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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클럽. Issue 4, Being a learning machine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영연, 저 고영경, 저 김성일, 저 김학렬, 1972-, 저 박성진, 저 신진오, 저 신환종, 저 이건, 저 이은원, 저 이한상, 저 장홍래, 저 정승혜, 저 정채진, 저 최준철, 1976-, 저 홍진채, 저
서명 / 저자사항
버핏클럽. Issue 4, Being a learning machine / 강영연 [외]지음
발행사항
서울 :   에프엔미디어,   2021  
형태사항
463 p. : 삽화(일부천연색), 도표 ; 23 cm
기타표제
Mook for intelligent investor
ISBN
9791188754458
일반주기
부록: 2020년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 전문, 2020년 버크셔 온라인 주총 Q&A 완역  
공저자: 고영경, 김성일, 김학렬, 박성진, 신진오, 신환종, 이건, 이은원, 이한상, 장홍래, 정승혜, 정채진, 최준철, 홍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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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 2018z3 4 등록번호 111853649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1-12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가치투자 전문 무크(mook) 〈버핏클럽〉의 네 번째 책. ‘버핏톨로지’ 섹션에서 정채진 투자자는 밸류에이션의 목적과 방법을 샘표식품 분석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는 성장주의 PDR(주가꿈비율)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 방법론을 심층 분석하고, 향후 물가와 금리 상승에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돌아온 가치투자자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은 〈버핏클럽〉 4호와의 인터뷰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행동주의’를 가미해 한 단계 진화시킨 가치투자 펀드를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승혜 모닝스타코리아 상무는 개인 투자자를 위한 ESG 투자 전략을 조언한다. 신환종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장은 국가별 ESG 리스크 평가에 대해 들려준다.

글로벌 인베스트먼트 가이드에서 고영경 말레이시아 선웨이대학교 교수는 아세안시장에서 주목할 업종과 기업을 논의한다. 장홍래 포컴에셋투자자문 대표는 중국 정부의 지분이 있는 내수 소비재 기업과 저평가된 제약.백주 기업에 관심을 두라고 말한다.

특집으로 ‘2021 우량 투자서 35선’을 마련했다. 이미 투자서가 많은 데다 최근 들어 새로운 투자서가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준비했다. 각 책의 핵심 정보와 전문가 30인의 평점 및 한 줄 평, 독자 설문조사 결과를 일목요연하게 편집했다. 도서 선정단인 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와 최준철 브이아이피자산운용 대표, 정채진 투자자, 홍진채 대표 등 4인은 투자서를 읽는 법과 활용하는 법을 들려준다.

절정 고수 정채진·홍진채의 밸류에이션 노하우 공개
“투자 성과는 학습 양에 비례한다” 우량 투자서 35선
“복수혈전 준비는 끝났다” 돌아온 이채원 풀 스토리


가치투자 전문 무크(mook) 〈버핏클럽〉의 네 번째 책. ‘버핏톨로지’ 섹션에서 정채진 투자자는 밸류에이션의 목적과 방법을 샘표식품 분석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는 성장주의 PDR(주가꿈비율)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 방법론을 심층 분석하고, 향후 물가와 금리 상승에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돌아온 가치투자자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은 〈버핏클럽〉 4호와의 인터뷰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행동주의’를 가미해 한 단계 진화시킨 가치투자 펀드를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승혜 모닝스타코리아 상무는 개인 투자자를 위한 ESG 투자 전략을 조언한다. 신환종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장은 국가별 ESG 리스크 평가에 대해 들려준다.

글로벌 인베스트먼트 가이드에서 고영경 말레이시아 선웨이대학교 교수는 아세안시장에서 주목할 업종과 기업을 논의한다. 장홍래 포컴에셋투자자문 대표는 중국 정부의 지분이 있는 내수 소비재 기업과 저평가된 제약.백주 기업에 관심을 두라고 말한다.

특집으로 ‘2021 우량 투자서 35선’을 마련했다. 이미 투자서가 많은 데다 최근 들어 새로운 투자서가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준비했다. 각 책의 핵심 정보와 전문가 30인의 평점 및 한 줄 평, 독자 설문조사 결과를 일목요연하게 편집했다. 도서 선정단인 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와 최준철 브이아이피자산운용 대표, 정채진 투자자, 홍진채 대표 등 4인은 투자서를 읽는 법과 활용하는 법을 들려준다.

