8일
“18년 동안 호랑이를 탔으니, 이 또한 족하다.”
태종이 세종에게 왕위를 물려주면서 한 말이다.
왕의 자리의 무게를 실감하게 한다.

● 세종14년 11월 7일
세종 : 법률을 이두로 번역해서 백성에게 알려라.
허조 : 백성이 법을 알면 농간을 할 것입니다.
법률 조항을 백성에게 알려야 하는지?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하는지?
임금과 신하간의 팽팽한 논쟁이다.

● 세조5년 1월 15일
“언로를 열면 국가가 평안해질 것이고, 언로를 닫으면 국가가 위태로울 것입니다.”
임금은 언론에 귀를 열고 기울여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 태종 13년 6월 16일
태 종 : 박자청의 임명장에 어째서 동의하지 않는가?
사간원 : 재상은 임무가 매우 중합니다. 그의 한미한 가문은 차지하고라도, 척석놀이를 하고 관리를 때렸으니 어찌 재상에 맞겠습니까?
태 종 : 박자청은 공사의 감독을 부지런하게 잘해서 임명하려고 한다. 그런데 너희들은 끝까지 임명에 동의하지 않으려는 것이냐?
사간원 : 만일 공이 있다면 상이나 다른 직책을 주면 됩니다. 저희들은 정말 동의하고 싶지 않지만, 만일 전하께서 강요하신다면 명을 따를 수밖에 없겠지요.
태 종 : 이것이 무슨 말이냐! 내가 부탁하고 애걸복걸해서 임명에 동의했다고 생색을 내려는 것인가!

박자청의 서경을 두고 태종과 사간원이 나눈 대화이다. 어떻게든 박자청을 임명하려는 태종의 결의와, 자신들의 고유 업무와 자존심을 지키려는 사간원 간의 팽팽한 대립을 읽을 수 있다. 조선은 왕조국가이지만 왕을 견제하는 여러 장치가 있었다. 왕의 인사권을 제한하는 서경제도도 그중 하나다. 왕이 관리를 임명하고 이름과 이력, 친가 및 외가의 문벌을 써서 주면, 사헌부나 사간원은 그것을 보고 가부를 결정하는데, 50일 안에 서경을 하지 않으면 임명을 철회해야 했다. 일종의 임명 동의로, 현재 국회 인사청문회보다 강한 제도라고 할 수 있다.
남들 다 아는 교과서 같은 역사 이야기는 이제 그만, 역사와 사건의 핵심을 보여주는 흥미진진한 ‘토크’로 역사를 만나보자. 역사적 사실이 금방 이해되고 기억하기도 좋은 흥미진진한 토크들이 가득하다.

눈으로 즐기는 역사와 인물, 멋진 삽화 만화는 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곁들여진 만화로 눈까지 즐거워진다


● 태조3년 8월 11일
윤신달·유한우 : 지리의 법으로 보면 무악은 도읍이 될 수 없습니다.
태조 : 여기가 좋지 못하면 어디가 좋으냐?
유한우 : 신은 알지 못하겠습니다.
태조: 네가 서운관 관리인데 모른다니 누구를 속이려는 것이냐! 너는 개경 땅의 기운이 쇠했다는 말을 듣지 못했는가?
유한우 : 개경의 지기가 약해졌다고 하는 것은 도참입니다. 신은 지리만 배워서 도참은 모릅니다.
태조 : 도참도 지리에 근거한 것이 아닌가!

새 왕조를 연 후 개경을 떠나 도읍을 옮기려는 태조, 그리고 집과 땅, 삶의 터전이 있는 개경을 떠나지 않으려는 신하들과의 팽팽한 대립을 만화로 표현했다. <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에는 역사적 사건, 인물을 쉽게 접할 수 있게 수십 장의 이미지, 그리고 드라마틱한 상황에 대한 만화까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곁들여진 만화로 눈까지 즐거워진다.

