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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 실전 테크닉 편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치혁
서명 / 저자사항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 실전 테크닉 편 / 장치혁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서사원,   2021  
형태사항
520 p. : 삽화 ; 24 cm
기타표제
출판 27년 차 베테랑이 알려주는 팔리는 책쓰기의 모든 것
ISBN
9791168220010
일반주기
저자의 닉네임은 '레오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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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2 2021z9 등록번호 1118547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책을 쓰고 싶어 하는 분이 많다. 구체적으로 나열하면 아래와 같은 분들이다. 하지만 이 분들의 가장 큰 문제는 콘셉트력 부족, 기획력 부족, 구성력 부족, 출판 문법에 대한 이해 부족 등이다. 이 점을 해결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꿈꾸는 작가가 될 수 없다. 이 책은 마치 초보 작가분을 눈앞에 두고 말을 걸듯이 정말 쉽고 재밌게 쓴 책이다.

“평범한 사람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다!”
기획에서 집필, 계약, 홍보마케팅까지
팔리는 책을 쓰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주는 책쓰기 가이드북

#수백 명이 검증한 최고의 책쓰기 수업
#집필 저서 베스트셀러 승률 100%
#최신 기술을 100% 활용한 책쓰기 기법 공개

책을 쓰고 싶어 하는 분이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나열하면 아래와 같은 분들입니다. 하지만 이 분들의 가장 큰 문제는 콘셉트력 부족, 기획력 부족, 구성력 부족, 출판 문법에 대한 이해 부족 등입니다. 이 점을 해결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꿈꾸는 작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줄 레오 짱(이 책의 저자)과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기획과 마인드 편, 실전 테크닉 편)가 있으니까요. 마치 초보 작가분을 눈앞에 두고 말을 걸듯이 정말 쉽고 재밌게 썼습니다.

◈ 책을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예비 저자
◈ 퍼스널 브랜딩 목적으로 책을 내려는 강사와 프리랜서
◈ 장차 커리어 독립을 준비하는 직장인
◈ 프리랜서로서의 삶을 준비하는 경단녀
◈ 취업 준비생과 이직을 준비 중인 사람
◈ 책을 준비 중이지만 절대 탈고가 되지 않는 사람
◈ 책을 내본 적은 있으나 히트한 적 없는 사람

기획에서 집필, 계약, 홍보마케팅까지 2권으로 나눠야 할 정도로 끝장 디테일로 설명한 책쓰기 바이블 같은 책! 지금 당장 펼쳐보세요!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에 해당하는 1부와 2부는 <기획과 마인드 편>입니다. 3부에 해당하는 2권은 <실전 테크닉 편>입니다. 이 2권의 책에 걸쳐 알려드리는 노하우를 터득하시면 다른 데서 최소 1년 이상씩 걸리는 책쓰기를 단 2개월 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10개월 앞당겨드리는 셈이죠. 또한 저자의 노하우를 공부하시면 ‘확실히 팔리는 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책은 당신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
이제부터 당신은 탐험가, 과학자, 화가, 전사로 4단계 변신 후에 굉장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최신 기술들을 100% 활용한 새로운 책쓰기 기법들을 가득 담고 있어요!

