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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시대, 인문학이 말하다 : 새로운 길의 모색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화형, 李和炯, 1955-, 저 김동현, 저 박찬욱, 저 신명아, 申明娥, 1956-, 저 이선웅, 1970-, 저 이수연, 저 이재훈, 저 이창수, 저 이택광, 李澤廣, 1968-, 저 이해미, 저
Title Statement
미래의 시대, 인문학이 말하다 = For the forthcoming days the humanities speak out : 새로운 길의 모색 / 이화형 [외]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   2021  
Physical Medium
231 p. : 삽화 ; 23 cm
ISBN
9788982226984
General Note
공저자: 김동현, 박찬욱, 신명아, 이선웅, 이수연, 이재훈, 이창수, 이택광, 이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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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3 2021z16 Accession No. 111850914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1-11-22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 설립 40주년’을 맞이해서 뜻깊은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가운데 기획된 책이다.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에서는 팬데믹 상황에서 인문학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이들이 과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고민이 있었고, 위기의 시대 과거의 현인이나 문인은 어떠한 지혜로운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지에 대한 관련 전공자들의 글을 모았다.

《미래의 시대, 인문학이 말하다》는 위기의 시대 너머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인문학은 과연 어떠한 방향과 지침을 줄 수 있는가 하는 물음에 대한 답이다. 철학, 언어학, 교육학, 윤리학 등 다양한 인문학적 사유들이 우리에게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를 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미래를 예견하고 미리 대비하는 혜안까지 제시한다.

“변화하는 일상과 미래를 철학과 역사, 교육학적으로 고찰하다”
포스트코로나, 언택트, 인공지능, 빅데이터, 재택근무, 뉴노멀
철학, 언어학, 교육학, 윤리학, 미래 교육, 외국어, 세계와 역사

위기의 시대는 미래를 예견하며 대비하게 하는 기회의 시대이기도 하다. 코로나 사태는 인류의 과오를 절실히 느끼게 함과 동시에 그 과오를 반성하고 인류애를 발휘하여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기회를 주고 있다. 인류의 미래가 여전히 희망적일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위기 시대를 극복하는 인간의 지혜가 여전히 작동하기 때문이다.
《미래의 시대, 인문학이 말하다》는 위기의 시대 너머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인문학은 과연 어떠한 방향과 지침을 줄 수 있는가 하는 물음에 대한 답이다. 철학, 언어학, 교육학, 윤리학 등 다양한 인문학적 사유들이 우리에게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를 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미래를 예견하고 미리 대비하는 혜안까지 제시한다.
1부 ‘미래 교육을 말하다’에서는 코로나19의 언택트 시대에 제4차산업혁명이 변화시키고 있는 교육 현장,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한 외국어교육의 지형도 변화와 한계, 인공지능의 자연어 처리 등을 살펴보며 기술의 변화로 바뀌고 있는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살핀다.
2부 ‘세계와 역사에 묻다’에서는 통신사, 신조어 등을 통해 한・중・일의 역사 속 정치, 경제와 코로나 시기 각 국가의 대처를 돌아본다. 한국과 일본의 무역 분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역사 속 통신사의 기록 속에서 이를 타개할 기록을 찾을 수 있다. 일본에서는 정부발 신조어와 국민발 신조어가 각축전을 펼치면서 현실을 반영한다.
3부 ‘철학, 현대사회를 말하다’에서는 인간의 기술중심과 성장지상주의는 코로나19나 기후위기로만 그치지는 않는다면서, 새로운 연대의 방식을 모색하고 내일의 새로운 우리를 창조할 수 있는 인문학적 아이디어를 현대철학에서 구하고 있다.
《미래의 시대, 인문학이 말하다》는 독자들에게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는 희망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인문학을 통해 미래 교육, 팬데믹 시대의 맥을 짚는 10편의 글