조선왕조실록은 다양한 이야기로 현재에 말을 걸고 있다. 그 말은 국가의 운영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까지 다양하게 녹아 있어서 마음의 양식이 되고 풍성한 지식이 된다. 과거의 기록과 삶에는 그 흔적을 찾아가는 즐거움이 있고,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 있다. 백과사전식 지루한 역사책은 가라! 우리가 무심코 지나친 사건과 인물을 포착, 역사 읽기의 재미를 더하는 <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으로 역사적 지식과 안목을 키워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왕현철(지은이)

KBS PD로 공채 입사해서 &lt;KBS스페셜&gt;, &lt;세계는 지금&gt;, &lt;역사탐험&gt;, &lt;역사추리&gt;, &lt;TV조선왕조실록&gt; 등 30여 년 동안 TV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특히 조선의 역사에 꾸준히 관심을 가졌으며 KBS 퇴직 후 제2의 인생으로 &lt;조선왕조실록&gt;의 완독에 도전했고 제1권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다큐멘터리는 사적인 감정이나 선입관을 빼고 철저한 사실을 근거로 객관적 시각을 전달하는 것이 생명이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면서 사적 감정을 빼고 원전을 정확하게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진진했고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다큐멘터리 PD로서 객관적 사실을 통해서 진실을 찾아내려는 직업적 소명이 꿈틀거렸다. 이 기쁨을 주변과 나누고 싶었고 인터넷 신문은 좋은 창구가 되었다. 처음에는 &lt;왕현철의 궁궐 이야기&gt;로 시작해서 &lt;왕현철의 조선 이야기&gt;로 발전돼 갔다. 글이 쌓이면서 조선왕조실록의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싶다는 주변의 요청이 있었다. 이런 응원에 힘입어 내용을 좀더 자세하고 새롭게 다듬어 마침내 책으로 출간하게 됐다. 우리는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통해서 나를 반추할 수 있고, 역사의 거울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 또한 현실의 해답을 찾기 위해서 역사에 질문을 던질 수도 있다. 역사의 거울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봐야 할까? 이 책은 그 해답을 조선왕조실록을 통해서 찾으려고 한다. 조선왕조실록 500년의 기록이 충분히 그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다고 믿는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 드라마는 역사가 될 수 없다, 반면 역사는 드라마가 될 수 있다

1장 태조의 즉위와 조선의 탄생
화려한 즉위식은 없었다
왜 어좌 옆에 섰을까? / 고려 국새가 어떻게 이성계 집으로 왔을까? / 즉위 연설을 하다/ 500년 조선 왕조의 시작
[남은 이야기] 조선 국왕의 즉위식은 왜 조용히 치러졌을까?
[남은 이야기] 단종의 즉위식
도읍을 정하라
새 나라의 새 터전을 찾아서 / 한양을 버리고 계룡산으로 / 두 번째 좌절
한양과 경복궁의 탄생
첫 번째 명당은 부소, 그다음은 남경 / 정도전의 시기상조론 / 마침내 한양을 도읍으로 결정하다 / 경복궁이 남쪽으로 내려온 이유 / 드디어 한양으로 옮기다
[남은 이야기] 경복궁의 탄생, 무학대사와 정도전
한양도성 공사를 시작하다
도성공사를 시작하다 / 난코스 동대문 구간 / 두 번째 공사를 시작하다
[남은 이야기] 한양도성 개축
왕 씨를 제거하라
박위가 불러온 나비효과
[남은 이야기] 조선, 왕씨를 복권하다
정도전, 과연 조선의 장자방인가?
정도전과 이성계의 첫 만남 / 위화도 회군 / 이성계를 왕으로 세운 최초의 기획자는?
정도전, 조선의 설계사
조선의 기틀을 다지다 / 제도, 정책, 음악, 군사에서 법전까지
[남은 이야기] 정도전, 그늘을 드러내다
조선의 또 다른 건국세력 조준
이 씨가 나라 세운 공은 조준에게 있다 / 이성계와 조준의 만남 / 사전혁파 / 시중에 오르다 / 법치국가의 기반을 닦다
[남은 이야기] 조선왕조실록에 가장 긴 졸기를 남긴 조준
조선에서 가장 출세한 인물, 박자청
내시에서 장관, 장군에 오르다 / 태조의 눈에 들다 / 아름다운 조선 건축의 설계자 / 조선의 세 가지 장관 / 나무 심기에서 운하건설 계획, 외교업무까지 /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불굴의 의지 / 인재를 발탁하는 열린 눈