이 책은 기존의 ‘책쓰기’ 책들이 주장해 왔던 것처럼 고답적이고 고통 견디기(인내)만 강조하는 책쓰기 방법론을 가르치지 않아요. 필자(레오짱)는 그런 방법은 구시대적이라고 판단해 최대한 지양했습니다. 그는 이 책에서 가장 최신 자동화 프로그램 기술들을 십분 활용한 책쓰기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실제로 880페이지(집필 분량은 1,000페이지)에 육박했던 방대한, 이 책 원고의 30% 정도를 마인드맵 프로그램으로만 썼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0% 정도는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문자변환(TTS, Text to Speech) 기술을 응용해 썼고요. 나머지 50% 원고는 스크리브너라는 프로그램과 MS Word 프로그램에서 사람들이 미처 책쓰기 용도로는 활용해본 적 없던 기능들을 필자 자신이 발굴해서 2권에 달하는 방대한 원고 분량을 순식간에 완성했습니다. 실제로 2번째 책(실전 테크닉 편)에서 그 최신 기법들을 독자들에게 낱낱이 공개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
필자는 27년간 수많은 저자분들의 책을 기획, 편집, 홍보 마케팅 해드렸습니다. 그중 11권의 책은 필자가 직접 기획하고 집필하여 출간했고요. 직접 기획한 번역서도 2권이나 있습니다. 필자가 직접 쓰고 기획한 책 13권은 모두 하나도 예외 없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승률 100%).
첫 번째 책, 두 번째 책이었던 <<나비효과 영문법>> <<나비효과 KEY20>>은 모두 영어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세 번째 책이었던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은 영어 분야 1위는 물론 종합 베스트셀러 10위권에도 진입했습니다. 이어 낸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 (상, 하)도 베스트셀러가 됐고요. <<스티브 잡스 세상을 바꾼 명연설>>도 종합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스티브 잡스 마법의 명언>> <<오프라 윈프리 마법의 명언>> 책들 역시 분야 베스트셀러 1~2위를 다투게 만들었습니다. <<한토막 논어>> <<한토막 명심보감>> <<한토막 손자병법>>은 모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3권이 동시에 차지하는 기염까지 토했습니다. <<88연승의 비밀>> <<스토리텔링 연습>>은 필자가 직접 기획해 번역한 책들인데 역시나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지금도 꾸준하게 팔리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습니다. 필자가 직접 집필한 11권과 기획 번역한 2권을 합쳐 총 13권 모두 베스트셀러를 만든 셈입니다.
그것을 알고 여러 초보 저자분들께서 필자에게 부탁해 오셨어요. “어떻게 하면 팔리는 책을 쓸 수 있나요?” 하고요. 그분들이 필자에게 요청한 건 ‘단순히 원고를 쓰는’ 수준이나 단순히 ‘나도 책을 출간했다’는 차원을 넘어선 것이었습니다. ‘팔리는 책을 효율적으로 쓰고 잘 파는 방법’까지 물어오셨죠. 그분들의 간곡한 부탁을 받고 방법을 알려드리려 2019년 하반기에 오프라인 수업을 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다른 분들이 책쓰기 교육을 하고 있는 현장 이야기를 많은 수강생들을 통해 자세히 전해 듣게 됐죠. 아뿔싸! 그 얘길 듣고 필자가 완전히 뒤집어졌답니다. 이 판이 완전히 복마전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단순합니다. “27년간 출판계에서 필자가 경험하고 배운 바른 노하우를 제대로 알려드리자!” “혹세무민 하는 사기질이 아니라 책을 쓰고 홍보하는 바른 방법을 똑바로 알려드리자”는 것이었습니다. 필자는 단지‘평범한 책을 쓰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이 책을 쓴 건 아닙니다. ‘이왕 쓰시는 원고가 널리 사랑받는 책이 되도록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과 바뀐 이 시대에 홍보마케팅하는 방법까지도요.
필자가 이 2권의 책에 걸쳐 알려드리는 노하우를 터득하시면 다른 데서 최소 1년 이상씩 걸리는 책쓰기를 단 2개월 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10개월 앞당겨 드리는 셈이죠. 또한 제 노하우를 공부하시면 ‘확실히 팔리는 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 콘셉트
이 책에서 필자가 계속 힘주어 주장하는 사항은? “단 하나의 콘셉트로 단순하고 강력하게 써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자체도 한 줄로 요약해보면, ‘출판 27년 차 베테랑이 알려주는 팔리는 책쓰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더 짧게 요약하면? ‘팔리는 책을 가장 빠르게 쓰게 해주는 가이드북’이죠.
추가적인 홍보 문구를 뽑아본다면 ‘기획에서 집필, 계약, 홍보마케팅까지 2권으로 나눠야 할 정도로 끝장 디테일로 설명한 책쓰기 바이블 같은 책!’ 정도로 묘사할 수 있습니다. 책쓰기 노하우 도서 중에 2권으로 낸 것은 이 책이 최초일 겁니다. 그만큼 자세하게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어떤 분들을 위해서 쓴 책인가요?
이 책의 첫 번째 핵심 독자는 ‘책을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예비 저자들’입니다. 어떤 분들의 니즈가 가장 높을까요? 필자가 직접 겪어본 바로는 ‘퍼스널 브랜딩 목적으로 책을 내려는 강사분들과 프리랜서들’입니다. 두 번째 핵심 독자는? ‘장차 커리어 독립을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들’입니다. 여기에는 프리랜서로서의 삶을 준비하는 경단녀들, 취업 준비자들과 이직 준비자들도 포함됩니다.
확산 독자들로는 누굴 잡았을까요? 첫 번째 확산 독자는 현재나 과거에 ‘책을 준비 중이지만 절대 탈고가 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방향성을 못 찾고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 자신감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죠.
두 번째 확산 독자는 ‘책을 내본 적은 있으나 히트한 적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의 문제는 콘셉트력 부족, 기획력 부족, 구성력 부족, 출판 문법에 대한 이해 부족 등입니다. 이렇게 네 그룹의 분들을 염두에 두며 눈앞에서 말 걸듯이 이 책을 썼습니다.