신진오 밸류리더스 회장은 가치투자자의 기술적 분석 비판에 대해 원칙적으로 기본적 분석에 근거하되, 간과될지도 모르는 위험을 기술적 분석을 통해 보완하는 태도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아파트 시세 하락 전망에 대해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다각도로 분석해봐도 서울은 하락 시장이 아닌 것 같다”고 분석한다.

이한상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기본소득의 대안으로 ‘성장배당 플랜’을 제안했다. 초대형 기금을 설립해 국내 기업을 포함한 전 세계 우량 배당주에 투자하고 그 과실을 전 국민에게 균등하게 나누는 ‘자본시장형 기본소득’ 방안이다.

포스트 코로나, 가치투자는 이렇게
- 밸류에이션 방법론 2제, 우량 투자서 35선 등 다채
- 2021 버크셔 주주총회 질의응답, 최초 완역 게재


‘학습하는 기계가 되자(Being a Leaing Machine).’
표지에 올려진 〈버핏클럽〉 4호의 핵심 문구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의 다른 별명이 ‘평생 학습 기계’다. 버핏이 학습하는 방법은 독서다. 버핏은 “하루 500페이지씩 책을 읽을 때도 있다”고 말했다. 버핏의 동반자 찰리 멍거는 "버핏이 학습 기계, 특히 지속적인 학습 기계가 아니었다면 기존 투자 성과가 절대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 버핏은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와 필립 피셔의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를 꼽았다. 두 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변화무쌍한 경제에서 살아 움직이는 주식시장에 투자하려면 더 다양한 지혜와 경험이 필요하다.

‘투자서의 바다’를 항해할 해도(海圖)

문제는 기존 투자서가 너무 많고 최근 들어 봇물 터진 듯 새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주식 투자 입문자는 물론이고 어느 정도 경험을 쌓은 투자자들도 수많은 투자서 중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혼란스러운 투자자들에게 길잡이가 될 우량 투자서 35종을 선정했다. 가치투자연구소와 〈버핏클럽〉이 주최하고 ‘도서 선정단’이 주관했다. 투자 전문가 30인이 평가했고 독자들은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도서 선정단은 국내에 번역된 150여 종의 예비 후보를 추린 후 토론과 투표를 거쳐 3개 수준과 7개 범주로 나눠 35종을 선정했다.

우량 투자서 35선에 버핏이 권한 《현명한 투자자》와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외에 어떤 책들이 포함됐나? 전문가들은 각 투자서를 어떻게 평가하나? 독자가 꼽은 톱10 도서는 무엇일까? 도서 선정단 4인은 투자서를 어떻게 읽고 어떻게 활용할까? 〈버핏클럽〉 4호에서 투자의 길잡이가 될 투자서에 대한 지도와 안내를 얻을 수 있다.

백전불태의 밸류에이션 방법론

이번 호 버핏톨로지 코너에서 정채진 투자자는 밸류에이션의 목적과 방법을 샘표식품 분석 사례를 들어 소개하고,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는 밸류에이션 방법론을 심층 분석한다. 정 투자자는 ‘백전백승보다 백전불태의 태도로’에서 자신의 능력의 범위 안에서 대상 기업을 집요하게 분석하고 좋은 공을 노리는 등 5가지 방법을 공유한다.

홍 대표는 ‘주가꿈비율(PDR)은 가격 정당화 위한 수단일지도, 금리 오르면 반토막 세 토막도 가능’에서 ‘앞으로 물가와 금리가 상승하면 주가는 어떻게 될까?’라는 물음에 대해 경제 흐름에 거는 투자를 만류하면서 대안을 제시한다.

돌아온 가치투자자 이채원 의장의 ‘복수혈전’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으로 돌아온 가치투자자 이채원을 〈버핏클럽〉 4호가 인터뷰했다. 이 의장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행동주의’를 가미해 한 단계 진화시킨 가치투자 펀드를 운용할 계획이다. 이 의장은 이를 통해 “가치투자가 한국시장에서도 통용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금리와 성장주·가치주 밸류에이션의 관계를 비롯해 개인 투자자들이 향후 관심을 둘 종목 등에 대한 견해도 들려준다.