1부 미래 교육을 말하다
∎ 〈코로나 시대, 교육의 현장에서〉(박찬욱) 미래 교육이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를 코로나 상황을 중심으로 전면적으로 검토했다. 현재에도 교육에서 정보통신 기술이 전면적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기술을 중시하는 현 상황이 이후 인문학이 가진 문제의식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인가 회의한다.
∎ 〈인공지능 시대와 외국어교육〉(이창수) 인공지능의 발달은 외국어교육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자동번역 시스템이 급속도로 발달하고 기계음성 출력이 가능한 시대에 교육비와 노력을 들여 외국어를 배울 필요가 있을까? 인공지능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영역을 살펴본다.
∎〈인공지능과 자연어 처리〉(이선웅) 인공지능이 자연어를 처리하는 방식을 살펴보고 자연어 처리의 활용 분야를 알아본다. 인공지능은 자연어 처리와 관련하여 음성 및 문자 텍스트 인식, 기계번역, 언어 규칙 도출, 대화 패턴 분석, 문서 요약, 챗봇 등에 활용되고 있다.

2부 세계와 역사에 묻다
∎ 〈이제 다시 염치(廉恥)를 생각할 때〉(이화형) 오늘날 우리의 정치 현실을 개탄하며 역사 속 바른 정치와 경제 정책을 살펴본다. 나라를 위해 율곡, 조식, 최익현 등 우리 역사 속 목숨을 걸고 직언한 기개의 인물들과 도덕이 바로 서려면 먼저 민생이 안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이지함, 유형원, 이중환 등을 돌아본다.
∎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 통신사와 재난〉(이재훈) 한국과 일본의 무역 분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역사 속 통신사의 기록 속에서 이를 타개할 기록을 소환한다. 홍수, 화재 등 자연재해 속에서 쓰시마번과 통신사는 국경과 민족 같은 장벽을 넘어 순수하고 인간적인 감동을 나누고 위기를 극복하였다.
∎ 〈코로나 시대의 신조어와 일본 사회〉(이해미) 코로나 사태를 겪고 있는 일본 사회를 아베노마스크, 3밀, 불요불급한 외출 등의 신조어로 분석해본다. 정부발 신조어는 아베 정부가 코로나에 대처하는 자세를, 국민발 신조어는 일본 국민이 당시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보여주며 코로나 속 일본을 비춘다.
∎ 〈‘인민’도 ‘공민’도 존재하지 않는 ‘단 하나의 중국’〉(이수연) 새로운 패권 국가로 부상한 중국의 감춰진 문제를 살펴보고 공론화한다. 언론 및 인터넷의 모든 플랫폼을 감시, 검열하는 시스템을 통해 소통의 자유를 탄압하는 중국에서 일상을 사는 개인과 그 개인들을 통치하고 통제하는 힘의 현재이다.

3부 철학, 현대사회를 말하다
∎ 〈팬데믹에 대한 두 관점〉(이택광) 아감벤은 2020년 2월 기고한 글에서 코로나19가 ‘공포국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다고 경고했는데, 지젝은 이에 대해 아감벤이 상상하는 절대적인 국가권력은 존재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오히려 이 상황에서 새로운 연대의 방식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 〈암흑의 응시와 몰락의 윤리〉(김동현) 팬데믹 이전의 삶은 더는 계속되지 않는다. 지속가능한 미래는 섣부른 희망일 뿐 우리는 몰락의 윤리를 통해 오늘의 나를 잊고, 내일의 우리를 창조해야 한다. 협력과 연대의 새로운 로컬 정치 공동체를 모색한다.
∎ 〈위기의 시대, 인문학이 나아갈 길〉(신명아) 인간의 기술중심과 성장지상주의는 기후위기로 끝나지 않았다. 코로나19는 무분별한 포획과 약탈을 기반으로 하는 인간과 타자의 생태적 위계질서 관계의 결과이다. 펠릭스 가타리의 철학을 중심으로 위기의 시대에 인문학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고찰해본다.