어떻게 구성했나요?
최대한 쉽게 풀어 썼습니다. 필자가 비밀로 간직했던 기밀사항들까지 하나도 남김없이 보따리를 다 풀어드렸습니다.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쉬운 비유에 빗대어 쓰고자 했고요. 옆집 친구에게 얘기해주듯이 친근하고 다정하게 썼습니다. 최대한 많은 사례를 들어 생생하게 설명해드리고자 했습니다. “아이들은 예시를 통해 배운다”는 아인슈타인의 원칙에 충실하고자 한 거죠. 단순히 테크닉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예비 저자들을 위로하는 코너를 군데군데 넣었습니다. 책을 쓰는 예비 저자가 장차 부딪힐 심리적 어려움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마인드적인 지침까지 많이 드리려 했습니다. 책은 크게 3부로 구성했습니다. 1부와 2부에 해당하는 1권은 <마인드와 기본기 편>입니다. 3부에 해당하는 2권은 <실전 테크닉 편>입니다. 1권의 내용을 자세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권 1부. WHY
‘1장 책을 쓰면 뭐가 좋아요?’ 편에서는 여러분이 미처 모르고 있던 책의 놀라운 효용과 활용법을 일깨워 드립니다. ‘2장 책으로 역전승한 사람들’ 편에서는 책을 써서 인생역전 급 성취를 일군 제 주변인들의 이야기와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3장 망하는 책쓰기의 7가지 원인’ 편에서는 여러분의 책쓰기가 왜 망하게 되는지를 7대 병증 진단을 통해 짚어 드립니다.

1권 2부. WHAT
‘1장 팔리는 책쓰기의 7가지 대원칙’ 편에서는 어떻게 하면 팔리는 책쓰기를 할 수 있는지 그 기본을 알려드립니다. ‘2장 분야별 책쓰기 비법’ 편에서는 책 콘셉팅의 기본과 코로나 이후의 출판 트렌드, 분야별 책쓰기 방법들을 가이드해드립니다. 단순한 일기 수준을 넘어서는 상업적으로 흥하는 책쓰기 방법을 알려드리는 코너도 마련했습니다. 특히 ‘4장 절대 지지 않는 책 기획 시크릿 9가지’ 편에서는 그동안 필자만의 일급 비밀이었던 기획 비법 보따리를 정말 큰마음 먹고 다 공개해드립니다. 아울러 필자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인 ‘새벽 글감옥’ 기법의 상세 노하우를 전수해 드리는 시간을 기대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책쓰기에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슬럼프를 극복하는 마인드 강화법’도 많은 위로가 되실 겁니다.