시대의 화두인 ESG에 투자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정승혜 모닝스타코리아 상무는 개인 투자자를 위한 ESG 투자 전략을, 신환종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장은 국가별 ESG 리스크 평가를 들려준다.

글로벌 인베스트먼트 가이드 대상 지역으로 아세안(ASEAN)과 중국을 다뤘다. 고영경 말레이시아 선웨이대학교 교수는 아세안시장은 시장 규모와 경제 성장률, 중산층 기준에서 매력적이라면서 주목할 업종과 기업을 논의한다. 장홍래 포컴에셋투자자문 대표는 중국시장에서 리스크를 낮추고 초과수익을 올리려면 중국 정부의 지분이 있는 내수 소비재 기업과 저평가된 제약?백주 기업에 관심을 두라고 조언한다.

이한상 교수 ‘자본시장형 기본소득’ 주창

이한상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기본소득 논의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그는 ‘성장배당 플랜’이라는 방안을 제안했다. 초대형 기금을 설립해 국내 기업을 포함한 전 세계 우량 배당주에 투자하고 그 과실을 전 국민에게 균등하게 나누는 방안이다. 기본소득?기본자산 방안은 매년 세금을 재분배하는 반면 성장배당 플랜은 사회적 공유 자산을 축적해 매년 그 성과를 나눈다. 성장배당 플랜은 또 국민의 기업 의사결정 참여와 장기적 관점의 ESG 투자를 가능하게 한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 분석 기사는 지난해 3분기 이후 워런 버핏의 행보 등에 초점을 맞춘다. 이번 호는 워런 버핏 주주서한뿐 아니라 국내 처음으로 버크셔 주총 Q&A를 완역해 권말부록으로 편집했다.

신진오 밸류리더스 회장은 가치투자자의 기술적 분석 비판에 대해 통합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이번 호 〈버핏클럽〉 역시 많은 독자에게 투자의 길잡이가 되면서 ‘투자서의 길잡이’도 되리라고 기대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준철(지은이)

브이아이피자산운용 대표. 국내에서 유일하게 노르웨이 국부 펀드를 수탁했다. 서울대 경영학과에 입학한 1996년에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책을 통해 그레이엄과 버핏에게 꽂혀서 가치투자자로 살기로 결심했다. 동기 김민국을 만나 주식 투자 동아리(SMIC)에서 활동하며 가치투자를 널리 알리고자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을 출간했다. 대학 4학년 때인 2003년 현 회사의 전신 VIP투자자문을 설립했다.

이건(지은이)

투자서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펀드매니저, 국제채권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워런 버핏 라이브》, 《현명한 투자자》, 《증권분석》 3판, 6판, 《월가의 영웅》 등 50여 권이 있다.

정채진(지은이)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롯데케미칼에서 구매 담당자로 근무했다. 피터 린치의 책에 감명받아 투자업계로 전업해 아크투자자문, 슈프림에셋투자자문, 리딩투자자문 등에서 인하우스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로 일했다. 팟캐스트 <경제의 신과 함께>에 출연, 가치투자의 장점을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공역으로 《기대투자》, 《운과 실력의 성공 방정식》, 공저로 《코로나 투자 전쟁》이 있다.

신진오(지은이)

‘한국 가치투자 원조’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했다가 큰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저서로는 오랜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쓴 《전략적 가치투자》, 《현명한 투자자 해제》 등이 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를 가진 필명 ‘ValueTimer’로 유명하다. 현재 가치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은원(지은이)