▣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 (foreign.khu.ac.kr)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은 1979년에 설립인가를 받아, 1980년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영어영문학과가 개설되었으며, 1981년 수원캠퍼스 어문학부 설치를 승인받고, 1983년 외국어대학으로 승격되었다. 2008년 수원캠퍼스가 국제캠퍼스로 개명되면서, 현재 프랑스어학과, 스페인어학과, 러시아어학과, 중국어학과, 일본어학과, 한국어학과,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영미어문전공, 영미문화전공)가 개설되었다. 외국문화를 연구하는 글로벌인문학술원을 부설연구소로 갖추고, 1,300여 명의 학생들과 60여 명의 전임교수 및 교환교수, 외국인 전임교수들이 열과 성의를 다해 강의와 학생생활지도에 임하고 있다. 또한, 3,500여 평에 달하는 전용건물을 확보하여 여유 있는 강의실 공간은 물론 어학실기 과목들의 실습과 학생 개개인들의 자율적인 어학연습을 위한 최첨단 시설을 갖춘 어학실습실, VTR실, 위성방송실, AV자료실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폭넓은 기능의 습득을 위한 컴퓨터실과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휴게공간의 복지시설 등을 완비하고 있다.

▣ 외국어대학 설립 40주년 기념 도서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 설립 40주년’을 맞이해서 뜻깊은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가운데 기획된 책이다.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에서는 팬데믹 상황에서 인문학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이들이 과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고민이 있었고, 위기의 시대 과거의 현인이나 문인은 어떠한 지혜로운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지에 대한 관련 전공자들의 글을 모았다. 그리고 현 사회에서 인문학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았다. 제목에 명시된 것처럼, 도서에 실린 글들은 지난해 코로나 사태를 목도하며 외국어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하는 저자들이 현재의 난관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 1권 위기의 시대, 인문학이 답하다
 2권 미래의 시대, 인문학이 말하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이선웅(지은이)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 한국어학과 교수 대표 저서 『국어 명사의 논항구조 연구』(2005) 『한국어 문법론의 개념어 연구』(2012) 『한국어 문법 총론 Ⅰ』(2015, 공저) 『한국어 문법 총론 Ⅱ』(2016, 공저)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문법과 표현-초급, 중급』(2016, 공저) 『한국어 어휘 교육론』(2019, 공저)

이화형(지은이)

2020년 현재 경희대학교 한국어학과 교수이며, 중국 중앙민족대학 초빙교수를 지낸 바 있다. 경희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문학에서 학문의 폭을 넓혀 한국 문화 전반에 관한 연구를 해 왔으며, 한국 문화 시리즈(『한국 문화를 꿈꾸다』, 『한국 문화를 논하다』, 『민중의 꿈, 신앙과 예술』, 『민중의 현실, 생활과 의례』)를 비롯하여 50여 권의 저서가 있다. 특히 전통 여성부터 현대 여성에 이르기까지의 한국 여성사를 통합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새롭게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여성에 관한 지식 에세이 저술을 기획하고 ‘전통 여성’에 관한 시리즈로, 『주체적 삶, 전통 여성』, 『융합적 인재, 신사임당』, 『강직한 지식인, 인수대비』를 간행했으며, ‘기생’에 관한 시리즈로 『꽃이라 부르지 마라』, 『황진이, 풍류와 지성으로 살다』를 출간했다.

신명아(지은이)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영미문화전공 교수. 정신분석 및 문화비평가. 저서로는 《페미니즘, 어제와 오늘》(공저) 《라깡의 재탄생》(공저) 《젠더를 말한다》(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 《윌리엄 포크너: 현실과 피안을 넘나드는 예술가》 《독자로 돌아가기: 신비평에서 포스트모던 비평까지》 등이 있다.

