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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

열하일기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지원, 朴趾源, 1737-1805 윤규열, 역
Title Statement
열하일기 / 박지원 지음 ; 윤규열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김포 :   쉬욤,   2020-  
Physical Medium
책 : 삽화 ; 22 cm
Varied Title
熱河日記
ISBN
9791196497439 (v.1)
General Note
v.1. 565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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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8303 박지원 열z2 1 Accession No. 51104715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2020년 새 번역판

우리는 왜 오역투성이인 『열하일기』를 계속 읽고 있는 것일까?
한국인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열하일기』가 우리 곁으로 찾아온 지도 이제 240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는 바꿔 말하면 한글을 쓰는 우리와 한문 문학과의 교감도 그만큼 생소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일까? 지금 우리가 읽고 있는 『열하일기』에는 잘못 옮겨진 글귀들이 너무나 많다.
그것은 단순히 직역이나 의역으로 인해서 생긴 오역의 문제가 아니라,
낱말이 가진 기본적인 뜻이나 그 출처를 몰라서 엉뚱하게 해석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역자는 그런 오역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낱말 하나하나의 뜻과 출처를 찾아가면서 『열하일기』를 번역했다.
이를테면 고전을 뒤지기 싫은 게으름에서 오는 오역을 최대한 줄였다.
이 책에는 1,000여 개의 주석이 달려 있어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열하일기』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심한 오역 없이 『열하일기』의 실체를 느끼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작은 도움이 될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박지원(지은이)

조선 후기 정조 때의 실학자로, 자는 중미(仲美), 호는 연암(燕巖)이다. 박제가, 홍대용, 유득공 등과 사귀면서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을 받아들여 백성들의 살림을 윤택하게 하고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용후생의 북학사상을 주창했다. 정조 즉위 초에 홍국영에게 노론 벽파로 몰려 신변이 위험에 처하자 황해도 연암 골짜기에서 직접 농사를 지으며 살기도 했다. 44세 때인 정조 4년(1780)에 청나라 황제의 진하사절인 삼종형 박명원을 따라 연경(북경), 열하 등지를 여행했다. 이때 보고 들은 것들과 느낀 것들을 독특한 형식에 담은 기행문 〈열하일기〉로 세상의 주목을 받았으며, 사대부들 사이에서 열렬한 호응과 격렬한 반발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늦은 나이에 벼슬을 얻어 지방 관리로 지내기도 했으나 순조가 즉위하자 병을 핑계로 초야로 들어가 생을 마쳤다. 문학 작품으로는 〈허생전〉,〈양반전〉,〈호질〉,〈광문자전〉 등이 있다.

윤규열(옮긴이)

오랫동안 티베트, 운남성, 귀주성, 사천성 등의 소수민족 지역을 여행 했으며, 티베트 인권문제와 중국 고전문학에 관심이 많다. 경남 사천 출생, 대만 성대 역사학과 중퇴, 현재 대만에서 여행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 여행 가이드북 『윈난, 쓰촨, 구이저우』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1권
「열하일기서」 熱河日記序
도강록 渡江錄
성경잡지 盛京雜識
일신수필 馹迅隨筆
관내정사 關內程史
막북행정록 漠北行程錄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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