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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경영은 세종처럼 : 세종대왕의 국가경영법과 리더십 이야기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영규, 朴永圭, 1966-
Title Statement
국가경영은 세종처럼 : 세종대왕의 국가경영법과 리더십 이야기 / 박영규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통나무,   2021  
Physical Medium
319 p. ; 23 cm
ISBN
9788982641510
General Note
색인수록  
서문: 김용옥  
주제명(개인명)
세종,   世宗,   조선 제4대왕,   1397-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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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052092 2021z2 Accession No. 111853342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1-11-24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한 권으로 읽는 세종의 모든 것! 왜 지금 우리는 세종을 소환하는가? 이 책은 밀리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작가인 박영규가 집필한 세종대왕의 국가경영법과 리더십이야기이다. 이 한 권으로 세종의 인간적 면모와 그 시대를 꿰뚫고 나가는 뛰어난 정치가로서의 세종의 역량이 심도 있게 파악된다.
세종은 훌륭한 인격과 능력을 갖춘 위대한 인간이었고, 성군이라는 칭송이 아깝지 않은 뛰어난 통치자였다. 그래서 다방면에 걸쳐 기적 같은 업적을 일구며 조선의 황금시대를 구가했다. 이 책은 세종의 통치행위를 국가경영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국가 최고 책임자로서 세종이 국민들의 삶을 안정시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고, 어떤 비젼을 갖고 국가의 미래를 설계했는지, 그 정치 리더십의 본 모습을 저자는 정확한 왕조실록의 사료에 근거하여 알려준다. 이 탁월한 세종의 국가경영법을 통하여, 급변하는 뉴노멀시대이자 코로나19 재난시대인 현재의 위기와 난관을 헤쳐나갈 올바른 정치 지도자의 선택을 위한 지침서로 우리는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대전환의 시대, 지금 우리는 어떤 정치리더십이 필요한가?
업적보다 더 중요한 지도자의 종합적인 자질!
세종의 선포: 백성이 나라의 근본, 그리고 백성에겐 밥이 하늘이다!


이 책에는 세종이 남긴 업적의 면면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세종은 재상 정치를 중심으로 정치 체제를 안정시키고 행정 조직을 확립하였으며, 혁신적인 조세 제도를 확립하여 국고를 늘리고 민생을 안정시키는 동시에 농업을 비롯한 경제의 발전을 이루었다. 또한 사군과 육진을 설치하여 영토를 확대하고 국방력을 증대시켰으며, 집현전을 중심으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여 학문을 발전시키고 미래의 동량을 키웠다. 나아가 이들의 능력을 기반으로 다양하고 방대한 편찬 사업이 이루어져 문화 발전의 원동력이 되게 했는가 하면, 훈민정음의 보급, 농작법과 과학기술의 발전, 의약기술의 발전과 음악의 정리 등등 열거하기 벅찰 정도의 수많은 업적을 남겼다.

이 책은 이러한 군주 세종의 업적 나열만을 중심으로 다루지 않는다. 그보다는 그러한 국가경영의 성과가 가능할 수 있었던 최고경영자인 세종의 종합적 성격을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한다. 즉 세종이라는 인물의 인성적 측면,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고 백성을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나는 그의 정치관, 그리고 적재적소에 알맞은 관리 등용으로 알 수 있는 그의 사람을 다룰 줄 아는 리더십의 원천, 이것들을 밝혀보고자 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이 책은 1)세종이라는 그 인간에 대하여, 2)군주로서의 세종에 대하여, 3)세종의 인재경영과 그시대 인물군들에 대하여 등 3부로 나눠 구성하였다.

도올 김용옥의 추천사!
왜 우리는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조선왕조는 과연 좋은 나라인가? 나쁜 나라인가?

나쁜 나라라고 한다면 한글창제, 이순신 장군의 위업, 동학사상의 개화와 같은 위대한 전승을 설명할 길이 없다. 조선왕조의 좋고 나쁨을 가리기에는 우리는 너무도 그 왕조의 실상에 접근해 있질 못하다. 조선왕조를 좋은 나라라고 한다면 그 “좋음”의 모든 원형은 세종조에서 형성된 것이라는 데 우리는 별다른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세종시대의 특출한 인물군상, 정치, 문화, 군사, 과학, 학술 다방면에 관한 세세하고도 다양한 정보를 얻는 데는 이 책만큼 친근한 벗도 없을 것이다. 국가경영은 세종처럼! 오는 이 땅의 정치현실에 던지는 지혜로운 복음!”