이택광(지은이)

지금 이곳의 문제를 가장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문화평론가. 그리고 틈만 나면 그림을 보러 다니는 사람. 미술관 한편에 걸린 그림을 보고 도서관 서고의 오래된 책을 읽으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 세계의 상을 드러내는 그림과 세계를 개념으로 이해하게 해준 철학은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했고, 둘의 긴장 관계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그의 사유가 성장했다. 이 책에서 그는 철학자가 들여다본 그림, 그림에서 비롯한 철학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개념과 이미지의 세계를 탐구한다. 워릭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셰필드대학교 대학원 영문학과에서 문화비평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영미문화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인상파, 파리를 그리다》, 《이것이 문화비평이다》, 《인문좌파를 위한 이론 가이드》, 《마녀 프레임》 등이 있다.

박찬욱(지은이)

경희대학교 중국어학과 교수. 저서로는 《코퍼스를 활용한 중국어 연구》(공저) 《중국어교육과 상호작용》 《리얼 중국어 1, 2》가 있고, 역서로 《최신 언어이론과 중국어연구》(공역) 《중국어 화용론의 이해》 《당대사회언어학》이 있다.

김동현(지은이)

문학평론가. 제주에서 태어났다. 제주대학교 국문과와 한신대 문예창작대학원, 국민대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는 《제주, 우리 안의 식민지》, 《제주, 화산도를 말하다》(공저), 《재일조선인 자기서사의 문화지리》(공저) 등이 있다. 한때 지역신문 기자로 일하기도 했다. 지금은 제주, 오키나와를 중심에 두고 지역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제주 MBC, 제주 CBS 등 지역 방송 프로그램에서 시사평론가로, 제주민예총에서 정책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수연(지은이)

경희대학교 중국어학과 강사. 경희대학교 글로벌 류큐 오키나와 연구소 연구원. 주요 논문으로 〈‘경미(京味)’ 서사 영화의 ‘아(雅)’와 ‘속(俗)’〉 〈허상 공간에서의 ‘베이피아오(北漂)’의 실재 로맨스 -영화 〈먼 훗날 우리(后来的我们)〉〉 등이 있다.

이재훈(지은이)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객원교수. 주요 논문으로는 〈기해사행의 당상역관 - 대마도 종가문서에서 등장양상을 중심으로-〉 〈통신사와 화재-화재의 양상과 일본 측의 대비〉 〈호소이 하지메 초역본《해유록》 -그 번역 양상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이창수(지은이)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교수, 국제지역연구원 일본학연구소장 겸 HK연구사업 공동연구원. 저서로 《세계 속의 일본문학》(공저) 《동해의 재인식과 환동해학의 모색》(공저) 《일본학 연구의 지평과 재조명》(공저) 등이 있다.

이해미(지은이)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강사. 주요 논문으로는 〈한일 지도자의 연설문 분석-코로나 위기 속 신뢰 구축과 협력 촉구를 중심으로-〉 〈소설과 영화의 신정보 제시 비교- 수신자의 시점 컨트롤을 중심으로-〉 〈언어학적 관점에서 본 시점의 주체자에 관한 고찰-커뮤니케이션 관점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발간사

1부 미래 교육을 말하다
코로나 시대, 교육의 현장에서/ 박찬욱
인공지능 시대와 외국어교육/ 이창수
인공지능과 자연어 처리/ 이선웅

2부 세계와 역사에 묻다
이제 다시 염치(廉恥)를 생각할 때/ 이화형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 통신사와 재난/ 이재훈
코로나 시대의 신조어와 일본 사회/ 이해미
‘인민’과 ‘공민’도 존재하지 않는 ‘단 하나의 중국’/ 이수연

3부 철학, 현대사회를 말하다
팬데믹에 대한 두 관점/ 이택광
-아감벤과 지젝의 경우
암흑의 응시와 몰락의 윤리/ 김동현
-코로나 이후의 오늘, 글로벌과 로컬
위기의 시대, 인문학의 나아갈 길/ 신명아
-펠릭스 가타리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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