2장 정종과 태종의 시대
정종, 얼결에 왕이 되다
태조, 방석을 세자로 삼다 / 제1차 왕자의 난 / 정종의 탄생 / 개성으로 환도하다
[남은 이야기] 태조의 여덟 아들, 권력과 평범한 삶의 경계를 보다
태종의 즉위, 다시 한성으로
즉위일, 태종은 왜 빼곡한 일정을 소화했을까? / 한성으로 환도하다
[남은 이야기] 함흥차사는 역사적 근거가 있는가?
태종, 매의 눈으로 속내를 감추다
조선 왕 중 유일한 과거 급제자 / 천재지변을 이유로 전위를 거론하다 / 덫에 걸려든 민무구 형제 / 민무구 형제를 처벌하다 / 뿌리에서 뻗은 가지가 드러나다 / 세자가 죄를 청할 때까지 기다리다
두 번째 전위소동
이제 복위는 없다 / 폐세자가 된 양녕 / 어진 이를 세자로 삼자
[남은 이야기] 충녕대군과 황엄의 예측
상왕 같은 상왕 아닌 상왕
심온 생애 최고의 날 / 태종에게 보고하지 않은 죄를 묻다 / 간악한 신하를 제거하라 / 오직 강력한 왕권을 위하여

3장 세종의 지도력
첫 새해를 맞이하다
회회까지 참석한 신년 하례회
집현전을 세우고 활용하다
문풍 진흥을 위해 / 초기 업무 / 집현전의 의견을 물리치다
옛 제도를 조사해서 고하라
집현전 재택근무를 실시하다 / 모든 분야의 책을 섭렵하라 / 열흘에 한 번씩 시험을
역사와 경전에서 답을 찾다
세상 만물에 대한 만 가지 답변 / 백성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제1차 파저강 승전 축하연을 열다
조선 왕이 주재한 유일한 승전 축하연 / 여진족의 횡포 / 여진족 정벌을 계획하다 / 큰 승리를 거두다
[남은 이야기] 최윤덕의 승진과 세종의 인사관
제2차 파저강 여진족 정벌
한 뼘의 땅도 넘겨주지 않겠다
[남은 이야기] 우의정 노한의 몰락
6진을 개척하다
국토를 넓힐 절호의 기회 / 북방 국경을 세우는 임무를 맡은 김종서 / 회유책으로 여진족을 포섭하다 / 세종, 김종서를 지켜주다 / 세종과 김종서의 합작품, 6진
풍수에 답하다
경복궁과 청와대 터, 길지인가, 흉지인가 / 최양선, 논란의 불씨를 지피다 / 세종, 풍수에 안목을 기르다 / 권도의 간언 / 경복궁은 명당이다 / 더 이상 풍수를 믿지 않다
[남은 이야기] 강녕전에 나타난 뱀
[남은 이야기] 수릉과 영릉 그리고 풍수학
[남은 이야기] 문종, 종기로 죽음에 닿다

4장 세조, 정치적 풍운아의 승부수
계란으로 바위를 깨뜨리다
세조의 장자방 한명회 / 한명회와의 첫 만남 / 고명사은사로 명나라에 가다 / 포섭 / 선수를 치다 / 김종서를 처단하다 / 계유정난 공신 소동 / 단종의 선위와 수양대군의 즉위
[남은 이야기] 수양대군의 계란과 안평대군의 바위
기이한 현상을 정치에 이용하다
국가의 상서를 알고 있느냐? / 정이품송 이야기 / 전국에서 나타난 기이한 현상 / 하늘이 임금을 인정하다 / “이 늙은이가 취해서 망령스럽구나” / 모든 왕이 상서를 인정한 것은 아니다 / 세조가 상서에 빠진 이유
갈림길에 서다
술자리를 자주 연 세조 / 호랑이 발톱을 감추다 / “취중의 일이라 기억하지 못합니다” / 경연을 멀리한 세조 / 영의정 정창손 쫓겨나다 / 죽음을 불러온 양정의 실수 / 세조의 역린
당대의 난신이요, 후대의 충신이다
정치 일번지 사정전 / 단종복위운동, 피바람의 시작
[남은 이야기] 사육신에 대한 기록
흥례문에서 국가 비상훈련을 하다
출입이 엄격히 제한됐던 경복궁 / 마침내 근정전을 정면으로 보다 / 흥례문의 다양한 용도 / 국가 방위를 위한 훈련장소
[남은 이야기] 흥례문과 홍례문
군사훈련과 실전, 강무와 북정
세조의 강무 / 강무에도 예가 있다 / 신하들이 강무를 싫어한 이유
총대장 신숙주, 여진족을 정벌하다
신숙주의 북정 중지 불가론 / 건주위를 정벌하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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