인간 세종, 그는 어떤 사람인가?
타인의 아픔을 내버려 두지 않는 정의로운 사람!
과감한 현실적 실용주의자!


1부는 세종의 인간적 면모를 그의 성장 과정과 사생활, 정치 행위와 정책, 사람에 대한 태도 등을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세종의 위업 뒤에는 왕을 훌륭하게 보필한 신하들과 당대의 학자들의 노력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것도 세종이 이들의 보필을 수용할 만한 인성과 능력을 갖췄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인성의 측면에서 보자면 세종은 인정 많고 정의로운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결코 간과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그들의 고통에 함께 눈물 흘릴 줄 아는 정 많은 사람이었다. 그렇다고 앞뒤 재지 않고 인정에만 매달려 덤벼드는 그런 감상적인 인물이 아니라 현실적이고 냉철하며 해결책을 추구하는 매우 이성적인 인물이다.

또 세종은 무엇보다도 다양한 학문적 능력을 갖춘 통섭형 지식인이다. 여러 학문을 탐닉하면서도 모든 분야에 대한 깊은 소양을 갖췄으며, 옳다고 믿는 일은 과감하게 추진하여 기필코 일궈내는 탁월한 실천가이기도 하다. 거기다 학문을 현실 생활에 적용하여 백성의 편리와 생활의 안정을 이끌어내는 실용주의자이고, 결코 대세를 거스르지 않는 실리주의자이며, 원칙을 중시하되 유연성을 잃지 않는 가슴 넓은 원칙주의자이다.

군주 세종, 그는 어떤 통치자인가?
중용의 정신으로 왕도정치 실현!
경제적으로 민생을 안정시키고, 사법에서는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라!


2부는 군주로서의 세종이 견지하고 있는 정치관, 경제관, 법사상이 무엇이었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되고 구현되었는지 알아본다. 세종시대 조선이 추구하던 이상적인 사회는 왕도(王道)정치가 구현되는 나라였다. 왕도정치란 덕으로 나라를 다스리고 덕 있는 자가 백성을 교화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따라서 힘으로 나라를 지배하고 형률로 백성을 다스리는 패도(覇道)정치와 대비된다. 왕도정치의 목표는 백성들이 모두 조화롭게 잘 사는 태평성세를 일구는 것이다. 조선의 국시 성리학은 왕도정치 실현을 위해 가장 중시되는 개념으로 중용을 내세웠다.

세종이 추구하던 중용의 정치는 곧 왕권을 주체적으로 행사하되 신하들의 제도적 권리를 보장하여 왕권과 신권의 조화를 꾀하는 것, 신하의 죄는 벌하되 믿음과 의리는 저버리지 않는 것, 문(文)을 숭상하되 무(武)와 균형을 유지하는 것, 실리를 중시하되 명분을 잃지 않는 것, 이상을 추구하되 현실과 조화를 이루는 것 등이었다.

이런 중용의 정치관은 그만의 독특한 경제관과 법사상을 낳았다. 경제 정책을 실시함에 있어서는 현실주의의 기반 위에서 국고의 안정과 민생의 균형을 추구하였으며, 법을 집행함에 있어서는 억울한 백성이 생기지 않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인간의 도리와 법 규정, 그리고 사회적 환경의 조화를 꾀하는 방식을 택했다. 세종의 민본사상과 민생 위주 정책의 투철함은 다음과 같은 그의 발언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백성이란 것은 나라의 근본이요, 백성은 먹는 것을 하늘과 같이 우러러보는 것이다.”民惟邦本, 食爲民天。(세종 1년 2월 12일 교지)

뛰어난 세종의 인재 경영과 인재 황금시대!
한글 창제, 눈부신 세종의 국가비젼!
이 한 권의 책으로 세종의 무의식까지도 느껴본다!