연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VIP자산운용을 시작으로 유리자산운용 등에서 수년간 펀드매니저로 일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을 분석해 워런 버핏의 가치 평가 방법론을 정리한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을 썼다. 현재 SK증권 서초PIB센터에서 개인 고객 위주의 국내 주식 랩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이한상(지은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자본시장 회계 및 기업 지배구조를 연구하고 있다. 행정고시 37회로 국세청에서 국제조세 업무를 맡았다. 2006년 미시간스테이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2011년까지 오클라호마대학에서 가르쳤다. 한국회계기준원,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국세청, 기획재정부 등의 자문 및 위원회 활동을 했다. 현재 DL(주)와 한국앤컴퍼니의 사외이사이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의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학렬(빠숑)(지은이)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및 스마트튜브 경제아카데미 대표.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입지 전문가이자 인기 부동산 칼럼니스트이다.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채널인 ‘빠숑의 세상 답사기’ 운영자로, 블로그 이웃 약 17만 명, 팟빵 누적 다운로드 4,000만, 유튜브 구독자 약 14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 선정 부동산 분야 최고의 인플루언서다. 국내 최고의 시장조사 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서 부동산 조사본부 팀장을 역임했다. 지난 20년간 국토교통부, LH공사 등 공공기관과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피데스개발 등 국내 대표 건설사들과 1,000여 개의 국내외 부동산 리서치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등에서 칼럼니스트와 부동산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대한민국 부동산 미래지도』, 『이제부터는 오를 곳만 오른다』, 『대한민국 부동산 사용 설명서』,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 『지금도 사야 할 아파트는 있다』, 『서울이 아니어도 오를 곳은 오른다』, 『서울 부동산의 미래』,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등이 있다.

고영경(지은이)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및 썬웨이 대학교 경영대학(Sunway University Business School)의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학사, 지역학협동 과정 석사(동남아지역 전공) 그리고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재무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말레이시아의 툰쿠 압둘 라흐만 대학(Universiti Tunku Abdul Rahman)과 유니타 인터내셔널 대학(UNITAR International University) 경영학과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말레이시아 교육부와 거버넌스 연구소 등 현지 기관과 여러 대기업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한국과 아세안의 자본시장과 대기업, 스타트업을 연구하며 《Journal of Banking and Finance》 등 국내외 저널에 논문을 게재한 바 있으며, 《더벨》의 ‘고영경의 Frontier Markets View’, 《주간경향》의 ‘아세안 기업열전’ 칼럼을 비롯해 여러 미디어와 강연을 통해 아세안 비즈니스 환경과 기업 사례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삼프로TV」에서 ‘고영경 박사의 말랑말랑 기업사’를 통해 세계 기업의 역사를 전달하고 있으며, 저서로 『미래의 성장 시장 아세안』(2019), 역서로 『유럽 2020 전략보고서』가 있다.

김성일(지은이)

데이터노우즈(dataknows) 이사. 공대 출신의 금융맹으로 은행에 다니면서 여러 투자법을 공부하며 투자했으나 크고 작은 실패를 경험했다. 그러다 자산배분 투자를 만나고 금융공학 MBA에 다니면서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깊게 연구했다. 이를 바탕으로 ETF를 이용한 자산배분 투자를 하고 있으며, 공부하고 투자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마법의 돈 굴리기》, 《마법의 연금 굴리기》를 썼다. 20년 재직한 은행을 퇴사하고 데이터노우즈에서 ‘리치고’라는 앱을 통해 여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영연(지은이)

한국경제신문 뉴욕 특파원. ‘변동성의 시대: 대가에게 길을 묻다’라는 시리즈를 연재하며 가치투자에 관심을 갖게 됐다. 읽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한다.

신환종(지은이)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를, 중앙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신용평가, 알리안츠 글로벌 인베스터스 자산운용사,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를 거쳐 현재 NH투자증권에서 주식을 제외한 모든 투자 상품, 즉 채권(Fixed Income), 외환(Currency), 원자재(Commodity) 등을 취급하는 FICC리서치센터장을 맡고 있다. 통섭적인 이력과 접근을 바탕으로 글로벌 금융 시장과 투자 상품을 날카롭게 분석해 증권가에서 신뢰와 명성이 두터운 글로벌 투자 전문가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뛰어난 예측과 리스크 분석으로 매경증권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투자 전략에 관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이후 본격화된 글로벌 투자 시대 1세대로서 다양한 투자 대상 국가들에 대한 현지 실사 경험을 통해 정치·경제적 시각으로 이슈를 분석하는 ‘국가 분석 방법론’을 제시해 증권가에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으며 미국과 중국의 정치철학과 지정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미중 갈등의 전개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2020년 1월 코로나19 위기 직전에도 보수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하면서 두 번의 대형 금융위기를 예측해 명실상부 최고의 위기 관리 전문가임을 입증해냈다. 2009년 제8회 매경증권인상 투자전략부문 금상을 수상했고, 2010년에서 2014년까지 5년 연속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의 ‘크레딧 애널리스트’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저서로는 『신환종과 함께 떠나는 글로벌 투자 여행』이 있다.

