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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의 문장들 : 우린 푸른 곰팡내가 아닌 볕의 냄새를 맡는 거야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한완정
Title Statement
정애의 문장들 : 우린 푸른 곰팡내가 아닌 볕의 냄새를 맡는 거야 / 한완정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꿈공장 플러스,   2021  
Physical Medium
215 p. ; 19 cm
ISBN
9791189129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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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87 한완정 정 Accession No. 11185548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정애의 문장들. ‘따뜻한 사랑의 문장들’을 말한다. 우린 얼마나 삶 안에서 조각되고 분해되고 다시 뭉쳐지며 살아왔단 말인가. 이 책은 현실 앞에서 분해되어 살아가는 이들이 다시 뭉쳐지는 과정에 관해 쓴 글이다. 삶이란 사랑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되었고, 사랑은 삶에서 조각된 것. 책에선 사랑에게서 나오는 어두운 감정을 밝히고 어루만지고 모난 곳을 쓰다듬는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기 전, 저자는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만의 사랑은 그동안 얼마나 애틋하고 날카로웠고 때론 부드러웠는지. ‘사랑’이라는 인간 세계에 있어 아주 보편적이고도 때론 특별한 감정을 책으로 빚었다. 책이 곧 사랑 그 자체인 것이다.

‘따뜻한 사랑의 감정’. 바로 한완정 작가의 산문집 <정애의 문장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 ‘사랑’이라는 감정의 정의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바로 그러하기에 ‘당신에게 사랑이란 무엇입니까’라고 질문하기를 좋아하는 작가 한완정. 그녀는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담는 것을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마지막 존재 의미는 바로 사랑이기에, 우리 삶은 곧 사랑이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당신에게 ‘따뜻한 사랑의 감정’을 전해줄 한완정 산문집 <정애의 문장들>.
여러분 안에 담긴 사랑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한완정(지은이)

사랑을 믿는다면 그 무엇도 두려울 게 없는 별사람. 가장 솔직해질 수 있을 때 여러 형식의 잡문을 즐겨 쓴다. 정의할 수 없는 게 사랑인 걸 알기에 독자들에게 사랑이란 무엇이냐고 묻길 좋아하는 사람. 어려운 얘기일수록 생각보다 더 쉽게 답을 떠올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깊고 맑은 물 위에 잔잔히 반짝일 윤슬이 되어 줄 독자를 사랑한다. 이 어지러운 세계를 사랑한다. 나를 사랑하고 당신을 사랑한다. 이 책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가득 도배될 만큼 사랑이 가득 찬 작가라 할 수 있겠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프롤로그 4

1장. 오늘은 내내 귀하를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내내 귀하를 생각했습니다 12
눈사람 14
청춘 할매 16
추억은 목련 잎처럼 가끔은 웃음 끝에 눈물이 매달려 있을 때가 있다 20
낡은 심장의 하루 24
있잖아, 넌 어디쯤 가 있니 26
아빠 이거 봐 줘 요즘은 힘들 때면 아빠를 찾게 된다 28
그리움의 종착지 32
외계인이 본 지구 이별 34
인디언의 사랑 38
아빠에게 답장이 왔다 40
검은 우표 44
왜 여기까지 와. 누군가 그리운 거야? 46
화성에서 온 이메일 48

2장. 그대여 순수와 속삭임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그대여, 순수와 속삭임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귀하를 위하여ㆍㆍㆍ 54
라임빛 사랑 58
아담 없는 이브 60
라임에게 1?사랑하는 나의 라임, 62
별 보러 가는 날 64
우린 볕의 냄새를 맡는 거야 66
왜 서로 좋아하는데 숨을 나눌 수 없을까 68
순간, 하와이안 드림 70
유려한 곡선 74
라임에게 2?나의 바다, 라임 76
우분투보토: 내 삶은 너를 통해 78
대지의 편지 80
소문난 정오의 태양 82
라임에게 3?나의 빛, 라임? 84
아가페적 사랑 88
세상을 목에 두르자 90
라임에게 4?영원 같은 사랑, 나의 라임 92
그때의 순정 94

3장. 평생, 어른 아이로 살아왔습니다

특별함의 평범성 104
잔인한 4월 106
강조하며 살아가는 인간의 본능 110
진주 아이 114
우리 사이에 영원이라는 건 116
타는 듯한 가슴 120
파란 심해, 인간은 늘 쉽게 넘어지곤 한다 122
세이렌의 절규 126
별의 춤 128
당신의 죽음이 클리셰가 되어 130
나의 페르소나 134
고백할 것이 있다 136
거울 속의 나 140
검은 행거칩 142
靑春의 고리 144
얘야, 때론 돈키호테처럼 나아가렴 148
떡 150
꽃샘추위 152
사포 위 별 하나 156
소녀 나무 그리고 나 158
평생 어른 아이로 살아왔습니다 162

4장. 얼렁뚱땅 문장집

첫 번째 문장집 170
마지막 전화 한 통 178
엉뚱한 이야기 182
인간으로 태어나서 겪은 것들 말이야 186
무제의 문장들 1 190
연애는 만년필과 같다 192
무제의 문장들 2 198
뭐든지 자리를 지키는 것을 함부로 꺾어선 안 된다 200
관제탑, 죽은 신호를 보냅니다 202
이 밤이 외로울 땐 문장도 짧게 204
그래서 하필 오늘 비는 왜 오는 건데? 208
속이 아플 땐 죽을 먹고 마음이 아플 땐 시간을 먹는다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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