3부는 세종의 인재 경영의 특징을 분석하고, 황금시대를 만든 당대 인재들의 면면을 살피는 한편, 세종의 가장 위대한 업적인 한글 창제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한글인 훈민정음의 제자원리와 훈민정음의 문자 기원에 대한 논의는 흥미롭다. 훈민정음 기원설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망라되어 설명된다.

세종은 스스로가 당대의 뛰어난 인재였을 뿐 아니라 주변의 인재를 알아보는 눈이 있었고, 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남다른 용인술이 있었으며, 신분이나 국적보다는 능력을 살 줄 아는 지혜가 있었다. 그런 까닭에 다른 왕 아래선 재능을 인정받지 못하던 인물도 세종을 만나 날개를 달았고, 다른 시대엔 쓸모없는 지식으로 여겨지던 것들도 세종의 시대엔 부흥의 밑거름이 되었다. 덕분에 그들 인재들은 당대의 보석이 되고, 조선 왕조의 주춧돌이 되었으며, 역사의 별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는 곧 세종의 성공 뒤에는 탁월한 인재 경영이 있었음을 말해준다. 세종의 국가경영 리더십의 요체는 바로 인재경영이었다.

저자 박영규는 이 책에서 결코 흥분하지 않고 세종을 이야기한다. 세종을 영웅으로 그려내려 애쓰지 않는다. 단지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에 따라 담담하게 조선이라는 국가를 책임지는 최고 결정권자인 세종의 내면을 보여준다. 이 책을 차분히 읽으면 국가를 경영하는 왕의 온갖 고뇌와 어떤 결단으로 몰아가는 세종의 무의식까지도 독자들은 감지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한 권으로 읽는 세종의 모든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박영규(지은이)

저자 박영규는 소설가이자 인문학 작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삼국시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그 외에도 《조선반역실록》, 《조선붕당실록》, 《조선전쟁실록》, 《조선왕 시크릿 파일》, 《크리미널 조선》, 《메디컬 조선》, 《조선왕실 로맨스》, 《정조와 채제공, 그리고 정약용》, 《환관과 궁녀》 등 조선의 역사를 주제로 한 책들을 출간했다. 역사서 이외로도《인문학 리스타트》, 《특별한 한국인》, 《생각박물관》, 《깨침의 순간》 등, 흥미로운 책들이 있다. 또한 1998년에 중편소설《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신인상을 받고 소설가로 등단했으며, 작품에는 대하역사소설 《책략(전5권)》과 장편 《그 남자의 물고기》, 《길 위의 황제》, 《밀찰살인》, 《건청궁일기》 등이 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다산학교를 세워 11년 동안 교장을 역임했다.

김용옥(서문)

고려대학교 생물과, 철학과, 한국신학대학 신학과에서 수학하고 대만대학, 동경대학에서 철학석사학위를 받고, 하바드대학에서 철학박사학위를 획득하였다. 그리고 다시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6년의 학부수업을 마치고 의사가 되었다. 그는 고려대학, 중앙대학, 한예종, 국립순천대학교, 연변대학, 북경대학, 사천사범대학 등 한국과 중국의 수많은 대학에서 제자를 길렀다.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 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의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또 계속 진행되는 유튜브 도올TV의 고전 강의를 통하여 그는 한국의 뜻있는 독서인들과 소통하며 끊임없이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우린 너무 몰랐다>,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금강경 강해(개정신판)>, <도올의 마가복음 강해>, <노자가 옳았다>는 모두 그의 새로운 국학의 여정을 예고하는 역작들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서序: 《조선왕조실록》과 박영규 ─ 도올 김용옥 9

제1부 인간 세종, 그는 어떤 사람인가? 23
1장 타고난 책벌레, 범생이 왕자 24
1. 세종의 책벌레 DNA는 어디에서? 24
2. 늘 비교되는 맏이와 셋째 28
3. 당세에 견줄 사람이 없다 33
4. 범생이 동생, 망나니 형 36

2장 인정 많고 배려 깊은 선비 43
1. 불쌍한 사람을 그냥 두고 가는 것은 선비의 도리가 아니다 43
2.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 목숨이다 47
3. 국가가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은 민생이다 53
4. 백성의 고통이 곧 나의 고통이다 57

