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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라 : 무크와 미래교육의 거인 : '코세라'라는 제목으로 세상에 나온 첫 번째 책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병기
서명 / 저자사항
코세라 : 무크와 미래교육의 거인 = Coursera : the giant of MOOC and future education : '코세라'라는 제목으로 세상에 나온 첫 번째 책 / 박병기 지음
발행사항
[수원] :   거꾸로미디어,   2021  
형태사항
131 p. : 삽화 ; 21 cm
ISBN
9791197175060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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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17344678 2021 등록번호 1118503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공지능(AI)에 추천사를 부탁한 상황을 소개한 ‘최초’의 책이다. 코세라나 MOOC(무크)에 대해선 아는 사람이 많지 않고 알더라도 깊이 있게 알지 못하기에 저자 박병기는 오픈AI의 AI 비서에게 추천사를 부탁했다. 이 책의 추천사에는 따라서 AI에게 추천사를 부탁하는 과정과 내용이 실려 있다.

또한 ‘최초’로 P-MOOC를 실시한 내용이 소개돼 있다. MOOC는 Massive Open Online Course의 약어로 대중에게(Massive) 열려 있는(Open) 온라인 과정(Online Course)이라는 뜻이다. 즉 대학교 수준의 강의를 청소년부터 노년기에 있는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것이 MOOC다. 무크의 단점은 그러나 수료율이 낮다는 데 있다. 수료율이 10% 미만이다. 이를 보완하는 것이 P-MOOC인데 이는 Personalized(개인화된)라는 단어를 합한 표현이다. 즉 무크(MOOC)를 개인화(Personalized)했다는 것이다.

‘코세라: 무크와 미래교육의 거인’은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달리는 책이다. 이 책은 일단 MOOC의 거인인 ‘코세라(Coursera)’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최초의 책이다. 이 세상에 이 이름(코세라)을 붙이고 책을 쓴 사람은 없었다. 영어 책도 없었다.

그리고 이 책은 인공지능(AI)에 추천사를 부탁한 상황을 소개한 ‘최초’의 책이다. 코세라나 MOOC(무크)에 대해선 아는 사람이 많지 않고 알더라도 깊이 있게 알지 못하기에 저자 박병기는 오픈AI의 AI 비서에게 추천사를 부탁했다. 이 책의 추천사에는 따라서 AI에게 추천사를 부탁하는 과정과 내용이 실려 있다.

이 책은 또한 ‘최초’로 P-MOOC를 실시한 내용이 소개돼 있다. MOOC는 Massive Open Online Course의 약어로 대중에게(Massive) 열려 있는(Open) 온라인 과정(Online Course)이라는 뜻이다. 즉 대학교 수준의 강의를 청소년부터 노년기에 있는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것이 MOOC다. 무크의 단점은 그러나 수료율이 낮다는 데 있다. 수료율이 10% 미만이다. 이를 보완하는 것이 P-MOOC인데 이는 Personalized(개인화된)라는 단어를 합한 표현이다. 즉 무크(MOOC)를 개인화(Personalized)했다는 것이다.

필자 박병기는 “한국의 K-MOOC를 비롯해 전 세계 MOOC에는 수만 개의 대학강좌 및 전문 강의가 있다. 이를 누구나 접속해서 들을 수 있는데 자기주도 학습이 안 된 사람은 낮은 수료율을 기록한다. 그런데 멘토, 코치, 퍼실리테이터가 도우면 수료율이 90% 이상으로 높아진다”며 P-MOOC를 개발해서 실시한 이유를 설명했다. 필자는 P-MOOC를 이미 특허 출원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 책에는 MOOC의 최고봉인 코세라에 관한 이야기가 상세히 실려 있다. 코세라가 세워진 이유, 코세라의 미래, 코세라 설립자인 대프니 콜러와 앤드루 응, 코세라의 글로벌화 등이 실려 있고 코세라의 각 과정을 필자가 직접 수료하는 과정도 상세히 소개됐다고 한다.