2권. HOW
4가지 단계의 HOW를 다루는 2권은 그야말로 책쓰기의 실습 단계입니다. 철저히 실용적으로 썼습니다. HOW 1편은 탐험가가 되어 떠나는 단계입니다. 콘셉트를 잡고 목차를 짜는 법, 와다다 초벌 요점 쓰는 법을 안내해드리고 실습까지 함께합니다. HOW 2편에서는 과학자가 되어 실험하는 단계입니다. 원고를 늘여쓰고, 다듬어 쓰는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HOW 3편에서는 예술가가 되어 화룡점정을 하는 단계입니다. 원고를 최종 퇴고하는 노하우를 전수해드립니다. HOW 4편에서는 전사가 되어 승리하는 단계입니다. 투고하고 계약하고 책을 만들어 홍보마케팅하는 모든 노하우를 전수해드릴 예정입니다.

1권과 2권은 ‘따로 또 같이’라는 기치하에 콘텐츠가 서로 긴밀하게 연결돼 있습니다. 2권에서는 최고의 저자분들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4가지 변신을 주제로 이야기를 해드립니다. 최고의 저자들은 4번의 변신을 할 줄 압니다. 그들은 책의 진행 단계에 따라 트랜스포머(transformer)처럼 변신할 줄 압니다. 그 4가지 역할이란 바로 탐험가(1단계), 과학자(2단계), 화가(3단계), 전사(4단계)입니다. 저자가 해야 할 4번의 변신을 간략히 소개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이건 100% 필자 레오짱의 창작입니다! 27년간 책을 잘 쓰시는 수많은 저자분들을 지켜보면서 발견한 패턴이자 결론입니다).

1단계 변신. 탐험가: 찾아나서는 사람(기획과 목차 단계)
2단계 변신. 과학자: 실험하고 검증하는 사람(초벌 원고 집필 단계)
3단계 변신. 화가: 영혼을 불어넣는 사람(최종 퇴고 단계)
4단계 변신. 전사: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 사람(투고와 계약과 홍보마케팅 단계)

그럼 단계마다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살펴볼까요?

1단계 변신. 탐험가: 찾아나서는 사람(기획과 목차 단계)

- 큰 방향(콘셉트)부터 제대로 잡아야 합니다. 그 방향성을 잘 유지해야 합니다.
- 지도를 확대해서 볼 줄 알아야 합니다(목차 세분화).
- 부지런히 탐험해 나가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특히 내면, 자기 생각, 자기노하우).
- 최대한 많이 돌아다녀 봐야 합니다(질보다 양이 우선인 단계).
- 전진만 해야 합니다(후진은 사양한다).

2단계 변신. 과학자: 실험하고 검증하는 사람
- 매일 내 글을 가지고 실험하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성실성, 일상 리추얼화).
- 다양한 실험을 해봐야 합니다. 변형해보기도 하고, 경우의 수를 늘여보기도 해야 합니다.
- 자료, 근거를 보충해야 합니다.
- 정확성을 기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특히 팩트 체크를 잘 해야죠.

3단계 변신. 화가: 영혼을 불어넣는 사람
- 내용에서 군더더기를 걷어낼 줄 알아야 합니다(구조 다듬기).
- 써놓은 초고를 예쁘게 고칠 줄 알아야 합니다(문장 다듬기).
- 써놓은 초고에 생기를 부여해야 합니다. 예술혼을 넣어야 하고, 전체 원고에 화룡점정을 해야 합니다.
- 역지사지로 음미해볼 줄 알아야 합니다(독자의 눈으로 전체 원고 리뷰하기).

