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한쪽 볼이 붉은 사과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복현, 李福炫, 1953-
Title Statement
한쪽 볼이 붉은 사과 / 이복현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현대시학사,   2021  
Physical Medium
150 p. ; 19 cm
Series Statement
현대시학 시인선 ;073
ISBN
9791186557976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82344
005 20210611150353
007 ta
008 210611s2021 ulk 000cp kor
020 ▼a 9791186557976 ▼g 0381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95.714 ▼2 23
085 ▼a 897.16 ▼2 DDCK
090 ▼a 897.16 ▼b 이복현 한
100 1 ▼a 이복현, ▼g 李福炫, ▼d 1953-
245 1 0 ▼a 한쪽 볼이 붉은 사과 / ▼d 이복현
260 ▼a 서울 : ▼b 현대시학사, ▼c 2021
300 ▼a 150 p. ; ▼c 19 cm
490 1 0 ▼a 현대시학 시인선 ; ▼v 073
536 ▼a 이 시집은 충남문화재단 전문예술(문학) 창작지원을 받아 간행하였음
830 0 ▼a 현대시학 시인선 ; ▼v 073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 이복현 한 Accession No. 51104714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이복현(지은이)

1953년 전남 순천시 별량면 대룡리에서 태어났다. 1980년 수원지방법원에서 공무원생활을 시작하면서 이후 1996년까지 약 17년간 수원지방법원,서울지방법원,서울고등법원 등 재격 각급 법원에 근무하였다.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1994년 중앙일보 주최 제14회 중앙시조 백일장에서 <광화문>으로 장원하였다. 1995년에는 <시조시학> 신인상을 받고, 법원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서울고등법원에서 근무하였다. 이후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과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를 수료하였고 몇개 대학에서 강사로 활동하였다. 99년에는 재단법인 대산문화재단의 문학인 창작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어 창작지원을 받았다. 현재 <시조시학>지 기획, 편집, 운영위원으로 활동중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시인의 말

1부 폭포의 깃털을 받아가려고
풍경風磬
새와 나무
호랑나비를 베끼다
폭포의 깃털을 받아가려고
선인장 꽃이 필 때
산수유 열매가 익을 무렵
수도하는 돌멩이
사랑은 우산을 쓰고 오네
우체국이 없는 나라
빛의 출산
양자養子
유리 집
버드나무 작곡
희망
말 주머니
쾌청!
해일
월척

2부 한쪽 볼이 붉은 사과
비어있음의 무게
보름달
가을 들길을 걷다
한쪽 볼이 붉은 사과
한참을 살다 보면
유전遺傳
오래된 구두
발가락이 붉다
너를 위해 비워둔 의자
내가 흔들릴 때는
청개구리 말씀
운상運喪
그믐밤, 아버지 생각
못난 것에 정이 간다
꽃자리
마음의 우물
그대가 별인 것처럼
예쁜 궁둥이에 깔린 나무그림자

3부 슬픔이라는 새
빈손
소 울음
알프스
도마뱀
마중물 2
소나기
위대한 산
슬픔이라는 새
바이올린에게
노도怒濤
크리넥스 티슈
가을 하늘
나의 바다는 지금
나뭇잎 궁전
완두콩을 까다
가난한 날들의 꿈
오래된 비문碑文
빗소리를 적다

4부 내 안을 흐르는 시냇물
의자
별이 빛나는 밤
내 안을 흐르는 시냇물
나누기
이장移葬
무궁화
태산을 앞에 두고
별 총총
고요
낮은 곳으로
북극성
헌혈
눈물지우개
푸른 눈의 천사에게
다비식茶毘式
나에게
풀씨
얼음에 새긴 별자리

해설
스밈의 미학 혹은 사랑의 연쇄 주름│오민석(문학평론가 · 단국대 교수)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