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

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상현, 朴祥鉉, 1961-
Title Statement
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 / 박상현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지만지드라마(ZMANZ DRAMA),   2019  
Physical Medium
84 p. ; 19 cm
Series Statement
한국희곡선집
ISBN
9791128851179 9791128851797 (세트)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한국 현대 희곡[韓國現代戱曲]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00275
005 20211214094745
007 ta
008 211208s2019 ulk 000cd kor
020 ▼a 9791128851179 ▼g 04680
020 1 ▼a 9791128851797 (세트)
035 ▼a (KERIS)BIB000015407912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95.725 ▼2 23
085 ▼a 897.27 ▼2 DDCK
090 ▼a 897.27 ▼b 박상현 사
100 1 ▼a 박상현, ▼g 朴祥鉉, ▼d 1961- ▼0 AUTH(211009)105571
245 1 0 ▼a 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 / ▼d 박상현 지음
246 3 ▼a 사백오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
260 ▼a 서울 : ▼b 지만지드라마(ZMANZ DRAMA), ▼c 2019
300 ▼a 84 p. ; ▼c 19 cm
490 1 0 ▼a 한국희곡선집
650 8 ▼a 한국 현대 희곡[韓國現代戱曲]
830 0 ▼a 한국희곡선집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27 박상현 사 Accession No. 15135729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지만지드라마 한국희곡선집. 아파트 405호에 사는 미스터리한 여성에 대한 의문을 추리극 형식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순행과 역행이 뒤엉킨 시간 구성과 한 무대를 각기 다른 아파트로 사용하는 무대 연출로 색다른 형식 실험을 시도했다.

<지만지드라마>는 지식을만드는지식의 희곡, 연극 전문 출판 브랜드입니다. 지식을만드는지식은 문학사와 공연사에 길이 남을 세계적인 고전과 현대 희곡 243종을 비롯해 한국근현대희곡 100종을 출간하며 연극을 사랑하는 독자들로부터 지지를 얻었습니다. 343종의 희곡이라는 자산과 출간 경험이 지만지드라마 출범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의 고전 희곡, 문학성과 공연성을 인정받은 전 세계 현대 희곡, 한국 연극계에 꼭 필요한 이론 서적들, 그 외 의미 있는 기획 도서 출판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전문성 있는 연극·공연 출판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극은 두 가지 이야기가 교차로 진행된다. 한 이야기는 무대가 장미촌 아파트 204동이다. 이 아파트 505호에는 결혼 9년 만에 집을 장만한 유지호·심은희 부부가, 305호에는 아이를 잃어버린 아주머니가 살고 있다. 또 다른 이야기는 107동 505호에 이사 온 사진작가 문진수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그는 204동 각 층을 시간대별로 찍는 작업을 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사진 소설을 구상하고 있다. 두 서사가 교차하는 과정에서 존재가 드러나지 않는 것은 오직 405호에 혼자 사는 여성이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405호 여자를 실제로 봤다고 기억하거나 그렇게 믿고 있지만 사실은 불확실하고 조작된 기억에 불과하다. 게다가 진수가 405호 여자의 시신을 찍은 날짜가 지호가 술에 취해 405호에 들어갔던 날보다 앞선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405호 여자의 정체는 결국 미궁에 빠진다.
2002년 김동현 연출로 동숭아트센터에서 공연되었으며 2004년 제12회 대산문학상 희곡 부문을 수상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박상현(지은이)

1960년 음력 9월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2년 겨울 윤정선 작 <해 질 녘>을 각색, 연출하면서 연극계에 데뷔했다. 이후 <마지막 손짓>을 연출하고 <까페 공화국>을 이상범과 함께 쓰고 연출했다. 그리고 <푸른 무덤의 숨결>, <난 새에게 커피를 주었다>, <G 코드의 탈출> 등을 연출하고 윤영선, 이성열, 김동현, 남긍호 등과 함께 <키스>를 만들었다. 1998년 <4천 일의 밤>을 쓰고 연출하면서 희곡 작가가 되었다. 2000년에서 2002년까지 미국 오하이오 주 마이애미대학교 대학원에서 연극 공부를 했다. 이 시절 <자객열전>, <모든 것을 가진 여자>, <진과 준>을 구상하거나 초고를 썼다. 귀국 후 <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를 발표했다. 2003년부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서 학생들에게 극작과 연출을 가르치고 있다. 이후에는 <추적>, <그림 같은 시절>,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 <임차인>, <연변 엄마>, <멸>등을 연출했다. 2012년 <사이코패스>를 쓰고 연출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나오는 사람들
107-4
204-1
107-3
204-2
107-2
204-3
204-4
107-1
204-5, 그리고 107-0
<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는
박상현은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