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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바 키키 : 공감각에 관한 단상

부바 키키 : 공감각에 관한 단상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전소정 안소현, 저 Schulmann,Fanny, 저
Title Statement
부바 키키 : 공감각에 관한 단상 / 전소정, 안소현, 파니 슐만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미디어버스,   2018  
Physical Medium
175 p. : 삽화 ; 15 cm
ISBN
9788994027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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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전소정
245 1 0 ▼a 부바 키키 : ▼b 공감각에 관한 단상 / ▼d 전소정, ▼e 안소현, ▼e 파니 슐만 지음
246 1 1 ▼a Bouba kiki : ▼b Dialogue on Synesthesia
260 ▼a 서울 : ▼b 미디어버스, ▼c 2018
300 ▼a 175 p. : ▼b 삽화 ; ▼c 15 cm
536 ▼a 이 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파리 빌라 바실리프 페르노리카 펠로우십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음
546 ▼a 한영대역본임
700 1 ▼a 안소현, ▼e
700 1 ▼a Schulmann,Fanny, ▼e
900 1 0 ▼a 슐만, 파니, ▼e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2.189 2018 Accession No. 15135711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공감각에 대한 전소정 작가의 연구 책자이자 아티스트 북이다. 코리아나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re: Sense' 전시 개막과 함께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두 개의 대화(서신, 인터뷰)가 담겨 있는데, 첫째는 아트스페이스 풀의 안소현 큐레이터와 주고받은 이메일로 전소정 작가와 음악과 문학, 철학을 넘나들면서 공감각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둘째는 쇤베르크에 관한 전시를 기획한 파니 슐만와 함께한 인터뷰이다.

『부바 키키 - 공감각에 대한 단상』은 공감각에 대한 전소정 작가의 연구 책자이자 아티스트 북이다. 코리아나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re: Sense' 전시 개막과 함께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두 개의 대화(서신, 인터뷰)가 담겨 있는데, 첫째는 아트스페이스 풀의 안소현 큐레이터와 주고받은 이메일로 전소정 작가와 음악과 문학, 철학을 넘나들면서 공감각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둘째는 쇤베르크에 관한 전시를 기획한 파니 슐만와 함께한 인터뷰이다. 이 작업은 파리 빌라 바실리프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전소정이 작업한 ‘공감각 synesthesia’에 대한 리서치 결과이기도 하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전소정(지은이)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영상 작업과 글쓰기를 통해 개인적, 심리적, 미학적인 요소들과 삶의 정치적 요소들을 교차시킨다. 『폐허』, 『부바 키키 공감각에 관한 단상』, 『EUQITIRC』 등을 출판하였으며, 제18회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2016년 파리의 빌라 바실리프-페르노리카 펠로우쉽, 2016년 광주비엔날레 눈 예술상, 2014 송은미술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안소현(지은이)

전시를 만들고 글을 쓴다. ≪X 사운드: 존 케이지와 백남준 이후≫(공동기획, 2012), ≪끈질긴 후렴≫(2013), ≪굿모닝 미스터 오웰 2014≫(공동기획, 2014), ≪퇴폐미술전≫(2016), ≪정글의 소금≫(2017~2018), ≪바다는 가라앉지 않는다≫(2019) 등의 전시를 기획했고, 현재 아트 스페이스 풀의 디렉터이며 잡지 『포럼A』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비평의 가능성을 넓히되 여파 없는 글을 피하려 한다. 정치적인 것이 되는 형태에 관심을 갖고 있다.

파니 슐만(지은이)

2015년부터 파리 유대교역사박물관의 근현대미술 분과 큐레이터로 재직하며 샤를마뉴 팔레스틴(2017)과 아르놀트 쇤베르크(2016)에 관한 전시를 기획했다. 슐만은 파리에 위치한 독립예술공간 ‘트레즈’의 일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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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편지 - 안소현, 전소정
대화 - 파니 슐만, 전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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