4단계 변신. 전사: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 사람
- 좌절에 굴하지 않고 계속 시도하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투고).
- 뜻을 관철시키거나 협상하거나 할 줄 알아야 합니다(계약).
- 끝까지 성실하게 역할을 해야 합니다(편집, 저자 교정).
- 액션이 최우선인 단계로 무조건 계획한 모든 걸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홍보와 마케팅).
- 지속성, 꾸준함이 가장 핵심인 단계입니다. 계속 알리고, 연재하고, 끊김 없이 연속적으로 이벤트를 해야 합니다. 특히 첫 3개월 동안만큼은 집중적으로.

2권의 책에 필자의 지난 27년간의 출판 노하우를 하나도 남김없이 다 풀어드렸습니다. 이 책이 예비 저자 여러분에게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 땅의 모든 예비 저자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제 책쓰기라는 신나는 창작의 세계로 함께 여행을 떠나 볼까요.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치혁(레오짱)(지은이)

순수 국내파 영어 고수인 레오짱은 경희대학교 졸업 즈음 처 음 본 공식 TOEIC 시험에서 990점 만점을 받으며 YBM Sisa 영어 강사로 데뷔했다. 3년간 동아일보 영어 전문 칼럼니스트, 2년간 ybmsisa.com 영어 전문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했다. 삼성전자, 현대건설, 대우그룹 등에서 영어전임교수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후 좀 더 폭넓은 출판 분야에 뜻을 세우고 YBM Sisa 편집장과 위즈덤하우스 편집장, 위즈덤하우스 마케팅 총괄본부장, 21세기북스 출판기획실장 등을 거쳐 클라우드나인 출판사 공동대표가 되었다. 현재 수많은 열성 팬들의 요청을 받아 마이북하우스, 한국책쓰기센터 등을 운영하며 책쓰기와 출간 노하우를 수백 명에게 아낌없이 전수 중이다.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에서 특집 칼럼니스트로 활동했고, 고려대학교를 비롯해 중앙대학교, 건국대학교, 대진대학교 등에서 정기적으로 출판 강의를 하고 있다. 그는 27년간 국내 최고의 메이저 출판사에서 수백 명 저자들 의 책을 기획, 편집, 홍보 마케팅해 다수의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를 만들어낸 출판 전문가다. 그중 11권의 책은 본인이 직접 집필해 출간했고, 해외 작품을 발굴해 직접 번역한 책도 2권이 있다. 그가 직접 쓰거나 번역한 13권의 책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베스트셀러가 되어 승률 100%를 달성했다. 그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간단하다. “27년간 메이저 출판사에서 경험하고 배운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눠 수많은 예비 저 자분들을 혼란에서 해방시켜드리자!” “이왕 쓰시는 원고가 널 리 사랑받을 수 있도록 책을 잘 파는 방법까지 친절히 알려드리자!”이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출판 27년 차 베테랑이 알려주는 팔리는 책쓰기의 모든 것’을 다룬 가이드북이다. 이메일 have2000@naver.com 홈페이지 www.mybookhouse.com 유튜브 레오짱 TV(www.youtube.com/c/레오짱tv) 카톡 오픈공부방 레오짱 줌스쿨(https://open.kakao.com/o/gXvetuAc)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HOW 1. 탐험가 되기
1장 실전 글쓰기 1단계: 콘셉트 잡고 개괄 목차 짜기
내 책을 잘 기획하는 법
콘셉트를 우라까이 하기
임시 제목도 미리 지어놔야 좋다
마인드맵으로 콘셉트 잡고 개괄 목차 짜기
[실제 시연] 레오짱 책: 1단계(콘셉트와 개괄 목차 세우기)
[실제 시연] 콘셉트 잡기 실습 1: 김치국 대위
[실제 시연] 콘센트 잡기 실습 2: 이치현 교사
타깃 독자가 있고 없고의 극명한 차이
글쓰기와 책쓰기가 다른 이유
왜 목차부터 세우는 게 중요할까?