장홍래(지은이)

포컴에셋투자자문 대표이사. 글로벌 빅4 회계법인인 언스트앤영(Earnst & Young) 중국 파트너와 정음에셋 대표이사를 거쳤다. 현재 미국 및 중국의 우량 기업에 직접 투자하고 상장기업 등에 투자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홍진채(지은이)

라쿤자산운용 대표. 서울대학교 학생 시절 투자연구회 SMIC 회장을 지냈다. 2016년까지 10년간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서 펀드매니저로 일하며 3,000억 원 이상 규모의 펀드를 책임 운용했다. 모닝스타 펀드대상(2014)과 다수의 연기금으로부터 최고의 S등급 평가를 받았다. 2018년부터 트레바리의 독서 모임을 이끄는 등 독서광이기도 하다. ‘삼프로TV’, ‘김작가TV’, ‘다독다독’ 등의 미디어에 출연해 투자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주식하는 마음》, 《서울대투자연구회의 성공투자노트》(공저), 《버핏클럽 issue 3, 4》(공저), 옮긴 책으로 《다모다란의 투자 전략 바이블》(공역)이 있다.

박성진(지은이)

이언투자자문에서 고객 자산 운용을 책임지고 있다. 투자는 결국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독서 모임 ‘거인의 어깨’와 ‘사피엔스’, ‘EDGE’에서 지적 동료들과 함께 책 읽는 시간을 즐긴다.

정승혜(지은이)

CFA(공인재무분석사). 모닝스타코리아 리서치팀 상무이며 CFA한국협회 금융지성커미티 체어로 활동하고 있다. 주식 애널리스트로 시작해 피델리티, 타워스 왓슨, 우리은행 등을 거쳐 다양한 금융권 경력을 쌓았다. CFA한국협회에서는 학생과 젊은이를 대상으로 금융 리터러시 캠페인을 주관하고 있다. 금융 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금융 커뮤니케이터를 추구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Editor’s letter
- 투자의 ‘폭’과 ‘깊이’를 나눕니다

Cover Story
- 2021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투자’ 주제로 펼쳐진 통찰과 위트의 향연 | 편집부
-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 분석, 온라인 주주총회 Q&A 핵심 정리
팬데믹에서 버핏이 거둔 ‘절반의 성과’ | 이은원

Interview
-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
‘ESG 행동주의’로 재무장한 1세대 가치투자 대가 | 강영연

Buffettology
- 밸류에이션의 목적과 방법
백전백승보다 백전불태의 태도로 | 정채진
- 밸류에이션 방법론에 대한 심층 분석
PDR은 가격 정당화 위한 수단일지도, 금리 오르면 반토막 세 토막도 가능 | 홍진채
- 가치투자의 위험 관리 방안
‘자산배분’으로 긴 ‘손실 기간’을 넘긴다 | 김성일

Special Issue - ESG
- 개인 투자자를 위한 ESG 투자 전략
지속가능성에 투자하는 가장 쉬운 방법 | 정승혜
- 국가별 ESG 리스크 평가
기업이 속한 국가의 ESG부터 체크하세요! | 신환종

Global Investment Guide
- 아세안 주식 투자 전략
씨(SEA)를 이을 테크기업을 주목하라 | 고영경
- 중국시장 리스크 회피와 초과수익
중국 정부 지분 있는 내수 소비재 기업, 저평가된 제약 및 백주 기업 등이 안전 | 장홍래

Opinion
- 차티스트에 대한 변론
가치투자자가 기술적 분석을 한다고? | 신진오
- 2021년 이후 부동산시장 투자 전략
서울 아파트시장은 하락장 아니다 | 김학렬
- K-자본주의와 전 국민 성장배당 플랜
기본소득, 자본시장의 힘으로 해결하라 | 이한상

Special Report
- 2021 우량 투자서 35선
목록 선정, 평가, 설문 결과 | 편집부
우량 투자서 35종 핵심 소개
도서 선정단 4인 진심 리뷰 | 박성진, 최준철, 정채진, 홍진채

Appendix
- 2020년도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 전문 | 이건
- 2021년 버크셔 온라인 주총 Q&A 완역 | 이건

관련분야 신착자료

Ingham, Geoffrey K.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