3장 시대를 앞서 간 통섭형 지식인 62
1. 다방면의 지식으로 무장한 도전적 실천주의자 62
2. 추진력 끝내주는 의지의 실용주의자 67
3. 포기를 모르는 끈질긴 혁신주의자 71
4. 대세관에 입각한 냉철한 실리주의자 77

4장 인성과 사생활로 본 세종 84
1. 너그러운 성품, 품 넓은 포용력 84
2. 깐깐한 남편, 엄격한 아버지 88
3. 비정한 시아버지, 넘치는 부성애 93
4. 가슴에 묻은 자식, 병마에 시달리는 육신 102

제2부 군주 세종, 그는 어떤 통치자인가? 108
5장 왕도정치 실현을 위한 중용의 정치관 110
1. 왕권과 신권의 융합을 통한 조화의 정치 110
신권정치를 꿈꾼 정도전과 태종의 패도정치 110
왕도 세자도 아닌 시절 112
왕권과 신권의 조화를 위한 재상 정치의 실현 114
2. 믿음과 의리에 바탕 한 포용의 정치 116
과를 덮고 공을 세워 황희를 정승의 대명사로 만들다 116
노골적으로 대드는 고약한 신하까지 품다 118
사사건건 반대하는 신하도 늘 곁에 두다 121
3. 토론과 여론 수렴을 통한 합일의 정치 124
합리적 결론에 도달할 때까지 의논을 지속하게 하다 124
모든 재상들의 의견을 듣고 결론을 내리다 127
4. 문무를 아우르는 균형의 정치 131
무과에 문과 과목을 추가하여 무관의 위상을 높이다 131
무관 출신을 정승으로 삼다 134
문관 출신에게 변방을 맡기다 135

6장 민생과 국고의 균형추가 된 현실주의적 경제관 138
1. 세금은 줄이고, 세수는 늘리다 138
2. 같은 땅에서도 얼마든지 수확량을 늘릴 수 있다 141
3. 백성이 사용하지 않는 돈은 돈이 아니다 147

7장 인간의 도리와 형법의 조화를 추구한 법사상 154
1.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는 것이 법관의 첫째 소임이다 154
2. 정의로운 법관은 친분을 따지지 않는다 160
3. 합리적 의심이 들면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166
4. 법 조항보다는 상황과 본질을 먼저 본다 170
5. 법보다 인간의 도리가 먼저다 175

제3부 세종의 인재 경영과 황금시대의 주역들 184
8장 실용성과 전문성 중심의 인재 경영 186
1. 황금시대의 산실, 집현전을 세우다 186
2. 쓸모만 있다면 외국인이라도 기꺼이 등용한다 191
3. 기술을 가진 자라면 누구든 우대한다 194
4. 전문성을 갖춘 인재는 하늘이 내린 보배다 198

9장 세종시대를 조선의 황금기로 만든 인재들 204
1. 조정의 대들보가 된 재상들 204
세종시대의 주춧돌 황희 204
소 타고 피리 부는 재상 맹사성 208
세종이 가장 존경한 인물 류관 213
2. 영토 확장과 국방의 주역들 217
대마도 정벌의 주역 이종무 217
4군을 개척한 무관의 표상 최윤덕 222
육진을 개척한 북방의 호랑이 김종서 228
3. 세종시대의 학문을 이끈 사람들 234
옹고집쟁이 대학자 변계량 234
술독에 빠진 천재 윤회 241
집현전 학사들의 맏형 정인지 249
4. 과학 기술 혁명을 이끈 사람들 257
과학 기술 발전의 초석을 다진 정초 257
천문학의 대가 이순지 263
조선 최고의 과학기술자 장영실 268
5. 조선의 음악의 토대를 닦은 박연 275

10장 불세출의 언어학자, 세종 285
1. 세종의 가장 위대한 업적, 한글 창제 285
2. 누가 만들었는가? 288
3. 언제 만들었는가? 292
4. 왜 만들었는가? 295
5. 《훈민정음》 반포에 반대한 사람들 298
6. 《훈민정음》이 밝히는 창제 원리 304
7. 《훈민정음》은 어디서 기원했나? 306

에필로그 310
찾아보기: 인명, 도서명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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