2장 실전 글쓰기 2단계: 상세 목차 짜기
목차 정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실제 시연] 레오짱 책: 2단계(상세 목차 짜기)
[실제 시연] 이영희 교사: 상세 목차 짜기 실습
목차는 어떻게 섹시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제 원고의 분야는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논문을 그대로 책으로 내면 된다는 건 환상일 뿐
구글 드라이브를 원고 백업용으로 이용하는 것은 필수!
툴 추천1: 마인드맵 프로그램
[소곤소곤 개인톡]제 상담 사례를 모아 책을 내고 싶어요

3장 실전 글쓰기 3단계: 와다다 요점 쏟아내기
마인드맵을 워드로 변환해 작업할 준비하기
쓰지 말고 그저 쏟아내라
와다다 요점 쏟아내기 할 때는 후진 없는 전진만이 철칙
[실제 시연] 레오짱 책: 3단계(와다다 요점 쏟아내기)
[실제 시연] 이영희 교사: 1차 초벌 와다다 실습
몸에 힘을 빼고 써라
잘 안 써질 땐 녹음하라
이동 중 녹음으로 책쓰기에 도전해보라
평소 써둔 메모가 초벌 단계에서 좋은 지원군이 된다
[소곤소곤 개인톡]초벌 요점 와다다 할 땐 분량 걱정 말고 쓰세요

요약: 탐험가


HOW 2. 과학자 되기
1장 실전 글쓰기 4단계: 원고 늘여쓰기
원고 늘여쓰기를 시작하기 전에
톤 앤 매너 정하기
구체적인 1명에게만 말하는 느낌으로 쓰라
내 기분과 소감 표현이 중요하다
문인형 글쓰기라는 악습을 버려라
글의 꼭지 구성 4총사: 주장+근거+사례+자료(죽은 사자!)
일화가 주는 진짜 효과는 바로 이것이다
[실제 시연] 레오짱 책: 4단계(원고 늘여쓰기)
[실제 시연] 이영희 저자: 첫 꼭지 구성법 실습
인용 대화체를 활용하자
자료를 모으고 보충하는 법
빠르게 다독하며 자료를 물색하라(레오짱의 듣기 독서법)
자료를 잘 정리하는 법
실명이냐 가명이냐: 인물을 사례로 들 때
질문은 힘이 세다
저작권을 이해하고 넘어가자
책에 들어갈 이미지를 구하는 법
사진 속 초상권 동의 구하기
기사를 인용하는 법
출처 표기를 하는 방법
조어와 약어에도 도전해보자
툴 추천 2: 스크리브너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는 자세

2장 실전 글쓰기 5단계: 원고 다듬어쓰기
꼭지 단위 분량을 현명하게 체크하는 법
만연체는 제발 참아주세요
단문으로 글을 쓰는 요령은 바로 이것!
[실제 시연] 레오짱 책: 5단계(원고 다듬어쓰기)
[실제 시연] 수강생 사례: 만연체가 되지 않게 쳐주기 실습
어려운 문자 쓰지 말고 쉬운 단어로 써라
설명하지 말고 보여줘라
문단이 정확히 뭐예요?
문장마다 내려 쓴다고?
한 문단을 다양한 길이로 변주해보자
각 꼭지의 서두를 인상적으로 써라
독백이나 대화체의 표시법
기타 알아두면 좋은 상식들