또한, 앞서 소개한 것처럼 코세라를 P-MOOC로 진행한 과정과 한국형 무크인 K-무크 그리고 전 세계 무크(MOOC)의 거인 회사(또는 비영리 단체)들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미래학자들은 극단적으로 기존의 학교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학교 건물이 있고 교사가 있고 학생이 오프라인 학교로 가는 그런 패턴이 사라진다는 말이다. 미래 사회에는 장소와 관계없이 누구나 학습의 상황에 연결해 필요한 것을 배우는 것이 ‘뉴노멀’이 될 전망이다.
『미래교육 미래학교』의 저자 박희진은 “학교라는 공간에서의 수업은 줄어들고 온라인 교육이나 재택 학습, 탐방 학습이 늘어날 것이다. 미래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온라인 교육은 이제 필수적이다. 또한, 학교 교육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시대는 지났다. 현재도 대학에서 배운 지식만으로는 직장생활하기가 쉽지 않다.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하고 취업해도 기업에서는 다시 재교육을 한다. 미래에는 형식 교육보다는 학교 교육 이외의 비형식교육의 비중이 점점 더 커질 것이다.”라고 말한다.
구글이 선정한 미래학 분야의 최고의 석학이자 ‘미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토머스 프레이는 “대학에서 진행하는 교육 콜로니도 변화할 것이다. 이런 유형의 콜로니는 학생들에게 학업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업무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내부 비즈니스 콜로니로 구성되며, 정규 교수진에 의해 구성되기보다는 프로젝트마다 커리큘럼에 어울리는 전문가 집단의 ‘교육 엔티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프레이는 2021년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 강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30년에는 대학 교육의 틀이 완전히 바뀌며 4년제 대학과정도 1-2개월 만에 끝낼 수 있는 AI 교육 시스템, 그리고 교사는 가르치는 자라기보다 FT(퍼실리테이터)나 코치가 된다.”
우리가 그동안 생각했던 대학이라는 개념은 조만간 끝이 날 것으로 미래학자들, 미래교육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내다보고 있다. 지금은 우리 눈에 대학이 보이기에, 대학에 가는 사람들이 보이기에, 대학에 가는 게 당연한 것이지만 2030년쯤 되면 오프라인 대학에 가지 않는 것이 당연한 사회가 되어 있을 전망이다.
물론 대학이 완전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대학은 어떤 연구를 함께 하는 자들이 모이는 곳이 될 것이고 그것마저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이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글로벌 대학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필자는 예상한다.
현재 대학들은 무크MOOC에 강의를 올리고 있고 코세라와 같은 회사는 약 7,000개의 강의를 확보한 상황이다. 코세라와 같은 무크가 대학을 대체할 가능성이 크다. 코세라에는 1-2시간이면 이수할 수 있는 강의부터 6개월 동안 진행되는 강의, 1-2년 공부해야 하는 학위 과정 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올려져 있다. 이를 AI와 잘 접목하면 교육의 효과는 10배 더 좋을 수 있다.
그런 시대에 기존의 대학 교육이라는 틀은 무너질 것이다.
우리는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을 마치면 대학에 가고 대학을 졸업하면 취업을 하는 기존의 틀 안에 갇혀 있다. 대학 교육은 코세라와 같은 무크를 통해 그 틀이 무너졌고 초등학생도 대학에 가는(?) 시대가 열렸다. 천재가 아닌 보통 초등학생들이다.
필자가 미래교육플랫폼과 협업해 운영 중인 증강학교의 학생 중에는 초등학생도 코세라와 K-무크의 강의를 듣고 있다.
필자는 이 학생들에게 “대학은 더 이상, 가는 곳이 아니다. 대학은 이미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고 말했다. 대학은 가는 곳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있다. 세계 유명 대학의 강의가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 전 세계 누구나 아주 간단한 등록 절차만 밟으면 강의를 무료 또는 저렴한 가격으로 들을 수 있다.
학교는 더는 ‘가는 곳’이 아니라, 우리 안에 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증강이성 집합체다.
미래에는 학위나 수료를 위해 코세라나 에드엑스, 그리고 K무크 등을 찾게 될 전망이다. 즉 어떤 학교의 어떤 전공에서 수료(졸업)하고 싶으면 무크MOOC에서 공부하는 것이다.
외국 유학이 무크MOOC에서 이뤄진다.
그리고 학위보다는 수료에 더 집중할 것이고 여러 과목을 각각 다른 학교의 과목으로 이수하면 그것이 하나의 학위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나노 학위가 대세가 될 전망이다.
세상에 많이 변했다. 바뀐 세상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가 관건이다.
필자는 세계 최초로 '코세라'라는 이름으로 책을 썼다. 필자의 검색실력으로는 그렇게("최초라고") 인지하고 있다. 혹시 코세라라는 이름으로 쓰여진 이전 책이 있음을 발견하시면 거꾸로미디어에 연락을 주면 감사하겠다.
미래교육을 주도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 코세라를 통해 미래교육이 어떻게 펼쳐질지 가늠해보자. 이 책은 엄밀히 말하면 미래교육에 관한 책이다. 자, 미래교육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병기(지은이)

미래교육을 위해 그리고 언론의 변혁을 위해 한국에 왔다고 했다. 미국 이민 생활 26년을 뒤로 하고 한국에 온 것이다. 저자는 “기존의 사고의 틀을 가장 깨기 힘든 분야가 교육과 언론인 것 같다.”며 “미래교육과 언론의 변혁을 위한 '인디 혁신가'이기에 이 일을 한다”고 설명했다. 그가 만나고 싶은 사람은 자신과 같은 '인디 혁신가'이다. 그는 왜 사람들이 그다지 관심을 갖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일까? 꿈을 이루기 위해서인데 그 꿈은 자신을 위한 게 아니라 타자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연일 기적의 삶을 살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렇게 부족한 자신이 엄청난 일을 하고 있다는 게 신기하다고 그는 덧붙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AI 추천사?
들어가는 말
제1장 코세라가 믿는 것
제2장 코세라 ‘Onward and upward’
제3장 코세라, “머선 일이고?”
제4장 코세라를 설립한 두 교수(1) - 대프니 콜러
제5장 코세라를 설립한 두 교수(2) - 앤드류 응
제6장 파괴적 혁신 기업 코세라와 핵심 인물
제7장 코세라의 글로벌화
제8장 코세라의 각 과정
제9장 코세라 체험하기(1) - 가이드 프로젝트
제10장 코세라 체험하기(2) - 강좌와 전문수료과정
제11장 코세라 체험하기(3) - P-MOOC로 진행
제2장 코세라 체험하기(4) - 번역 그룹
제3장 K-무크는 무엇인가
제14장 무크(MOOC)의 거인들
제15장 코세라의 미래와 전망
제16장 코세라 체험담
참고 문헌

관련분야 신착자료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2020)
대학무상화·대학평준화 추진본부 연구위원회 (2021)
덕성학원 (2020)
고려대학교. 다양성위원회 (2021)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세학풍연구소 (2021)
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 (2021)
주대준 (2021)
이화민주동산조성위원회 (2020)
Haskins, Charles Homer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