요약: 과학자


HOW 3. 화가 되기
1장 실전 글쓰기 6단계: 최종 퇴고하기(화룡점정)
좋은 원고는 많이 고쳐쓰기(퇴고)로 탄생한다
퇴고는 고독한 작업이다
[실제 시연] 레오짱 책: 6단계(최종 퇴고하기)
퇴고하는 포인트를 좀 더 세분화해보자
생략할 수 있는 곳은 최대한 생략하라
반복해 쓰는 말버릇들은 의도적으로 바꿔줘라
비문은 없는지 주어와 술어를 떼어 살펴보자
피동형으로 쓰지 마라
나열할 때는 자격을 같게 하라
논리가 수미일관한지 체크하라
목차 단위로 수정을 해야 할 때도 있다
퇴고 때 챙겨두면 좋을 소품
헷갈리는 단어를 교정 보는 요령
전체 원고를 한방에 교정하기
에필로그와 프롤로그 쓰기
독자의 눈으로 전체를 다시 보라
목차 자동 추출하고 업데이트 하는 법
본문에 사진 삽입하는 요령
저는 삽화도 넣고 싶어요
도표나 도해는 어떻게 만들어 줘야 해요?
저자 소개문 작성하기
저자 사진은 어떤 걸 써야 해요?
제목과 부제, 캐치프레이즈를 본격 고민해야 할 시간
어쨌든 마무리한다는 자세가 중요하다

요약: 화가


HOW 4. 전사 되기
1장 투고 노하우의 모든 것(전투적으로 투고하기)
투고하기에 앞서 알아둘 것들
원고를 꼭 다 쓰고 투고해야 하나요?
저는 에세이 분야로 반만 써서 투고하고 싶은데요?
그림작가와 제휴하는 방법도 있다
투고 원고는 어디까지 멋있게 만들어 보내야 하나요?
출판사는 어떻게 골라서 투고해야 하나요?
출판사 연락처 수집은 어떻게 하나요?
투고의 실제 요령
이메일 본문에도 요약을 넣어라
개별 발송으로 보내라
보내놓고 초조해 하지 말라
[소곤소곤 개인톡]투고 거절로 상심했던 저자가 역전승하는 방법

2장 계약 노하우의 모든 것(서로 윈윈하는 계약법)
출판권이란 게 뭔데?
계약하지 말아야 할 기준이 있다면?
종이책으로 내는 게 좋나요, 전자책으로 내는 게 좋나요?
종이책 계약할 때 인세는 어떻게 되나요?
계약금은 얼마쯤 받을 수 있나요?
전자책만 따로 계약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내 책을 구름빵처럼 도시락통으로도 팔려면 어떻게 해요?
인세 이외에 인센티브 같은 게 따로 있나요?
인상 깊었던 출판계약 사례는 있었나요?
[소곤소곤 개인톡]책을 내주기로 한 출판사가 출간을 자꾸 미뤄요
번역 출판을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요?
[소곤소곤 개인톡]개정판 다시 내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이유
실제 계약서를 샘플로 끝장디테일 설명을 해드릴게요
[샘플] 계약 소식 알리기

3장 저자 교정에 전투적으로 임하기(실물 책으로 나오는 과정의 모든 것)
실물 책으로 나오는 과정(1): 편집 과정
책 제작에 걸리는 순수한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실물 책으로 나오는 과정(2): 제작 과정
얼마나 찍어서 팔고 싶으세요? POD vs 오프셋 인쇄
이걸 무시하면 인쇄사고가 날 수도 있다
제본소에서는 무슨 작업을 하나요?
서점에 배포해 깔기(배본이라는 숙제)
내 책이 출판사 내 여러 출간물 중 주력도서가 될 가능성은?

4장 홍보와 마케팅의 모든 것
마이크로 인플루언서가 되도록 노력하자
출간 초기에 저자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계속 중계방송을 해라
출간 후가 진짜 브랜딩의 시작이다
출간 후 첫 3개월 마케팅에 올인하라
책 홍보 마케팅 활동 총정리
어느 정도 팔려야 베스트셀러인가요?
오프서점 매대 진열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온라인 서점에서는 어떤 걸 해볼 수 있을까요?
언론에 홍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SNS 이벤트와 바이럴은 어떻게 해요?
책 실제 홍보 마케팅 사례 밀착 돋보기 1: 박세인 저자
책 실제 홍보 마케팅 사례 밀착 돋보기 2: 아성힘
영문판이나 중국어판으로 해외수출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요약: 전사
총 마무리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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